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 레벨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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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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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레벨, 게임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레벨, 게임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게임분야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기타
  • 디바이스: 콘솔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19(목)

마감

2025-11-21 09:56 등록

2026-02-03 11:2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21(금)
마감일
2026-02-19(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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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프트업 주가 3만원 대 붕괴 … 신저가 랠리 재개하나? 상장 초반 8만 9500원을 기록했던 시프트업 주가가 2만원대로 떨어졌다. 회사의 신저가 랠리가 다시 재개될지 투자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4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 하락한 2만 935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2만 9000원(전거래일 대비 6.1% 하락)까지 떨어졌고, 이후 3~4%대 내림세를 지속하고 있다. 전날 3만 800원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했으나, 하루도 안돼 신저가를 경신했다.이날 이 회사의 주식 최저가는 52주 최고가(6만 2700원, 지난해 3월 7일) 대비 절반 이하 수준이다. 상장 이후 최고가(8만 9500원, 2024년 7월 12일)와 비교하면 절반 이하가 된지는 이미 한참이다. 현재는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졌다. 최근 주가 하락세로 이 회사의 시가총액은 1조 7489억원대에 머물게 됐다.현재 이 회사의 주가 하락세는 미국-이란 전쟁이라는 대외 악재에 기존 리스크가 발목을 잡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이 중 대외 악재의 경우 이 회사만의 문제가 아니라, 증시 전반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다.지난달 27일 이후 크래프톤 주가는 2거래일 만에 9.4%, 넷마블은 6.8%, 엔씨소프트는 7.3% 하락했다. 하지만 시프트업은 3만 2350원에서 2만 9000원으로 10.3% 하락하며 악영향을 더 받는 모습이다. 더욱이 다른 코스피 게임주들의 경우 앞서 전반적 오름세를 보였거나, 최저가와 가격차이를 크게 두고 있는 상황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 변동 현황 일부이에 대해 일각에선 기존 리스크가 여전히 투자심리에 발목을 잡고 있는 상황에서, 대외 악재까지 겹치며 낙폭을 더욱 키웠다고 평가했다. 이 회사의 기존 리스크 요인으로는 올해 신작 부재와 이에 따른 실적 부진 우려, 주주환원책 부재, 스톡옵션 부담감 등이 꼽힌다.더욱이 투자자들은 이날 주가 2만원대 붕괴가 끝이 아니라, 지속적인 하락세가 나타날지 우려하는 상황이다. 연초 나타났던 신저가 랠리가 3월부터 재개될 수 있다는 것이다.미국-이란 전쟁은 장기화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기존 리스크 요소도 단기간에 해소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여기에 증시 분위기가 악화될수록 성장주인 게임주에서 실적주로 투자자 관심이 이동할 수 있다는 평가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프트업 주가 하락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가 나타나기 시작했는데, 이제는 2만원 수준까지 떨어졌다"면서 "한동안 증시 전반의 침체 분위기를 벗어나기 힘들 것 같다"고 말했다.한편, 이 회사는 연초 전 직원을 대상으로 500만원의 격려금과 애플워치, 에어팟을 선물했다. 지난달 20일에는 액면가 200원의 추가 상장 계획을 발표하기도 해 논란이 일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4
[게임스톡] 시프트업 최저가 경신 4.48%↓ 최근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는 시프트업 주가가 52주 최저가를 경신했다.3일 시프트업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48%(1450원) 하락한 3만 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3만 800원까지 떨어지며 최저가를 경신했고, 이후로도 하락세를 지속하며 거래를 마쳤다.미국-이란 전쟁 여파로 증시 전반의 분위기가 위축된 상황에서 ▲신작 부재 및 이에 따른 실적 우려 ▲주주환원 부재 등 기존 악재가 부각되면서 부진한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3
상법 개정안 국회 통과 ... 게임주 부양에 도움될까 최근 자사주 소각을 골자로 한 상법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 법안 개정으로 증시 전반에 큰 파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게임주 역시 적잖은 영향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국회는 3차 상법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이 법안은 회사가 자사주를 취득할 때 1년 안에 소각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법 시행 전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는 6개월의 유예 기간이 부여된다.주식시장에서는 해당 법안 통과를 크게 환영하고 있다. 거버넌스 불투명성과 지배주주 중심의 의사결정 체제를 개편하는 등 이른바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해소될 것이란 점을 높게 평가하고 있는 것이다.현재 주요 게임업체들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 현황은 크래프톤 295만 1372주, 시프트업 95만 7955주, 펄어비스 282만 8445주, 카카오게임즈 85만 4009주 등이다. 이번 상법개정안 가결에 앞서 이미 크래프톤 넷마블 웹젠 네오위즈 등은 자사주 소각계획을 발표하기도 했다. 자사주 소각 계획을 밝히지 않았던 업체들 역시, 이번 법안이 가결된 만큼 곧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기로 하는 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들 또한 상장사들의 자사주 소각 계획에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등 비상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앞서 자사주 매입 또는 소각 조치가 강력한 주주환원 방안으로 활용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방법이 각 기업에서 의무적으로 시행토록 한 만큼 투자심리가 개선될 수 있을 것이란 지적이다.다만 유보적인 의견도 존재한다. 자사주 소각이 이뤄지는 것이 게임주 뿐만이 아니라는 것이다. 경쟁 업종 업체들도 앞다퉈 자사주 소각에 나서는 만큼, 게임주의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환원 정책이 상대적으로 희석될 수 있다는 것이다.그럼에도 현재 주식시장에서는 자사주 소각 조치가 투자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는 분위기다. 특히 게임업체들의 경우 더욱 강력한 주주 환원 정책을 펴 나갈 가능성이 큰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자사주 소각 자체가 의무화된 만큼, 이보다 더한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해 나갈 것이란 지적이다. 업계는 이에따라 현금배당 등을 확대하는 방안을 그 대안으로 보고 이를 구체화할 것이란 반응이 지배적이다.한편, 자사주란 회사가 누구의 명의로든지 자기의 계산으로 자사가 발행한 주식을 취득해 보유하고 있는 주식을 의미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27
시프트업, 이번엔 주식 추가 상장으로 '술렁 ' 최근 호실적 발표를 통해 투자자 불만을 일부 완화한 시프트업이 다시 술렁이고 있다. 액면가 200원의 추가 상장 계획으로 분위기가 크게 경색되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시프트업은 최근 보통주 2만 2900주의 추가상장 내용을 공시했다. 1주당 발행가액은 200원이며 상장일은 오는 25일이다. 증자방법은 주식매수선택권 행사다.이같은 방침이 전해지자 투자자들은 큰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발행가가 현재 주가(23일 오전 기준 3만 3700원)보다 턱없이 낮아 차익 매물 부담감이 커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또한 유통 주식 수 증가로 주식 가치 희석 · 주가 하락 압력이 생길 수 있다는 우려도 나타나고 있다.이 회사 주가는 상장 후 지속적인 내림세를 보여왔다. 이러한 가운데 주요 임직원의 연이은 스톡옵션 행사로 투자자들의 불만을 사왔다. 실제로 이 회사의 리스크 요인 중 하나로 주요 임직원의 스톡옵션 행사가 지적돼 왔다.회사 주가가 약세를 보일 때 주식을 사들이며 책임경영 행보를 보인 것이 아니라, 반대로 팔아 치우며 차익만 실현했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운데 이번 추가상장으로 같은 모습이 재현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사고 있는 것이다.시프트업 '추가상장' 공시 일부더욱이 이 회사는 지난해 호실적에도 주주환원 계획은 유보한 상황이다. 올 상반기 중 구체적인 중장기적 주주환원 방향성을 발표하고, 이후 단계적인 실행에 착수하고자 한다며 가능성만 열어뒀다.하지만 지난해 하반기에 중장기 주주환원책을 발표할 계획이라 공표했지만, 실행되지 않은 점을 고려해야 한다는 평가다. 이번에도 공수표로 끝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나 액면가 200원의 추가상장은 곧장 발표하며, 투자자들의 불만을 사고 있는 것이다.다만 이번 추가상장에 대한 여파는 아직 크게 눈에 띄지 않는다. 이날 오전 이 회사 주가가 전거래일 대비 약보합세를 기록했다. 게임주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이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오히려 선방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이날 하루만의 주가변동으로 추가상장 여파를 모두 판단하기에는 이르다는 반응이 지배적이다.최근 1년간 시프트업 주가변동 현황 일부시장의 한 관계자는 "시프트업이 지속적인 약세에도 주주환원 및 주가 부양 정책 대신 자사 임직원 챙기기만 신경 쓰는 모습을 보여 주주들의 불만이 누적되는 상황"이라고 말했다.한편, 추가상장이란 이미 상장된 기업이 새로 발행한 주식을 기존 증권 시장에 다시 상장시키는 것으로, 주식 수가 늘어나는 과정을 뜻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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