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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코리아] 게임프로그래머 (신입/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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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서버,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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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클라이언트, C++, .NET, C#, 서버, 리눅스,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게임서버, 서버개발, 최적화, 비동기프로그래밍, 프로파일링
클라이언트, C++, .NET, C#, 서버, 리눅스,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게임서버, 서버개발, 최적화, 비동기프로그래밍, 프로파일링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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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O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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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10 13:49 등록

2025-12-10 20:4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10(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직무테스트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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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넥슨 '아크 레이더스' 판매량 1240만장 돌파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온라인게임 '아크 레이더스'가 2개월 만에 판매량 1240만장을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이 작품은 자회사 엠바크스튜디오에서 개발한 PvPvE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스팀 에픽게임즈스토어 등 PC와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X|S 등 모든 플랫폼에서 폭 넓은 인기를 얻고 있다.이를 통해 최고 동시접속자 96만명을 돌파하는 등 또 한번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또 지난 10주간 스팀 글로벌 '최고 판매 제품' 순위에서 상위권을 유지하며 장기 흥행의 기반을 다졌다.이 작품은 '더 게임 어워드'에서 최고의 멀티플레이어 게임 부문을 수상했으며, '스팀 어워드'에서는 가장 혁신적인 게임플레이 부문의 상을 받는 등 다양한 글로벌 게임 시상식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이 작품은 출시 후 2주간 스팀 글로벌 매출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유지했으며, 한국과 일본 대만 태국에서도 스팀 판매 순위 1위를 기록하는 등 아시아권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보이고 있다.최근 업데이트 '콜드 스냅' 이후에도 스팀 최다 플레이 게임 3위를 기록하는 등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스팀에서 29만여 개에 달하는 유저 리뷰 중 87%가 '매우 긍정적' 이란 평을 내놓았다. 글로벌 게임 리뷰 집계 사이트 '오픈크리틱'에서는 비평가 추천지수 92%, 이용자 추천지수 100점을 기록해 최고 등급인 '마이티' 뱃지를 획득하기도 했다.앞서 넥슨은 엠바크스튜디오 인수 후 7년간 장기적인 협업과 전폭적인 개발 지원을 해 왔다. 2018년 초기 투자를 시작으로 엠바크스튜디오를 완전 자회사로 편입한 뒤 단기 성과보다는 완성도와 지속성을 우선하는 개발 기조를 유지해 왔다.또 개발사의 독립성과 창의성을 존중하는 한편, 넥슨의 글로벌 퍼블리싱과 라이브 서비스 노하우를 결합시켜 서구권과 아시아 시장을 아우르는 새 판권(IP) 양산에 성공한 것이다.이정헌 넥슨 일본법인 대표는 " '아크 레이더스'의 기록은 넥슨의 차세대 블록버스터 IP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면서 "엠바크 스튜디오와의 장기 협업으로 이뤄낸 이번 성과는 무엇보다 다양한 플랫폼에서 기반을 닦아온 넥슨의 글로벌 횡적 IP 성장 전략과 맞아 떨어진 결과를 입증한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3
앤유 '벨라토레스'로 온라인게임 시장 도전 앤유의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가 개발 단계서 부터 국내외의 반향을 일으키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앤유(대표 김정환)는 최근 대만의 감마니아와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감마니아는 설립 30년을 맞이한 대만을 대표하는 게임 기업으로, 엔씨소프트 넥슨 등 한국내 주요 게임업체의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중화권 지역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왔다. 이를 통해 현지화 · 운영 · 마케팅 전반에 걸친 검증된 퍼블리싱 역량을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벨라토레스'는 크로스 플랫폼이 아닌 PC 플랫폼에 최적화된 정통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심리스 월드 MMORPG로, 숙련도 중심의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과 논타깃팅 기반 액션 전투 등의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이 회사는 지난해 온라인게임 주요 시장 중 하나인 러시아에서 현지 대표 게임업체인 아스트럼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올 2분기 내 러시아 지역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 지난해 8월에는 스팀을 통해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첫 CBT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당시 별도의 마케팅 없이 한글 버전만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플레이 영상과 콘텐츠를 공유했으며, 해외 매체들도 테스트 상황을 비중 있게 다루는 등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이 회사는 이 작품의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이를 위해 테스트에서 수집된 피드백과 데이터를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끌어 올리고 있으며, 2차 테스트도 준비 중에 있다.이 회사는 앞서 텐센트 등 중국 게임업체로부터 투자를 유치, 약 2800억원 규모의 기업 가치를 인정 받은 바 있다. 또 론칭 전부터 러시아에 이어 중화권 지역의 유력 퍼블리셔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크로스 플랫폼이 아닌 PC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타협하지 않는 완성도로 글로벌 하드코어 유저층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보인다"면서 "러시아와 대만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2
넥슨, 미디어 감각도 남다르네~~ 다큐멘터리 '세이브 더 게임'넥슨이 영화에 이어 다큐멘터리까지, 미디어 부문에서도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넷플릭스에 공개된 다큐멘터리 3부작 '세이브 더 게임'이 호평을 얻고 있다. 대한민국 톱 10 시리즈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진 않지만, 완성도 및 작품성으로 높은 점수를 받고 있다.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이 때 아니게 미디어 부문에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는 이 다큐멘터리를 공동 제작한 곳 중 하나가 넥슨 재단이기 때문이다. 특히 다큐멘터리 2부에선 넥슨이라는 회사의 자전적 내용이 자세히 소개되고 있다.그렇다고 이 다큐멘터리가 회사의 자화자찬만을 늘어 놓은 것은 아니다. 1부 세이브 더 게임에선 볼모지였던 게임산업을 이끈 1세대 게임 개발자들의 이야기를, 2부 온 더 라인에선 2000년대 게임산업 고도화 시기를, 3부 굿게임 한국의 게이머는 어떻게 만들어는가를 통해 전 세계 게임계를 웃고 울린 한국 게임계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업계는 넥슨이 영화에 이어 다큐멘터리 장르까지 넘보는 움직임을 보이자, 본격적인 영화 사업에 뛰어드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 회사는 앞서 지난 2023년 스포츠 영화 '리바운드'에 투자를 진행하기도 했다.당시 업계는 넥슨이 영화에 투자하는 데 대해 다소 섣부른 도전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는데, 회사측은 "가장 대중적인 장르인 영화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고, 게임 뿐 아니라 여러 대중적인 장르를 통해 팬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안겨주고 싶었다"는 입장만을 밝혔다. '리바운드'는 관객과 평단의 고른 호평을 받으며, 예상외로 누적 관람객 약 70만명을 기록했다. 미디어 진출 행보를 보이는 곳은 넥슨만이 아니다. 하지만 대부분 자사 작품을 홍보하기 위해 짧은 애니메이션을 제작하거나, 일회성에 그치는 편이다. 그러나 넥슨은 당장 실효성이 없어 보이는 부문에 대해서도 필요한 것이라고 결정되면 적극적인 행보를 보인다는 것이다.업계는 이에대해 넥슨이 스토리텔링 역량을 강화하고, 잠재력 높은 판권(IP)을 확보해 또 다른 성장 동력으로 재무장 하려는 것이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사업은 종합예술의 정점에 서 있는 고급 비즈니스"라면서 "월트디즈니 등 미국 영화메이저들이 OTT 출판 게임사업 등을 차례로 전개해 온 것처럼 게임업계도 앞으로 그런 방향의 비즈니스를 펼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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