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아르바이트] 콘솔 게임 QA 모집

전경
로비
안내 데스크
대회의실
부속의원
식당
카페
체육시설
업무공간
모집분야
QA·테스터
QA·테스터
키워드
QA, 게임테스터
QA, 게임테스터
대표게임
검은사막
검은사막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콘솔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아르바이트(상근)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O명
급여
1개월당 / 2,200,000원 연봉검색
마감일

~ 01/19(월)

지원하기

2026-01-05 13:30 등록

2026-01-05 13:3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오늘마감
시작일
2026-01-05(월)
마감일
2026-01-19(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필기시험 → 1차 면접 → 2차 면접(필요시)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교육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허진영
설립연도
2010년
사원수
1324 명
대표게임
검은사막
검은사막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한콘진 '게임인재원 쇼케이스'서 13개작 전시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경기 성남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 호텔에서 '게임인재원 쇼케이스 2026'을 갖고, 교육생들이 개발한 게임 13개작을 선보였다.한콘진은 이번 쇼케이스에서 교육생들이 완성한 ▲대환장 게임즈 ▲애프터 더 커튼 콜 ▲오메가: 프로토콜 ▲배니싱 그라운드 ▲로그 : 아웃 ▲코리 : 스피릿테일 ▲리 : 벨리온 ▲샷건 프린세스 ▲FACE the FAITH ▲바로크 등의 작품을 일괄 공개했다.PC · X박스 · 가상현실(VR) 등 다양한 플랫폼을 기반으로 액션, 로그라이크, 어드벤처, 퍼즐, 호러, RPG 등 장르적 한계를 넘은 다양한 시도를 통해 기획력과 기술력, 팀 협업 역량을 입증했다.쇼케이스뿐만 아니라 게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 인재의 진로 설계를 돕기 위한 취 · 창업 컨설팅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엔씨소프트와 펄어비스의 취업 특강을 시작으로 유비스 와일드플랜 넥셀론 제로원소프트 등 13개 기업이 참여해 현장 수요에 맞춘 일대일 상담을 지원했다.또 특강을 통해 사토 요시테루 아이디어팩토리 대표 벤 테일러 스퀘어에닉스 테크니컬프로듀서 이태균 컴투스 실장 신성걸 그럼피 대표 등이 글로벌 콘솔 시장의 동향과 실무 경험을 소개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6
펄어비스 '검은사막' 연금석 개편 실시 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14일 MMORPG '검은사막'의 연금석 개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이 회사는 연금석의 종류와 등급을 간소화했다. 기존 '거친' '다듬어진' 이름을 가진 연금석을 삭제하고 아이템 등급을 노란색 등급으로 통합했다. 연금석 성장 단계는 '불완전한'부터 '빛나는'까지 총 6단계로 개편했다.연금석 연마와 성장 기능도 하나의 탭으로 통합해 보다 쉽게 연금석 성장이 가능해졌다. 연금석 성장 실패 시 단계 하락이나 아이템 파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개선해 부담을 줄였다. 연금석에도 '고대의 모루' 시스템을 적용해, 각 단계에서 '아그리스의 정수'가 최대치에 도달하면 확정 강화를 진행할 수 있다.새로운 연금석 제작식도 추가했다. 모험가는 '미약한 창공의 정수'와 '충만한 창공의 정수' 2개로 '영롱한 파고의 연금석'을 제작할 수 있으며, 연금 시 '영롱한 벨의 심장'을 획득할 수 있다. 함께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 다양한 연금석 제작이 가능하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붉은사막' 앞세워 계단식 성장 기대 '검은사막 콘솔' 이후 7년 넘게 신작 공백을 겪은 펄어비스가 기대작 '붉은사막'을 앞세워 계단식 성장에 나설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검은사막'의 안정적 인기를 지속하고 차기작 개발에도 속도를 내는 등 업계 대표 중견업체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알릴 태세다.그간 펄어비스에 대한 평가에서다 빠지지 않는 대목은 신작 공백이었다. 2019년 8월 '검은사막 콘솔' 론칭 이후 7년 넘게 신작을 선보이지 못했다. 이 회사의 대표 작품인 '검은사막' 시리즈가 견조한 인기를 유지했으나, '올드 보이' 게임이란 한계를 뛰어넘기엔 힘겨웠다.그럼에도 이 회사는 항상 업계 안팎의 높은 관심을 받아 왔다. 차기작 '붉은사막'이 글로벌 흥행 기대작으로 부각되고 있기 때문이다. 2019년 첫 공개와 동시에 글로벌 흥행 기대작이란 평을 받아왔다. 이후 해외 게임쇼에서도 존재감을 알리며 흥행 기대감은 갈수록 높아졌다.'붉은사막'실제로 주가 역시 이 작품 관련 이슈로 요동쳤다. 신작 출시 우려가 불거지자 급락했고, 이후 다시 기대감이 고조되자 주가가 오르는 모습을 보였다. 이러한 가운데 올 3월 20일로 작품 출시 일자가 박히고, 시기가 임박함에 따라 기대감이 고조되는 상황이다.업계는 이 작품의 대흥행을 예상하고 있다. 앞서 일각에서는 뛰어난 작품성에도 패키지 게임이라는 장르 특성 상 매출이 적을 것으로 우려했다. 하지만 국내 업체들의 패키지 게임들이 연이어 대박을 터트리며 기대감이 더욱 고조됐다.회사측에서도 '붉은사막'과 관련해 국내 업체들이 출시한 패키지 게임 중 가장 높은 성과를 기대하는 눈치다. 더욱이 이 회사는 그간 서구권에서 높은 인지도를 얻은 만큼 출시 이후 보다 쉽게 유저층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란 평가다.'검은사막'이러한 가운데 기존 대표 작품인 '검은사막'의 견조한 인기도 지속한다. 실제로 지난해 3분기 '검은사막' 인기에 힘입어 영업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4분기 중 새 클레스를 선보였는데 ,유저들의 높은 반향을 얻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붉은사막'의 흥행에 '검은사막'의 견조한 인기가 더해지고 있는 것이다.여기에 '붉은사막' 이후에 선보일 '도깨비'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이 작품 역시 한국을 소재로한 독특한 게임성이 큰 화제를 모았다. 일각에서는 '붉은사막'만큼 출시가 미뤄질 수 있다고 우려했으나, 개발을 병행해 온 만큼 크게 미뤄지진 않을 것이란 게 업계의 관측이다.최근 1년간 펄어비스 주가 변동 현황시장에서는 '붉은사막'이 흥행에 성공하며 2026년 펄어비스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올해는 연간실적으로 매출 6699억원, 영업이익 1879억원이 예상되고 있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무려 91.7%,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이 기대되는 수치다. 단순히 작품 출시 후 끝이 아니라 DLC 판매 등 사후관리를 통해 작품의 높은 매출이 계속해서 반영될 전망이다.증권가에서도 앞서부터 '붉은사막'을 앞세운 펄어비스의 2026년 약진을 전망했다. 일부 증권사에선 4만 8000원을 목표주가로 제시하고 있다. '붉은사막' 출시가 가시화될 경우 시장 기대감은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펄어비스의 한 관계자는 "'붉은사막' 출시전까지 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이는데 힘을 기울일 예정" 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9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펄어비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펄어비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