[프리스타일2] 서버 개발자 모집 (신입/경력)

스타시드: 아스
조이시티
조이시티
건쉽배틀:토탈워
3on3 프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대항해대전:오션
창세기전:안타리
히어로볼 Z
크로스파이어:워
주사의의 신
건쉽배틀:크립토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1
룰 더 스카이
워쉽배틀:2차세
프리스타일 풋볼
모집분야
서버, 네트워크, 시스템·DB
서버, 네트워크, 시스템·DB
키워드
C, C++, 모바일, 서버, MS-SQL, SQL, 네트워크, DB, 네트워크설계,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AWS, MultiThread
C, C++, 모바일, 서버, MS-SQL, SQL, 네트워크, DB, 네트워크설계,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AWS, MultiThread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31(토)

마감

2026-01-05 16:14 등록

2026-01-05 16:1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금연수당지급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6-01-05(월)
마감일
2026-01-31(토)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온라인 코딩 테스트 -> 면접 전형(1차,2차) -> 최종 합격 *직무에 따라 추가 테스트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담당자
(인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성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80 명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업체들 '코리아' 브랜드 게임 개발 러시 최근 'K컬처 한류열풍'을 타고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속속 개발되고 있어 국내를 넘어 해외로 인기가 확대될 지 주목된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조이시티ㆍ스마트나우 등 게임업체들은 '프로젝트 임진' '조선협객전 클래식' 등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들을 올해 안에 론칭키고 하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이에 앞서 넥슨ㆍ엔씨소프트ㆍ위메이드 등 주요 업체들도 우리 문화를 소재로 한 게임을 개발한다고 밝힌 바 있어 대기업과 중견업체들 간 경쟁도 치열해 질 전망이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올해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프로젝트 임진'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레드징코게임즈(대표 박수용)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로, 조선시대 임진왜란을 배경으로 삼았다.조선, 왜, 명 3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하고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실제 병기를 활용한 해상전과 공성전 등 입체적인 전투 콘텐츠가 특징이다. 이날부터 17일까지 2차 알파 테스트를 진행하며, 작품 막바지 담금질에 힘쓰고 있다.스마트나우(대표 송현두)는 '조선협객전 클래식'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광해군, 류성룡, 이순신 등 역사 속 인물들과 함께 전장을 누비며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간다는 내용의 MMORPG다.연내 출시 예정으로 이미 2차 비공개 테스트(CBT)까지 마친 상황이다. 회사측은 온라인 쇼케이스를 통해 정보를 공개하는 등 벌써부터 작품 띄우기에 힘을 쏟고 있다.이 외에도 우린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 넥슨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와 엔씨소프트의 '신더시티' 펄어비스 '도깨비', 위메이드맥스의 '프로젝트 탈' 등이 속속 준비되고 있다.이들 작품은 정보 공개와 함께 기대작으로 떠오른 상황이다. 업계는 향후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 그간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게임들이 많지 않아 오히려 유저들에게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또한 최근 글로벌 전역에서 한류열풍이 부는 만큼 글로벌 시장에서의 선전도 기대된다. 한국 소재 게임이 내수용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해외에서도 호응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장르는 다르지만 한국을 소재로 한 드라마 등이 이미 흥행에 성공한 것도 흥행가능성을 높여주고 있다. 중국에서도 자국 역사, 신화 등을 배경으로 한 글로벌 히트작 사례를 늘리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그동안 국내 게임업계에서는 우리나라를 소재로 한 작품들이 오히려 이례적이었다"며 "한류열풍의 지원사격 속에 한국을 소재로 한 게임들이 더욱 크게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조이시티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대만·홍콩 전략 게임 1위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모바일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출시 하루 만에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 전략 게임 순위 1위를 기록했다.지난 5일 한국과 대만 서비스를 시작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대만과 홍콩에서 출시 하루 만에 대만과 홍콩 애플 앱스토어 전략 게임 순위 1위, 구글 플레이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또 지난 9일에는 유저들의 관심에 힘입어 홍콩 구글 플레이 무료 게임 1위에 오르기도 했다.이같은 성과는 '바이오하자드'의 긴장감 넘치는 세계관과 모바일 전략 장르의 재미를 구현한 점이 맞이 떨어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특히 원작 주요 캐릭터들을 수집하고, 이를 활용해 다수의 이용자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도 흥행 견인의 주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조이시티는 이같은 성과를 기념하고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모든 이용자에게 특별 인게임 보상을 지급한다. 아울러 공식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런칭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상승세를 이어간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조이시티 ‘바하 서바이벌 유닛’ ... 어떤 게임이길래? 최근 조이시티가 선보인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공포와 전략, 탐험 이란 게임의 삼박자 재미로 유저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현재 외국 업체들이 주도하는 모바일 전략 시장에서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할 전망이다.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지난 5일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한국과 대만에 론칭했다. 이 작품은 인기 공포 게임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판권(IP)을 활용한 전략 게임이다.'바하' IP가 모바일 게임으로 제작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앞서부터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이러한 유저들의 기대에 부합하듯, 완성도 높은 게임을 선보였고, 이같은 소문은 빠르게 유저들의 입을 타고 있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무엇보다 공포 요소라 할 수 있다. 작품 내 세계관, 몬스터 디자인, 탐험 요소 등 곳곳에 '바하' IP를 활용한 공포요소들이 녹아 있다. 전략과 공포(좀비) 요소를 결합한 게임은 그전에도 많았지만, 이 작품만큼 본격적이지는 않았다. 전략 게임의 단점 중 하나로 쉽게 지루해질 수 있는 점이 있는데, 공포 요소를 통해 이를 해결했다는 평가다.탐험 요소 역시 눈에 띄는 부분이다. 플레이 중심 무대인 저택 지하를 탐험하며, 작품 속 세계관을 감상하고 진지를 강화할 수 있다.이러한 탐험 부문에서도 앞서 언급한 공포 요소가 적극 활용돼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마치 초기 '바하 시리즈'를 즐기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탐험 요소 중 다양한 퍼즐 요소도 체험할 수 있는데 색다른 재미를 제공한다.작품의 기본 장르인 전략 부문에서도 탄탄한 기본기를 갖췄다는 평이다. 자원을 획득하고, 진지를 키우며, 외부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를 주고있다. 기존 전략 게임 유저라면 누구나 쉽게 익숙해질 수 있으며, 처음 전략 게임을 접하는 유저라도 큰 어려움 없이 게임에 안착할 수 있다.여기에 '바하 시리즈'의 다양한 캐릭터를 획득, 성장시키는 RPG 재미 요소도 갖췄다. 이렇게 성장시킨 캐릭터로 팀을 꾸려 전투를 펼칠 수 있는데, 몰려오는 좀비들을 처치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또한 원작 시리즈를 잘 아는 유저라면 이 게임에서 만날 수 있는 캐릭터들에 향수를 느낄 수도 있다.이 밖에 다양한 혜택을 통해 유저들이 큰 과금 부담 없이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점도 눈에 띄는 부문이다. 일일 미션을 수행하고, 길드원과 협력을 펼치는 것만으로 고급 재화를 쉽게 획득하고 빠르게 성장할 수 있다.결론적으로 조이시티의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은 탄탄한 전략 게임을 바탕으로 공포와 탐험으로 색다른 재미를 주는 준수한 게임이라 할 수 있다. '바이오하자드' 등 공포 게임을 좋아하거나, 전략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한번 즐겨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9
[금주의쟁점] 게임업계, 지난 4분기 실적 집중 발표 이번주 게임 상장사들의 지난 4분기 및 연간실적 발표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11일과 12일 이틀 사이 7개 업체에서 4분기 실적 발표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자별로 보면, 9일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가 실적을 발표하며, 10일에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11일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 등이, 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 여기에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성적표를 공개한다.한발 앞서 실적 발표에 나선 넷마블이 준수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과연 경쟁사들의 성적이 어느 정도 였는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업체별 희비가 다소 갈리겠지만, 이전과 다르게 크게 두드러진 모습은 나타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실적발표와 함께 각 업체들의 올 사업 전략도 공개되는데, 특별한 내용이 없을 경우 실망한 투자자들의 투매 움직임도 예상된다.韓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을 개최한다.한국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반기별로 한국 지역 대회 'PUBG 위클리 시리즈(PWS)'가 개최될 예정이다.이 중 상반기 대회인 '2026 PWS: 페이즈1'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먼저 예선이 펼쳐진다. 이후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PWS: 페이즈1' 예선은 스크림(Scrim)과 컵(Cup)으로 나뉘며 각각 5주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스크림이, 매주 토요일은 컵이 열리게 된다.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컵 경기를 통해 총 11팀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크래프톤은 올해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3인칭 시점(TPP)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보는 게임'에서 '하는 게임'으로 e스포츠 경험의 중심축을 옮기며, 더 많은 유저와 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올해 첫 한국 대회가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가져다 줄지 관심거리다.조이시티 '프로젝트 임진' 완성도 달라졌다?조이시티는 이달 10일부터 '프로젝트 임진'의 2차 알파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9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신청한 유저 모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엑임즈에서 개발 중인 임진왜란 배경의 전쟁 MMORPG다. 특히 '충무공전' '임진록'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이 작품은 조선 왜 명 등 삼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 및 육성하는 시스템이 구현됐다. 지난해 첫 테스트를 통해 해상전 공성전 등 전투 콘텐츠와 실시간 거래소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올 상반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성도 및 새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 특히 그간 시장에서 한국 역사 소재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만큼, 유저들의 반향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또 그간 지적돼 온 일부 시스템 피드백에 관해 얼마큼 작품에 반영하며 완성했는지에 대해서도 주목하는 듯한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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