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커넥트] 이펙터 담당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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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커넥트
치카룸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게임개발(모바일), 원화
키워드
애니메이션, 이펙트, FX
애니메이션, 이펙트, FX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26 11:28 등록

2026-01-22 18:4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26(금)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실무)면접 → 2차 (경영진)면접 → 처우 및 입사일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AI스튜디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호대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05 명
대표게임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로스트소드, 여신의키스, 프리프유니버스, 서먼헌터키우기, 에브리타운, 어비스리움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게임개발/퍼블리싱/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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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커넥트 ‘라스트 발키리’ 사전예약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23일 '라스트 발키리'의 사전예약을 시작했다.이번 사전예약은 작품 출시 전까지며, 앱 마켓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참여 유저에 대해서는 동료 레이나, 다이아몬드, 장비 보급 소환권 등을 지급한다.이 작품은 니트로엑스에서 개발한 하이브리드 RPG다. 간편한 조작과 깊이 있는 성장, 전략 요소를 갖췄다. 경쟁과 협동, 성장과 방치 시스템을 유기적으로 조합해 유저가 자신만의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6-01-23
위메이드맥스, 핵심 스튜디오 중심 성장 전략 추진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12일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해 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를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등 5대 핵심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장르 · 플랫폼 · 지역별로 분산된 개발 구조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각 스튜디오는 장르와 시장에 최적화된 독립 운영 체계를 유지하되, 그룹 차원에서는 글로벌 전략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를 통해 단일 장르 · 특정 시장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구조를 완성해 나간다는 게 회사측의 구상이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개발사, 판권(IP) 홀더, 퍼블리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단순 타이틀 수출 ·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 · 퍼블리싱 · 지분 투자 ·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조적으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손면석 대표는 "2026년은 생존을 위한 변화가 절실한 해로, 글로벌·장르·플랫폼으로 분산된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성장둔화 정면 돌파하며 역량 '총동원'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이용 행태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직면했다. 이에따라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경쟁에서 벗어나 핵심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수익구조 개편부터 인공지능(AI) 기술 활용까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게 될 전망이다.최근 발표된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국민 게임 이용률 감소와 함께 모바일게임 이용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매출 규모는 비교적 견조했다는 평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던 '라이트 유저'들이 OTT나 숏폼 영상으로 이탈하긴 했으나, 코어 유저들의 지출액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이다.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자 업체들은 단순 시장 확대를 넘어 판권(IP) 재해석과 장르 간 경계 허물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졌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대작들이 시장의 판도를 주도했다.위기 속 과감한 도전 만이 살길지난해 역시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 및 전략 장르의 외국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시장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MMORPG의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했지만, 그럼에도 주요 업체들의 대작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줬다는 평이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MMORPG의 전투를 통한 경쟁 중심이 아닌 20년 넘게 서비스 해 온 원작 온라인게임의 낭만과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며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MMORPG가 시장에서의 흥행 트렌드를 좌우해 왔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익모델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를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무소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 같은 회유책을 적극 펼친 신작들이 경쟁 구도를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업체들은 유저 반감이 커진 확률형 아이템을 덜어내며 월정 비용을 지출하는 상품이나, 캐릭터 꾸미기와 같은 치장 아이템의 비중을 늘려왔다. 2026년에도 이 같은 수익모델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낭만'과 '기술력' 모두 갖춰야 흥행 가능지난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RF 온라인 넥스트' '아이온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또 한편으론 '뱀피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 등 새로운 IP의 흥행 사례도 이어졌다.2026년에는 이 같은 대작 포지셔닝의 MMORPG 신작이 존재감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후속작 '오딘Q'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역시 '미르5' '나이트크로우2' 등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의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래픽 품질이나 연출 완성도, 엔진 성능 등의 상향 뿐만 아니라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NPC와 상호작용의 몰입감을 높이거나 유저의 플레이를 파악해 도움을 주는 비서 역할 등이 기대되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주춤했던 서브컬처 게임들의 역습지난해는 열풍이 완전히 지나간 줄만 알았던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돌연 시장을 강타하기도 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반면 서브컬처 게임은 점차 힘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때 MMORPG에 견주는 수익성을 자랑하며 시장의 한축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는 평이다.앞서 위메이드커넥트의 '로스트 소드'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서브컬처 게임들은 기존 인기작들을 뛰어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타 세이비어' 등 장르적 차별화로 파이 싸움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그동안 눈높이가 높아진 마니아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2026년은 엔씨소프트 NHN 웹젠 등 업체들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테르비스' 등을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심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다시금 시장 경쟁이 고조될 전망이다. 여기에 넥슨이 중국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넷마블의 '몬길 : 스타 다이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넷마블은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키며 시장 흥행을 주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 초기의 히트작 '세븐나이츠'를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추억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제 2026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 : 스타다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시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몬길 : 스타 다이브'플랫폼 경계 허물며 글로벌 시장 공략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업체들의 고민 역시 계속되고 있다. 넷마블은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일본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준비 중이고, NHN은 '최애의 아이' 기반 신작과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IP를 활용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체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우선하고 있지만, 이제 스팀 등 PC 플랫폼 지원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는 거의 필수가 되고 있다. 또 콘솔까지 모두 지원하며 멀티 플랫폼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이 아닌 PC와 콘솔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개발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업계 전문가는 "유저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큐레이션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감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과거의 추억이나 인기 IP를 세련되게 재해석하거나, 플랫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개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위메이드커넥트 '로스트 소드'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위메이드커넥트(대표 이호대)는 8일 '로스트 소드' 론칭 1주년 기념 업데이트를 선보였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새 캐릭터 '모건 르 페이'를 공개했다. 기존 캐릭터 '모르가나'가 각성한 모습으로, 한층 성숙해진 외형과 화려한 이펙트, 강화된 전투 성능을 갖췄다.이 회사는 1주년 기념 애니메이션 프로모션 비디오(PV)를 통해 세계관 확대를 예고했다. 또 현재 웹툰을 제작 중이며, 미디어 믹스를 통한 다양한 콘텐츠를 전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밖에 이달 11일까지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1주년 기념 한정 굿즈를 예약 판매한다. 또 게임 접속 보상으로 최대 300회의 무료 소환권, 5성 캐릭터 및 펫 선택 소환권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이 작품은 코드캣에서 개발한 서브컬처 타깃의 RPG다. 2D 일러스트의 매력을 살린 비주얼과 횡스크롤 진행 방식의 빠른 호흡의 액션 등이 호평을 받으며 론칭 당시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5위에 오르는 등 긍정적인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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