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캐릭터(영웅)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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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세븐
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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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컨텐츠, 기획, 전투, 게임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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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모집인원
0 명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1/27(목)

마감

2025-11-18 12:05 등록

2025-11-18 12:0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18(화)
마감일
2025-11-27(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사전과제 전달 및 심사 > 1차면접(실무) > 2차면접(인사) > 합격자발표
제출서류
※본문의 제출서류를 확인 부탁드립니다.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슈퍼크리에이티브 지점
    ㈜스마일게이트홀딩스 슈퍼크리에이티브 지점
대표자명
강기현, 김형석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에픽세븐,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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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글로벌 시장서 순항 조짐 스마일게이트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등 턴제 RPG 장르의 새로운 강자로 급부상하고 있다.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글로벌 모바일게임 시장 기준으로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가 약 45일 만에 다운로드 230만건, 누적 매출 2600만 달러(한화 약 340억원)에 이르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출시 한달 기준 플랫폼별 유저 비중이 PC 20%, 모바일 80%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PC 버전 유저까지 포함하면 글로벌 다운로드는 약 350만건을 웃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센서타워 데이터를 보면, 이 작품의 상승세가 뚜렷, 출시 이후 45일 간을 기준으로 전 세계 모바일 턴제 RPG 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함께 미국(25.5%)과 일본(25%)에서의 매출 비중이 절반을 넘어서는 등 글로벌 빅마켓을 성공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과 일본 다음으로 한국으로 집계됐으며 매출비중은 15.1%였다.특히 미국시장의 경우 올해 출시된 턴제 RPG 가운데 '카오스 제로 나이트 메어'가 가장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에테리아 : 리스타트'와 '페르소나5 : 더 팬텀 X' 등과 비교하면 론칭 초반의 매출 규모가 상대적으로 컸으며 우위를 점유했다는 것이다. 이는 전작인 '에픽세븐'을 통해 축적한 운영 노하우가 결정적인 역할을 한 것으로 회사측은 보고 있다.이 작품은 또 미국 앱스토어 평점 4.87점을 기록하는 등 유저 만족도 또한 높게 나타나고 있다. 미지의 존재들로 인해 절망적인 상황에 내몰리는, 황폐화된 우주를 배경으로 한 어두운 세계관과 카드 덱을 통한 로그라이크 전투 등 작품의 핵심 요소들이 유저들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했다는 평이 그 것이다.이런 가운데 업데이트를 통해 선보인 새 캐릭터와 스토리도 인기 상승의 주 요인으로 작용했다는 반응이다. 지난 3일 새 캐릭터 '치즈루' 출시 이후 이 작품의 일 매출이 전일 대비 2.5배 증가한 것으로 센서타워 측은 추산했다.이 작품은 미국뿐만 아니라 일본 앱스토어 평점도 4.72점을 기록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거센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서비스' '콘텐츠' '디자인' 등 태그를 중심으로 작품성 전반에 걸쳐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는 것이다.다만, 국내에서는 이같은 파장이 미치지 않고 있다. 게임 안팎의 의혹과 논란이 불거지면서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가 140위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새 캐릭터 출시 이후 반등하기 시작해 현재는 30위권까지 순위를 회복하는 등 온도차가 다소 크게 나타나고 있다.김주형 스마일게이트 사업실장은 "은하계 재해 스토리와 콘텐츠 외에도 작품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이 병행되고 있다"면서 "특히 캐릭터와의 교감 강화와 육성 부담 완화를 위한 방안 등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2
[AGF 2025] 스마일게이트, 행사 메인 스폰서로 존재감 과시 스마일게이트가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의 메인 스폰서로 초대형 현장 부스를 마련하는 등 마니아들에게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국내 최초 공개되는 수집형 RPG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와, 서비스 7주년을 맞은 장수 게임 '에픽세븐' 등 화제작으로 오고 가는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다양한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팬들을 만족시키고 있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한다.이 회사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으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스마일게이트 '에픽세븐' 전시 존.스마일게이트 부스는 양쪽으로 나뉘어 '에픽세븐'과 '미래시' 게임 IP를 테마로 한 대형 체험 공간과 시연 존으로 구성됐다.이 중 '에픽세븐' 전시존에서는 오는 18일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외전 에피소드 '스러진 잔불의 비가'의 스토리 속에 들어온 듯한 체험형 부스를 구현했다. 스토리의 주인공인 '소녀 디에네'와 함께 마을 축제에 참여하는 콘셉트로 다양한 미니 게임 체험과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다.'에픽세븐' 전시존에는 따뜻한 모닥불이 밝혀져 있어 세계관 속의 마을을 거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절망에 빠진 디에네 앞에서 낫을 휘두르며 "삶에서 해방시켜주마!"를 외치는 미니 게임 ▲타격대를 손으로 빠르게 두들겨 불을 점등하는 '생명을 불태워라' ▲떨어지는 봉을 빠르게 잡는 미니 게임 현장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에피소드 속 스토리의 충격적인 반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밝은 분위기와 분리된 암막 공간을 마련해 몰입감을 극대화했으며, '소녀 디에네'의 목소리로 부스 오디오 가이드를 제공해 각 체험존과 프로그램에 대해 안내한다. 이 밖에도 인기 코스어가 상주하는 캠프파이어 존을 비롯해 여러 포토스팟과 이벤트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한다.스마일게이트 '미래시' 시연 존.스마일게이트는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 최초로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을 마련했다.이 작품은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으로,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미래시' 전시존에서는 김형섭 AD의 아트를 기반으로 한 초대형 아트월을 통해 게임의 독창적인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확인할 수 있다. 또 현장에는 초대형 LED 타워(엔딩존)가 설치돼, 관람객들이 LED 타워 속 엔딩존에 들어가 캐릭터와 상호작용을 즐기며 교감할 수 있다.시연존에서는 스토리 및 전투와 세 명의 메인 히로인 중 한 명과 데이트를 즐길 수 있는 필드 데이트 콘텐츠를 포함한 게임을 최초로 체험할 수 있는 약 20분간의 게임 시연을 즐길 수 있다. 모든 체험을 마친 팬들은 캐릭터 테마의 굿즈를 제공하는 '무료 복권'에도 참여 가능하다.한편 스마일게이트 부스 맞은 편에는 관람객이 편히 쉬어갈 수 있는 '리프레시 존'이 마련됐다. '에픽세븐'과 '미래시' 관련 영상 상영이 이뤄지며, 에픽세븐 리듬게임을 체험할 수 있다. 숨가쁜 관람 속에서 단비 같은 휴식을 제공하는 장소다.스마일게이트 '리프레시 존'.'AGF 2025' 행사 기간 동안 무대에서는 스마일게이트의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열린다.'에픽세븐'의 무대 프로그램으로는 ▲박진영(쾅준) 해설이 진행하는 참여형 프로그램 '쾅준을 이겨라!' ▲기사단 4팀의 월드 아레나 경기가 펼쳐지는 '기사단 라이벌전' ▲인게임 리듬게임 '리듬서퍼' 대회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는 '에픽콘 드로잉' ▲송주아, 웰 등 총 8명의 공식 코스어가 참여하는 '코스어 사인회' 등이 진행된다.'미래시'의 무대 프로그램은 ▲개발업체 컨트롤나인 조순구 대표, 한경재 IP 팀장, 김형섭 AD가 참여해 게임 전반을 소개하는 '미래시 ON' ▲김형섭 AD의 아트 드로잉 ▲코스어 5명이 출연하는 '의원님, 멈춰주세요!' ▲코스어와 관람객의 1:1 포토타임 등이 예정돼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5
'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젬블로 TCG '니벨아레나' IP 확대 계속 젬블로컴퍼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 아레나'가 '승리의 여신 : 니케'를 시작으로 '에픽세븐' '이터널리턴' 등 다양한 게임들의 판권(IP)을 넘나들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젬블로컴퍼니(대표 오준원)는 최근 님블뉴런에서 서비스 중인 '이터널 리턴' IP를 활용한 TCG '이터널 리턴 니벨 아레나'의 스타터 덱 및 부스터 팩을 출시했다.'니벨아레나'는 지난해 '승리의 여신 : 니케' IP를 활용한 TCG로 첫 출시됐다. 현재까지 9개의 스타터 덱, 5개의 부스터 팩을 선보였다. 또 최근 1주년을 넘어선 가운데 5번째 시즌에 돌입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대원미디어와 협업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출 성과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수출을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일본에도 진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 8월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IP를 활용한 스타터 덱과 부스터 팩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에픽세븐' 7주년 축제, 그리고 e스포츠 대회 등과 맞물려 TCG를 출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역시 시즌9 '마츠리'를 업데이트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TCG를 함께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카드 덱과 팩을 통해 100개 이상의 카드를 출시한 가운데, 부스터 팩에는 전용 일러스트를 다수 적용해 팬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또 이전과 달리 2개 속성을 혼합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서며 예상 외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또 대회 및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유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우선 이달 30일부터 '2025 코리아 챔피언십(KCS) 2nd 시즌' 예선전을 개최한다. 또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 축제 'AGF 2025'에 참가해 신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강습회를 열며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 끌기에 나설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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