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nance Div.] 연결회계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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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무·회계, 재무, 회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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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재무, 회계, 연결회계, fin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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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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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2-03 17:17 등록

2025-12-03 17:1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2-03(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전화 인터뷰 (Phone Interview) > 실무 면접 (Technical Fit Interview) > 최종 면접 (Culture Fit Interview)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 첨부 시, 하단 안내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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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톡] 크래프톤 3거래일 만에 강세 1.64%↑ 크래프톤 주가가 약세로 출발하며 최저가를 새로 썼으나, 이후 뒷심을 발휘하며 상승세로 돌아섰다.5일 크래프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44%(3500원) 오른 24만 70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앞서 2거래일 약세를 보이다 반등했다. 이날 주가는 24만 1000원으로 출발하며 52주 최저가를 새로썼으나, 곧장 반등세로 돌아섰다.외국인은 4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다. 반면 기관은 5거래일 간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앞서 4거래일 매수세를 보이다 매도로 돌아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5
크래프톤, 12월 분위기 반전 가능할까? 3분기 실적발표 이후 다소 분위기가 주춤해 온 크래프톤이 신작에 대한 팬들의 관심과 함께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를 내세워 분위기 반전을 꾀하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3분기 실적발표 이후 크래프톤에 대한 시장 관심이 다소 위축됐다.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기대치보다 낮았다는 증권가의 평가와 4분기 실적 둔화 우려 및 신작 모멘텀이 부각되지 못한 것이 결정적인 이유가 됐다. 하지만 12월 들어 분위기가 달라지고 있다. 기대감이 쏠쏠 부풀어 오르고 있는 것이다. 일단, 분위기 반전의 이유로는 차기작 '팰월드 모바일'이 꼽히고 있다. 이 작품은 글로벌 히트작 '팰월드'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서바이벌 크래프트 게임이다. 지난달 지스타에 선보여 일반 관람객 대상의 첫 시연회를 가져 높은 관심을 이끈 바 있다. 이어 이달 중 한국과 일본에서 클로즈드 알파 테스트가 진행되는데, 벌써부터 반응이 예사롭지 않다는 것이다. 이미 지스타 현장에서의 분위기가 뜨거웠던 만큼 이번 테스트에서도 유저들의 거센 반향이 예상된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도 주목된다. 이 회사는 전날 'PUBG: 배틀그라운드'에 에란겔: 서브제로를 선보였다. 겨울테마에 맞춘 전투지역으로 새로운 생존 재미를 제공해 유저들의 관심을 얻고 있다. 또 발렌시아가의 협업 콘텐츠도 본격적으로 도입돼 눈길을 끌고 있다. 뿐만 아니라 이달 12일부터는 '배틀그라운드'를 종목으로 한 e스포츠 대회 'PGC 2025'이 개막된다. 이 작품을 종목으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가 열리는 만큼 유저들의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겨울 시즌에 맞춘 업데이트와 컬래버 콘텐츠, e스포츠가 맞물리며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란 게 업계 안팎의 반응이다. 일부 증권사에선 '배틀그라운드'의 인기 하향 추세를 이유로 들어 4분기 실적 둔화를 예상하고 있으나, 이러한 우려를 크게 덜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선 최근 크래프톤의 주가 하락이 장기화되고 있으나, 기본 체력을 감안하면 과도한 수준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따라서 크래프톤이 신작 기대감과 함께 기존 작품의 안정적인 성과를 앞세워 다시 투자심리를 반전하고, 게임주에 대한 전반적인 분위기를 다시 이끌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05
‘배그'에 새 전장 '에란겔: 서브제로' 추가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4일 'PUBG: 배틀그라운드'에 새 전장 '에란겔: 서브제로'를 선보였다.이번에 업데이트된 전장은 기존 에란겔 지역이 기후 실험 사고로 얼어 붙었다는 설정을 보유했다. 이러한 설정에 걸맞게 눈이 내리고 실시간으로 쌓이는 기상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블루존에 냉각 효과가 도입돼 생존 난도가 한층 높아졌다.이와 함께 UGC 알파가 오픈된다. 유저 제작 콘텐츠인 UGC 알파는 상시 서비스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새로운 건물과 파괴 가능한 오브젝트, 연막 · 조명 등 다양한 디바이스가 업데이트된다. 아울러 발렌시아가와의 협업 콘텐츠도 등장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04
11월 게임주, 중견업체 선방에 ‘눈길’ 11월 게임주는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와 3분기 실적 부진, 신작 출시 지연 등이 겹치면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특히 대형 주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가운데 펄어비스 웹젠 조이시티 등 일부 중견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28일 크래프톤 주가는 25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달 첫 거래일(3일, 27만 9500원) 대비 7.8% 감소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종가기준)는 27만 9500원, 최저가는 25만 3000원이었다. 이 회사는 3분기 실적으로 매출 8706억원, 영업이익 348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한 수치지만, 시장 기대감에는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신작 모멘텀 우려까지 사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지스타를 통해 선보인 '팰월드 모바일'이 큰 관심을 끌었지만, 투자심리를 견인하진 못했다.넷마블은 3일 5만 5900원에서 이날 5만 30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5.18%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는 5만 6400원, 최저가는 5만 1600원이었다. 이 회사는 '뱀피르'의 흥행을 통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여기에 지스타를 통해 차기작이 공개되며 신작 모멘텀까지 부각됐다. 자체적인 호재에도 게임주에 대한 시장 전반의 분위기 악화에 발목이 잡혔다.엔씨소프트의 이날 주가는 21만원으로, 이는 3일 대비 6.4% 하락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24만 2000원, 최저가는 18만 7000원이다. 기간 중 이 회사는 핵심 작품인 '아이온2'를 출시, 초반 흥행세를 이끌었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온라인 자체 결제를 통해 발생하고 있어 실적 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이러한 흥행 바람에도 주가는 여지없이 월 초 대비 하락했다.중견업체들 역시 펄어비스 웹젠 조이시티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아쉬운 주가변동 흐름을 보였다. 펄어비스는 3일 3만 4900원에서 이날 3만 61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신작 부재로 3분기 영업손실이 예상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흑자전환의 모습을 보였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유지 속 '붉은사막' 기대감이 지속되며 월 초 대비 가격 상승에 성공했다.카카오게임즈는 28일 1만 56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3일 대비 7.7% 하락한 수치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부진한 실적에 신작 출시 지연, 출시 작품의 업데이트 중단까지 겹쳤다. 투자심리를 자극할 요소가 전무한 상황에서 주가는 증시 전반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갔다.컴투스는 3일 3만 4800원에서 이날 3만 11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이 회사도 카카오게임즈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영업손실이라는 아쉬운 3분기 실적, 핵심 기대작이었던 '더 스타라이트'의 잠잠한 성적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연말 e스포츠 대회를 통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재반등이 기대됐지만,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진 못했다.위메이드는 3일 2만 7200원에서 이날 2만 61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지난 상반기 영업손실을 지속했던 이 회사는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두 자릿수 감소해 반쪽의 호 실적을 거뒀다는 평가다. 여기에 지난달 말 글로벌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상업적 성과가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월 초 대비 하락한 가격으로 11월 주식거래를 마쳤다.웹젠은 3일 1만 2070원에서 이날 1만 4160원의 변동을 보였다. 이 회사는 3분기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 하지만 하방 안정이라는 평가와 함께 차기작이 부각되며 이달 지속적인 주가 상승을 보였다. 또한 지스타를 통해 공개된 '게이트 오브 게이츠'가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새로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조이시티는 3일 1875원에서 이날 2275원의 변동을 기록했다. 글로벌 출시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가운데 '프리스타일 풋볼2' 등 다른 차기작까지 부각되고 있다. 신작 흥행과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 회사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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