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시나리오/컨셉 기획 담당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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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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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 게임기획,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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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이터널 리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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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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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 11/16(일)

마감

2025-09-02 15:46 등록

2025-09-02 15:4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9-02(화)
마감일
2025-11-16(일)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 -> 2차 면접(임원)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필요 시 별도의 사전 과제가 있을 수 있음 (대상자에 한함, 소정의 과제비 지급)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경력기술서 (경력자 필수 제출)
- 포트폴리오 (선택 제출)
담당자
(팀장)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 이터널 리턴을 플레이하고 있는 경우 사용하시는 닉네임을 기재해 주세요. ※ 아래 3개 항목 중 1개 이상 제출 부탁드립니다. 1. 최근 서브컬처 게임의 캐릭터 메이킹 트렌드를 분석하고, 그에 맞는 이터널 리턴의 신규 캐릭터 컨셉 기획 방향에 대해 제안해 주세요. 2. 이터널 리턴의 캐릭터를 활용하여 간단한 스토리 콘텐츠의 시놉시스를 제안해 주세요. 3. 이터널 리턴의 새로운 스킨 컨셉에 대해 제안 주세요.
대표자명
김승후, 정욱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26 명
대표게임
이터널 리턴
이터널 리턴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 개발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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젬블로 TCG '니벨아레나' IP 확대 계속 젬블로컴퍼니의 트레이딩 카드 게임(TCG) '니벨 아레나'가 '승리의 여신 : 니케'를 시작으로 '에픽세븐' '이터널리턴' 등 다양한 게임들의 판권(IP)을 넘나들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젬블로컴퍼니(대표 오준원)는 최근 님블뉴런에서 서비스 중인 '이터널 리턴' IP를 활용한 TCG '이터널 리턴 니벨 아레나'의 스타터 덱 및 부스터 팩을 출시했다.'니벨아레나'는 지난해 '승리의 여신 : 니케' IP를 활용한 TCG로 첫 출시됐다. 현재까지 9개의 스타터 덱, 5개의 부스터 팩을 선보였다. 또 최근 1주년을 넘어선 가운데 5번째 시즌에 돌입하며 유저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대원미디어와 협업을 통해 국내 뿐만 아니라 글로벌 수출 성과도 확대하고 있다. 지난 6월 중국 홍콩 대만 등 중화권 수출을 시작했으며 지난달에는 일본에도 진출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탄탄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이 회사는 지난 8월 스마일게이트의 '에픽세븐' IP를 활용한 스타터 덱과 부스터 팩을 출시한 바 있다. 당시 '에픽세븐' 7주년 축제, 그리고 e스포츠 대회 등과 맞물려 TCG를 출시하며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님블뉴런의 '이터널 리턴' 역시 시즌9 '마츠리'를 업데이트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최근 TCG를 함께 선보이며 더욱 다양한 재미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는 평이다. 특히 이번 카드 덱과 팩을 통해 100개 이상의 카드를 출시한 가운데, 부스터 팩에는 전용 일러스트를 다수 적용해 팬들의 관심이 높게 나타났다. 또 이전과 달리 2개 속성을 혼합해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새로운 시도에 나서며 예상 외의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또 대회 및 오프라인 행사 등을 통해 유저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우선 이달 30일부터 '2025 코리아 챔피언십(KCS) 2nd 시즌' 예선전을 개최한다. 또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사흘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및 게임 축제 'AGF 2025'에 참가해 신제품을 전시 및 판매하는 것은 물론, 강습회를 열며 새로운 유저들의 관심 끌기에 나설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1-27
'이터널리턴' 새 시즌과 함께 e스포츠 '새 바람' 님블뉴런이 '이터널 리턴'의 새 시즌 도입과 함께 e스포츠 운영 역시 변화를 거듭하며 흥행성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2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님블뉴런(대표 김승후 정욱)은 이달 23일 온라인게임 '이터널 리턴'의 시즌9 '마츠리'를 선보인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새 시즌을 준비하는 사전 체험 기간인 '프리시즌'에 돌입했다. 일본어로 축제를 뜻하는 '마츠리'를 테마로 내세워, 전통 축제의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새 시즌에서는 움직이는 선물상자 개념인 족제비 '보리(BO-R1)'가 무작위 시점 및 위치에 등장한다. 이를 잡아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등 전장의 변수를 더할 방침이다. 또 공장, 성당, 경찰서 등의 구조를 변경하고, '생명의 나무'나 '운석'의 생성 시점이나 위치 등도 조정한다.스킬 사용에 필요한 '스태미나' 시스템을 삭제하고, 이를 회복시키는 음료 아이템을 제거하는 것도 변경점 중 하나다. 이와 함께 체력 낮아졌을 때 음식을 자동으로 섭취하는 옵션을 추가한다. 이를 통해 교전에 더욱 집중하며 몰입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될 것으로 회사 측은 예상하고 있다.지난 11일 대전에서 열린 'KEL' 이터널리턴 결선 현장 전경. 한국e스포츠협회 제공.이 회사는 e스포츠를 통한 저변 확대 역시 멈추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기존 '마스터즈 리그' 뿐만 아니라 올해 '대한민국 e스포츠 리그(KEL)'를 통해 이터널 리그 종목 대회를 출범하며 첫 시즌을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 등이 주관하는 'KEL'의 이티널 리턴 종목은 부산 광주 경남 대전 등 지역을 기반으로 12개 팀이 참가했다. 각 지역 e스포츠 경기장에서 오프라인을 진행하며 약 4개월 간의 대장정 끝에 성남 락스가 우승을 차지했다.회사 측은 대회 진행 과정에서 무대 구성이나 PC 및 인터넷 회선 등의 인프라 설치에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는 등 보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힘써왔다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이제 이달 25일 광주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며 이 같은 e스포츠의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 12월 창원에서 열리는 '경남 콘텐츠 페어'와 연계를 통해 '슈퍼컵'을 열며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이 회사는 내년 'KEL'과 '마스터즈' 등 대회 구성 역시 다방면으로 고민하고 있다. 특히 'KEL'에서 '마스터즈' 시드를 획득할 수 없도록 하는 등 분리 운영하는 방안을 타진 중에 있다. 또 2군과 콜업에 대한 가능성도 열어두겠다는 것이다.회사의 관계자는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로서 시청의 쾌감을 극대화하기 위해 경기 마지막 순간에 우승자가 결정되는 게임의 룰을 택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면서 "내년 대회 시작 전까지 선수 계약 기간 및 우선 협상 제도를 정비하는 등 다양한 변화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0-21
님블뉴런 '이터널리턴' 시즌9서 '새 바람' 님블뉴런이 '이터널리턴'의 다음 시즌 개발팀 조정을 통해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고, 트렌드에 민감하게 대응한다.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님블뉴런(대표 김승후 정욱)은 최근 온라인게임 '이터널리턴'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새 시즌 업데이트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시즌8에서의 캐릭터 리워크, 시즌 조각 구성 등에서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진단했다. 이에따라 내부 의사 결정 구조를 개선해 트렌드에 더욱 민감하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해 구조 조정 이후 기획 부문 인력의 20~30%가 교체됐고, 다양한 분야에서의 인력 충원 및 교체가 이뤄져 왔다. 이 가운데 기존 디렉터가 기술 프로세스를 담당키로 했으며, 이를 대신해 크레이에티브 디렉터가 새로운 총괄 디렉터의 위치로 전면에 나서는 등 리더십 교체를 통해 새 바람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제 시즌9에서의 다양한 변화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움직이는 선물 상자 개념인 '보리(B0-R1)'를 비롯해 ▲음식 자동 소비 시스템 ▲금지 구역 동적 조절 ▲스태미너 제거 및 음료 삭제 ▲가젯 '강풍지대'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또 새 시즌에서는 야생동물의 위치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게 하고, 이리부 전설 아이템의 조합식을 간소화하는 등 플레이의 편의성을 더할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초월 아이템을 추가해 포지션별 선택폭을 확대한다.이와 함께 인공지능(AI) 머신러닝을 통한 '봇'을 본격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초보 유저들을 위한 매칭 품질을 상당히 높여줄 것으로 개발진은 예상하고 있다. 이밖에 일반 게임과 랭크 게임을 분리하는 등 다양한 운영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 또 '코발트 프로토콜'을 더욱 집중적으로 즐길 수 있는 경쟁 환경도 선보일 예정이다.개발진은 보다 장기적인 계획으로, 시즌10에서 비주얼 노벨 방식의 콘텐츠를 추가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작품 세계관이나 등장인물의 설정에 더욱 몰입할 수 있는 콘텐츠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해 나갈 방침이다.이 회사는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대전에서의 'KEL' 결승전과 시즌8 파이널을 개최한다. 또 광주에서 '올스타전', 12월 6일부터 7일까지 경남권의 '슈퍼컵' 등 오프라인 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대전시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이티널리턴' 시즌 대회 등의 경제 효과는 12억원 이상 규모로 추산되고 있다. 또 이와 연계되는 간접적인 소비까지 감안하면 '이터널리턴'의 효과는 두 배 이상이 될 것이라고 개발진은 예상하기도 했다.이 회사는 내달 꾸브라꼬와의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는 등 유저들과의 오프라인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 12월 새로운 외부 IP와의 컬래버도 공개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개발진은 귀띔하기도 했다.개발팀 한 관계자는 "동시 접속자 하락 등 유저들이 마음 아파했던 상황들을 인지하고 있다"면서 "하나씩 차근차근 결과로 다가갈 수 있는 진정한 소통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0-02
님블뉴런 '이터널 리턴' 솔로 모드 부활로 '새 바람' 님블뉴런이 2년여 만에 '이터널리턴'의 솔로 모드를 부활시킨다. 이를 통해 유저 유입을 확대하며 게임의 새 바람을 불어 넣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님블뉴런(대표 김승후 정욱)은 21일 온라인게임 '이터널리턴'에 새로운 모드 '론울프'를 선보일 예정이다.론울프 모드는 기존 3인으로 구성된 스쿼드 8개 팀이 참여하는 플레이 방식이 아닌, 혼자 생존 경쟁을 펼치는 방식이다. 전체 참여 인원 역시 24명이 아닌 18명으로 차이가 있다.이 회사는 지난 2023년 3년 간의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를 마치고 정식 서비스로 전환하며 '솔로 및 듀오 모드'를 잠정 중단한 바 있다. 이를 통해 각각의 모드로 분산되던 유저를 3인 스쿼드 모드로 집중시키며 매칭을 활성화시키고 게임의 핵심 재미도 크게 강화했다는 평을 받았다.이 작품은 당시 이 같은 대대적인 변화에 힘입어 스팀 동시 접속자가 4배 증가하는 등 유저 유입이 크게 확대되며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게 됐다. 이후 꾸준히 인기를 끌며 저변을 확대해왔고, 팬층을 쌓아왔다.때문에 이번 '론울프' 모드의 추가는 이 같은 변화를 거쳐 2년여 만에 솔로 모드가 부활하는 것으로도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이 회사의 '선택과 집중'이 큰 성과를 거뒀으나, 솔로 모드의 중단에 대해 아쉬움을 나타내며 재도입을 요구하는 목소리도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때문에 팀 플레이 대신 솔로 모드를 선호하는 유저들의 유입도 기대해 볼만하다는 것이다.이 회사는 '론울프 모드를 통해 과거 솔로 모드와는 다른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 특히 부활 시스템의 도입으로 조기 탈락에 대한 스트레스를 다소 완화할 것으로 보인다. 이를 통해 초반 교전에 대한 부담을 줄여 더욱 공격적인 플레이도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이 회사는 또 보다 빠른 호흡으로 파밍과 성장을 경험할 수 있도록 게임 요소 전반을 조정해 선보일 계획이다. 이밖에 탈출 요소를 제외하고, 생존 경쟁으로만 최종 승자가 결정되도록 한 것도 차이점 중 하나다.이 작품은 e스포츠 역시 지속적으로 열리며 팬들을 결집시키고 있다. 최근 막을 내린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대통령배 KeG)'의 정식 종목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밖에 최근 디저트39와 컬래버레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여기에 이번 '론울프' 모드의 도입까지 이 회사는 게임 안팎에서 다양한 시도를 거듭하며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데 분주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다.업계 한 관계자는 "새로운 모드의 도입을 통해 새로운 유저가 유입되며 유저풀이 확대될 가능성도 높지만, 또 한편으론 유저 분산으로 인한 집중도 약화에 대한 우려 역시 배제하기 어렵다"면서 "새 모드인 '론울프' 자체의 재미나 완성도가 어떤 평가를 받을지도 지켜봐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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