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 몬스터 전투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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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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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멀티플랫폼, 콘솔, 신작, 시프트업, E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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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모집인원
0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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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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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대리,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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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 11/19(수)

마감

2025-10-23 16:35 등록

2025-10-23 16:3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차량유류보조금,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0-23(목)
마감일
2025-11-19(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입사지원>서류전형>1차면접>2차면접>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 특별한 양식은 없으며, 하나로 합쳐져 있어도 무관합니다.
포트폴리오 : 여태까지 작업하셨던 포트폴리오 제출은 필수입니다.

보다 자세한 채용절차는 홈페이지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www.shiftup.co.kr/recruit/)

담당자
(채용담당(경영지원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형태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330 명
대표게임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스텔라 블레이드, 데스티니차일드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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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시'는 차별화된 명품 비주얼로 승부"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의 김형섭 컨트롤나인 아트 디렉터(AD).스마일게이트와 컨트롤나인이 선보이는 서브컬처 기대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가 이달 국내 팬들에게 공개된다. '혈라' 김형섭 아트 디렉터의 손 끝에서 탄생한 독창적이면서도 매력적인 비주얼로 마니아들을 사로잡을 준비를 모두 마쳤다.'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컨트롤나인에서 개발 중인 작품으로, 유저들이 소녀들과 함께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스마일게이트 퍼블리싱을 통해 2026년 다양한 플랫폼에서 출시될 예정이다.개발업체인 컨트롤나인은 '승리의 여신: 니케' '세븐나이츠2' 등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핵심 개발진이 뜻을 모아 설립한 개발업체다. 구성원들의 축적된 개발 역량과 성공적인 서비스 노하우를 바탕으로 작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특히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과거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등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 신작은 김 AD만이 표현할 수 있는 캐릭터의 매력을 극대화한 비주얼이 특징이다.'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는 오는 5일 국내 최대 서브컬쳐 축제인 'AGF 2025'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행사의 메인 스폰서인 스마일게이트의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이 마련된다.본 지는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의 AGF 출전을 앞두고 '혈라' 김형섭 AD와 미디어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인터뷰에서는 작품의 핵심 콘셉트와 아트 주안점, AGF를 앞둔 각오 등에 대한 질의응답이 오갔다.- 간단한 자기 소개 및 내부 아트팀을 소개해 달라.'혈라'라는 닉네임으로 활동 중인 김형섭이다. 과거 시프트업에서 '데스티니 차일드' '승리의 여신: 니케'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현재는 컨트롤나인에서 신작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의 AD를 맡고 있다.우리는 기존 서브컬쳐 비주얼이 아닌, 퀄리티 높고 차별화된 명품 비주얼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모였다.- 컨트롤나인이 개발 중인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는 어떤 작품인가.'미래시'는 시간이라는 소재를 중심으로, 멸망할 운명에 맞서는 소녀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서브컬처 RPG다. 게임 내에서는 캐릭터들이 자기 시대를 넘어 다른 시대로 이동하는 '타임 트래블'과 시대가 교차하는 '크로스 에라(Cross Era)'가 핵심 콘셉트다.- 이 작품은 출시 전부터 독창적인 아트 스타일과 작품 분위기로 큰 이슈 몰이를 하고 있다. 아트 측면에서 가장 강조한 부분은 무엇인가.'서브컬쳐 스타일'로 보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과제였다. 그러면서 내 스타일의 고유한 장점이 살아있기를 원했다. 서브컬쳐 화풍의 매력인 명쾌한 선과 얼굴 표현에, 내 화풍의 특징인 밀도 높고 섬세한 표현과 특유의 신체 조형을 접목했다. 이전과 달라진 2D 원화 스타일을 3D 공간으로도 그대로 표현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미래시'가 다른 포스트 아포칼립스 배경의 미소녀 수집형 게임과 아트 측면에서 차별화된 점은 무엇인가.캐릭터의 조형적 특성이라고 생각한다. 신체적 특징이 가장 눈에 띄리라 생각하지만, 얼굴도 표현방식에 있어 다른 점들이 꽤 있다. 밀도 높은 화풍은 표현하고자 하는 대상의 전체에 걸쳐 표현법을 고민해야 한다.어느 한 부분만 너무 섬세하거나 하면, 부조화를 느끼기 쉽기 때문이다. 내 스타일을 통해 오랫동안 고민해온 경험이 있고, 그걸 바탕으로 이질감 없고 독특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의 타이틀 히로인 엔데(좌), 이츠카(중), 티에리아(우).- 타이틀 히로인인 ▲엔데 ▲이츠카 ▲티에리아의 캐릭터 디자인이 눈에 띈다. 각자 어떤 콘셉트를 갖고 디자인에 임했나.'엔데'는 숲과 나무의 생명력을 다루는 마법사로 알려졌으나, 실상은 시간 마법사라는 설정이다. 나무의 디자인 요소를 보여주면서도 메인이 되지는 않도록 디자인하는 것이 포인트였다. 몸매는 전형적인 타입으로 보이면서도 내 화풍의 특색을 살리기 위해 상체는 좁게, 하체를 육덕지게 표현했다.'이츠카'는 갸루+닌자 컨셉이다. 둘 중 어느 쪽에 초점을 두고 표현하는지가 고민 지점이었지만, 캐릭터의 성격이 활발하고 의외로 상식적인 점 등을 고려하여 갸루를 메인으로 하여 '화려한 닌자'라는 다소 모순적인 디자인으로 표현했다.'티에리아'는 사이보그 수녀다. 비교적 심플하게, 수녀복에 SF 디자인을 담아서 표현하는 데 집중했다. 각 코드의 밸런스는 수녀라고 하는 코드가 잘 인지될 수 있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미래시'에 등장하는 캐릭터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캐릭터는 누구인가.메인 히로인인 '엔데'가 애착이 많이 간다. 게임을 대표하는 아이콘이 되는 캐릭터를 고려하며 만든다는 것이 생각보다 참 어려운 일이라고 느껴진다. 단순히 취향적으로는 '티에리아' 같은 육덕 캐릭터들을 좋아한다.- 풍부하고 화려한 색감 또한 '미래시'의 강점이다. 게임에 색채를 더하는 과정에서 강조하고자 했던 부분이 있다면.다소 진중한 세계관과 스토리라인을 갖고 있다고 해서, "반드시 어둡고 절제된 톤으로만 표현되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다른 의견을 갖고 있다. 또 콘텐츠를 즐기는 입장에서는 반드시 시원하고 청량하게 느껴지는 쾌감을 필요로 한다고 생각한다. 다채로운 색을 쓰되, 테마를 확실히 느낄 수 있게 색상의 배분과 선택에 있어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이 작품의 아트 디렉팅에 있어 유저들에게 세일즈 포인트가 될 만한 부분은.독창성과 퀄리티다. 특유의 크고 육감적인 체형의 캐릭터들을 많이 선보일 예정이며, 육덕 취향을 가진 마니아들이 핵심 유저층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다.- '미래시'의 콘셉트인 시공간과 타임 트립 같은 애매모호한 개념은 아트와 연출로 표현하기 어려운 부분인데.캐릭터들이 자기 시대를 넘어 다른 시대로 '이동'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각 캐릭터가 속한 시간대를 베이스로 하되, 다른 시간대의 요소를 디자인에 적절히 짜 넣는 '크로스 에라' 방식을 통해 유니크한 디자인을 만들어내고자 했다.- 독창적인 화풍인 만큼 3D 그래픽으로 구현하기 다소 어려웠을 것 같다. 3D로 비주얼을 재현함에 있어 가장 중요시하는 부분은.화풍의 특성을 3D로 표현하는 데 있어 아웃라인과 질감 표현을 연구하고 있다. 나는 가늘고 섬세한 라인을 그리는데, 이것이 3D에서는 해상도와 디테일 수준에 직결되는 부분이다. 사실적 조형감을 전달하면서도 2D적으로 성립되는 표현법을 구사하고 있으므로, 이런 부분을 3D에서 살리기 위해서 질감의 표현을 어떻게 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 '미래시'는 최근 국제 전시회 '도쿄 게임쇼(TGS) 2025' 출품 등 팬들과 본격적으로 만나기 시작했다. 팬들로부터 받은 인상 깊은 피드백이 있다면.'미래시'에 대한 반응이 상상 이상이어서, 매우 놀라고 감사했다. 내 그림체가 워낙 독특하다 보니, 과연 이것이 3D로 잘 구현될 수 있을지 기대 반, 불안 반으로 지켜보는 분들이 많다. 3D 모델링 관련 의견을 많이 이야기해주시고 계신데 아직 개발 초기 빌드인 만큼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선할 것이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 'TGS 2025' 출전 중 기억에 남는 사건이 있나.엔딩 부스존에 등장하는 '티에리아'의 시연 장면들이 SNS에서 호응을 얻었다. "육덕한 매력에 환호하고 목말랐던 분들이 많구나" 하고 느낄 수 있었다.- '미래시'는 곧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AGF 2025'를 통해 한국 팬들과 만난다. 만남에 앞서 국내 팬분들이 눈여겨봐 주셨으면 하는 부분이 있다면.AGF 공개 빌드는 아직 3D 모델링 개선이 진행 중인 단계의 빌드이기에 아쉽다. '혈라' 아트만의 고유한 매력을 3D로 완벽하게 이식하기 위해, AGF 이후에도 꾸준히 완성도를 높여갈 계획이다.이번 행사에서는 '미래시' 부스의 대형 키아트와 준비한 다양한 굿즈를 통해 '미래시'가 지향하는 고품질 비주얼을 먼저 눈여겨봐 주셨으면 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3
시프트업, 텐센트와 차기작 퍼블리싱 계약 체결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26일 중국 텐센트와 자사가 개발 중인 '프로젝트 스피릿'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프로젝트 스피릿'은 텐센트 계열사와 공동 개발 중인 서브컬처 게임으로, PC ? 콘솔 ? 모바일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할 계획이다.시프트업은 '승리의 여신 : 니케'와 '스텔라 블레이드'를 흥행시킨 역량을 바탕으로 차세대 서브컬처 시장을 겨냥한 신작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텐센트와의 퍼블리싱 계약을 통해 양사는 공동 개발을 포함한 전략적 파트너십 관계로 협업 범위를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렇게 되면 텐센트 계열사가 '니케'의 퍼블리싱을 맡아 전세계적인 흥행 성과를 이끈 데 이어 두 번째 글로벌 협업관계를 이어가게 되는 셈이다. 양사는 이를 통해 전작을 뛰어넘는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시프트업 관계자는 "텐센트와의 긴밀한 협업이 글로벌 판권(IP)에 대한 경쟁력을 한층 더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프로젝트 스피릿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향후 개발 과정에 따라 순차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6
시프트업 '스텔라 블레이드' 차기작 개발자 모집 시프트업(대표 김형태)은 21일 '스텔라 블레이드'의 차기작 개발을 위한 대규모 인력 채용에 나선다.이번 채용은 별도의 마감 없이 상시 접수로 운영하며, 다양한 개발 직군에서 우수 인재를 폭넓게 모집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차세대 멀티플랫폼 액션 게임을 함께 만들어갈 인재를 찾고 있다.모집 분야는 ▲3D 배경 아티스트 ▲3D 캐릭터 아티스트 ▲배경 컨셉 아티스트 ▲몬스터 전투 디자이너 ▲PC 전투 디자이너 ▲레벨 디자이너 ▲시스템 디자이너 ▲시나리오 라이터 ▲테크니컬 아티스트 ▲엔진 프로그래머 ▲클라이언트 프로그래머 ▲작곡가 등이다.이 회사는 '스텔라 블레이드'의 세계관을 확장한 AAA급 멀티플랫폼 액션 게임을 개발 중에 있다. 전작의 스타일리시 액션과 내러티브 중심의 판권(IP)을 계승해 더욱 진화한 액션 플레이를 선보이겠다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1
[게임스톡] 증시 악화에 게임주 또다시 ‘전멸’ 증시 악화 속 게임주가 또다시 일제히 하락세로 돌아섰다.18일 게임주는 네오위즈홀딩스 넥써쓰 링크드를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로 장을 마감했다. 오름세를 보인 세 회사도 각각 전거래일 대비 1.5%, 0.66%, 0.47% 상승으로 보합세 수준에 그쳤다.이날 게임주 하락률 1위는 전거래일 대비 4.9% 하락, 2만 6200원으로 거래를 마친 위메이드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상승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앞서 영업이익 흑자전환과 블록체인 사업 기대감으로 높은 오름세를 보였으나, 이날은 효과가 통하지 않는 모습이었다.그 뒤는 크래프톤이 차지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87% 떨어진 25만 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지난주 지스타 참가를 통해 신작을 공개하며 유저들의 관심을 모았지만, 투자심리 개선으로 이어지진 못했다.3위는 시프트업이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4.81% 떨어진 3만 56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차기작 모멘텀이 부각되지 않아 투자자들의 관심이 떨어진 상황이다.크래프톤을 제외한 다른 대기업 게임주 중에선 넷마블이 전거래일 대비 2.42% 하락, 5만 2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3분기 호실적과 차기작 기대감이 부각됐음에도 이날 증시 전반의 분위기를 역행하진 못했다.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1% 떨어진 22만 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는 19일부터 기대작 '아이온2' 서비스에 돌입한다. 이 작품에 대한 흥행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지만, 최근 이 회사의 주가는 힘을 잃은 상황이다.이 외에도 위메이드플레이가 전거래일 대비 4.76%, 위메이드맥스가 4.43%, 액토즈소프트가 3.89%, 플레이위드가 3.81% 등 대부부분의 종목이 내림세로 거래를 마쳤다.종목 대부분이 하락세를 기록함에 따라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총 79개 업종 중 60위(3.28% 하락)을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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