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Unity 캐주얼 프로젝트 TA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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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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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Unity, TA, 테크니컬아티스트
Unity, TA, 테크니컬아티스트
대표게임
미르4
미르4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팀장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0-29 11:27 등록

2025-10-29 11:5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0-29(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채용담당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 경력기술서
- 포트폴리오
담당자
담당자(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정수
설립연도
2016년
사원수
185 명
대표게임
미르4
미르4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국내 게임업체 ? 해외 IT 기업 '맞손' 바람 … 왜? 최근 국내 게임업체들과 해외 IT 업체들간 협업 움직임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AMD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해외 주요 IT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구체화하는 등 협업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작품 개발을 위한 기반 기술 뿐 아니라 이를 나타내기 위한 시연회까지 국내 게임업체와 해외 IT업체간 협력 범위가 크게 넒어지고 있다.이같은 움직임은 무엇보다 양 진영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국내 게임업체가 고사양 게임을 개발했다면, 이를 구동하기 위한 기기의 지원은 필수적이다. 또한 개발 과정에 있어서도 해외 IT 업체의 기술을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또 해외 IT 업체 입장에선 한국 게임 업체들이 만든 작품을 자사의 기술력을 보여주면서 디바이스에 대한 품질과 평가를 높게 사는 사례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쥐는 것이다.실제로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위메이드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이 중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연초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함께 인공지능(AI) 혁신 기술 코-플레이어블 캐릭터(CPC) 기술을 첫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 회사는 차별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가진 크래프톤과 AI 반도체 선두 기업인 엔비디아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크래프톤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양사의 협업 결과물인 '펍지 앨라이'를 공개했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도 비슷한 양상이다. 이 회사의 차기작 '신더시티'가 엔비디아의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발표된 것이다. 당시 케이타 이다 엔비디아 개발자 협력 부사장은 "엔비디아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을 '신더시티'에 적용하는 등 엔씨소프트와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이후 엔씨소프트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단독 시연사로 선정됐다. '아이온2' '신더시티' 등 최신 빌드를 현장을 통해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양사는 이달 13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지스타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엔씨소프트는 또 '신더시티' 개발을 위해 MS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AI 시대에 맞춰 게임 개발 생태계를 함께 설계하고 구현해 나가는 데 공동 보조를 취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와 '애저 오픈AI' 기술을 적용하고, 공동 시장 진출 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지난 1월 종속회사 위메이드넥스트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미르5'에 등장하는 AI 보스를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3월에는 위메이드넥스트가 엔비디아와 '미르5'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미르5'가 향후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지포스 나우'에 출시되게 됐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AMD와의 협력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8월 양사는 게임스컴에서 협업을 통해 '붉은사막'을 시연해 보였다. AMD의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 기술을 통해 작품의 우수한 그래픽을 구현해 보이기도 했다. 올 9월에는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10월에는 공동으로 팝업 스토어 운영까지 진행하기도 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S와의 협업을 진행중이다. 넷마블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MS와의 협력 방안은 '게임 퍼블리싱 및 AI 기반 혁신'을 위한 MOU'인데, 마브렉스는 이를 통해 웹 3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S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국내 게임업체와 기술과 트렌드를 쥐고 있는 해외 IT 기업간의 협업 체제 움직임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심화되고 고착화 될 것이란 점"이라고 말했다. 예컨대 빼어난 게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첨단 IT기술이 이를 뒷받침해 줘야 한다는 점에서 서로 뗄 수 없는 상호 보완관계란 것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0
위메이드 "'미르M'은 중국, '이미르'는 글로벌로" 위메이드가 화제작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시장 흥행으로 실적 개선을 이끌어냈다.현재 또다른 MMORPG '미르 5'와 FPS 게임 '블랙 벌처스' 등을 순차적인 출시를 준비중인 이 회사는 출시 일정 및 지역 론칭 향배를 놓고 막바지 내부 조율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4일 2025년도 1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이날 위메이드는 지난 1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1418억원을 기록했다. 이 회사는 지난해 1분기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출시를 통해 사흘 만에 매출 1000만달러를 거두는 등 큰 흥행기록을 작성, 이에 따른 기저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하지만 올해는 이같은 현상은 없었다.또 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113억원, 당기 순손실은 206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 지속을 나타냈다. 지난해 말 마무리된 개발사 매드엔진 자회사 편입에 따른 인건비 등 비용이 상승한데다, 신작 마케팅 관련 광고선전비가 증가했다. 단, 전년 동기 대비 손실폭이 감소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다.위메이드는 그러나 지난 1분기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 효과를 톡톡히 봤다. 작품 출시 후 구글 플레이 및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순위 상위권에 오르며 경쟁이 치열한 국내 시장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최근까지도 안정적인 유저 지표를 나타내며 회사의 핵심 캐시카우로 자리잡은 상태다.자회사 위메이드커넥트가 출시한 서브컬처 게임 '로스트 소드'역시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며 회사 실적 개선에 보탬이 됐다. 시장조사 업체 센서타워에 따르면, 이 작품은 탄탄한 서사와 매력적인 캐릭터를 바탕으로 출시 50일만에 1000만달러의 매출을 달성했다.신작 효과로 인해 위메이드의 1분기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1% 증가한 793억원에 달했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국내 비중은 56%까지 상승했는데, 지난 5개 분기 가운데 가장 높은 비율을 기록했다.'미르M'은 중국으로, '레전드 오브 이미르'는 세계로위메이드는 현재 개발 중인 새 작품을 통해 최근의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글로벌 시장 확대와 장르 및 IP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위한 주요 신작 출시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위메이드는 3분기 중 MMORPG '미르M'의 중국 진출을 추진한다. 중국 베이징에 약 70여명의 개발자들을 채용해 현지 서비스에 맞도록 작품을 큰 폭으로 개선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큰 인기를 누린 바 있는 '전기 시리즈'의 장점을 극대화, 중국 시장을 적극 공략해 간다는 방침이다.4분기에는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글로벌 버전을 선보인다. 글로벌 버전에서는 2세대 토크노믹스(Tokenomics)를 적용해, 유저가 작품 내에서 직접 '위믹스(WEMIX)'를 채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 '리니지-라이크' 방식이 아닌 새로운 사업 모델(BM)을 적용해 글로벌 유저들의 입맛에 바꿔 나간다는 방침이다.자료=위메이드 IR.'나이트 크로우2' 등 기대작 속속 개발 중위메이드는 또 ▲MMORPG '미르5' ▲익스트랙션 FPS '미드나잇워커스' ▲팀 익스트랙션 FPS '블랙 벌처스: 프레이 오브 그리드' ▲액션 RPG '탈: 디 아케인 랜드' ▲수집형 RPG '티티몬 프로젝트' 등 신작들을 개발중에 있다고 밝혔다.특히 흥행작 '나이트 크로우'의 후속작인 '나이트 크로우2(가제)'도 개발을 위한 준비작업에 들어갔다. 또 위메이드넥스트와 매드엔진 등 검증된 핵심 자회사를 중심으로 10개작 이상의 신작이 개발되고 있다.라이브 서비스 중인 작품들도 보다 강화할 방침이다. 이 중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경우 최근 첫 시즌제 업데이트를 통해 서버 대전 등 핵심 대형 콘텐츠를 선보였다.향후에는 '거버넌스 주화' 도입 등으로, 블록체인 게임 문법 기반의 콘텐츠 확장과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을 통해 유저들의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위메이드의 블록체인 사업은 '변화 無'한편 위메이드는 이날 회사의 블록체인 사업에 대해서도 입을 열었다. 지난 2일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회원사들은 '위믹스'의 거래 지원을 종료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위메이드는 이와관련, 지난 9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가상자산 '위믹스' 거래지원 종료 결정의 효력을 정지시키기 위한 가처분 신청을 제출해 놓고 있다. 위메이드는 현재 법원 결정을 기다리고 있으며, 이같이 잘못된 업계의 관행에 대해서는 새 정부에서 개선방안을 내놓지 않겠냐는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위메이드는 "국내에서 진행 중인 투명사회 플랫폼 등에서는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고 있다"면서 '위메이드는 위믹스'를 활용한 글로벌 사업 전략에 변함이 없고, 향후에도 마찬가지가 될 것"이라며 확고한 입장을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5-14
위메이드넥스트, 엔비디아와 '미르5' 사업협력 왼쪽 부터 박정수 위메이드넥스트 대표, 케이타 이다 엔비디아 부사장위메이드넥스트(대표 박정수)는 19일 엔비디아와 ‘미르5’ 를 위한 사업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을 통해 ‘미르5’는 엔비디아‘지포스 나우’에 출시되게 된다. 작품이 론칭되는 ‘지포스 나우’는 별도의 설치 장치 없이고품질의 게임을 다양한 기기에서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이다. 엔비디아는 연말 작품 출시에 맞춰 광고 및프로모션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한편, ‘미르5’는 ‘미르의전설’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MMORPG다. 이 회사는 현재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통해작품에 등장하는 인공지능(AI) 보스를 공동 개발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정태유 기자 jungtu@tgdaily.co.kr] 2025-03-19
위메이드, 온라인 MMO '미르5' 공개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27일 ‘미르5’를 공개했다.이 작품은 ‘미르의 전설2’ 판권(IP)을 활용한 온라인 MMORPG로 위메이드넥스트에서 개발을 맡았다. 위믹스 3 기반 블록체인 게임 플랫폼 위믹스 플레이에 최적화된 토크노믹스로 글로벌 서비스할 계획이다. 론칭일은 추후 공개한다.이와 함께 이 회사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작품 데모 영상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전작 ‘미르4’에서 이어진 작품의 세계관이 담겼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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