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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게임 3D 디자이너 모집

모집분야
모델링
모델링
키워드
3D, 모델링, 캐릭터, 텍스쳐, 애니메이션, Photoshop, Unity3D, blender
3D, 모델링, 캐릭터, 텍스쳐, 애니메이션, Photoshop, Unity3D, blender
대표게임
Burger Please!, Pizza Ready!
Burger Please!, Pizza Ready!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계약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계약기간 : 3개월)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10/27(월)

마감

2025-07-29 23:44 등록

2025-09-03 10:3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월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7-29(화)
마감일
2025-10-27(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 심사 -> 과제 심사 -> 1차 면접 -> 처우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포트폴리오(필수)
담당자
(대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현락
설립연도
2022년
사원수
15 명
대표게임
Burger Please!, Pizza Ready!
Burger Please!, Pizza Ready!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데브,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 9일 개막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오는 9일부터 내년 3월 1일까지 국가유산청과 제2회 국가유산의 날 기념 특별전 '쿠키런: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서'를 서울 중구 덕수궁 돈덕전에서 공동 개최한다.이번 특별전은 자주적 근대국가를 만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과 쿠키런의 핵심 가치인 '용기'를 결합하여, 국가유산의 가치를 조망하고 시대를 초월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한다는 목적에서 기획됐다.쿠키런은 최근 전 세계 누적 이용자 3억명을 돌파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IP로서, 다양한 자체 채널을 통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 유저들에게도 한국의 헤리티지와 쿠키런의 특별한 만남을 선보일 예정이다.지난 2023년 복원된 덕수궁의 영빈관인 돈덕전에는 대한제국 황실의 실제 유물 40여점과 함께 쿠키런의 세계관에 기반해 상상을 더한 상상화 3점, 국가무형유산 전승 취약 종목 보유자들과의 협업 작품 4점, 대한제국의 이상이 담긴 상상 속 서울을 표현한 미디어아트 등이 전시된다.전시는 대한제국의 미완의 꿈을 이루기 위해 사라진 국가유산을 찾아 나선 용감한 쿠키와 친구들의 여정을 따라 진행된다. 쿠키런 캐릭터들의 목소리가 담긴 스토리텔링형 도슨트로 색다른 몰입감을 선사한다.정문인 대한문 안쪽에 위치한 '덕수궁 문자도'부터 1·2층 전관 약 250평 규모의 돈덕전까지, 대한제국 황실 유산과 데브시스터즈 아티스트의 손을 거쳐 재창조된 작품을 모두 만나볼 수 있다.쿠키들과 함께하는 모험의 최종 지점인 단독 공간에서는 김영희 옥장의 손으로 복원된 '대한국새'가 공개됐다.데브시스터즈는 유실된 대한국새를 복원 및 제작하는 해당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국내 최초 복원품을 기증함으로써, 국가유산의 가치를 직접 만들어가는 의미있는 여정에 함께했다. 쿠키런이 대한민국 문화의 과거, 현재, 미래를 잇는 K-컬처의 한 축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8
스코넥, 종합 엔터테인먼트 회사로 발돋움 스코넥엔터테인먼트(대표 박원철)는 15일 임시주주총회를 갖고 글로벌 종합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 회사는 이날 임시주총을 통해 엔터테인먼트 중심의 사업 목적을 추가하는 정관 개정에 나설 방침이다.이를 통해 ▲버츄얼 아이돌 IP 플랫폼 구축 ▲VR 콘서트 사업 진출 ▲글로벌 팬덤 비즈니스 등 고부가가치 신사업을 본격 추진키로 했다.핵심 전략은 스코넥이 보유한 XR·VR 기술을 기반으로 IP를 다각도로 확장하는 것이다. 특히 급성장 중인 '버츄얼 아이돌'과 'VR 콘서트'를 양대 축으로 삼아 게임과 메타버스, 라이브 커머스를 연결하는 확장형 IP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이다.버츄얼 아이돌 시장은 글로벌 기준 연평균 약 16% 고성장을 기록하며 2033년 3000만달러 규모로 확대될 전망이다. 스코넥은 단순 캐릭터 사업이 아닌 물리적 제약 없이 전 세계 팬들이 소통하고 참여하는 인터랙티브 플랫폼을 구축해 수익성을 극대화할 예정이다.스코넥은 체질 개선에 맞춰 엔터테인먼트 분야 핵심 인재도 대거 영입했다. 사내이사 후보로 오른 김정아 전 CJ ENM 대표는 영화·드라마·투자배급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을 총괄한 경험을 보유한 인물이다. 김정아 전 대표는 그간 축적한 K-콘텐츠의 글로벌 확산 노하우를 스코넥의 버츄얼 아이돌 플랫폼에 접목해 글로벌 팬덤 구축을 주도할 계획이다.아오키 에이지 이사 후보는 일본 이토추상사 출신의 IT 및 콘텐츠 전문가다. 그는 일본 내 VR 콘서트 사업 확산을 위한 현지화 전략과 파트너십 구축을 전담해 왔다. 특히 일본의 강력한 애니메이션과 아이돌 문화를 스코넥의 기술력과 결합해 일본 시장을 글로벌 확장의 교두보로 삼는다는 전략이다.스코넥이 주력하는 또 다른 성장 동력은 VR 콘서트 사업이다. 오프라인 공연을 디지털 공간에 재현하는 것을 넘어 팬들이 아바타로 참여해 투표나 댓글로 공연에 직접 개입하는 '몰입형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북미·유럽 시장에서는 메타버스와 결합한 라이브 커머스, NFT, 디지털 굿즈 판매 등 수익 모델을 다각화할 계획이다.스코넥은 앞서 지난 4일, 일본에서 애니메이션, 게임 등 IP와 팬을 연결하는 매칭 사업 전문 기업 레드메이커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MOU를 통해 스코넥은 레드메이커의 일본 내 배급, 유통 등 판매 채널을 공유받고 콘텐츠 기획 및 개발을 함께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8
'로스트아크' 올 겨울 1부에 이어 … 2부 스토리 개막 MMORPG '로스트아크'가 올 겨울 메인 스토리 1부의 대단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신규 클래스 '가디언나이트'와 신규 스토리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 등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하는등 겨울맞이 채비가 한창이다.스마일게이트(대표 성준호)는 7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몰입형 전시 공간 '워커힐 호텔 빛의 시어터'에서 온라인 게임 '로스트아크'의 겨울 쇼케이스 '2025 윈터 쇼케이스'를 개최했다.'윈터 쇼케이스'는 올 겨울 '로스트아크'의 대규모 시즌 업데이트에 앞서 모험가들에게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하고, 다양한 전시 프로그램과 이벤트를 선보이는 특별 쇼케이스다. 반기 때마다 개발자와 유저들이 다 함께 소통하는 축제의 장으로 열리는 행사이기도 하다.사회를 맡은 정소림 캐스터(좌), 전재학 로스트아크 디렉터(우).이날 작품 개발을 진두 지휘하는 전재학 디렉터가 직접 무대에 나서 '로스트아크'의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올 겨울 로드맵을 전격 공개했다. 또 현장에 모인 약 200명의 모험가들과 함께 대화의 시간을 갖기도 했다.전재학 디렉터는 "7년이라는 시간이 짧은 시간이 아닌데 함께 해주신 모험가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올해 정말 다사다난했고, 많이 배우고 깨달았기 때문에 앞으로 더 세련된 운영 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이 달 신규 클래스 '가디언나이트' 첫 선 … 1부 스토리 화려한 마무리'로스트아크' 겨울 업데이트의 첫 번째 순서는 오는 12월 13일 공개되는 신규 클래스 '가디언나이트'다.'가디언나이트'는 용기사에 해당하는 클래스로, 가디언 '엠버레스'의 영혼을 계승한 소녀다. 가디언의 단단한 피부와 강인한 힘과 같은 능력을 계승했으며 무기로는 무거운 '할버드'를 다룬다. 단단하고 묵직한 공격, 그리고 용이라고 하면 떠오르는 날개 등이 인상적인 클래스로 디자인됐다.'가디언나이트'의 아이덴티티는 '화신화' 상태다. 화신화 상태에서는 기존의 발현 스킬이 '화신화'로 바뀌며 스킬이 강화된다. 특히 고유의 스킬 트라이포드 시스템을 갖춰, 기본 상태와 화신화 상태에서 바뀐 스킬의 스킬 트라이포드와 스킬룸을 각각 다르게 구성할 수도 있다.스마일게이트는 올 겨울 메인 스토리 1부의 대단원을 장식하는 신규 스토리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를 선보인다. 2018년 출시된 '로스트아크'에서 모험가와 지난 7년 간 장대한 싸움을 펼쳤던 '심연의 군주 카제로스'와 최후의 결전이 펼쳐진다.신규 스토리는 지난 카제로스 레이드 '종막'에서 이어지는 이야기로, 작품 스토리의 핵심인 '아크'가 발동되며 유저들은 페트라니아의 앞구름태 지역으로 넘어가게 된다. 이 곳에서 핵심 인물 '아만'의 감춰진 이야기와 함께 '아크'의 비밀이 드러난다.신규 스토리의 볼륨은 단순 후일담 수준이 아니라, 1부 스토리를 완결하는 막대한 수준의 분량이 될 예정이다. 유저들은 7년간 이어진 대장정의 찬란한 마무리를 경험할 수 있다. 신규 스토리는 오는 12월 24일부터 즐길 수 있다.전 디렉터는 "신규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하고 나면 왜 '심연의 끝을 마주한 자'라는 제목인지 알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스토리의 마지막 연출은 정말 특별하게 준비했다. 꼭 감상해 줬음 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내년 1월 '태초부터 존재한 자'들과 맞대결 펼쳐진다겨울 업데이트와 함께 '카제로스' 이후의 새로운 적인 '태초부터 존재한 자'들이 나타난다. 세상의 질서가 생기기 이전부터 나타났던 이들은, 끝없이 존재를 탐하는 자들로 숙주에 기생하며 이들의 능력을 사용하는 존재들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로스트아크'의 스토리가 이들과 함께 다소 어두운 다크 판타지로 흘러갈 예정이다.유저들은 새로운 엔드 콘텐츠인 '그림자 레이드'로 이들과 맞서 싸울 수 있다. 첫 번째로 레이드에서 만나는 '고통의 마녀 세르카'는 4인 파티로 플레이 가능하며, 2개 관문으로 구성된다.레이드의 입장 조건은 종막과 비슷한 수준의 아이템 레벨 노말 1710, 하드 1730, 나이트메어 1740 등이다. 내년 1월 7일 업데이트될 예정이다.'고통의 마녀 세르카'의 1관문에서는 잔혹하고 아름다운 마녀이자, 섬뜩한 고문 예술가인 '세르카'와 맞서 싸우게 된다. 10가지의 고문 도구로 싸우는 굉장히 가학적인 성격의 보스다.2관문에서는 숙주 '세르카'의 껍데기를 벗고 본 모습을 드러낸 태초부터 존재한 자 '코르부스 툴 라크'와 전투하게 된다. 기괴하게 뒤틀린 그림자 괴수로, 피를 활용해 공격해 오며 짧은 예지의 간파 패턴을 지니고 있다.신규 레이드에서는 ▲전용 공간에서 신나게 스킬을 난사할 수 있는 '대난투 시스템' ▲보스의 스킬을 흡수해 사용하는 '그림자 스킬' ▲기믹의 간소화 등 다양한 새로운 시스템이 적용된다.또 새로운 엔드 콘텐츠와 함께 신규 장비 계승 재료가 업데이트된다. 재료는 '고통의 마녀 세르카'의 하드 난이도부터 등장하며, 최고난도인 나이트메어 난이도에서는 더 많은 재료가 출현한다.전 디렉터는 "'태초부터 존재한 자'는 무한한 결핍 속을 헤매는 존재들로, 매력적인 숙주 등을 끊임없이 갈구하고 탐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면서 "이번 레이드는 '로스트아크'가 19세 이용가 게임인 만큼 다크 판타지 연출과 잔인한 장면이 많이 포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카다룸 제도'와 신성 제국 '세이크리아' … 2부 스토리 본격 시작2026년 3월 중에는 '로스트아크'의 겨울 업데이트를 마무리하는 신규 지역인 '카다룸 제도'가 공개된다.'카다룸 제도'는 '로스트아크'의 메인 스토리가 1부에서 2부로 본격적으로 전환되는 장소다. 애니츠와 기에나의 바다 사이에 위치하며, 현재 아크라시아 대륙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신성 제국 '세이크리아'의 지배를 받고 있다.유저들은 '황혼' 세력을 쫓아 알데바란의 바다로 넘어가기 위한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카다룸 제도'를 방문하게 된다. 이 곳에서 본격적으로 '황혼'과의 대립이 시작되며, 신규 어비스 던전인 '지평의 성당'에도 도전할 수 있다.이후의 '로스트아크' 2부 스토리는 신성 제국 '세이크리아'에서 전개된다. 모험가들은 세이크리아에서 강대국다운 웅장하고 거대한 대도시를 만나볼 수 있다. 하지만 세이크리아는 '황혼' 세력에 점거당한 상태이며, 결국 이 곳에서 서로 양립할 수 없는 세력인 '황혼'과 '새벽'의 대립이 펼쳐진다.신규 대륙의 오픈과 함께 '알데바란의 바다'가 열리며 모험가들의 활동반경이 크게 넓어진다. 여러 대륙과 매력적인 섬들, 신비롭고 불길한 현상들, 다양한 항해 활동 등을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또 고유한 매력을 가진 신규 섬들도 출현한다.이 밖에 ▲초거대 보스와 다투는 '월드 보스' ▲세이크리아의 비밀 조직 '세르가토네'와 대결 ▲새로운 모험의 서 '생명의 바다' 등이 내년 중 출시될 예정이다.전 디렉터는 "앞으로 전개될 '로스트아크'는 레이드 콘텐츠 등을 견고하게 발전해 가는 한편,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모험 이야기와 콘텐츠로 모험가들이 세계관과 스토리에 조금 더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게임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올 겨울에도 찾아온 '모코코 챌린지 익스프레스'한편 겨울 업데이트를 맞아 모험가들을 위한 다양한 인게임 이벤트가 열릴 예정이다.먼저, 유저들의 성장을 촉진하는 이벤트 '모코코 챌린지 익스프레스'가 진행된다. 모험가들은 점핑권 등을 통해 아이템 레벨 1640의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으며, 익스프레스를 통해 최대 1700레벨까지 높일 수 있다. 챌린지는 '카제로스 레이드'로 구성돼 있으며, 최종 관문을 진행하면 미션을 완료할 수 있다.모험가들은 1700레벨을 달성할 시 ▲카드와 각인서 ▲업화의 쐐기돌 ▲카르마의 잔영 ▲낙뢰의 뿔 ▲영웅 젬 선택 상자 등의 보상을 받는다. 보다 강력해진 성장 혜택을 지원하고, 보다 빠르게 최신 엔드 콘텐츠에 진입할 수 있다.겨울 이벤트로 '고요한 밤, 눈꽃 아르고스의 귀환'이 열린다. 한정된 코인을 두고 경쟁을 펼치는 이벤트로 많은 유저들의 호응을 얻을 전망이다.이 밖에 ▲눈꽃 송이 상점 ▲PC방 파티 타임 ▲눈사람 구출 작전 ▲윈터 특별 출석부 ▲꿈꿔바바의 희망상점 ▲겨울 시즌 맞이 아바타 ▲신규 아크패스 '사막의 유랑자' 등의 이벤트가 겨울 시즌 동안 함께 전개된다.이날 현장에서는 다양한 아이템을 담은 특별 쿠폰이 공개됐다. '25윈터쇼케이스감사선물' 쿠폰 코드를 사용 시 ▲유물 코어 선택 상자 ▲공모전 아바타 및 무기 모음 상자 ▲고결한 혼돈의 돌 선택 상자 ▲전설 나락 열쇠 교환권 ▲윈터 모코코니 아바타 상자 등 풍성한 선물이 주어진다.오케스트라 공연과 시상식까지 … 풍성한 즐길거리 가득한편 이날 '윈터 쇼케이스'에서는 현장을 찾은 모험가들을 위한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이 진행되기도 했다.쇼케이스 진행에 앞서 ▲심연의 군주, 카제로스 ▲죽음의 찬가 ▲대악마 카제로스 등 인게임 오리지널 사운드 트랙(OST)이 오케스트라로 연주됐다. 특히 몰입형 전시 공간인 '빛의 시어터'가 갖춘 시청각 효과가 더해지며 현장에서는 아름다운 선율이 흘러 넘쳤다.수집형 포인트 100% 달성 및 업적 최다 클리어 기록을 달성한 아만 서버의 '루테란망치'.쇼케이스가 끝난 후에는 '로스트아크'에서 모험가들이 거둔 공적에 대한 시상식이 진행됐다.수집형 포인트 100% 달성 및 업적 최다 클리어 기록을 달성한 아만 서버의 '루테란망치', 무적의 공격대 100% 달성 및 '더 퍼스트' 2종을 클리어 한 모험가, 지난 7년간 2557일 하루도 빠지지 않고 작품에 접속한 루페온 서버의 '좀비' 등이 무대 위에 올라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7
13년 만에 출시된 인디 게임 '루틴' 달 기지를 배경으로 한 인디 공포 게임 '루틴'이 지난 2012년 개발 소식을 알린 이후 , 무려 13년만에 출시된다는 소식이다.7일 외신 등에 따르면 스웨덴의 인디 게임 퍼블리셔 로우퓨리는 최근 '루틴'의 한국어 버전을 선보였다고 알려왔다. 이 작품은 스팀을 비롯해 X박스 시리즈 X|S 콘솔 등을 통해 즐길 수 있다.'루틴'은 영국의 루나소프트웨어에서 공동 개발한 공포 SF 게임이다. 1980년대 기술 감성을 재해석해 아날로그 SF 세계관을 구현했다.이 작품은 당초 2012년 첫 발표, 2013년 출시를 예고한 바 있다. 그러나 개발팀의 건강 및 재정 문제로 인해 수차례 개발이 지연되거나 잠정 중단됐다. 그러나 2020년, 지금의 퍼블리셔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의 골격부터 외형까지 대대적인 변화를 거쳐 새롭게 개발했고, 결국 이번에 13년 만에 유저들과의 약속을 비로소 성사시킨 것이다.이 작품은 통신이 끊겨 홀로 남겨진 달 기지를 배경으로, 숨겨진 진실을 파헤쳐 나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달 기지는 작은 공간이 아닌 폐허가 된 상점가부터 무너져가는 거주 구역까지 다양한 구역에서 단서를 찾을 수 있다.또 카메라워킹 연출을 비롯해 사실적인 다이제틱 오디오와 최소한의 절제된 유저 인터페이스(UI) 등을 통해 탐사 경험 몰입감을 보여준다. 여기에 단순히 싸워서 이기는 게 아니라, 도망치기와 숨기, 한정된 도구로 방어를 시도하는 등 다양한 방법의 순간적인 판단을 통해 여러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 과정을 이겨내야 한다.이 회사는 플랫폼 간 진행도를 공유하는 '플레이 애니웨어'를 비롯해 구독 서비스 X박스 게임패스 및 기기 제한 없이 플레이 가능한 X박스 클라우드 서비스도 지원한다. 또 핸드헬드 최적화 기능으로 휴대용 기기에서도 쾌적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회사측은 밝히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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