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박스네트워크] [Gaming] 광고 캠페인 기획/운영 매니저(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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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마케팅, 해외 마케팅, 광고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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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기획, 운영, 광고, 캠페인, 광고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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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
모집인원
0 명
경력
경력 2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대학교졸업(4년)이상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1/19(수)

마감

2025-10-22 15:47 등록

2025-10-22 15:4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영어가능자, 중국어가능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10-22(수)
마감일
2025-11-19(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자기소개서(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 제출 가능)
담당자
(HR)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이필성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250 명
대표게임
-
-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 콘텐츠 제작, 광고/교육 사업, 게임 개발, 크립토,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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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과 기획자, 그리고 그의 팬들이 열어가는 사회가 따뜻하다" 게임과 문화의 긍정적인 영향과 사회적 기여와 역할을 믿는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게임 유저들이 이끌어가는 사회 변화와 울림을 가감없이 전달해 주목을 끌기도 했다.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이사장 권혁빈)는 14일 오후 지스타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의 컨벤션홀에서 '2025 플레이 펀앤굿(PLAY FUN&GOOD) 포럼'을 개최했다.'플레이 펀앤굿 포럼'은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와 한국게임산업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후원하는 지스타 유일의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게임이 즐거움(FUN)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사회에 선한(GOOD) 영향력을 미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행사다.올해 포럼은 '팬트리뷰션(Fan+Contribution)'을 주제로 게임IP와 이벤트, 스타, 크리에이터 등이 팬덤과 함께 만들어가는 선한 영향력의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단순히 콘텐츠를 소비하는 유저들이 아니라, 애정과 몰입으로 세상에 변화를 일으키는 팬덤들이 논의됐다.정덕현 문화평론가.'팬트리뷰션' 사회를 긍정적으로 바꾸는 팬들'플레이 펀앤굿 포럼'의 키노트는 정덕현 문화평론가가 맡았다. 그는 팬 문화가 단순 팬클럽에서 같은 가치를 공유하는 '팬덤'으로 변화했으며, 이들이 일으키는 '팬트리뷰션' 개념을 주목해야 한다고 제언했다.'팬트리뷰션'은 팬(Fan)과 기여(Contribution)의 합성어로, 팬덤이 지지하는 특정 스타 또는 매개와 함께 사회 기부 및 선행을 이어가며 가치를 창출하는 행동을 뜻한다. 최근 팬트리뷰션이 이어지며 팬덤이 직접 사회 문제에 참여하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정 평론가는 이에 대해 글로벌 아티스트 BTS 팬덤인 '아미'를 예시로 들었다. BTS는 지난 2018년 국제 연합(UN) 연설을 통해 다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블랙 라이브스 매터(Black Lives Matter) 운동에 100만달러를 기부하는 등 자신들의 목소리를 실천하고 있다.그러자 이들의 글로벌 팬덤은 BTS의 기부액에 같은 금액을 매칭해 기부에 나섰고, 여러 행동을 통해 다양성의 가치를 전세계의 주요 화두로 떠오르게 하는 등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이 밖에 스타의 대규모 재난 구호 및 긴급 지원 기부에 동참하는 팬덤 등을 선한 영향력의 전파 사례를 제시했다.특히 그는 '팬트리뷰션'이 선행의 요구를 스타와 함께하는 놀이 문화로 만들어 '게이미피케이션(Gamification)' 효과를 이끌어 내기 때문에 기부 자체가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정 평론가는 "'팬트리뷰션'은 의무가 아닌 긍정적인 라이프 스티일이고, 부담스러운 일이 아니라 재미있는 활동이며, 주는 것이 아니라 자아 정체성을 얻는 방법 가운데 하나"라면서 "일방적이 아닌 스타와의 쌍방향으로 선순환 활동이 이뤄지기 때문에 그 결과는 팬덤의 자부심과 명예로 나타나게 된다"고 설명했다.또 팬덤이 가치 창출의 주체로서 선한 영향력을 지닌 창작자와 동반 성장하고, 사회의 변화 동력으로 작용하는 선순환구조가 이어져, 향후 세상을 바꾸는 힘으로 작용하기도 한다고 강조했다.한재영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사.'로드나인'의 기부 캠페인으로 전개된 팬트리뷰션포럼의 첫 발제는 한재영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사가 맡았다. 그는 이날 '게이머가 팬으로 성장하는 사회공헌 모델 구축'이란 주제로, 게임 '로드나인'에서 펼쳐진 사회공헌 활동의 사례를 소개했다.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가 서비스하는 '로드나인'은 지난 2024년 출시 후 서비스 1주년을 맞은 대작 MMORPG다. 이 작품은 서비스 전부터 기부 활동 프로젝트를 계획해, 이를 실질적으로 실행하며 유저들에게 '로드나인'을 플레이하는 것에 자부심을 주는 것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한 이사는 ▲라이엇게임즈의 국외 문화재 환수 프로젝트 ▲스마일게이트의 공동 기부 릴레이 등에서 영감을 받아, '로드나인'이 게임을 넘어 의미 있는 그 무언가를 만들 수 있는 작품이 될 수 있도록 고민하며 이 같은 기부 활동 프로젝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특히 '로드나인'이 커뮤니티 동원력이 높고 경제력이 있는 유저들이 많은 MMORPG라는 점이 기부 활동 계획에 긍정적인 요소로 작용했다고 그는 지적했다. 특히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라는 플랫폼과 연계를 통해 더욱 넓고 많은 활동을 벌일 수 있게 돼돼 기부 효과가 극대화되는 결과를 낳았다고 그는 밝혔다.한 이사와 '로드나인'은 기부 활동의 첫 프로젝트로 '신라 문화 유산 복원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를위해 인게임에서 이벤트를 개최해 신라 문화 유산 복원의 필요성을 강조했고, '우리 문화 유산 수호자'를 모집했다. 이에 게임 팬덤이 반응하며 무려 50만명의 유저들이 약 32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좋은 반향을 일으켰다.이후에도 '로드나인'은 ▲제휴사 디저트39와 함께한 '취약 아동 청소년 교육 지원 캠페인' ▲서비스 6개월 기념 이벤트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는 캠페인 등을 진행해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한 이사는 "앞으로도 '팬트리뷰션'을 통해 할 수 있는 영역이 굉장히 많다고 생각한다. 앞으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통해 사회에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도티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임바다 바다게임즈 대표.희망스튜디오와 함께한 '팬트리뷰션' 사례들 소개이어진 발제에서는 ▲임바다 바다게임즈 대표 ▲옥성아 비타콘 대표 ▲도티 샌드박스네트워크 대표 등이 연사로 나서 스마일게이트의 자선 플랫폼 '희망스튜디오'와 협업을 통해 전개된 '팬트리뷰션' 경험을 청중들에게 소개했다.임바다 대표는 게임을 빨리 클리어하는 기록을 두고 겨루는 '스피드런'을 콘셉트로 진행되는 국내 자선 대회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을 5년째 개최하고 있다.그는 당초 자선 모금을 주제로 스피드런 대회를 개최하려 했으나, 공동보조를 취할 수 있는 단체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하지만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을 진행하면서 총 2500만원의 성금을 모으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임 대표는 "내년 1월 1일에 개최되는 제 6회 '슈퍼 스피드런 마라톤'은 희망스튜디오를 통해 단독으로 진행된다. 희망스튜디오는 자선 플랫폼이기 때문에 투명하고, 후원에 대한 부담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것"이라면서 대회에 대한 팬들의 관심을 당부했다.옥성아 대표는 새로운 기부 콘텐츠 '러브 온 탑'을 희망스튜디오에서 진행한 경험을 소개했다.'러브 온 탑'은 스타가 컵을 쌓는 만큼, 또는 컵을 쓰러뜨리는 만큼 기부가 되는 신개념 콘텐츠다. 컵 쌓기 챌린지를 스타의 팬이 시청하며, 스타와 기부를 함께 전개하는 '팬트리뷰션'으로 예상외의 자선의 효과를 낳았다. 특히 희망스튜디오와 함께 했을 때 기부 효과가 가장 뛰어났다는 것이다.옥 대표는 "희망스튜디오는 기부가 실질적으로 이뤄지는 과정을 기부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보여주고 있어 큰 효과를 나타내는 것 같다"면서 "희망스튜디오와 올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어 정말 감사했다"고 밝혔다.도티 대표 역시 희망스튜디오와 함께하는 크리에이터로서, 소외 계층 아이들을 위한 희망 플레이 아케이드, 기부 저금통 행사 등을 진행한 사례들을 소개하기도 했다.[부산=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14
위메이드, 샌드박스네트크와 '메이 토이 드래곤즈 사가' 온보딩 계약 위메이드(대표 장현국)가 1일 샌드박스네트워크와 ‘메이 토이 드래곤즈 사가’ 위믹스 플레이 온보딩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계약을 통해 올해 상반기 작품이 위믹스 플레이에 출시된다. 이 작품은 ‘메이 토이 드래곤즈’의 판권(IP)을 활용한 수집형 RPG다.다양한 특징을 가진 토이 드래곤을 육성할 수 있다. 또한 나만의 타운을 꾸미고 탐험, 보스 레이드, 데일리 던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4-02-01
유니티 엔진 기반 2024년 빛낼 기대작은? 유니티 엔진 기반 게임들이 작품성을 인정 받은 가운데 새해 시장에서는 어떤 성과를 거둘지도 주목된다.유니티코리아는 매년 우수 개발자와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성공을 지원하는 '메이드 위드 유니티 코리아 어워드(MWU 코리아 어워드)'를 개최하고 있다. 이는 개발자들의 관심이 고"되며 경쟁 열기를 더하는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특히 지난해 'MWU 코리아 어워드' 얼리버드 모집은 전년 대비 120% 높은 제출율로 "기 마감되기도 했다. 유니티 엔진의 다양한 기술을 활용한 우수 콘텐츠가 다수 출품됐다.유니티코리아는 수상작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 지원을 하고 있다. 또 우수작들이 퍼블리싱 등을 통해 시장에서 괄목할 성과를 내기도 했다.유니티 측은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0만건을 돌파한 '고양이와 스프'를 대표 사례로 꼽기도 했다. 또 1년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건을 넘어서는 성적을 거둔 '스컬: 더 히어로 슬레이어', 게임대상 2관왕을 차지한 '베리드 스타즈', 스팀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은 '산나비' 등을 내세웠다.지난 'MWU 코리아 어워드 2023'에서는 그래픽, 혁신, 몰입, 수익화, 학생 등 다양한 부문에서의 우수 프로젝트가 입상했다. 작품성과 완성도를 인정 받은 가운데 새해에는 이 같은 가능성을 펼쳐나갈 것이란 전망이다.이 가운데 스튜디오킹덤의 '브릭시티'가 최우수상과 베스트 그래픽 2관왕을 차지해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이 작품은 브릭으로 건물을 만들어 지구를 정화하고 활기찬 도시를 만드는 게 목표인 샌드박스 시티 빌딩 게임이다. 일정 구역을 지정해 나만의 플레이 맵(게임)을 만들어 다른 유저들과 함께 즐길 수 있다. 향후 보다 많은 프리셋을 비'해 날씨 등의 변수를 추가해 다채로운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피오베스트 학생 부문에서는 별의별의 '피오'가 선정됐다. 밟고 있는 지형을 통해 적을 공격하는 플레이가 특징인 액션 플랫포머 게임이다. 공격을 많이 할수록 지형이 줄어들어 회피가 어려워지며 공격을 적게 할 경우 몬스터가 더욱 난동을 부리는 방식으로 긴장감을 더하는 구성이 호평을 받았다.넥셀론의 '고양이 어촌마을'은 베스트 수익화 부문에 입상했다. 낚시터와 생선 가게를 배경으로 고양이가 낚은 물고기를 판매하고 마을을 꾸며나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다. 매니저 설정이나 업그레이드 등을 통해 수익을 증가시키는 재미와 더불어 귀여운 고양이, 여유로운 분위기를 통한 힐링 게임으로서의 매력을 내세우고 있다.장화홍련: 기억의 "각베스트 혁신 부문에 선정된 5민랩의 '장화홍련: 기억의 "각'도 주목을 받고 있다. 퍼즐 유저 타깃으로 제작된 포인트 앤 클릭 방 탈출 어드벤처 게임으로, 스팀을 통해 출시됐다. 앞서 텀블벅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900여명이 참여, 1600만원의 후원금을 달성하는 등 기대감이 높게 나타났다. 아트 애셋 위에 2D 애니메이션과 VFX 이펙트를 적절히 "합해 구현한 생동감 있는 움직임이 호평을 받았다.픽셀리티게임즈의 '영혼의 찻집'은 베스트 몰입 부문에 선정된 VR 게임이다. 찻집의 주인으로서 고민들을 털어놓는 영혼 손님들을 맞이하고 적절하게 응대하는 방식의 게임이다. 메타 퀘스트3, 소니 PS VR2, 스팀 등의 멀티 플랫폼 출시를 앞두고 있다. 우리의 반생을 돌아보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으며 각박한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위로가 되어주는 것을 콘셉트로 제작됐다.외계인납치작전의 '피그로맨스'는 특별상 '유니티 픽'에 선정되기도 했다. 소시지 공장에서 펼쳐지는 수퇘지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잔혹 동화 어드벤처 게임이다.영혼의 찻집이 외에도 그래픽, 학생, PC·콘솔, 수익화, 혁신, 몰입 등 각 부문별 톱3 입상작들도 새해를 빛낼 작품들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유니티 측은 ◇그래픽=투바이트의 '스페이스 기어즈', 오드원게임즈의 '아케이드 파티' ◇학생=BBB의 '모노웨이브', 실외기오퍼레이션의 '블랙 아웃' ◇PC·콘솔=JINO의 '안녕서울-이태원편', 페퍼스톤즈의 '웨토리' ◇수익화=루밤의 '고양이 마을 생선가게', 픽셀스타의 '픽셀몬 마스터 키우기' ◇혁신=샌드박스네트워크의 '메타 토이 드래곤즈 사가', 하이브IM의 '인더섬 위드 BTS' ◇몰입=클릭트의 '바이러스 뱅가드 VR', 전남대학교의 '시티 레이서' 등의 작품들을 소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4-01-03
그램퍼스, 웹3 영역 확대로 글로벌 도약 그램퍼스가 기존 주력 매출 분야인 캐주얼 시뮬레이션 게임뿐만아니라 웹3 영역으로의 확대를 통한새로운 도약에 나선다.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그램퍼스(대표 김지인)는 최근 웹3 쿠킹 게임 '노마 인 메타랜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또 블록체인과 NFT 분야의 다양한 업체들과 파트너십을 통한생태계 구축에도 힘쓰는 중이다.이 회사는 올해 방탄소년단(BTS) 판권(IP)로 개발되는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젝트 B’의 글로벌 출시를 예고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또웹3 게임 ‘노마 인 메타랜드’에 대한 개발 라인업을 확충하며 새로운 영역 개척에 속도를 낸다는 계획이다.특히 자체 기술 및 서비스를 활용해 글로벌 유저를 맞이할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 외에도글로벌 시장에서의 메타서비스 그리고 시뮬레이션 게임 앱 시장에서의 안정적인 퍼블리싱, 운영, 광고 사업 등을 펼쳐 나갈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 가운데 '노마 인 메타랜드' NFT 프로젝트를 위한 '노마&프렌즈' 파트너십 라인업을 발표했다. 커뮤니티 기반 웹3 게임 플랫폼 이스크라, FSN의 블록체인 자회사 핑거랩스, 인터체인 NFT 플랫폼 하바,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기업 샌드박스네트워크, 미투온 그룹의 블록체인 플랫폼 미버스 등과 협력한다.'노마&프렌즈'는 NFT를 보유한 홀더들이 게임에서 다양한 보너스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능이다. 선미야클럽의 '미야', 하바의 '하바 프렌즈', 샌드박스네트워크의 '메타 토이 드래곤즈', 미버스의 '엑스 히어로즈 NFT 워', 이스크라의 '파이오니아 NFT' 등의 시즌별 프렌즈 NFT를 보유해야 한다.이를 통해 게임 내 스태미너 '비타민' 캐시백, 레스토랑 업그레이드 재화 '코니' 추가 획득, 레스토랑 업그레이드 시 '코니'의 캐시백 등 최대 두 배 이상의 추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노마 NFT는 총 1만개를 발행한다. UTC 기준으로 22일부터 이스크라 INO 런치패드를 통해 화이트리스트를 대상으로 판매를 시작한다. 이후 순차적으로 일반 유저를 대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노마 인 메타랜드'는 자회사 그램퍼스CWS와 이스크라가 함께 서비스를 맡는다. 이스크라는 커뮤니티 이용자가 기여도에 따른 보상을 받아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웹3 게임 플랫폼이다.이 회사는 또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클레이튼 외의 체인을 사용하는 NFT 프로젝트가 프렌즈 NFT를 인증할 때 하바의 인터체인 브릿징 서비스 '하바 미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그램퍼스는 지난해 메타디비전을 설립하고 기존 협력해 온 광고주와의 공동 사업을 메타 서비스로 전개해왔다. 특히 이마트24와 협력을 통해 '이버스' 커머스 메타서비스 론칭으로 신규 매출을 창출했다는 평가다.‘이버스’는 게이미피케이션를 통해 재미 요소를 적용하고 리워드로열티 NFT 기술과 인공지능(AI) 알고리즘을 "합해 탄생했다. 이를 통해 기존 앱 서비스 대비 일간 활성 이용자가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체류시간도 10배 이상 늘었다. 매장으로의 이동을 보이는 이벤트 쿠폰의 사용량도 일 7000건 이상을 기록했다. 이는 매출의 다변화를 비'해 ▲게임 유저와 메타 유저의 연결▲유저의락인(서비스에 연계되는 고정화)▲AI와 로열티 NFT의개발 연동 등으로경쟁력을 더해왔다.이 회사는 이 같은 게임과 메타서비스를 바탕으로 글로벌 개발업체로서의 성장 과정을밟아나간다.이를 위해 안정적인 플랫폼으로 서비스와 게임을 구축하는 한편 신작 게임 라인업과 더불어 메타서비스에 대한 기존 필수 투자를 계속 이어간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지난해 매출 104억원, 영업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설립 9년차에 접어드는 가운데 창사이래 첫 연매출 10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글로벌 다운로드 2500만 이상으로 다양한 유저와 호흡하고 있는 ‘쿠킹어드벤처’의 성장세와국내에서의 ‘마이리틀셰프’ 성과를 더하며 안정된 매출원을 확보했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기본 모바일게임 버전을 비'해메타(구 페이스북)와협력하는 페이스북 클라우드 게임, 웹GL버전의 웹플랫폼 등 다양한 영역에서의서비스성과도 역할을 했다는 평이다.김지인 그램퍼스 대표는 “국내 캐주얼 게임 개발사에서 메타서비스를 만들어 내는 도약을 지난 9년간 그램퍼스의 구성원들과 함께 건강하게 만들어갔다”면서 “신시장 발굴을 위한 도약과 신규 파이프라인의 전개 그리고 수익성 확대를 위한 국내 및 해외 유수의 파트너들과 게임 및 메타서비스의 협력을 통해 그램퍼스만의 중장기 밸류업 사업 육성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3-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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