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세이비어] 사운드 디자이너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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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사운드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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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운드, 사운드프로듀서, 배경음악, 효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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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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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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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형태
정규직,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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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임/계장,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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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10-21 10:41 등록

2025-12-08 10: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국가유공자, 장애인,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10-21(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1차 서류전형 → 2차 면접전형 → 처우협의→ 입사
제출서류
- 이력서
-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필요시)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류금태
설립연도
2017년
사원수
152 명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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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F 2025' D-6 ... 한국 게임업체 면면은? 국내 최대 서브컬처 축제인 'AGF 2025'가 12월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열린다.'AGF'는 게임과 애니메이션뿐 아니라 만화, 웹툰, 라이트 노벨, 애니송, 버츄얼 유튜버 등 폭넓은 콘텐츠를 영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서브컬처 이벤트다. 지난 2018년을 첫 시작으로 해 올해 여섯 번째 행사가 진행된다.이번 'AGF 2025'는 역대 최다 규모의 스폰서들과 함께한다. 특히 엔씨소프트, 스마일게이트, 넥슨, 넷마블 등 서브컬처 게임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국내 유수의 게임업체들이 잇달아 AGF에 참가하며 존재감을 드러낼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 신작 '미래시'로 AGF 점령 나선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지난 2023년부터 3년 연속으로 AGF에 참가해 유저들과 소통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AGF 2025'의 공식 메인 스폰서로 현장에 부스를 내고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스마일게이트는 올해 ▲수집형 RPG '미래시: 보이지 않는 미래(미래시)' ▲턴제 RPG '에픽세븐 로 부스를 구성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또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메인 무대', 구매욕을 자극하는 '굿즈 스토어', 현장 방문객들 누구나 쉴 수 있는 '휴식 공간' 등을 마련했다.'미래시'는 시공간을 넘나들며 멸망의 위기에 처한 시대를 구원한다는 깊이 있는 내러티브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서브컬처 업계에서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한 IP들을 제작한 베테랑들로 핵심 개발진이 구성돼 있으며, 특히 다수의 서브컬처 게임 개발에 참여했던 '혈라' 김형섭 일러스트레이터가 작품의 아트 디렉터(AD)를 맡았다.스마일게이트 AGF 부스에서는 국내 최초로 '미래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대규모 시연존과 게임을 체험한 이용자들을 위한 '무료 복권'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 5명의 코스프레 모델이 참여하는 1:1 포토타임 이벤트, 개발진이 직접 게임에 대해 소개하는 '미래시 ON', 인기 인플루언서들이 직접 '미래시'를 소개하는 코너 등을 선보인다.스마일게이트는 현장 방문객들에게 음료와 함께 스탬프 랠리 리플렛, 보자기 주머니 등을 웰컴 기프트를 지급한다. 또한, 각 게임별 부스에서 미션을 달성하고 스탬프를 획득한 횟수에 따라 럭키 드로우에 응모할 수 있으며, 스탬프 랠리를 완성하면 특별 굿즈인 '스페셜 폴딩 카트'와 카트를 꾸밀 수 있는 'DIY 스티커'도 선물한다.엔씨 기대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인지도 넓힌다엔씨소프트는 서브컬처 신작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로 AGF에 도전장을 냈다.이 작품은 '블랙 클로버 모바일' 등을 개발한 빅게임스튜디오의 신작이다. 과거 천사들의 전쟁으로 분열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늘을 나는 배 '잠공정'을 타고 모험을 떠나는 '브레이커'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실시간으로 진행되는 스킬 위주의 호쾌한 전투, 약점을 공격해 적을 무력화하는 '브레이크' 시스템, 화려한 연출과 높은 프레임의 필살기 컷 신 등을 갖추고 있다. 2026년 상반기 글로벌 출시 예정이다.엔씨소프트는 현장에 부스를 내고 ▲코스프레 ▲미니게임 3종 ▲보너스 룰렛 ▲인생네컷 포토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브레이커스의 주요 캐릭터로 코스프레한 유명 코스어 '마이부' '시온' '셀레나' 등 코스튬을 선보이는 코스튬 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다.또 미니게임 3종에 참여한 방문객에 대해서는 게임 성공 여부에 따라 브레이커스 캐릭터인 '에르카' 캐릭터 가방, 캠핑의자, 달력 등 다양한 선물을 제공한다. 이 밖에 버추얼 유튜버 '빙하유' '라디유'가 브레이커스 캐릭터 코스튬을 착용한 모습으로 방문객을 응대하는 카페테리아도 운영한다.넥슨 '마비노기 모바일ㆍ넷마블 '페이트/그랜드오더'도 AGF 출전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대한민국 게임 대상'을 수상한 히트작 '마비노기 모바일'로 AGF에서 유저들과 소통할 계획이다.넥슨은 현장에 '마비노기 모바일'로 브랜딩된 부스를 마련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상세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할 예정이다.또 이에 앞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유저들에게 'AGF 2025' 관람 티켓을 선물하는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행사를 앞두고 분위기를 고조하고 있다.넷마블(김병규)은 수집형 RPG '페이트/그랜드 오더'의 한국 서비스 8주년을 기념해 AGF 참가를 결정했다.이 회사는 현장에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에게 8주년 기념 경품을 무료로 증정한다. 또 간단한 스탬프 랠리 이벤트 참여 시 ▲8주년 SD 일러스트 스티커 ▲8주년 기념 개념예장 홀로그램 포토카드 ▲8주년 SD 일러스트 아크릴 키링 등을 제공해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특히 서비스 8년 만에 처음으로 작품의 공식 굿즈를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FGO 칼데아 윈드 브레이커 ▲FGO SD 금속 배지 ▲FGO 스테인드글라스 아크릴 스탠드 ▲눈노스 모찌 키링 등이다.이 밖에 작품 속의 목소리 연기를 담당한 성우들을 초청해 레드 스테이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부스에서는 다양한 무대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 넷마블 부스에서 진행되는 무대 이벤트에 참여하게 되면 '성배 금속 배지' '대미지 트라이얼 순위권 메탈 카드' 등 한정 굿즈를 획득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NHN, 내년 상반기 신작 '어비스디아'로 유저들과 만난다NHN(대표 정우진)은 내년 출시 예정인 신작 '어비스디아'를 통해 유저들과 만난다. '어비스디아'는 세계를 오염시키는 검은 공간 '어비스 슬릿'과 이를 정화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존재 '조율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수집형 RPG다.NHN은 음악 및 서브컬처 감성이 결합된 특별한 콘셉트로 게임의 다양한 요소를 감각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할 계획이다. 현장 프로그램은 3일 간 이용자들이 '어비스디아'의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공감하고 연결될 수 있도록 세계관·캐릭터·OST를 기반으로 기획했다.매일 오프닝에는 ▲게임의 음악과 콘텐츠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디제잉 스테이지'를 만나볼 수 있으며 ▲버튜버의 '어비스디아' OST 공연 ▲인기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어비스디아 캐릭터 팬사인회' ▲게임에 대한 정보를 재미있게 확인할 수 있는 퀴즈 이벤트 '어비스디아 미션 타임' ▲게임 내 보스 피해량으로 순위를 겨루는 '어비스 인베이더 랭킹 대전 본선' 등 이용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콘텐츠도 쏟아진다.브라운더스트2ㆍ스타세이비어 등도 주목 대상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 역시 수집형 RPG '브라운더스트2'로 AGF에서 유저들을 만난다.이 회사는 사흘간 '브라운더스트2'로 브랜딩한 부스를 열고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특히 ▲코스프레 쇼 ▲퀴즈쇼 '쁘든벨' ▲디렉터와의 만남 ▲성우 초청 좌담회 등 여러 무대 프로그램과 현장 굿즈 숍도 오픈한다.이 외에도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위메이드맥스 '로스트 소드'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등 국내 게임업체들도 AGF에서 관람객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한편 외국 게임업체 ▲레벨인피니트 '승리의 여신: 니케' ▲하오플레이 '소녀전선2: 망명' ▲사이게임즈 '섀도우버스: 월즈 비욘드' 등도 AGF에 출격,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9
'스타세이비어' 유저 맘 돌리기에 분주 류금태 스튜디오비사이드 대표.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세이비어' 출시 직후 부족한 지점에 대해 사과하며 개선을 약속하는 등 유저 마음을 돌리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이틀 연속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세이비어'의 라이브 방송 및 영상을 공개하며 유저 소통에 나섰다.이 회사는 앞서 계정 초기화 편의성을 비롯해 캐릭터와의 상호작용 콘텐츠 해금 방법, 뽑기 확률, 일일 과제 및 PvP 피로감 등 다방면에서의 유저 피드백을 확인하고 이에 대해 답변했다. 또 지난 25일에는 류금태 대표가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이 같은 지적들에 대해 사과하고 개선 계획을 밝혔다.특히 캐릭터 등 뽑기 확률까지 상향 조정키로 하는 등 과감한 결단을 내렸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또 확률 변경으로 인해 그동안 진행한 뽑기 횟수에 따라 선택권을 지급하는 등 보상안을 내놨는데, 이 역시 유저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이 회사는 이 같은 사과 방송의 바로 다음날인 지난 26일에도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업데이트 내용 및 이후 로드맵을 발표했다. 앞서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개선 계획을 밝혔다면, 이번에는 새 콘텐츠를 소개하며 앞으로의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불어 넣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달 27일 업데이트를 통해 첫 스토리 이벤트 '타오르는 촛불과 토끼의 환영' 등을 공개하고, 기존 캐릭터와는 다른 모습인 바니걸 콘셉트의 새 캐릭터 '플로리스 블루로즈 : 클레어'와 '리틀 타이런트 : 스칼렛'을 선보인다. 특히 두 캐릭터 중 하나를 바로 획득할 수 있게 하는 등 혜택을 강화하며 분위기 전환에 나서겠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또 내년 1월까지의 업데이트 계획도 공개했다. 내달 최고 레벨 PvE 콘텐츠 '코스모 게이트'의 프리시즌을 오픈할 예정이며, 이후 메인 스토리 및 캐릭터 등을 순차적으로 추가할 방침이다. 이밖에 내년 3월 글로벌 론칭을 목표로 준비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이날 방송에서 류 대표는 "디렉터를 포함한 개발팀이 주말과 밤낮없이 수정 작업을 진행 중에 있다"면서 "우리 같이 작은 회사는 유저들의 사랑이 없으면 살아남을 수가 없기 때문에, 아주 조금이라도 재미를 느꼈다면 별점과 리뷰 및 주변에 추천을 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7
'스타세이비어' 류금태 디렉터가 직접 나섰다 신작 '스타세이비어'에 대해 유저 피드백을 기반으로 한 대대적인 개선 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총괄 PD가 직접 나서 향후 로드맵을 밝히는 등 무게감을 싣고 있어 유저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24일 서브컬처 게임 '스타세이비어'의 개발자 노트를 공개하고 작품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개발사의 대표이자 작품을 진두지휘하는 류금태 총괄 PD가 직접 장문의 로드맵을 제시했다.'스타세이비어'는 작품 출시 후 국내 양대 앱 마켓에서 매출 25위 이내에 이름을 올리며 흥행 측면에서는 선전했다는 평이다. 또 서브컬처 게임의 본고장인 일본의 애플 앱스토어에서 인기 순위 1위를 차지하는 등 추후 한국을 넘어 해외에서의 흥행 가능성도 엿보게 했다.하지만 '스타세이비어'는 ▲복잡한 튜토리얼 ▲턴제 전투에서의 전략성 부족 ▲다소 높게 설정된 사업 모델(BM) 등으로 일부 유저들로부터 거센 비판을 받았다. 또 최근 수집형 서브컬처 게임에서는 보편화된 계정 초기화 활동(리셋 마라톤)에도 어긋나 있는 시스템으로 불만을 사왔다.류 PD는 개발자 노트를 통해 먼저 "이유를 막론하고 충분한 재미와 만족감을 드리지 못한 점, 프로젝트 책임자로서 사과를 드린다"면서 입장을 밝혔다. 또 "개발팀은 피드백을 토대로 게임에 대해 전방위적인 개선작업을 추진중에 있다"고 설명했다.류 PD는 이날 총 열 한 개의 개선 사항을 우선 발표했다. 작품 개선 활동은 앞으로도 계속될 예정이지만, 확정된 내용에 대해서만 일단 유저들과 공유키로 한 것이다.먼저, '스타세이비어'의 계정 리셋 정책을 변경해, 유저들이 계정을 계속 새롭게 만들며 원하는 캐릭터를 획득해 게임을 시작하는 이른바 '리셋 마라톤'의 난이도를 완화키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당초 유저들이 계정을 초기화할 때 새로운 계정을 만들 수 있는 기일이 총 14일 정도 소요됐으나, 앞으로는 5분으로 크게 단축할 예정이다.류 PD는 "한정된 서버 자원의 효율적 사용과 작업장 등에 의한 통계 오염을 막고자 리셋 마라톤에 친화적인 시스템을 채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이같은 조치는 어떤 어려움이 있더라도 유저의 즐거움을 우선해야 한다는 원칙을 잃고 있었던 셈"이라며 자신에게 책음을 돌렸다.또 인게임 닉네임 중복을 허용하고, 닉네임 변경권을 1회에 한해 기본으로 제공하도록 개선해 향후 유저들이 자신을 나타낼 수 있는 닉네임으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다소 복잡했던 '스타세이비어'의 튜토리얼도 개선한다. 매우 자세했던 튜토리얼 과정을 간소화하고, 튜토리얼 스킵 옵션을 제공하겠다는 것이다.또 ▲메인스토리 언락 조건 완화 ▲최초 1회 여정 플레이 유도 등 인게임 초반부 동선을 재설계해, 게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스토리에 대한 몰입과 캐릭터의 이해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유저들이 제기한 "턴제 전투에서 전략성이 부족하다"는 비판에 대해서도 귀를 기울일 예정이다. 성능에 비해 쿨타임이 지나치게 긴 구원자의 쿨타임을 조정하고, 특수기 '노바버스트' 발동 시 쿨타임 감소 및 피해량 증가 기능을 추가하며, 공용 강화 및 약화 효과 성능을 높이는 등 전투의 전략적인 요소를 강화하겠다는 것이다.BM 측면에서는 유료 재화인 '성광석' 상품의 보너스 지급량을 높여 같은 가격에 더 많은 재화를 제공하기로 했다. 이에따라 기존에는 가장 높은 가격의 상품을 구매하게 되면 6100개의 성광석을 획득할 수 있었으나, 앞으로는 7600개의 성광석을 받을 수 있게 된다.더 낮은 가격의 성광석 상품도 비율에 따라 보너스 수량이 증가하도록 하고, 기존 상품 구매자들에 대해서는 차액만큼의 성광석이 추가 지급될 예정이다.이 밖에 ▲'아크포인트' 및 '엑스트라 모먼트' 획득 방식 변경 ▲메인 스토리 및 여정 일러스트의 로비 배치 기능 개발 ▲구원자 아이콘 획득 조건 완화 ▲아르카나 레벨업 재화 요구량 수정 및 환급 ▲숏컷 메뉴 개선 등을 약속했다.이같은 개선안은 최대한 빠른 시일 안에 임시점검 및 정기점검을 통해 적용될 예정이다. 하지만 기능 개발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적용이 늦어질 수 있고, 12월부터는 앱 마켓에서 보통 업데이트가 원활히 진행되지 않기 때문에, 모든 개선 사항이 적용되는 시점은 내년 1월께가 될 예정이다.류 PD는 "우리는 유저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고, 유저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스타세이비어'가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한편 '스타세이비어'는 지난 20일 서비스가 시작된 '별이 깃든 구원자 육성담'을 표방하는 캐릭터 육성 RPG다. 3D 그래픽의 화려한 연출과 2D 일러스트의 섬세한 묘사가 조화를 이루는 비주얼 구성을 통해 캐릭터와 세계관의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이다.유저는 '단장'으로서 '구원자'들과 힘을 계승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며, 1년이란 기간 중 캐릭터의 스토리와 육성을 동시에 즐기게 된다. 선택을 통해 성장과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구원자를 키워낼 수 있다. 또 여정을 통해 육성한 구원자들과 턴제 전투의 재미를 맛볼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4
스튜디오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정식 론칭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20일 '스타세이비어'를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 등을 통해 선보였다.이 작품은 '별이 깃든 구원자 육성담'을 표방하는 캐릭터 육성 RPG다. 유저는 '단장'으로서 '구원자'들과 힘을 계승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게 된다.게임 내 1년이란 시간 동안 캐릭터의 스토리와 육성을 동시에 즐기는 '여정' 시스템이 작품의 핵심이다. 유저가 내린 선택이 성장과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구원자를 키워낼 수 있다.또 여정을 통해 육성한 구원자들과의 턴제 전투의 재미를 즐길 수 있다. 상대의 '강인도'를 파괴해 허점을 만들거나, 턴 소모 없이 사용 가능한 '브레이크 스킬' 등을 통해 전투의 전략성과 박진감을 안겨준다.이 회사는 3D 그래픽의 화려한 연출과 2D 일러스트의 섬세한 묘사가 조화를 이루는 비주얼 구성을 통해 캐릭터와 세계관의 매력을 선보일 계획이다. 여기에 메인 스토리의 풀 보이스를 지원하며 이야기 몰입감도 극대화할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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