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AION2] 현지화 담당 개발 PM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게임기획, 플랫폼 기획
게임기획, 플랫폼 기획
키워드
Confluence, perforce, MS_Office, Unreal5
Confluence, perforce, MS_Office, Unreal5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2/31(수)

마감

2025-12-12 12:48 등록

2025-12-12 12:4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2-12(금)
마감일
2025-12-31(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3차면접 + NC TEST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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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 3차 오픈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20일 오후 8시 MMORPG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 서버 3차 오픈을 진행한다.'리니지 클래식'은 14일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해 최초 10개 서버와 추가 5개 서버가 오픈 즉시 마감됐다. 15일 추가한 5개 서버도 조기 마감돼 오후 8시 5개 서버를 증설한다. 20일 기준 총 서버 수는 25개다.이용자는 엔씨(NC)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사전 캐릭터 생성에 참여하면 서버,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 '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9
[X파일] '몬스터 헌터 와일즈' DLC 구매하면 성능 향상? 캡콤의 흥행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구매하면 초 당 프레임(FPS) 등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거친 자연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헌터'가 되어 사냥을 즐기는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10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하이엔드급 PC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일어나는 낮은 게임 성능으로 팬들의 공분을 사오기도 했다.이러한 가운데 한 유저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한 글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FPS 드롭 현상이 끊임없이 발생해서 정말 미칠 지경이었는데, DLC를 모두 구매한 친구 계정으로 작품에 접속을 했더니 안정적이었다"면서, "DLC를 많이 보유할수록 게임 성능이 향상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이에따라 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DLC를 구매한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으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테스트해 봤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실제 DLC를 구매한 계정의 FPS가 더 빠르게 나타난 것이다.의혹을 제기한 유저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게임 플레이 중 유저들의 DLC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성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저가 DLC를 보유한 것이 감지되면 더 이상 확인을 중단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유저들이 창작한 게임 콘텐츠(모드)를 전문적으로 게재하는 '넥서스 모드(Nexus Mods)'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DLC 확인을 줄이는 모드가 업로드되는 촌극이 빚어지기도.세븐나이츠2'세븐나이츠' 시리즈 혁신의 바람 절실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약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이 회사는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작품의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기록한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고품질 그래픽의 실사형 캐릭터와 4개 캐릭터를 팀으로 구성한 그룹 전투 등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었다. 그 때문인지 매출 순위 선두권을 기록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기도 했다.앞서 마무리된 '세븐나이츠' 및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종료 당시에도 팬들의 큰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따라 개발진은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따라 서비스 연장 등 다각적인 구제책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시대 흐름을 가로막진 못했다.'세븐나이츠' 시리즈는 지난해 원작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그때문인지 '세븐나이츠 2'는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허덕였다. 결국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 종료는 정해진 수순이 아니었느냐는 반응이 지배적.다만 일각에선 '세븐나이츠 2'를 완전 종료한 이후 시리즈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 그 것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유저는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긴 했으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큰 재미는 없었다"면서 " '세븐 나이츠' 시리즈의 일대 혁신의 바람이 일지 않으면 확장 게임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을 수 있다"고 일침.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사례 '우려'엔씨소프트가 최근 디나미스 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키로 하자 업계가 조심스런 반응을 피력했는데... 이는 디나미스 원이 넥슨게임즈의 비공개 프로젝트를 유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지면서다.이 소식을 접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해당 기업은 넥슨과의 관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업체" 라면서 " 그간 저작권에 관해서는 원칙론을 강조해 온 엔씨소프트가 문제의 기업을 상대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마디.또 다른 관계자도 " 앞서 크래프톤이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넥슨과 묘한 상황을 연출한 전례가 있다"면서 "넥슨과 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6
'리니지 클래식' 출시 앞두고 사전예약 폭주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의 기대작 '리니지 클래식'이 다가오는 2월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및 캐릭터 생성을 진행 중인 가운데 예약자들의 폭주가 이뤄지고 있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지난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온라인 게임이다.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프리 오픈)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2만 9700원의 월정액 서비스로 플레이 가능하다.엔씨소프트는 지난 14일부터 '리니지 클래식'의 사전 캐릭터 생성에 돌입했다. 유저들은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서버와 클래스,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하지만 사전 캐릭터 생성이 시작된 직후 작품에 큰 기대를 한 유저들의 접속이 집중되며 '리니지 클래식'의 서버가 마비되는 현상이 발생했다.이에 엔씨소프트는 사전 생성 돌입 30분 만에 "원활한 서비스를 제공하지 못했다"며 사과 공지를 내놓는 등 1시간 가량의 서버 임시 점검에 들어갔다. 그러나 이후에도 계속해 유저들이 몰려, 정상적으로 사전 캐릭터가 생성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하는 등 팬들의 뜨거운 성원이 이어졌다.'리니지 클래식'은 서버 재오픈 이후 1시간만에 사전 캐릭터 생성을 위해 열렸던 10개의 서버가 모두 마감됐다. 엔씨소프트는 이에 ▲아툰 ▲가드리아 ▲군터 ▲아스테어 ▲듀크데필 등 5개의 추가 서버를 오픈했으나, 그 마저도 반나절만에 모두 신청이 마감되며 1일 ▲발센 ▲어레인 ▲캐스톨 ▲세바스챤 ▲데컨 등 5개의 추가 서버를 열고 있다.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의 브랜드 웹 사이트를 통해 아트워크와 영상, 작중 등장하는 클래스 등의 정보를 공개하며 분위기를 더욱 끌어 올리고 있다.유저들은 웹 사이트를 통해 ▲혈맹을 모을 수 있는 유일한 클래스 '군주' ▲균형 잡힌 능력으로 다양한 무기를 다루는 '요정' ▲힘이 높은 전투 특화 클래스 '기사' ▲강력한 마법을 사용 가능한 '마법사' 등 인게임 클래스를 확인하고, 원하는 타입의 클래스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다.또 기란, 요정의 숲, 글루디오 영지, 켄트성, 말하는섬 등 주요 지역을 돌아보며 작품 오픈 전 '리니지 클래식'의 세계를 미리 확인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6
게임주 시총 2위 다툼 연초부터 '후끈 연초부터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게임주 시가 총액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강력한 모멘텀을 갖추고 있어 한동안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16일 오전 엔씨소프트 시가총액은 5조 628억원(주당 23만 5000원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크래프톤(11조 1873억원)에 이은 게임주 시총 2위다.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넷마블이 확고한 게임주 시총 2위였으나, 연말 '아이온2' 기대감으로 엔씨소프트가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후 신작 모멘텀이 사라진 엔씨소프트의 힘이 빠지는 듯 했으나, 12월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ㅇ;있다.해당 기간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음에도 아직 엔씨가 확고한 게임주 2위 자리에는 오르지 못했다는 평가다. 3위 넷마블과 7000여억원 가량의 차이만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7000여억원이 매우 큰 격차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엔씨가 지난 13일 10.29%의 급등세를 이끈 두드러진 변동을 통해 간신히 만든 차이다.지속적인 오름세로 가격 부담감이 높아진 만큼, 넷마블과 시총 격차를 벌이기는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대로 넷마블은 지난달 우하향 모습을 보여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상황이다. 또한 엔씨에 비해 라인업 수가 많은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기도 쉽다.시장에서는 게임주 시총 2위 경쟁이 불붙은 것과 관련해 엔씨와 넷마블 모두 강력한 모멘텀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엔씨의 경우 '아이온2'를 앞세운 호실적 기대감,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올 신작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아울러 게임주 시총 2위 경쟁이 종목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대장주인 크래프톤이 다소 잠잠한 상황에서, 2위 결정전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누가 더 가격이 떨어지느냐가 아닌, 누가 더 가격을 올리느냐 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데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엔씨와 넷마블 모두 올 성장 기대감이 매우 높은 기업"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을 누가 얼마나 현실화 하느냐에 따라 순위의 향배가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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