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플레이] 마케팅 기획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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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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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기획, 전략, 마케팅, 데이터분석, 브랜딩, 글로벌마케팅, 퍼포먼스
기획, 전략, 마케팅, 데이터분석, 브랜딩, 글로벌마케팅, 퍼포먼스
대표게임
BT21 팝스타, 애니팡4, 디즈니 팝 타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니모의 오션라이프
BT21 팝스타, 애니팡4, 디즈니 팝 타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니모의 오션라이프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경력
경력 7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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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1-25 19:08 등록

2025-11-25 19: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영어가능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정기 휴가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25(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처우 협의 → 최종 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우상준
설립연도
2009년
사원수
200 명
대표게임
BT21 팝스타, 애니팡4, 디즈니 팝 타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니모의 오션라이프
BT21 팝스타, 애니팡4, 디즈니 팝 타운, 위 베어 베어스 더 퍼즐, 니모의 오션라이프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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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작년 매출 1488억원 … 전년比 98.5%↑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도 연간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98.5% 성장한 14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87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순손실도 351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이 증가한 것은 매드엔진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모바일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의 흥행과 레거시 IP '실크로드'의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지난 2023년 4월 출시해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총 매출 6500억원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로스트 소드' 역시 한 해 동안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갔다.위메이드맥스의 레거시 IP '실크로드'도 최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재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크로드'는 2021년부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장기 라이브 서비스 기반 IP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외에도 지난해 7월 론칭한 라이트컨의 캐주얼 디펜스 신작 '악마단 돌겨억!' 역시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일본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흥행 기조를 이어가며 전사 경영 성과에 힘을 보탰다.위메이드맥스는 올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스튜디오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달 29일 글로벌 동시 스팀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로 포문을 열었다.'미드나잇 워커스'는 얼리 액세스 개시 후 7일간 약 1000건의 스팀 플랫폼 리뷰가 등록됐으며, 긍정 평가 비율 6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 5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완성도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위메이드맥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개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MMORPG 분야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 2(가제)'와 위메이드넥스트의 '미르5'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각 사 대표 IP를 활용한 후속작으로, 두 타이틀 모두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맥스 최초의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TAL)'도 2027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위메이드커넥트의 '헌드레드노트' IP 기반 신작과 '지스타(G-STAR) 2025'에서 처음 공개한 '노아'가 준비되고 있다. 각각 여성향·남성향 서브컬처 RPG로, 2026년 4분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매드엔진의 신규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서브컬처 RPG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한편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도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4% 증가한 12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19.8% 증가한 107억원, 순이익은 12.7% 감소한 21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금주의쟁점] 게임업계, 지난 4분기 실적 집중 발표 이번주 게임 상장사들의 지난 4분기 및 연간실적 발표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11일과 12일 이틀 사이 7개 업체에서 4분기 실적 발표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자별로 보면, 9일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가 실적을 발표하며, 10일에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11일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 등이, 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 여기에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성적표를 공개한다.한발 앞서 실적 발표에 나선 넷마블이 준수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과연 경쟁사들의 성적이 어느 정도 였는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업체별 희비가 다소 갈리겠지만, 이전과 다르게 크게 두드러진 모습은 나타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실적발표와 함께 각 업체들의 올 사업 전략도 공개되는데, 특별한 내용이 없을 경우 실망한 투자자들의 투매 움직임도 예상된다.韓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을 개최한다.한국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반기별로 한국 지역 대회 'PUBG 위클리 시리즈(PWS)'가 개최될 예정이다.이 중 상반기 대회인 '2026 PWS: 페이즈1'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먼저 예선이 펼쳐진다. 이후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PWS: 페이즈1' 예선은 스크림(Scrim)과 컵(Cup)으로 나뉘며 각각 5주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스크림이, 매주 토요일은 컵이 열리게 된다.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컵 경기를 통해 총 11팀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크래프톤은 올해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3인칭 시점(TPP)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보는 게임'에서 '하는 게임'으로 e스포츠 경험의 중심축을 옮기며, 더 많은 유저와 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올해 첫 한국 대회가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가져다 줄지 관심거리다.조이시티 '프로젝트 임진' 완성도 달라졌다?조이시티는 이달 10일부터 '프로젝트 임진'의 2차 알파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9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신청한 유저 모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엑임즈에서 개발 중인 임진왜란 배경의 전쟁 MMORPG다. 특히 '충무공전' '임진록'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이 작품은 조선 왜 명 등 삼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 및 육성하는 시스템이 구현됐다. 지난해 첫 테스트를 통해 해상전 공성전 등 전투 콘텐츠와 실시간 거래소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올 상반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성도 및 새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 특히 그간 시장에서 한국 역사 소재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만큼, 유저들의 반향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또 그간 지적돼 온 일부 시스템 피드백에 관해 얼마큼 작품에 반영하며 완성했는지에 대해서도 주목하는 듯한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09
플레이링스, 소셜 카지노 사업 본격화 플레이링스 홈페이지 화면 일부.위메이드플레이의 소셜 카지노 자회사 플레이링스(대표 오선호 안병환)가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하는 등 본격적인 소셜 사업을 전개할 태세다.이 회사는 '아이게이밍(합법 현금화 가능한 인터넷 카지노 및 베팅)' 시장을 겨냥한 B2B 진출과 소셜 카지노 '슬로토폴리스' 등 신작 출시를 통한 B2C 확장을 위해 안간힘을 쏟고 있다.현재 아이게이밍 시장 규모는 지난해 기준 유럽과 북미를 중심으로 약 1천억 달러(한화 약 140조 원) 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 회사는 공인된 유통 파트너사와 의 협업을 통해 슬롯을 공급하는 등 중장기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소셜 카지노 게임 신작인 '슬로토폴리스'는 캐주얼 감성의 그래픽과 직관적인 유저 환경이 특징으로, 올 3분기 출시를 목표로 준비중이다. 팽이를 형상화한 캐릭터에 슬롯 플레이와 수집형 콘텐츠의 결합을 통해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겠다는 게 이 회사의 설명이다.플레이링스 홈페이지 화면 일부.이 회사는 또 하루 100만 명 이상이 이용하는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경쟁 요소를 접목한 카드 및 퍼즐 게임들을 출시키로 하는 등 사업 영역을 크게 다변화할 예정이다.정원석 플레이링스 이사는 "아이게이밍 시장에 슬롯을 공급하는 B2B와 게임 라인업을 확장할 B2C 등 새로운 성장 동력들이 시장에 안착, 매출 효과를 가시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6
위메이드플레이 캐주얼 장르에 다시 ‘집중’ 위메이드플레이가 캐주얼 장르에 다시 집중한다. 안정적인 시장 공략을 통해 본격적인 성장 발판마련에 힘쓴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하반기 중 '프로젝트R' 등 2개 신작을 선보인다. 두 작품 모두 자체 개발한 순수 캐주얼 게임으로,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제작되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캐주얼에 RPG 요소를 결합, 장르 확대 행보에 나섰다. 하지만 올해는 다시 경쟁력을 갖춘 순수 캐주얼에 집중하며 해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자인이나 시스템 설계 등 해외 현지화를 철저하게 준비 중이다.작품 출시 전략 역시 안정적인 시장 공략 방법을 채택한다. 글로벌 지역에 동시 출시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론칭과 서비스 지역 확대를 이어간다. 이를 통해 작품성을 검증받고 흥행세를 이어갈 계획이다.작품성을 갈수록 개선하며 흥행 가능성이 높인다는 것이다. 이 회사는 해외 지역 중 북미시장에 특히 기대감을 나타내는 상황이다. 아울러 이 회사는 추가적인 사업 방향 역시 추진 중으로, 곧 구체적인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다.이와 별도로 자회사 플레이링스에서도 신작을 준비 중이다. 소셜 카지노 장르에 부동산과 성장 요소를 더해 차별화된 재미를 선보일 방침이다. 해외에서 소셜 카지노 장르가 탄탄한 마니아 유저층을 보유한 만큼 기대감을 얻고 있다.업계는 진입장벽이 낮은 캐주얼 게임을 통해 위메이드플레이가 해외에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여기에 최근 상향된 웹 보드 게임 결제한도 역시 이 회사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시장에서는 NHN과 네오위즈를 최대 수혜 업체로 꼽고 있으나, 이 회사 역시 자회사를 통해 '애니팡 맞고' '애니팡 포커' '애니팡 섯다' 등의 작품을 서비스하고 있기 때문이다.캐주얼 장르로 새로운 유저층을 확보하는 가운데, 웹 보드 부문에서 수익성 개선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시장에서는 위메이드플레이가 캐주얼 장르에서 많은 역량을 쌓은 업체인 만큼, 하반기 시장 공략이 준수한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했다.위메이드플레이의 한 관계자는 "기획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작들이 시범 서비스에 돌입하고 지난 해 글로벌에서 호실적을 거둔 자회사 플레이링스가 신작과 사업망을 확장하는 올해에는 실적 개선의 토대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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