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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플라이유닛 게임 기획자

회사 외부
카페테리아 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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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전략기획, 사업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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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모바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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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퍼즐탄탄,탄탄사천성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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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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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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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1/22(목)

마감

2025-11-25 22:04 등록

2026-01-08 16:5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25(화)
마감일
2026-01-22(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채용절차 :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처우협의 → 최종 합격 (면접 단계는 축소되거나 추가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피플팀/매니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율빈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115 명
대표게임
라인 퍼즐탄탄,탄탄사천성 for kakao
라인 퍼즐탄탄,탄탄사천성 for kakao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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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 "장기 PLC 갖춘 프랜차이즈 IP 확보 전력" 크래프톤 '프로젝트 블랙 버짓'.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판권(IP)의 힘을 바탕으로 연간 매출 3조원 클럽에 가입했다. 향후 장기 PLC(수명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 및 중장기 성장 동력을 확보해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다.또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 환원 계획을 수립하는 등 회사의 가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9일 2025년도 4분기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크래프톤은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매출로 전년 대비 22.8% 증가한 3조 3266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024년 매출인 2조 7098억원을 훌쩍 뛰어넘는 창사 이래 역대 연간 최대 매출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10.8% 감소한 1조 544억원, 순이익은 43.7% 낮아진 7377억원을 기록했다. 하지만 2년 연속으로 연간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하는 등 사업 측면에서는 순항을 거듭했다.'배틀그라운드' IP는 여전히 성장세 … 플랫폼화 계획 전개크래프톤의 지난해 PC 플랫폼 매출은 전년 대비 25.8% 증가한 1조 1846억원이다. 흥행작 'PUBG: 배틀그라운드'는 서비스 9주년을 앞두고 있음에도 여전히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으며, 크래프톤의 매출 비중에서 PC 플랫폼이 차지하는 비중도 날로 커져가고 있다.'PUBG: 배틀그라운드'는 지난해 하이퍼카 브랜드 '포르쉐' 컬래버레이션과 여러 모드를 통해 다양한 문화적 요소와 유저 경험을 확장하는 한편, 프랜차이즈 내 각 프로덕트 간 시너지 창출을 위한 시도를 지속했다. 그 결과 트래픽과 매출 모두 성장을 이어가며 글로벌 IP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크래프톤은 올해도 컬래버레이션과 '컨텐더' 시스템을 포함한 프리미엄 콘텐츠의 매출 효율을 제고하며 다각적인 전략을 통해 장기 성장 기반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메가 IP 협업, 신규 모드 캠페인화 등 임팩트 있는 컬처 콘텐츠에 투자를 확대하며 게임 경험을 높인다.특히 'PUBG 2.0' 전략에 따라 작품을 플랫폼화 하기 위한 계획을 전개한다. 언리얼 엔진5 업데이트, UGC 콘텐츠 등을 통한 플레이 경험 다양화 등 공급 주체 다각화로 콘텐츠 생산 속도 및 확장성을 확보한다. 올해가 지속 성장하는 장기 PLC IP로 도약하는 원년인 셈이다.범 크래프톤 스튜디오간 협력을 통해 '배틀그라운드' IP의 신작을 출시하며 잠재 팬덤 확장을 위한 도전에도 나선다. 현재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PUBG: 블라인드스팟'을 비롯해 ▲PUBG: 블랙 버짓 ▲프로젝트 밸러 등 PUBG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신작들을 개발 중에 있으며, ▲프로젝트GW ▲프로젝트 이지스 등 복수의 신작 인큐베이팅도 진행 중이다.신규 프랜차이즈 IP 확보 위해 사활 걸었다크래프톤은 '배틀그라운드' IP를 확장하는 것을 넘어, 신규 프랜차이즈 IP를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지속하고 있다. 지난해에만 ▲인조이 ▲미메시스 등 2개작의 신규 밀리언 셀러를 탄생시켰다.이 회사는 최근 몇 년간 톱 티어의 제작 리더십을 다수 확보했으며 지난해에만 15개의 신작에 대한 프로젝트를 착수했다. 검증된 제작 리더십과 소수 정예 팀에 의한 작고 빠른 도전의 효율적 신작 제작 체계를 갖춰, 과감한 피보팅과 신속한 재배치를 통해 자원 효율을 최적화하고 최대한 많은 작품을 타석에 세울 계획이다.크래프톤은 오는 2027년까지 4개의 신규 IP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 중 ▲언노운 월즈 '서브노티카2' ▲PUBG 스튜디오 '팰월드 모바일'은 연내 얼리 액세스와 비공개 테스트(CBT)가 준비돼 있다. ▲네온 자이언트 '노 로' ▲5민랩 '딩컴 모바일' 등은 내년 출시를 계획 중이다.자료=크래프톤 IR.이와 함께 지난해까지 확보한 ▲인조이 스튜디오 '인조이' ▲일레븐스아워 게임즈 '라스트 에포크' ▲렐루게임즈 '미메시스' 등도 스케일-업을 통해 장기 PLC IP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원을 집중할 방침이다.또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M&A에도 거듭 도전한다. 이 회사는 ▲기업가치를 재정의 할 메가 IP 확보를 위한 '대형 M&A' ▲유의미한 팬덤을 보유한 성장 잠재력을 갖춘 '중소형 M&A' ▲수익 창출 가능한 출시 가시권 프로젝트에 대한 '전략적 지분투자 및 2PP' 등 세 가지 방법으로 검증 및 투자 원칙을 갖고 M&A에 나선다.인공지능과 애니메이션, 광고 사업까지 … 사업 다각화 추진크래프톤은 게임을 넘어, 게임과 시너지를 일으킬 수 있는 새로운 사업으로의 확장에도 골몰하고 있다.크래프톤은 지난해 AI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하고 회사의 체질을 전사적으로 바꿔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게임 포 AI(Game For AI)' 전략으로 게임 핵심 역량에서 파생된 신규 사업기회 창출을 위해 AI 기술을 사용할 계획이다.AI를 통해 게임의 개발 및 라이브 서비스를 개선하는 한편, 게임 핵심 역량 기반을 AI로 고도화하고 휴머노이드 로보틱스 등의 새로운 사업 기회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특히 이 회사는 글로벌 하드웨어 선도 기업과의 파트너십으로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휴머노이드 로보틱스를 통해 게임으로 검증된 AI를 현실에 이식하며, 인간 상호작용 특화로 차별화한다. 또 게임 기반을 지속하며 AI를 더욱 고도화하고 시너지 가능 영역을 확장한다.이와 함께 게임 시너지 기반의 합리적 M&A에 따른 가시적 성과의 창출도 추진한다. 지난해 ADK그룹을 인수합병한 가운데, 게임 IP의 PLC 연장과 애니메이션 IP의 게임 확장 전략에 나선다. 또 일본 내 전략적 거점 확보를 통한 마케팅 효율화 및 사업 확대도 고려한다.자회사 넵튠이 보유한 애드테크 기업을 활용해 인도 시장에서의 밸류체인 영향력도 확대한다. 핵심 게임 트래픽 기반 광고 수익화 모델 운영을 추진 중이며, 인도 특화 광고 사업에도 본격 진출한다.자료=크래프톤 IR.현금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3년간 1조원 이상 주주환원 나선다크래프톤은 주주 환원에도 큰 관심을 갖고 이를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향후 3년간 약 1조원 이상의 주주환원을 발표했다. 이는 지난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시행한 기존 3개년 주주환원 총액 6930억원 대비 44% 이상 확대된 수준이다.이 회사는 신규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존에 시행한 정책 대비 주주환원 규모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고, 중장기 주주가치를 제고한다는 계획이다. 주주환원 방식은 ▲현금배당 ▲자기주식 취득 및 전량 소각으로 구성된다.신규 정책을 통해 크래프톤은 창사 이래 처음으로 현금배당을 도입하며, 규모는 매년 1000억 원씩 3년간 총 3000억 원이다. 이번 현금배당은 소액 주주들에게는 세부담이 없는 감액배당 형태로 진행한다. 자기주식은 7000억 원 이상 취득해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현금배당을 제외한 주주환원 재원을 전액 자기주식 취득에 활용할 계획이며 신규 취득한 자기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자기주식 매입을 통해 자본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을 제고하는 한편, 시장 상황과 재무 여건에 따라 환원 규모를 추가 확대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다.이 회사는 오는 10일부터 총 2000억 원 규모의 1차 자기주식 취득을 개시할 예정이며, 단계적으로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을 이행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넵튠, 알버스 지분 9.1% 확보 넵튠(대표 강율빈)은 2일 알버스(대표 손병주)에 투자를 단행, 지분 9.1%를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투자에 대해 회사측은 인앱 결제 구조 구축에 집중하는 기존 개발업체들과 달리 ▲고 수익 기반 게임 설계 ▲짧은 주기 출시 및 개선 반복 ▲글로벌 이용자에 최적화된 UX·UI, 그래픽 스타일 등을 강점으로 보유한 알버스의 개발 역량을 높게 평가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투자액은 발표되지 않았다.현재 이 회사는 애드테크 비즈니스 연계 · 확장 전략의 일환으로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내부 전담 조직을 신설했으며, 연내 해당 게임의 퍼블리싱 및 글로벌 공모전 등도 가질 예정이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2-02
넵튠, 자회사 트리플라 합병 넵튠은 100% 자회사 트리플라 합병에 대한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고 27일 공시했다. 합병 기일은 4월 1일이다.트리플라는 넵튠이 지난 2021년 인수한 모바일게임 개발사다. 2023년 출시한 '고양이 스낵바'가 인기를 끌며 다운로드 4500만건을 기록했다. 이후 고양이 시리즈의 연속 흥행과 라인업 확대에 성공했고, 이를 통해 지난해 매출 521억원, 영업이익 64억원 등의 실적을 올렸다.넵튠은 사업 통합으로 경영 효율성을 높여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제고할 방침이다. 또 합병 이후 하이브리드 캐주얼 게임을 담당하는 부서를 신설, 트리플라 전직원을 배치할 예정이다.허산 트리플라 대표는 "고양이 시리즈 뿐만 아니라 다양한 게임 개발을 지속하고 국내외의 성잠 잠재력 있는 개발사를 찾아 퍼블리싱 사업도 시작할 예정"이라며 "넵튠의 일원으로서 향후 회사의 기업가치를 올리는데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27
카카오게임즈, 자회사 정리 등 '전열 재정비' 카카오게임즈가 비게임 사업 부문 자회사를 매각하고, 유상 증자를 진행하는 등 자금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통해 게임사업에 대한 카카오게임즈의 정체성과 비즈니스 멘탈을 다시한번 정조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지난 1일 보유하고 있던 자회사 카카오VX의 주식 450만 3179주 전량을 카카오 인베스트먼트의 자회사인 아이브이쥐(IVG)에 처분키로 했다고 밝혔다.처분 금액은 약 2549억 7945만원이다. 처분 예정 일자는 이달 15일로 정해졌다. 카카오게임즈는 처분 목적에 대해 '성장 투자 및 재무 건전성 강화'라고 공시했다.카카오VX는 스크린 골프 플랫폼, 골프 예약 플랫폼 등 골프 관련 사업을 전개해 온 업체다. 코로나 팬데믹 시기 골프 산업이 눈길을 끌며 관련 사업을 펼치고 있던 이 회사가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자회사로 큰 주목을 받기도 했다.하지만 엔데믹 이후 골프 관련 시장이 위축되면서, 게임이 아닌 비핵심 사업부문인 , 카카오VX의 매각 압박을 받아왔다. 카카오게임즈는 그간 관련 사업 운영을 사실상 중단해 왔으며, 사업보고서에서도 카카오VX 및 종속 기업으로 구성된 골프 사업부문 에 대해 매각을 추진중에 있다고 밝혀왔다.카카오게임즈는 최근 비핵심 사업 부문들을 대거 정리하고, 핵심 사업인 게임 부문에 주력하기 위한 정지작업을 진행중이다.이 회사는 지난해 레저·스포츠 커뮤니케이션 자회사 세나테크놀로지의 지분 53.56% 가운데 37.55%를 약 784억원에 처분했다.또 지난 4월에는 보유하고 있던 자회사 넵튠의 지분 39.77% 전량을 크래프톤에 약 1649억원에 처분하기도 했다. 특히 넵튠 주식 처분 목적에 대해 '핵심사업에 역량을 집중하기 위함'이라고 밝혀 주목을 끌기도 했다.한편 카카오게임즈는 이날 ▲벨벳제1호유한회사 ▲2018큐씨피13호사모투자합자회사 ▲스톤브릿지미드캡제1호사모투자합자회사 등을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 방식의 유상증자 단행도 결정했다.이번에 발행되는 신주는 보통주 692만 474주다. 발행가액은 1만 5680원으로 총 1085억 1302만원을 조달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회사 재무 안정성과 대형 신작 게임 IP 확보 및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한 유동 자금으로 사용할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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