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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BM 및 라이브 기획자

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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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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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시스템기획, 콘텐츠기획, 데이터분석, BM, 글로벌라이브서비스
시스템기획, 콘텐츠기획, 데이터분석, BM, 글로벌라이브서비스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모집인원
O명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5-11-05 08:47 등록

2025-11-05 13:4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5-11-05(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 → 2차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관리팀/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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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중견 게임업체들 현장서 맹활약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부스.사흘 간의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중견 게임업체들도 마니아들의 주목을 한 껏 받았다. 에이블게임즈, 스튜디오비사이드, 밸로프 등 게임업체들이 멋진 전시와 참신한 시도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AGF의 스타로 떠올랐다.에이블게임즈(대표 김동우)는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신작 수집형 RPG '크레센트(Crescent)'의 단독 부스를 오픈했다.'크레센트'는 글로벌 다운로드 450만회를 기록한 히트작 '달토끼 키우기'와, 넥슨과 공동 개발한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인 에이블게임즈의 차세대 IP 프로젝트다.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본격 서브컬처 게임을 표방한다.이 작품은 단순 수집형을 넘어 리얼타임 필드 전투, 컨트롤과 전략성이 요구되는 전투 콘텐츠, 다양한 스쿼드 조합과 성장 요소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에게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작품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크레센트' 현장 부스는 주인공인 '파인더'가 특무대 프랜시스를 이끌고 우주를 여행하며 탑승하는 정찰선 '만타리온(Mantarion)' 내부의 카페를 모티브로 설계됐다. 방문객들은 작품 속 우주선 카페에 들어간 듯한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에이블게임즈는 '크레센트'의 단독 부스를 통해 주요 등장인물들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 현장 방문객들은 부스에 마련된 코스프레 무대 및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코스어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겼다.특히 부스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룰렛 참여권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고, 1등 당첨자는 '크레센트'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권을 받을 수 있었다. 여러모로 파격적인 시도에 많은 방문객들이 발길을 멈추고 코스어들과 데이트를 위해 부스를 찾았다.또 부스 내에서 스탬프 미션을 모두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전원 쇼핑백과 캔뱃지, 부채, 클리어파일, 포토카드가 증정됐다. 이 밖에 캡슐 뽑기 이벤트에서는 장패드와 굿즈 패키지 박스 등 특별 경품을 획득 가능했다.스튜디오 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부스.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지난 11월 20일 출시된 신작 수집형 RPG '스타세이비어'로 유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스타세이비어'는 '별이 깃든 구원자 육성담'을 표방하는 캐릭터 육성 RPG다. 유저는 '단장'으로서 '구원자'들과 힘을 계승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며, 1년이란 기간 중 캐릭터의 스토리와 육성을 동시에 즐기게 된다. 선택을 통해 성장과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구원자를 키워낼 수 있다.이 작품은 출시 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위 등 서브컬처 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흥행을 거뒀다. 출시 한 달 차를 향해가는 최근까지도 큰 인기를 모은 가운데, 이번 AGF에서도 유저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며 대세 게임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스타세이비어' AGF 부스는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와 카페, 그리고 최근 진행 중인 인게임 이벤트 '타오르는 촛불과 토끼의 환영회'를 콘셉트로 꾸며졌다.부스에서 방문객들은 인게임 이미지와 영상, 등신대 스탠드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코스프레 포토 타임 ▲퀴즈 이벤트 ▲성우 토크쇼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감상하며 '스타세이비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스튜디오비사이드는 특히 인게임 콘텐츠인 '여정'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체험형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펀치 기계를 쳐 점수를 측정하는 '힘 훈련' ▲페달을 빠르게 밟아 하트를 채우는 '체력 훈련' 등, 인게임에서 구원자들이 능력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훈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AGF 2025'의 명물 '스마일 가방'.방문객들은 인게임 캐릭터 '스마일'이 그려진 가방과 아크릴 키링, 포토카드, 캔 뱃지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또 아크릴 키링, 이모티콘 코롯토, 대형 아크릴 스탠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MD숍을 방문해 작품의 굿즈를 구매하기도 했다.사흘간 AGF 현장은 스튜디오비사이드 부스에서 배포된 노란색 '스마일 가방'으로 물결을 이뤘다. 방문객들의 폭주로 인해 '스마일' 가방이 동이 나기도 하는 등 '스타세이비어'가 큰 인기를 모았다.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장수 서브컬처 게임 '라스트 오리진'과 '소울워커'로 AGF에 참전하며 여전히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이 회사는 현장에서 두 작품의 컬래버레이션 부스를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SNS 인증 이벤트 ▲체혐형 미니게임 ▲굿즈 스토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오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 무대에서는 ▲라스트 오리진 PD와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퀴즈쇼 ▲소울워커 개발자와 함께하는 소울 오락실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등이 진행되며 큰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8
구글 검색량을 통해 본 '화제의 게임들은'? 올해 구글에서 검색량이 급격히 증가한 키워드들이 발표됐다. 게임 부문에서는 '마비노기 모바일' '아이온2' 등 블록버스터급 게임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것으로 조사됐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구글코리아는 최근 국내 유저들의 검색을 분석한 '올해의 검색어'를 발표했다.구글의 '올해의 검색어'는 절대 검색량이 아닌 전년 대비 증가 폭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따라서 한국 사회에서 어떤 주제가 빠르게 네티즌들에 관심을 끌어 왔는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구글은 이를 통해 게임 부문 상위 10개 키워드를 공개했다. 1위는 웹페이지에서도 플레이 가능한 퍼즐 게임 '사과게임(프루트박스)'이 차지했다. 이 게임은 1~9까지가 적힌 사과들이 등장하며, 이를 모아 10을 만들어 제거해 나가는 방식이다. 인터넷 방송을 통해 입소문을 타며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됐다.'사과게임(프루트박스)'위쪽부터 '마비노기 모바일' '아이온2'그 뒤로 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과 엔씨소프트의 '아이온2'가 게임 검색량 순위 2,3위를 차지했다.올 상반기와 하반기를 대표할 MMORPG로, 유저들의 큰 주목을 받았다.특히 '마비노기 모바일'은 지난 8월 월간 활성 유저(MAU)가 65만명을 기록한데 이어, 9월 67만명, 10월 76만명 등 꾸준한 상승세를 보였다. 또 주간 활성 유저 역시 지난달 첫째주 약 35.3만명에서 넷째주에는 38.8만명까지 증가하기도 했다.'아이온2'는 지난달 론칭됐음에도 불구하고 검색량 증가 순위 3위에 오르는 등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론칭 초반 일 평균 접속자(DAU) 역시 150만명을 기록하기도 했다. 또 개발진의 인터넷 방송 활약도 화제를 모았다.또 지난 10월 출시된 스마일게이트의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4위), 판스튜디오의 '듀엣 나이트 어비스'(6위), 요스타의 '스텔라 소라'(7위) 등 서브컬처 타깃의 게임들이 검색어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시장 매출 순위와 비슷하게 MMORPG와 더불어 서브컬처 게임 및 신작들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다.왼쪽부터 '스텔라 소라'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듀엣 나이트 어비스'위쪽부터 '이스케이프 프롬 덕코프' '아크 레이더스'또 비슷한 시기 출시돼 인기를 모은 빌리빌리의 '이스케이프 프롬 덕코프'와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나란히 순위(8 ㆍ9위) 를 차지했다. 이는 국내 유저들도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에 대해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방증으로 평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된다.이와함께 카카오게임즈의 '패스 오브 엑자일2'가 5위를 차지한 것도 눈길을 끄는 대목이다. 이 작품은 하드코어 액션 RPG임에도 불구하고 PC방 순위 상위권에 진입하는 등 저력을 과시한 바 있다. 또 지난해 말 출시됐음에도, 올 검색량 순위에 이름을 올릴 만큼 화제 몰이를 해 왔다는 것인데, 대단한 뒷심의 작품이란 평이 나왔다.이와함께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는 온라인게임 판권(IP)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이 추억의 대상이 되고 있으며, 또 이를 새롭게 선보이는 것 또한 토픽으로 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레거시 게임에 대한 향수가 유독 올해 두드러진 게 아니냐는 분석도 없지않다.위쪽부터 '패스 오브 엑자일2' '세븐나이츠 리버스'한편, 게임 외 검색순위를 보면 'K팝 데몬 헌터스'(영화) '폭싹 속았수다'(드라마 ㆍ시리즈) '골든'(K팝 노래) '소다 팝'(K팝 댄스) 등이 1위에 올랐다. 또 대통령선거와 민생회복 소비쿠폰, 파기환송 등의 검색량이 많았다.구글 측은 이에 대해 "변화를 이해하고 적응하려는 노력과 함께 일상 속 새로운 즐거움을 찾는 행동에 의한 결과로 보여진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6
넥슨, 개발 자회사 딜로퀘스트 설립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5일 신규 개발법인 딜로퀘스트를 설립했다.딜로퀘스트는 100% 자회사로, 넥슨이 보유한 판권(IP)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개발 역량을 집중해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개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대표직은 김종율 퍼블리싱 라이브본부 부본부장이 선임됐다. 김 대표는 2008년 넥슨에 입사해 '크레이지아케이드비엔비' '버블파이터' '마비노기 영웅전' '메이플스토리2' 등 해외 서비스 및 퍼블리싱을 맡아왔다. 또 '바람의나라: 연' '프라시아전기' 등 프로젝트의 라이브 퍼블리싱 총괄을 맡아 뛰어난 역량을 발휘한 바 있다. 김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장기적인 성장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딜로퀘스트에는 또 이태성 총괄디렉터(개발 총괄 부사장)를 주축으로 핵심 개발 인력이 다수 합류한다. 또한 내년 공개 채용을 통해 개발팀의 규모를 확대하는 등 신작 개발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5
넥슨 '아크 레이더스' 출시 한달 … 글로벌 히트 '조짐' 넥슨의 '아크 레이더스'가 론칭 직후 예상 외의 반향을 불러 일으키며 흥행가도를 달리고 있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대형 콘텐츠를 추가키로 하는 등 작품 흥행에 탄력을 꾀하고 있다.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의 '아크 레이더스'가 출시 한달여 만에 판매량 700만장을 넘어서는 등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이 작품은 스팀을 비롯해 플레이스테이션(PS)5 및 X박스 시리즈X|S 등 콘솔을 통해 출시된 익스트랙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론칭 초반 스팀 동시 접속자가 46만명을 넘어서며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또 전체 플랫폼 기준으로 최고 동시 접속자가 70만명을 돌파하면서 화제작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유료 패키지 판매 방식임에도 불구하고 이 같은 성과를 거두자 시장에선 매우 이례적인 성과라는 평이 쏟아지고 있다.뿐만 아니라 이 작품은 지난달 동시 접속자 40만명대를 유지하며 론칭 초반의 인기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출시 초반 최고점을 찍은 이후 빠르게 하락세를 보이는 게 일반적인 흐름인데, '아크 레이더스'의 지표는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이 작품은 기존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에서의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본질적인 재미를 놓치지 않고 있다. 또 폐허가 된 미래 시대에서 기계 생명체와 대립하는 세계관을 '카세트 퓨처리즘' 아트 스타일로 그려낸 것도 이 작품만의 매력으로 꼽히고 있다. 복고(레트로)와 SF 요소의 조화가 유저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것.이 회사는 또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업데이트 '노스 라인'을 선보이는 등 발빠르게 콘텐츠의 변화를 꾀하고 있다. 특히 유저들이 붕괴된 터널을 재건하는 복원 작업에 참여하고, 이를 통해 새 맵인 '스텔라 몬티스'가 열리도록 한 것이 유저들의 반응을 일으키는 데 주효한 것으로 회사측은 분석하고 있다.이 회사는 또 이달 출시를 목표로 '콜드 스냅' 업데이트를 준비 중에 있다. 이를 통해 눈이 내리고 눈보라가 치는 등 이전까지는 없었던 새로운 환경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 작품의 주요 시스템 중 하나인 '탐험' 역시 이번 업데이트와 함께 변화를 맞이할 것으로 보인다.'탐험'은 일정 기간 게임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자원을 투입하며 여러 단계의 프로젝트를 완성하는 시스템이다. 프로젝트를 모두 완료하면, 이를 초기화하고 새 탐험에 도전하는 방식이다. 유저가 지속적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게 만드는 이 작품의 핵심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현재는 탐험을 초기화한 이후 얻는 보상과 다음 도전 과정들이 베일에 가려져 있는데, 이내 곧 다음 업데이트를 통해 베일에 가려진 도전 과제와 보상안이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유료 패키지 방식의 이 작품이 의외로 선전을 거듭하고 있다"면서 "바로 이어질 업데이트의 결과가 또 시장에서 어떻게 반응하고 나올지 궁금하다"고 관심을 드러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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