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CITY] 플랫폼 서버개발 모집 (경력)

스타시드: 아스
조이시티
조이시티
건쉽배틀:토탈워
3on3 프리스
캐리비안의 해적
대항해대전:오션
창세기전:안타리
히어로볼 Z
크로스파이어:워
주사의의 신
건쉽배틀:크립토
프리스타일2
프리스타일1
룰 더 스카이
워쉽배틀:2차세
프리스타일 풋볼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기획, 시스템·DB
게임개발(모바일), 플랫폼 개발, 플랫폼 기획, 시스템·DB
키워드
API, Java, iOS, SQL, 플랫폼개발, 서버개발
API, Java, iOS, SQL, 플랫폼개발, 서버개발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대리, 과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1/30(일)

마감

2025-11-03 16:46 등록

2025-11-03 16:4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금연수당지급
  • 생활안정 지원 기숙사 운영,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1-03(월)
마감일
2025-11-30(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 면접 -> 2차 면접 -> 최종합격 *직무에 따라 추가 테스트 전형이 진행될 수 있습니다.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성원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80 명
대표게임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프리스타일 시리즈,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캐리비안의 해적, 오션 앤 엠파이어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스톡] 조이시티 장중 급등세 5.19%↑ 조이시티 주가가 장중 15% 넘는 급등세를 보이는 등 상승했다.3일 조이시티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5.19%(115원) 오른 23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 주가는 개장 직후 점차 상승 곡선을 그리더니, 오전 11시경 최고 2580원까지 급등했다. 이후 등폭을 줄이며 거래를 마쳤다.조이시티는 지난 2일 신작 설명회를 갖고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과 '프리스타일2 풋볼'을 앞세운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기대감에 주가가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3
조이시티, 4X · 콘솔 투트랙 공략 박차 박준승 조이시티 사업부문 이사조이시티가 '바하 서바이벌 유닛'과 '프리스타일2 풋볼'을 앞세워 4X(전략) 및 콘솔 시장 공략에 나선다.2일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온라인 신작 설명회를 통해 이같은 신규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 회사는 이를 통해 대중성을 갖춘 장르 개발 및 자제 결제 시스템 도입을 통해 수익률 개선작업에도 주력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국내 시장 현황을 먼저 소개했다. 지난 10년간 내수시장은 게임 다운로드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데, 이는 유저들의 관심도가 떨어졌기 때문이라는 것이다.이에 대해 이른바 '리니지 라이크' 등 단기수익성 위주의 라인업 편향으로 유저들의 민심이 돌아섰고, 유저들이 게임 대체재를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는 것. 또한 한국은 글로벌에서 통하지 않는 장르가 득세하는, 갈라파고스 시장이 되고 있다고 조이시티측은 분석했다.이같은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조이시티는 글로벌 · 대중지향의 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라는 것이다. 이를 통해 돌아선 유저들의 관심을 불러 모으는등 발길을 바로 세우겠다고 밝혔다. 또 글로벌에서 통하는 게임들로 갈라파고스화된 한국이 아니라, 해외시장에서 장기흥행을 도모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러면서 적극적인 자체결제 시스템을 통해 수익률 개선에도 힘써 나가겠다는 것이다.이를 위한 방안으로 이 회사는 4X 게임 시장에 관심을 기울였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장르별 매출부문에서 전략 게임(175억 달러)이 RPG(168억 달러)를 꺾고 최고 수익을 거두는 장르가 됐다. 또 소비자 구매 성장률을 따져 봐도 하드코어 장르 중 유일하게 성장하고 있는 시장이 바로 전략 게임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4X 시장에서 조이시티는 자사의 경쟁력을 ▲라이브 서비스 역량 ▲글로벌 마케팅 관리 역량으로 꼽았다. 특히 최근 해당 장르의 신작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을 선보였는데, 글로벌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는 동종장르 흥행작인 'WOS: 화이트 아웃 서바이벌' 'SOS : 스테이트 오브 서바이벌' 소프트 론칭 시점과 비교해도 크게 웃도는 수치다.'바하 서바이벌 유닛'은 출시 첫 날 미국과 일본을 포함한 17개 지역에서 애플 앱스토어 인기 1위를 차지했다. 이 회사는 현재 추이가 계속된다면 내년 이맘때 쯤엔 미국 애플 전략 게임 매출 순위 5위권(월 400억원 규모), 일본 애플 전략 게임 8위권(100억원 규모)을 유지 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이 회사는 이번 '바하 서바이벌 유닛'을 시작으로 개발 역량 뿐만 아니라 실적까지 인정받는 한국 4X 대표 게임 개발사로 발돋움한다는 계획이다. 또 이 작품의 성공을 기점으로 차기작을 준비중이라고 밝혔다.이와 함께 이 회사는 '프리스타일 풋볼2'를 통해 콘솔 시장 도전에도 나설 예정이다. 이 작품은 5대 5 축구를 소재로한 스포츠 게임으로,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 회사는 콘솔 시장이 모바일 시장보다 규모는 작지만 가입자당 평균매출(ARPU), 잔존율은 훨씬 높다고 설명했다.아울러 '프리스타일' IP가 글로벌 잠재 유저풀을 가진 프랜차이즈라면서 해당 장르로 동양에서 큰 사업적 성공을 거뒀으며, 서구 시장공략의 기회와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콘솔 시장에서 비주류 장르인 농구로 흥행을 거뒀는데, 인기 종목인 축구라면 훨씬 더 좋은 결과를 이끌 수 있었을 것이란 지적이다.회사측은 이 작품의 글로벌 흥행을 위해 사업 모델을 페이 투 윈에서 플레이 투 윈으로 바꾸기로 했다. 또 작품 판매에 있어서도 회사 처음으로 유료 패키지 게임으로 해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방침이다.박준승 전략사업본부장은 "글로벌 4X 시장에서 검증된 게임성을 바탕으로 후속 작을 준비중이며, '프리스타일 풋볼2'를 통한 콘솔·스팀 기반의 새로운 포트폴리오를 확보하는 전략을 투트랙으로 해 글로벌 시장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입증해 보이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2-02
조이시티 '바하 서바이벌 유닛' 200만 다운로드 돌파 조이시티(대표 조성원)의 전략 게임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출시 열흘 만에 전 세계 누적 다운로드 200만건을 돌파했다.이 작품은 전세계 151개국 출시 이후 미국 구글 플레이 인기 1위를 비롯해 일본 영국 프랑스 독일 등 15개국 이상 애플 앱스토어 인기 순위 1위를 기록했다. 유저 유입 확대와 함께 전 세계 각지에서 인기 상승곡선을 그리며 글로벌 흥행작으로서 입지를 다져나가고 있다. 조이시티와 애니플렉스가 공동 개발한 이 작품은 캡콤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세계관을 전략 장르로 재해석한 것이다. 직관적인 조작 방식으로 진입 장벽을 낮추면서도 전략 게임의 재미를 충실히 구현했으며, 이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과 협력 및 경쟁하는 생존 전투의 몰입감을 끌어 올렸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28
11월 게임주, 중견업체 선방에 ‘눈길’ 11월 게임주는 증시 전반의 분위기 악화와 3분기 실적 부진, 신작 출시 지연 등이 겹치면서 부진한 흐름을 나타냈다. 특히 대형 주들이 고전을 면치 못한 가운데 펄어비스 웹젠 조이시티 등 일부 중견업체들의 주가가 상승을 이끌어 눈길을 끌었다.28일 크래프톤 주가는 25만 7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이달 첫 거래일(3일, 27만 9500원) 대비 7.8% 감소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종가기준)는 27만 9500원, 최저가는 25만 3000원이었다. 이 회사는 3분기 실적으로 매출 8706억원, 영업이익 3486억원을 거뒀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성장한 수치지만, 시장 기대감에는 미치지 못했다. 여기에 신작 모멘텀 우려까지 사면서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지스타를 통해 선보인 '팰월드 모바일'이 큰 관심을 끌었지만, 투자심리를 견인하진 못했다.넷마블은 3일 5만 5900원에서 이날 5만 3000원의 변동을 보였다. 한 달 동안 5.18%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기간 중 최고가는 5만 6400원, 최저가는 5만 1600원이었다. 이 회사는 '뱀피르'의 흥행을 통해 3분기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을 거뒀다. 여기에 지스타를 통해 차기작이 공개되며 신작 모멘텀까지 부각됐다. 자체적인 호재에도 게임주에 대한 시장 전반의 분위기 악화에 발목이 잡혔다.엔씨소프트의 이날 주가는 21만원으로, 이는 3일 대비 6.4% 하락한 수치다. 기간 중 최고가는 24만 2000원, 최저가는 18만 7000원이다. 기간 중 이 회사는 핵심 작품인 '아이온2'를 출시, 초반 흥행세를 이끌었다. 전체 매출의 90% 이상이 온라인 자체 결제를 통해 발생하고 있어 실적 개선 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기대된다. 하지만 이러한 흥행 바람에도 주가는 여지없이 월 초 대비 하락했다.중견업체들 역시 펄어비스 웹젠 조이시티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아쉬운 주가변동 흐름을 보였다. 펄어비스는 3일 3만 4900원에서 이날 3만 61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신작 부재로 3분기 영업손실이 예상됐지만, 예상을 뛰어넘는 흑자전환의 모습을 보였다. 기존 작품의 안정적 성과 유지 속 '붉은사막' 기대감이 지속되며 월 초 대비 가격 상승에 성공했다.카카오게임즈는 28일 1만 561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는 3일 대비 7.7% 하락한 수치다. 영업손실을 기록한 부진한 실적에 신작 출시 지연, 출시 작품의 업데이트 중단까지 겹쳤다. 투자심리를 자극할 요소가 전무한 상황에서 주가는 증시 전반의 흐름을 그대로 따라갔다.컴투스는 3일 3만 4800원에서 이날 3만 11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이 회사도 카카오게임즈와 비슷한 모습을 보였다. 영업손실이라는 아쉬운 3분기 실적, 핵심 기대작이었던 '더 스타라이트'의 잠잠한 성적이 겹치며 투자심리가 악화됐다. 연말 e스포츠 대회를 통한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재반등이 기대됐지만, 투자심리에 큰 영향을 미치진 못했다.위메이드는 3일 2만 7200원에서 이날 2만 6150원의 변동을 보였다. 지난 상반기 영업손실을 지속했던 이 회사는 3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하지만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두 자릿수 감소해 반쪽의 호 실적을 거뒀다는 평가다. 여기에 지난달 말 글로벌 출시한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상업적 성과가 크게 부각되지 못했다. 이로 인해 월 초 대비 하락한 가격으로 11월 주식거래를 마쳤다.웹젠은 3일 1만 2070원에서 이날 1만 4160원의 변동을 보였다. 이 회사는 3분기 아쉬운 실적을 거뒀다. 하지만 하방 안정이라는 평가와 함께 차기작이 부각되며 이달 지속적인 주가 상승을 보였다. 또한 지스타를 통해 공개된 '게이트 오브 게이츠'가 현장 관람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새로운 기대작으로 떠올랐다.조이시티는 3일 1875원에서 이날 2275원의 변동을 기록했다. 글로벌 출시한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이 기대이상의 성과를 거두는 가운데 '프리스타일 풋볼2' 등 다른 차기작까지 부각되고 있다. 신작 흥행과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으로 이 회사의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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