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마케팅 컨텐츠 기획자 (3년 이상)

도원암귀
컴투스프로야구V
컴투스프로야구2
서머너즈 워:
서머너즈워: 천
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마케팅, 홍보, 해외 마케팅
사업기획(국내), 마케팅, 홍보, 해외 마케팅
키워드
커뮤니티, 브랜드마케팅, 글로벌, 이벤트기획, 매니지먼트
커뮤니티, 브랜드마케팅, 글로벌, 이벤트기획, 매니지먼트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0 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9/17(수)

마감

2025-06-23 17:44 등록

2025-06-23 17:4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인포멀지원,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6-23(월)
마감일
2025-09-17(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2차면접 → 최종합격 (내부 사정으로 인해 변동 가능)
제출서류
· 자유양식 이력서 · 포트폴리오 (선택사항)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남재관
설립연도
1998년
사원수
1401 명
대표게임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서머너즈워, 프로야구시리즈, 낚시의신, 서머너즈워:백년전쟁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국내외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 메타버스 개발, 블록체인 개발, HIVE 플랫폼 개
기업뉴스더보기
남재관 컴투스 대표, 책임 경영 위해 자사주 매입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14일 공시를 통해 남재관 대표가 장내 매수 방식으로 자사주 1만 100주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매수 규모는 약 3억원이다.남 대표는 이번 자사주 매입으로 총 1만 2500주를 보유하게 됐다. 이는 전체 지분 가운데 약 0.1%에 해당한다.이날 남 대표 외에도 컴투스 임원진 6명도 총 3110주를 취득했다.컴투스는 대표 및 임원진의 자사주 취득에 대해 "주주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를 표명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는 기업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월 5일 발행주식 총 수의 5.1% 규모 자사주를 소각하겠다고 발표하기도 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프로젝트 ES' 등 기대작 물량 공세 '자신감' 지난해 5개 신작을 통해 시장 공략에 집중했던 컴투스가, 올해 더욱 박차를 가하며 기업 중장기 성장을 도모한다. RPG · MMORPG 등 대작 라인업을 중심으로 큰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지난해 게임업계에선 신작 공백현상이 심각했다. 각 업체들이 당초 출시키로 했던 작품들을 대거 연기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러한 상황에서도 컴투스는 '갓앤데몬' '프로야구 라이징' '서머너즈 워: 러쉬' '미니언100' '더 스타라이트' 등 5개 작품을 선보이며 적극적인 게임시장 공략의지를 보였다.이같은 행보를 통해 상대적으로 안정적인 실적을 유지할 수 있었다. 이러한 컴투스가 올해 신작 공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며 주요 게임업체로서의 존재감을 한층 제고할 것으로 전망된다.이를 위해 이 회사는 상반기 중 '펩 히어로즈: 보물 줍줍단' 연내 '데스티니 차일드' 판권(IP) 활용작 '프로젝트ES' '프로젝트 메이든' 등 4개 작품을 선보인다. 이 외에도 출시일이 확정되진 않았지만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준비하고 있다.이중 가장 주목되는 것은 '프로젝트ES'다. 이 작품은 에이버튼에서 개발을 맡은 MMORPG다. 에이버튼의 개발력과 김대훤 대표의 경험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작이 탄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최근 서브컬처, 방치형 RPG 등 다양한 장르가 메이저로 떠올랐지만, 여전히 최고 대세는 MMORPG인 만큼 흥행 기대감이 크다는 평가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에 대해 트리플 A급 게임이라 소개하는 등 강한 자신감을 내비치고 있다.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도 벌써부터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작품은 유명 만화 '도원암귀'의 IP를 활용한 RPG로 컴투스가 직접 개발을 맡았다. 지난해 도쿄 게임쇼에 출품돼 현장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원작의 인지도가 높고, 작품성이 일부 검증된 만큼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특히 이 회사와 관련해 주목되는 것은 애니메이션 IP를 새 성장 동력으로 삼았다는 것이다. 단순히 외부 IP 활용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일본 대형 출판사 코단샤 IP의 애니메이션 제작위원회에 참여하고, 다수 작품에 대한 게임화를 추진키로 한 것이다. 유명 IP의 활용여부는 게임 인기에 큰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에 컴투스가 주도적으로 나서는 만큼 기대 이상의 성과를 낼 수도 있다는 평가다. 아울러 기존 캐시카우인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의 인기도 공고히 유지한다. 이를 위해 회사에선 '한일슈퍼매치'를 준비하는 등 e스포츠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공격적인 사업 행보를 통해 컴투스는 2026년 연간실적으로 매출 7513억원, 영업이익 273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예상치) 대비 매출은 5.3%, 영업이익은 무려 1만 3550%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지난해 4분기부터 실적 성장 기대감이 큰데, 올해 전반에 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증권가에선 다소 보수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지난 8일 목표주가로 3만 8000원이 제시된 것이다. 이는 같은 날 종가(3만 100원)대비 26% 상승여력이 있다는 것이다. 다만 올해 이 회사의 신작 흥행 가능성, 581억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행보 등을 감안하면 실제 상승여력은 더욱 클 수 있다는 평가다.컴투스의 한 관계자는 "검증된 글로벌 IP 신작으로 파이프라인과 시장 접점을 넓히는 동시에, 탄탄한 자체 IP의 확장과 서비스 고도화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다각도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주식회사 컴투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주식회사 컴투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