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오브게이츠] 3D 애니메이터 모집

GATE OF
GATE OF
GATE OF
GATE OF
GATE OF
GATE OF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3D, 3DSmax, 캐릭터,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3DMax, Maya, 플래쉬애니메이션, Physique, 메카닉, 오브젝트, 라이트웨이브, 소프트이미지, KeyAnimation, 배경음악, .NET, Max
3D, 3DSmax, 캐릭터, 애니메이션, CharacterStudio, 3DMax, Maya, 플래쉬애니메이션, Physique, 메카닉, 오브젝트, 라이트웨이브, 소프트이미지, KeyAnimation, 배경음악, .NET, Max
대표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 (GOG)
게이트 오브 게이츠 (GOG)
모집인원
OO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1/30(일)

마감

2025-11-06 09:06 등록

2025-11-26 18:3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06(목)
마감일
2025-11-30(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인터뷰 > 2차 인터뷰 > 처우협의 > 입사확정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민규
설립연도
2024년
사원수
28 명
대표게임
게이트 오브 게이츠 (GOG)
게이트 오브 게이츠 (GOG)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개발
기업뉴스더보기
“’GOG’서 다양한 전투 디펜스 제공이 목표” 왼쪽 부터 정명근 리트레일 AD, 박찬혁 기획팀장"랜덤 덱 생성을 하고 다양한 전투 디펜스를 즐기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리고 한번 사용한 덱으로 같은 전투를 하지 않게 하는 점이 기존 작품과 가장 큰 다른점이라 생각합니다."14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웹젠 '게이트 오브 게이츠(GOG)' 미디어 공통 인터뷰에서 박찬혁 리트레일 기획팀장은 이 같이 말했다. 이 작품은 리트레일(대표 김민규)이 개발하고, 웹젠(대표 김태영)이 퍼블리싱을 맡은 모바일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와 전략적 전투를 특징으로 삼았다. 특히 로그라이크 요소를 활용해 짧고 빠른 육성을 지원해 기존 디펜스 게임과 차별화를 꾀했다.이 작품은 차원의 문에서 나타난 크리쳐들에 의해 멸망한 세계를 배경으로 한다. 살아남은 인류는 정밀무기이자 전장의 용병인 전술의체를 활용해 크리쳐와 전투를 벌인다. 이 가운데 유저는 지휘관으로서 12명의 전술의체와 전술 장비로 분대를 구성해 인류를 구하기 위한 전쟁을 펼쳐야 한다.이 작품에 대해 회사측은 ▲짧고 빠른 육성 ▲유저의 선택으로 확장되는 전술 ▲몰입도를 향상시키는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이를 합해 새로운 디펜스 게임으로 재창조하는 것이 작품이 추구하는 목표라는 것이다.이번 지스타를 통해 작품 첫 공개가 이뤄졌으며, 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웹젠의 새 기대작으로 부각된 '게이트 오브 게이츠'에 대해 보다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인터뷰에는 정명근 리트레일 AD, 박찬혁 기획팀장이 참석했다.-동종 장르의 유명 게임과 'GOG'가 가장 크게 다른 점은 무엇인가박찬혁 기획팀장 : 핵심적인 시스템 중 하나인 랜덤적인 덱 생성 이부분이 가장 크게 다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랜덤 덱 생성을 하고 다양한 전투 디펜스를 즐기게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또 저희 게임에는 업그레이드를 통해 에너지를 사용하거나 캐릭터를 배치하는 순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점이 육성에도 결합돼 있습니다. 그래서 사용한 댁으로 지속적으로 같은 전투를 하지 않게 됩니다.-캐릭터 육성을 위해 메모리 카드의 중요성이 커 보인다. 이를 활용한 BM이 구상되는가박 팀장 : 아직 BM은 준비 중이라 협의된 바가 아닙니다. 그런데 과금을 하지 않으면 그 게임을 못하는 것은 이제 안 되는 구조라고 봅니다. 챕터를 클리어하면 메모리 칩을 제공하는데, (전투에) 필수적인 부분은 다 제공을 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포스트 아포칼립스를 배경으로한 서브컬처 게임이 많은데 'GOG'만의 차별점은?박 팀장 : (작품 내 설정상)크리쳐 전에도 전쟁이 있었습니다. 그 다음에 크리쳐들이 나와 황폐화됐는데 밀리터리랑 전쟁을 베이스로 깔고 가다 보니 저희가 이야기할 수 있는 것이 되게 많은 것 같습니다. 전쟁사는 참 재미있는 콘텐츠입니다. 기존 게임들이 보여줬던 세계관보다 조금 더 무거운데, 다행이라 생각합니다.-작품만의 아트 매력을 보여주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정명근 AD : 출발점은 세계관에 어울리는 장비나 캐릭터들 이미지를 구현해보고 싶다 이런 취지에서 출발했습니다. (세계관에)잘 녹아져 있고 정확하게 몰입할 수 있는 이미지를 제작하기 위해 여러 가지 시도를 했습니다.-작품 개발에 인공지능(AI)이 활용됐는가정 AD : 개발 효율성을 위해 AI를 레퍼런스 쪽에서는 많이 활용하고 있긴 합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제작을 하는 작업에서는 일일이 저희 팀원들이 손수 작업을 마무리까지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캐릭터 조합이 중요한데, 출시 기준 몇 명의 캐릭터가 준비되는가박 팀장 : 전술장비를 포함하지 않고 캐릭터만 30명 정도 생각하고 있습니다.-현재 모바일만 지원하는 게임으로 소개됐는데, 향후 플랫폼 확대 계획은 없는지박 팀장 : 저희도 개발 과정에서 적극 대응하려고 노력 중입니다. PC(온라인) 정도는 긍정적일 것 같습니다.-플레이 난도는 어떻게 설계할 계획인가박 팀장 : 메인 스테이지는 크게 어렵지 않게 이야기를 중심으로 갈 생각입니다. 스테이지 기믹이나 캐릭터 등을 사용할 수 있는 스테이지로 구성을 하고 있습니다. 덱을 만글거나 육성을 해야하는 콘텐츠는 점진적인 난도 상승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산 =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4
밀리터리와 미소녀 캐릭터의 '찰떡궁합' 웹젠(대표 김태영)은 앞서 2년 연속 지스타에 수준 높은 서브컬처 게임을 공개하며 마니아 유저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이번 지스타에서도 이런 모습이 재현됐는데, 현장을 통해 첫 공개된 '게이트 오브 게이츠'가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작품의 뛰어난 게임성을 체험해보기 위해 웹젠 부스에는 구름 관중이 몰렸다. 이번 지스타 데뷔와 함께 웹젠의 핵심 기대작으로 떠오른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소개한다.이 작품은 리트레일이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전략 디펜스 게임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로 디펜스를 펼쳐야 한다. 로그라이크 요소를 작품에 적극적으로 접목해 기존 디펜스 게임들과 차별화를 꾀했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무엇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이라 할 수 있다. 사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자체는 다른 작품에서도 이미 흔하게 사용된 요소다. 하지만 이 작품에 등장하는 캐릭터들은 이러한 세계관에 걸맞게 군복 등 전술적인 복장을 제대로 착용했다.다른 작품에서 세계관은 포스트 아포칼립스지만 하늘하늘한 드레스를 입고 있는 전투를 펼치는 미소녀 캐릭터 모습과 대비되는 것이다. 또한 군복과 별개로 일상복도 마련돼 있어 밀리터리 마니아와 서브컬처 마니아 유저를 모두 충족시킬 것으로 보인다.전투 역시 동일 장르 작품보다 개선된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에서 유저는 12명의 전술의체(캐릭터)와 전술 장비로 분대를 구성해 전투를 벌이게 된다. 여기에 로그라이크 요소를 활용해 특별한 재미를 더했다. 분대 소속 캐릭터의 스탯이 무작위로 부여돼 매 전투마다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게 한다.여기에 스킬을 조합하며 전투의 재미를 높인다. 기존 디펜스 게임들이 반복되는 전투로 식상해지기 쉬운데, 이 작품은 로그라이크 요소로 이를 극복한 것이다. 이러한 불확실성을 싫어하는 유저도 존재할 것이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5분 안에 새로운 덱을 편성하고 육성할 수 있어, 로그라이크 요소에 대한 부담감이 매우 낮다.각 상황에 맞게 매번 다른 시도를 할 수 있는 만큼 유저는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전술 시험이 가능하다. 또한 이러한 유저의 플레이 욕구를 자극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장 내 기믹과, 전황에 따른 전술적 판단이 필요한 전투 디자인이 설계됐다. 또한 스킬 연출도 화려해 보는 재미만으로 합격적을 줄 수 있다. 결론적으로 '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포스트 아포칼립스와 미소녀 결합의 훌륭한 예시라 할 수 있다. 미소녀 캐릭터를 좋아하는 마니아 유저, 밀리터니 마니아, 몰입감 있는 게임을 좋아하는 유저, 디펜스 장르를 좋아하는 유저 모두에게 '게이트 오브 게이츠'가 기대작이 될 것으로 보인다.[부산 =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3
서브컬처 기대작 첫 공개로 관심몰이 웹젠은 3년 연속으로 지스타에 참가한다. 이 회사는 넷마블 넥슨 엔씨소프트 등과 같은 대기업은 아니지만, 국내에서의 인지도는 결코 만만치 않은 주요 업체다. 앞서 참가한 두 번의 지스타에서 뛰어난 완성도의 출품작을 통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는데, 올해에도 화제의 업체로 부각될 전망이다.이 회사는 올해 지스타 B2C 전시장에 100부스로 규모로 참가한다. 출품작은 '테르비스'와 '게이트 오브 게이츠'다. 각각 서브컬처 장르의 게임인데, 이 중 특히 주목되는 것은 '게이트 오브 게이츠'다. 이는 이 작품이 이번 지스타에서 처음 공개되는 것이기 때문이다.서브컬처 작품으로 마니아 유저층 홀려'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리트레일이 개발하고, 이 회사가 퍼블리싱을 맡은 전략 디펜스(서브컬처) 게임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미소녀 캐릭터와 전략적 전투의 재미가 특징이다. 현재 작품 대표 이미지 및 트레일러 영상, 코스프레 화보 등 일부 정보만 공개됐지만 이미 서브컬처 기대작 중 하나로 부각된 상황이다. 이번 지스타에서 '게이트 오브 게이츠'의 면모를 누구보다 먼저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웹젠 부스를 방문할 충분한 이유라 할 수 있다.'테르비스' 역시 눈여겨볼 만하다. 이 작품은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수집형 RPG(서브컬처)다. 전략적 요소가 살아있는 전투와 아름다운 캐릭터,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갖췄다. 앞서 2년 연속 지스타에 출품될 만큼 웹젠의 핵심 기대작 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아직 작품의 정보를 접해보지 않은 유저라면, 이번 지스타를 통해 웹젠의 기대작을 확인해 볼 수 있다.웹젠 부스를 방문한 유저들은 단순히 눈으로만 게임을 확인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집적 즐기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50석 규모로 마련된 시연존에서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직접 즐겨볼 수 있다. 전투와 육성 콘텐츠가 포함된 30분 분량의 시연빌드가 제공된다.다양한 경품의 현장 이벤트에 찾는 보람이 작품에 많은 관심이 있는 유저라면 개발자들이 직접 참여하는 '개발자 토크쇼'를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토크쇼에선 작품 개발 스토리 공개는 물론 추첨을 통해 스페셜 럭키드로우도 진행된다.이와 별도로 부스 관람객을 위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됐다. 부스 내 게임 시연, 미니게임, SNS 인증 등 현장 이벤트에 참여하고 경품을 획득할 수 있다. 경품으로는 간단한 북마크부터 텀블러, 샤코슈백 등 다양한 물품이 마련됐다. 아울러 이 회사의 굿즈 상품을 행사 현장에서 20% 할인해 구매할 수 있다.아울러 코스프레 모델들의 단체 포토타임, 미니게임, 모델 사인회 등 그야말로 눈이 즐거운 행사의 자리라 할 수 있다. 평소 코스프레에 관심이 많은 유저라면 웹젠 부스는 놓칠 수 없는 기회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3
웹젠 '게이트 오브 게이츠' 영상 공개 웹젠(대표 김태영)은 6일 지스타 출품작 '게이트 오브 게이츠' 이미지와 영상을 선보였다.이 작품은 리트레일에서 개발 중인 전략 디펜스 게임으로, 지스타를 통해 첫 공개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스타 데모 시연 버전에서의 일러스트 및 플레이 일부를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게 했다.이 회사는 이번 출품 시연을 통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개발업체 리트레일은 유저 의견을 개발 과정에 빠르게 반영하기 위해 인력을 추가 채용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5-11-06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리트레일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리트레일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