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ono Odyssey] 엔진 프로그래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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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no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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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게임개발(모바일), 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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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클라이언트, API, C++, 3D, Maya, SQL, 네트워크, 엔진, Tool, Unreal, Max, 언리얼,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그래픽스아티펙트, 렌더링, UE5
클라이언트, API, C++, 3D, Maya, SQL, 네트워크, 엔진, Tool, Unreal, Max, 언리얼, 게임프로그래밍, 게임프로그래머, 그래픽스아티펙트, 렌더링, UE5
대표게임
Chrono Odyssey
Chrono Odyssey
모집인원
0 명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급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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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1-07 16:35 등록

2025-12-05 11:3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1-07(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처우협의 > 입사확정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배봉건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180 명
대표게임
Chrono Odyssey
Chrono Odyssey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카카오게임즈 '크로노 오디세이'의 진화 ... 현재도 진행형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크로노 오디세이'의 첫 테스트 이후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선언, 팬들의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크로노 오디세이'는 크로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MMORPG. 지난 6월 스팀을 통해 글로벌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하며 작품의 면모를 첫 공개, 시장의 주목을 받았다.특히 ▲시간 조작이 반영된 참신한 전투 시스템 ▲방대한 오픈월드와 탐험 시스템 ▲다크 판타지 기반의 몰입도 높은 세계관 등이 관심을 모았다.개발진은 최근 테스트 이후, 시스템 업그레이드 및 게임 개발의 방향성을 다시한번 팬들과 공유하는 등 의견수렴에 나서고 있다.입력 반응부터 타격감까지, 손맛 살린다개발진은 우선 입력 지연 해소와 인게임 모션 개선, 스킬 캔슬 타이밍 조정 등을 통해 이용자에게 한층 직관적인 전투 피드백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전투 스킬 간의 연계성과 시너지를 염두에 둔 재정비도 추진할 방침이다. 동일 무기 내에서도 서로 다른 전투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는 '매트릭스 시스템'을 도입해 전투에 개성을 더하고, 캐릭터 성장 로드맵도 크게 확장키로 했다.여기에 몬스터 인공지능(AI) 개선, 피격 리액션 강화, 제어 기술의 효과 지속시간 확대 등을 통해 PvE 전투 긴장감과 손맛을 함께 끌어올릴 예정이다.오픈월드 확장, 탐험의 재미 높인다'크로노 오디세이'의 세계 '세테라'는 광활한 규모로 테스트에첫 방문한 유저들의 깊은 인상을 남겼다. 개발진은 이에따라 콘텐츠 밀도와 탐험 동기를 중심으로 한 대대적인 업그레이드를 예고했다. 각 지역에 독립된 테마와 구조를 부여하고, 숨겨진 보상 구역 확대, 동굴 · 기믹 · 뷰포인트 강화, 이동 편의 기능 개선 등을 통해 모험 욕구를 높인다는 계획이다.맵 시인성과 탐색 가독성도 한층 더 높여 선보일 방침이다. ▲고도 표시 나침반 ▲지역 탐색 진척도 표시 ▲마커 · 메모 기능 등으로 원활한 플레이를 지원하고, 유저가 '세테라' 전역을 주도적으로 공략할 수 있는 장치로 활용할 수 있게 할 예정이다.월드 전역에 펼쳐진 던전 콘텐츠는 '원정' '미궁' '시련' 등 개별 테마에 맞춰 재구성한다. 반복 도전 시 보상 및 로그라이크적 변수가 적용돼 더욱 다채로워진 게임플레이를 맛볼 수 있다.성장 루트의 다각화로 자유도 UP이 회사는 개발 초기부터 자유로운 캐릭터 육성을 강조한 작품이다. 테스트에서 수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더욱 구체화된 시스템을 만나볼 수 있게 할 방침이다.먼저 스탯별 안내 강화, 경험치 성장 곡선 조정, 스킬 ㆍ장비 프리셋 기능 도입 등을 통해 다양한 빌드를 지원키로 했다. 또 채집 및 제작 콘텐츠만으로도 최상위 성장이 이루어지는 구조를 갖출 계획이다.장비 파밍에서의 반복 피로도 역시 낮출 방침이다. 이를 위해 유니크 장비 드롭 및 확정 보상의 루트를 병행할 수 있도록 한다는 것. 이와 함께 패시브 효과 수집 요소 등을 다채롭게 마련해 육성의 재미를 높일 계획이다.안전성 확보 최우선, 편의성과 몰입감도 극대화이 회사는 또 ▲서버 프레임 최적화 ▲그래픽 처리 장치(GPU) 기반 이펙트 처리 전환 ▲동기화 렉 최소화 등의 기술적 안정성 확보에도 힘을 기울일 방침이다.시각적 인터페이스 역시 '크로노 오디세이'만의 특징을 반영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재구성키로 했다. 이를 통해 메뉴 구조와 튜토리얼, 퀘스트 마커 등 플레이 전반의 사용감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이밖에도 파티 협동 시스템, 채팅 편의, 가이드 복습 시스템 등 소셜 및 커뮤니케이션 기능 역시 유저 중심적 디자인으로 새롭게 선보일 방침이다.뿐만 아니라 시스템과 콘텐츠, 시각적 요소 외적인 부분에서도 몰입감을 극대화할 장치 마련도 약속했다. 이에따라 지역별 테마 BGM을 다양하게 구성, 극적인 분위기를 살리고, 게임 세계관 전반을 아우르는 시나리오도 전면적인 리뉴얼을 거쳐 유저 감정 몰입도를 깊이있게 이어 간다는 방침이다.이에대해 개발진은 "테스트 기간 보내준 팬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임 전반에 걸쳐 재미와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면서 " 이에따라 향후 서비스에서는 더 높은 완성도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8-02
카카오게임즈 '크로노 오디세이' 스팀 테스트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20일 오후 4시부터 23일 오후 4시까지 스팀을 통해 '크로노 오디세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이 작품은 크로노스튜디오에서 개발하는 액션 MMORPG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광활한 오픈월드 ▲심미성과 사실감이 결합된 코스믹 호러 다크 판타지 세계관 ▲시간을 조작하는 '크로노텍터' 시스템을 활용한 전략적인 전투 ▲실시간으로 변화하는 낮과 밤 등을 구현했다.이번 테스트에서는 소드맨, 버서커, 레인저 등 3개 클래스를 비롯해 첫 지역을 탐험하며 필드 보스, 현상수배, 미궁, 시련, 파티 플레이 던전, 일대일 보스전 등의 전투 콘텐츠와 채집 및 제작 등 생활 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서버 오픈 이후 순차적으로 테스터를 순차적으로 추가 선정해, 보다 많은 유저가 참여할 수 있게 할 방침이다. 또 피카 PC방에서의 선착순 대상으로 체험 코드를 한정 배포한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5-06-20
명망을 뒤로한 채 주저앉은 엔픽셀 .... 재기의 움직임 장기간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해 온 엔픽셀이 최근 중견 게임업체들과의 협업을 통해 재기의 발판을 마련중이다.16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엔픽셀(대표 배봉건, 정현호)이 재기의 기치를 내걸고 새 작품 개발에 열을 올리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자 회사인 크로노스스튜디오를 통해 카카오게임즈의 올 4분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는 '크로노 오디세이'의 개발을 전담하고 있다.이 작품은 흥행성과 완성도를 통해 시장의 높은 기대감을 얻으며 카카오게임즈의 핵심 타이틀로 부각되고 있다. 예상대로 흥행에 성공할 경우 작품 개발사인 크로노스튜디오와 그 모회사인 엔픽셀이 덩달아 수혜의 대상이 될 전망이다.엔픽셀은 또 스마일게이트에서 차기작으로 띄우고 있는 '이클립스: 더 어웨이크닝'의 개발을 전담하고 있다. 작품의 구체적인 론칭일자 등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나 스마일게이트 측은 "엔픽셀의 개발역량과 스마일게이트의 축적된 운영 노하우를 기반으로 차기 MMORPG에 어울리는 재미를 제공한다는 게 목표"라며 자신감을 나타내고 있다.엔픽셀의 이같은 움직임은 중견업체와의 협업을 통해 기반을 먼저 다져 나갈 필요성이 있다는 판단에서 이뤄지는 것으로 보여진다. 이를 통해 기획 및 개발력에 대한 자신감과 함께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회복해 나가겠다는 것이다.지난 2017년 창업한 엔픽셀은 이후 4년 만인 2021년 '그랑사가'를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이 회사는 그 해 기업가치 1조원대를 인정받으며 유니콘 업체로 관심을 끌기도 했다.당시, 국내 게임 상장사 중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등 일부 대기업군에 해당하는 기업을 제외하곤 대부분이 시가총액 1조원대 미만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엔픽셀의 기업 가치는 상상을 초월하는 것이었다.하지만 이후 '그랑사가'의 인기가 시들해 지고, 장기간 지속된 신작 부재로 회사 분위기는 급격히 악화됐다. 실적 역시 지난해 기준 매출은 144억원(전년대비 54.3% 감소), 영업손실은 541억원(적자폭 확대)으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 엔픽셀이 그간 실력에 반해 어려움을 겪어온 것은 사실"이라면서 "그러나 협업 형태로 진행되는 '크로노 오디세이' '이클립스' 등 잇단 화제작들이이 흥행에 성공할 경우 엔픽셀에 대한 평가 역시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며 큰 관심을 나타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6-16
'크로노 오디세이' 첫 테스트는 어떤 모습?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가 20일 스팀에서 '크로노 오디세이'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 이 작품은 크로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액션 MMORPG다. 올 4분기 스팀 및 에픽게임즈를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PS)5, X박스 시리즈X|S 등 멀티플랫폼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광활한 오픈월드 ▲심미성과 사실감이 결합된 다크 판타지 세계관 ▲시간을 조작하는 '크로노텍터' 시스템을 활용한 독창적인 전투와 묵직한 액션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변화하는 낮과 밤 등 다양한 요소로 차별화된 오픈월드 경험을 제공한다.이번 테스트에서는 소서러, 어쌔신, 버서커, 팔라딘, 레인저, 소드맨 등 6개 클래스 중에서 버서커, 레인저, 소드맨 3개를 먼저 체험해 볼 수 있다. 여기에 클래스별 3개 타입의 무기를 사용 가능한 방식으로 각각의 매력을 더한다.레인저의 경우 활, 석궁, 레이피어 등을 활용 가능하다. 활과 석궁의 경우 원거리에서 조준해 공격하고, 레이피어는 근거리에서 적을 상대하는 등 각 무기 타입별 전투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난다. 이 작품은 이 같은 무기 타입별 중 2개를 선택해 전투 중 실시간으로 교체 가능하다. 이를 통해 각 무기별 스킬의 조합을 활용한 전투를 즐길 수 있다.여기에 캐릭터 레벨과 별도로 무기를 사용할수록 해당 무기의 숙련 레벨이 올라가면서 마스터리 포인트를 얻도록 설계됐다. 또 해당 포인트를 원하는 스킬에 투자하며 트리를 뻗어나가는 구조를 취하고 있다. 기본적인 유저 인터페이스 기준으로, 4개의 스킬을 전투에서 사용할 수 있다. 때문에 어떤 스킬 조합을 만들어갈지 고민하게 만든다.이 작품의 전투는 기존 액션 RPG에서의 호흡과 공방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다. 회피와 공격 모두 자신의 스태미너 소모를 고려해야 한다. 더 나아가 회복 물약의 쿨타임이 60초나 되기 때문에 결국 적의 공격 패턴을 파악해 공략하지 않으면 승리할 수 없다.이 작품은 서구권 중세 판타지의 감성뿐만 아니라 '제노모프'와 같은 외계의 생명체가 연상되는 코스믹 호러 분위기도 녹여내고 있다. 캐릭터의 모습이나 풍경을 채워넣고 묘사하는 것도 이질감보다는 매력을 완성했다고 평가할 만하다. 메인 퀘스트를 따라가다 보면, 시공간을 초월하는 개념의 '크로노 게이트'를 만나게 되고, 이를 통해 적대 존재인 '보이드 사도'와 대결하게 된다. 보이드 사도를 처치하고, 세계를 지키는 수단인 '크로노텍터'를 완전하게 만들기 위한 '무브 먼트'를 하나씩 회수하는 이야기가 전개된다.보이드 사도는 이야기 챕터의 보스 역할이라 할 수 있는데, 처치 시 '영체'로서 유저가 소환할 수 있게 된다. 자신이 정복한 보스를 소환수로 삼아 전투에 활용할 수 있는 식이다. 이는 도전에 대한 성취감을 주는 동시에 앞으로 등장할 보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고 있다.이 작품은 강력한 적에게 도전하는 요소를 여럿 배치해 놓고 있다. 필드에서 보스급 몬스터를 마주치거나, 각양각색의 스테이지를 순차적으로 공략하는 '시련'을 선택할 수도 있다. 일대일 뿐만 아니라 다수의 적이 동시에 몰려드는 다양한 전투 상황이 벌어지고, 전투 액션 외에도 오브젝트나 장애물을 극복하는 기믹까지 수행해야 한다. 전투 뿐만 아니라 채집과 제작의 요소들도 필드 곳곳에 펼쳐져 있다. 각각의 채집 도구를 갖추고 농작물, 약초, 광물 등을 모아 제작 레벨을 올려가는 재미 역시 충분히 파고들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연계된 퀘스트를 점차 풀어가는 시도 역시 확인되고 있다. 테스트를 앞두고 제한된 상황에서의 체험 기회가 제공된 만큼 다른 유저와의 협동을 경험하긴 어려웠다. 때문에 비교적 높은 사양이 요구되는 MMORPG에서 얼마나 뛰어난 최적화를 보여줄지도 기대와 우려가 되는 부분이다. 이번 사전 체험의 경우 RTX 3080 사양의 2K 해상도, '높음' 품질에서 30프레임 아래로 떨어지는 상황이 잦은 편이었다.이 작품은 전반적인 월드 구성과 분위기 연출에서 매력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적과의 긴박한 공방의 전투 액션의 몰입감도 뛰어난 편이다. 여기에 스토리 전개에 따라 새로운 능력과 '영체'를 해금하는 구조로 앞으로의 이야기의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뿐만 아니라전투에서의 도전과 장비 성장을 비롯해 채집과 제작까지 방대하게 풀어놓은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벌써부터 테스트 이후 본격적인 서비스가 기다려지는 작품이라 할 만하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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