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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민랩][신규프로젝트] 캐릭터 모델러 모집

Dinkum
5minlab
SMASH LE
Toy Clas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모델링, 3DSmax, 캐릭터, 3D일러스트, 오민랩, 5MINLAB
모델링, 3DSmax, 캐릭터, 3D일러스트, 오민랩, 5MINLAB
대표게임
SMASH LEGENDS
SMASH LEGENDS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Shooting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Shooting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15 16:36 등록

2026-02-13 14:0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스톡옵션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15(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이력서/포트폴리오)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레퍼런스 체크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People Team)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문형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10 명
대표게임
SMASH LEGENDS
SMASH LEGENDS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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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장기 PLC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력" 크래프톤 '프로젝트 블랙 버짓'.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힘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 3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향후 장기 PLC(수명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및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또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 환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회사의 가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9일 2025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크래프톤은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 326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2조 7098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창사 이래 역대 연간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감소한 1조 544억원, 순이익은 43.7% 낮아진 7377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2년 연속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업 측면에서는 순항을 거듭했다.'배틀그라운드' IP는 여전히 성장세 … 플랫폼화 계획 전개크래프톤의 지난해 PC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25.8% 증가한 1조 1846억원이다. 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는 서비스 9주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매출 비중에서 PC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도 날로 커져가고 있다.'PUBG: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하이퍼카 브랜드 '포르쉐' 컬래버레이션과 여러 모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유저 경험을 확장하는 한편, 프랜차이즈 내 각 프로덕트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시도를 지속했다. 그 결과 트래픽과 매출 모두 성장을 이어가며 글로벌 IP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크래프톤은 올해도 컬래버레이션과 '컨텐더' 시스템을 포함한 프리미엄 콘텐츠의 매출 효율을 제고하며 다각적인 전략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가 IP 협업, 신규 모드 캠페인화 등 임팩트 있는 컬처 콘텐츠에 투자를 확대하며 게임 경험을 높인다.특히 'PUBG 2.0' 전략에 따라 작품을 플랫폼화 하기 위한 계획을 전개한다. 언리얼 엔진5 업데이트, UGC 콘텐츠 등을 통한 플레이 경험 다양화 등 공급 주체 다각화로 콘텐츠 생산 속도 및 확장성을 확보한다. 올해가 지속 성장하는 장기 PLC IP로 도약하는 원년인 셈이다.범 크래프톤 스튜디오간 협력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IP의 신작을 출시하며 잠재 팬덤 확장을 위한 도전에도 나선다. 현재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PUBG: 블라인드스팟'을 비롯해 ▲PUBG: 블랙 버짓 ▲프로젝트 밸러 등 PUBG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프로젝트GW ▲프로젝트 이지스 등 복수의 신작 인큐베이팅도 진행 중이다.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 위해 사활 걸었다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확장하는 것을 넘어, 신규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인조이 ▲미메시스 등 2개작의 신규 밀리언 셀러를 탄생시켰다.이 회사는 최근 몇 년간 톱 티어의 제작 리더십을 다수 확보했으며 지난해에만 15개의 신작에 대한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검증된 제작 리더십과 소수 정예 팀에 의한 작고 빠른 도전의 효율적 신작 제작 체계를 갖춰, 과감한 피보팅과 신속한 재배치를 통해 자원 효율을 최적화하고 최대한 많은 작품을 타석에 세울 계획이다.크래프톤은 오는 2027년까지 4개의 신규 IP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2' ▲PUBG 스튜디오 '팰월드 모바일'은 연내 얼리 액세스와 비공개 테스트(CBT)가 준비돼 있다. ▲네온 자이언트 '노 로' ▲5민랩 '딩컴 모바일' 등은 내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자료=크래프톤 IR.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확보한 ▲인조이 스튜디오 '인조이' ▲일레븐스아워 게임즈 '라스트 에포크' ▲렐루게임즈 '미메시스' 등도 스케일-업을 통해 장기 PLC IP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을 집중할 방침이다.또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M&A에도 거듭 도전한다. 이 회사는 ▲기업가치를 재정의 할 메가 IP 확보를 위한 '대형 M&A' ▲유의미한 팬덤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형 M&A' ▲수익 창출 가능한 출시 가시권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 및 2PP' 등 세 가지 방법으로 검증 및 투자 원칙을 갖고 M&A에 나선다.인공지능과 애니메이션, 광고 사업까지 … 사업 다각화 추진크래프톤은 게임을 넘어, 게임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사업으로의 확장에도 골몰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회사의 체질을 전사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게임 포 AI(Game For AI)' 전략으로 게임 핵심 역량에서 파생된 신규 사업기회 창출을 위해 AI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다.AI를 통해 게임의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를 개선하는 한편, 게임 핵심 역량 기반을 AI로 고도화하고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등의 새로운 사업 기회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 회사는 글로벌 하드웨어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통해 게임으로 검증된 AI를 현실에 이식하며, 인간 상호작용 특화로 차별화한다. 또 게임 기반을 지속하며 AI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너지 가능 영역을 확장한다.이와 함께 게임 시너지 기반의 합리적 M&A에 따른 가시적 성과의 창출도 추진한다. 지난해 ADK그룹을 인수합병한 가운데, 게임 IP의 PLC 연장과 애니메이션 IP의 게임 확장 전략에 나선다. 또 일본 내 전략적 거점 확보를 통한 마케팅 효율화 및 사업 확대도 고려한다.자회사 넵튠이 보유한 애드테크 기업을 활용해 인도 시장에서의 밸류체인 영향력도 확대한다. 핵심 게임 트래픽 기반 광고 수익화 모델 운영을 추진 중이며, 인도 특화 광고 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자료=크래프톤 IR.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3년간 1조원 이상 주주환원 나선다크래프톤은 주주 환원에도 큰 관심을 갖고 이를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한 기존 3개년 주주환원 총액 6930억원 대비 44%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이 회사는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존에 시행한 정책 대비 주주환원 규모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중장기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주주환원 방식은 ▲현금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으로 구성된다.신규 정책을 통해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도입하며, 규모는 매년 1000억 원씩 3년간 총 3000억 원이다. 이번 현금배당은 소액 주주들에게는 세부담이 없는 감액배당 형태로 진행한다. 자기주식은 7000억 원 이상 취득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현금배당을 제외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자기주식 취득에 활용할 계획이며 신규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을 제고하는 한편, 시장 상황과 재무 여건에 따라 환원 규모를 추가 확대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이 회사는 오는 10일부터 총 2000억 원 규모의 1차 자기주식 취득을 개시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크래프톤 '스매시 레전드' 웹툰 컬래버 선봬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내년 2월 24일까지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5민랩의 '스매시 레전드'에서 네이버웹툰 '더블클릭'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웹툰의 등장인물 '스피로'를 게임 캐릭터로 선보였다. 이 캐릭터는 스킬 사용 시 '더블클릭 모드'로 전환돼 이동 속도 증가 및 공격 방식이 달라지는 게 특징이다.스피로는 데뷔 패스 구매 시 획득할 수 있다. 또 플레이 퀘스트가 함께 추가됐으며, 특별 에피소드를 담은 스매시툰도 공개됐다.이 회사는 또 컬래버를 기념해 아레나에 새 모드 '점령 : 속전속결'을 선보이고 스피로의 스킨 등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이 외에도 내년 1월 17일 기존 '나르샤' 캐릭터를 웹툰 '더블클릭'의 '클라이튼' 외형으로 변신시킬 수 있는 신화 스킨 3개를 선보일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5-12-31
[금주의쟁점] 중국서 'LoL 월드 챔피언십' 개최 'LoL' 리그 최강자들 중국서 '왕중왕' 뽑는다라이엇게임즈는 오는 14일부터 내달 9일까지 중국에서 온라인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LoL)'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 '2025 LoL 월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월드 챔피언십'은 세계 리그의 최강팀들이 모여 '왕중왕'의 자리를 두고 격돌하는 무대이자, 가장 권위 있는 LoL e스포츠 대회다. 국내 e스포츠 팬들에게는 '롤드컵'이라는 별명으로 더욱 잘 알려져 있다.올해 대회는 전세계 최고의 실력을 지닌 LoL 프로게임단이 베이징, 상하이, 청두 등 중국 주요 도시를 오가며 한 달간 치열한 승부를 펼친다. 한국의 'LCK'를 비롯한 전세계 5대 리그의 17개 팀이 참가해 하나의 왕좌를 두고 대결에 나설 예정이다.LCK에서는 ▲젠지 ▲한화생명e스포츠 ▲KT 롤스터 ▲T1 등 총 네 팀이 경기에 나선다. 이 중 하위 시드인 T1은 14일 열리는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중국 LPL의 인빅터스 게이밍과 다음 라운드 진출을 놓고 플레이-인 스테이지에서 승부를 겨룬다.이후 이달 28일부터 11월 2일까지 상하이에 위치한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싱글 엘리미네이션 방식의 토너먼트 스테이지가 진행된다. 대망의 결승전은 11월 9일 청두 동안호 스포츠 파크 다목적 체육관에서 열린다.한국 LCK는 지난 2022년 DRX의 우승, 2023년과 2024년 T1의 대회 2연패 등 최근 3년 연속으로 월드 챔피언십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이번 대회에서도 LCK가 우승을 차지하며 월드 챔피언십 4연패를 달성하고 그 위엄을 세계에 보여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아이온2' 론칭 앞두고 이벤트로 분위기 띄우기엔씨소프트는 16일 '아이온2'의 서버 및 캐릭터 이름 선점 이벤트를 시작한다. 작품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유저가 즐길 서버와 캐릭터 이름을 미리 생성할 수 있다.업계는 서버 및 캐릭터 이름 이벤트에 촉각을 기울이고 있다. 단순한 프로모션 개념이 아니라, 사전예약자처럼 작품 흥행여부를 미리 가늠할 수 있는 주요 지표이기 때문이다.얼마나 빨리 유저가 몰려 이벤트가 조기마감되는지, 또 몇 번이나 추가 서버 증설이 이뤄지는지로 흥행 가능성을 판단할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앞서 출시된 넷마블의 '뱀피르'는 1, 2차 캐릭터명 선점 이벤트가 모두 조기마감됐고 서버 증설까지 실시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재 '아이온2'의 사전예약자 지표가 공개되지 않아 채널 유튜브 구독자 수, 서버 선점 이벤트 등 다른 지표에 더욱 관심이 높아진 상황이다"라고 말했다.'언더스티드 : 과거에서 온 편지'녹슬고 낡은 물건, 깨끗하게 복원하는 캐주얼 게임크래프톤 산하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인 5민랩이 힐링 게임 '언더스티드 : 과거에서 온 편지'를 스팀에 이어 닌텐도 스위치까지 속속 출시한다.이 작품은 녹슬고 낡은 물건들을 깨끗하게 닦고 복원하는 캐주얼 게임이다. 오랫동안 방치된 집으로 돌아온 주인공의 다양한 물건들을 복원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각각의 물건에 따라 복원 도구가 달라지는데, 이 과정에서 정교하게 디자인된 오디오 효과 등이 몰입감을 더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 물건을 복원하면서 떠오른 기억, 그리고 숨겨진 진실들이 스토리에 몰입하게 만든다.이 회사는 우선 스팀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하고, 이달 16일에는 닌텐도 스위치 버전까지 선보일 예정이다. 이 같이 수익성 높은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정서적 만족감을 우선하는 작품을 출시하는 등 개발 스펙트럼을 확대한다는 점에서 시장에서 어떤 평가를 받을지 주목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10-13
크래프톤 '딩컴', 생활 시뮬레이션 묘미 '그대로' 한 여름이 지나 가는 듯 가을 진입을 알린다는 추분의 절기도 날을 넘겼다. 가을이 성큼 다가온 것이다.경기 지표는 4분기를 가르키고 있다. 게임업계의 시계로 보면 성수철로 진입하는 단계다. 그 때문인지 다양한 게임 타이틀이 시장에 쏟아지고 있다. 특히 장르 또한 한쪽으로 쏠리지 않는 모습이다.올 4분기 시장에서 파란을 일으킬 작품들을 모아 봤다. 과연 이들 작품이 시장에서 '대박'을 거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이와는 별도로 계절 여행과 함께 또다른 감흥을 안겨주는 게임을 한번 접해 보는 것도 시기적으로 좋을 듯 하다. 깊어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대박을 목표로 하는 작품들을 소개한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의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딩컴(Dinkum)'은 일상을 벗어나 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새로운 삶과 힐링을 만끽할 수 있는 작품이다.'딩컴'은 호주의 1인 개발자 제임스 벤던이 개발한 생존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호주의 대자연을 배경으로 한 섬에서 채집, 사냥, 채광, 낚시, 건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마을을 만들어가는 다양한 활동을 그린다.유저들은 새로운 터전을 찾은 개척자가 돼 섬의 주민들과 관계를 맺고 협력하며 작은 공동체를 운영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홀로 게임을 플레이하는 것이 아니라, NPC들과의 다양한 상호작용을 통해 더욱 깊이 있는 게임 경험을 만날 수 있다.특히 크래프톤은 올해 2월 '딩컴 'IP에 관련한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서비스 범위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스팀 플랫폼을 통해 정식 출시를 시작했으며, 11월부터는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에서도 작품을 서비스한다.광활한 대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생활 시뮬레이션'딩컴'은 개발자인 제임스 벤던이 모국인 호주의 대자연에서 영감을 받아 개발한 작품이다. 거친 자연에서 펼쳐지는 탐험과 생존, 그리고 높은 자유도로 즐기는 나만의 마을 건설을 콘셉트로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한다.처음 미개척지에 내린 유저들은 나무를 베고 동식물들을 포획하며 주변을 정돈해야 한다. 붉은 사막, 울창한 숲, 숨겨진 광산까지 섬을 탐험하면서 야생 동물을 사냥하고, 자원을 채집하며 생존하는 것이 첫 번째 과제다.유저들은 무기를 제작해 직접 싸우거나, 때로는 덫을 놓아 유인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거친 대자연의 야생 동물과 맞설 수 있다. 높은 자유도가 장점인 만큼 생존을 위한 방식은 유저들마다 가지각색이다.주변 정리를 모두 마쳤다면 침낭과 텐트 신세를 벗어나 본격적으로 나만의 드림 하우스를 건설할 수도 있다. 농업, 사냥, 채광, 낚시, 채집을 통해 자원을 모으고, 이를 가공해 집을 짓고 울타리를 치며 정원을 가꿀 수 있다.처음에는 텐트 하나로 시작했던 개척지는 시간이 흐르며 유저들의 노력 속에 어느새 정원과 텃밭, 아름다운 화단이 놓인 장소로 변신한다. 단순히 드림 하우스를 짓는 것을 넘어 이제는 마을로 범위를 확장하고 낙원을 건설할 때다. 다양한 가구와 장식을 제작해 집을 꾸미고, 지형을 바꾸며 마을의 모습을 직접 디자인할 수 있다.유저들은 수확하거나 채집한 자원을 상점에 판매하고, 이를 모아 마을을 성장시킬 수도 있다. 주민들이 행복해지면 더 많은 가게와 방문객이 찾아오고, 개 중에는 마을의 주민으로 정착하려는 인원도 발생한다.거대한 마을로 성장시켰다면 이제는 마을 주민들과 함께 밤하늘 아래에서 불꽃놀이 속 축제를 펼치거나, 해변에서 비치 발리볼을 즐기기도, 헬리콥터를 타고 대평원을 탐험하는 등 여러 활동을 펼치며 제2의 삶을 만끽할 수 있다. 다른 친구들을 초대해 함께 낙원에서의 생활을 즐기는 것도 좋다.꾸준한 업데이트로 유저들의 관심 환기'딩컴'은 지난 2022년 얼리 액세스 출시 후 3년여간 다양한 콘텐츠를 출시하며 유저들의 입맛에 맞는 생활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지난 2월 크래프톤이 작품의 퍼블리싱을 맡은 이후에는 업데이트가 더욱 가속화되고, 서비스 범위는 더욱 넓어졌다.'딩컴'은 지난 2월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지원 가능 언어를 한국어 포함 영어, 프랑스어, 러시아어, 일본어 등 총 14개 언어로 늘렸다. 이를 통해 보다 많은 유저들이 작품에 유입됐으며, 스팀 플랫폼에서만 최고 동시 접속자 수 1만 3000여명을 달성하는 등 큰 흥행에 성공했다.개발자의 게임 업데이트 의지도 강하다. 지난 4월 정식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로 작품을 개선하며 팬들의 호응을 불러 일으켰다. 향후에도 신규 탈 것과 동물 등을 작품에 더하는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일 계획이다.지난 4월 정식 출시 후에는 자신의 섬을 더욱 자유롭게 꾸미고 가꿀 수 있는 '크리에이티브 모드'가 도입돼 자유도를 더욱 높였다. 아이템을 비롯해 동물과 오브젝트를 자유롭게 생성하고 시간과 날씨까지 설정할 수 있어, 낙원 속 다양한 콘텐츠를 유저들이 직접 제작하고 꾸밀 수 있게 됐다.이 밖에도 매월 19일마다 다양한 치장용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는 '밤의 상인'이 업데이트가 진행됐다. 신규 가구와 장식 아이템, 의류도 함께 출시되는 등 꾸준한 업데이트로 눈길을 사로잡는 중이다.'딩컴'은 지난 2022년 얼리 액세스 출시 한 달 만에 판매량 35만장을 돌파하는 등 인디 게임으로는 흔치 않은 막대한 흥행을 거둔 작품이다. 퍼블리셔인 크래프톤과 함께 정식 출시 후에는 판매량 증가세가 더욱 커져, 지난 9월까지 누적 판매량 140만장을 돌파하는 등 생활 시뮬레이션 게임 시장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10월에도 업데이트는 계속된다. 내달 진행되는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탈 것인 '기차'가 출시돼 지금까지 작품에 출시된 모든 이동 수단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를 제공한다. 철로를 미리 설치해야 할 필요가 있으나, 여건만 된다면 거주하는 섬의 끝에서 끝까지 달리는 것도 가능하다.또 새로운 농장 동물이 추가되고, 유저들이 직접 체감할 수 있을 수준의 멀티플레이 및 편의성 개선이 이뤄진다. 이 밖에도 새로운 지형, 맵, 탈것이나 각종 도구, NPC 등도 준비 중에 있다.특히 11월 6일에는 작품이 서비스되는 플랫폼의 확장도 진행된다. 지난 9월부터 콘솔 기기 '닌텐도 스위치' 서비스를 위한 사전 판매가 이뤄지고 있으며, 사전 구매자에게는 딩컴 인게임에서 착용이 가능한 '배틀그라운드 코스튬 세트'가 특전으로 제공되고 있다.'딩컴' IP를 활용한 스핀오프 게임 개발도 한창이다. 크래프톤은 자회사 5민랩을 통해 '딩컴 투게더'를 개발 중이며 곧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원작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는 가운데, '딩컴' IP 전반이 이용자들의 관심과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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