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 센터] 사내 시스템 엔지니어

히트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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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 디센던트
모집분야
서버, 시스템·DB, 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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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서버, 네트워크, WindowsOS, Linu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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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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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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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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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원, 주임/계장, 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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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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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06-19 10:59 등록

2025-10-29 16:29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06-19(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과제전형(필요 시 진행) → 1차 면접 → 2차 면접 → 처우 협의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채용담당자(경영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용현
설립연도
2013년
사원수
1216 명
대표게임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히트2, 블루아카이브, 서든어택, V4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PC, 모바일, 콘솔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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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게임즈 '가족친화인증기업' 선정 넥슨게임즈(대표 박용현)는 2일 성평등가족부에서 주관하는 '가족친화인증기업'에 선정됐다.가족친화인증은 자녀출산 및 양육지원, 유연근무제도 등 가족 친화적인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에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로, 인증 효력은 3년간 유지된다. 이번 인증은 가족친화경영 직원 만족도와 가족 돌봄 휴직, 유연근무제 운영, 가족 휴양시설 및 비용지원 등 가족친화 제도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결과다.이 회사는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가족친화 제도를 도입 운영해 와 주목을 받아왔다. 육아휴직의 경우 최대 2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난임치료에 대해서도 휴가를 지원하고 있다. 또 출산 전후 휴가 90일간 급여 100%를 지급하고, 출산 지원금, 사내 어린이집, 초등학교 입학 선물,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가족 돌봄 휴직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 운영하고 있다.특히 일 · 가정 양립을 위한 선택적 근로시간제, 여가지원 프로그램, 리프레시 휴가 및 휴가비 지원 등 복지 제도를 운영하는 등 근무 환경 개선에 힘쓰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2
화제작 '퍼스트 디센던트' 완전히 '환골탈태 ' 가운데부터 넥슨게임즈의 제이슨 리 커뮤니티 매니저, 주민석 디렉터, 이범준 총괄PD.넥슨이 내년 상반기까지 '퍼스트 디센던트'에 새 캐릭터와 던전을 지속적으로 추가하는 한편, 게임 시스템이나 아이템 획득 등에 대한 경험을 새롭게 개선하는 작업을 병행키로 하는 등 게임 구도를 완전히 새 버전으로 만들어 놓겠다는 방침이다. 넥슨(대표 김정욱 강대현)은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퍼스트 디센던트'의 실시간 방송을 갖고, 이 같은 로드맵을 발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넥슨게임즈의 이범준 총괄PD, 주민석 디렉터가 나서 상반기 로드맵과 함께 업데이트 예정인 콘텐츠를 소개했다.이 회사는 우선 4일 업데이트를 통해 '유진'의 고성능 버전인 새 계승자(캐릭터) '얼티밋 유진'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계승자 스토리도 추가할 예정이다.얼티밋 유진은 자신의 체력을 소모해 적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 여기에 능력치를 강화하거나 적을 약화시키면서 체력을 회복하는 독특한 스타일의 캐릭터다. 또 지원 역할을 수행할수록 공격 성능이 강화되는 '전쟁의 군위관' 모듈을 활용한 색다른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초대형 필드 '엑시온'에 위치한 던전 '금지된 성소'도 추가한다. 이 던전에서는 독성 스킬을 사용하는 보스 '남겨진 융합체'가 등장하며, 처치 시 '얼티밋 유진 도면'과 트리거 및 선각자 모듈 등을 획득할 수 있다.또 기존 계승자 '에이잭스'의 방어와 공격 능력을 동시 강화하고, 스킬 모듈 개편을 통해 플레이 운용 폭을 확대키로 했다. 이밖에 '진짜 끝내주는 방화' '떨어진 희망' '군락지배자' 등 무기 3개의 효과를 개선하고, 능력치 상승에 필요한 아이템인 '선각자 모듈'의 개인간 거래도 허용키로 했다.개발진은 내년 1월 새 필드 '균열 추적'을 선보이며 재화 수급도 확대할 방침이다. 이후 2월에는 새 계승자 '다이아' 및 던전 '해저 기지'와 '군단 실험실' 등을 추가하는 등 지속적인 콘텐츠 투입을 통해 플레이 경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내년 5월에는 4인이 팀을 이뤄 계속 강력해지는 적들과 싸우는 엔드 콘텐츠 '격돌 모드'를 도입한다. 자원을 활용해 터렛을 배치하는 등 색다른 방식의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 같은 새 콘텐츠 추가와 맞물려 개선 사항 적용 역시 병행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내년 2월에는 작전 지령 시스템 ㆍ임무 현황판ㆍ변이세포 시스템 등에 대한 업데이트를 적용하고, 5월에는 '어려움' 구간 아이템 획득 경험 전반을 개편키로 했다.이 회사는 또 내년 여름께 시즌4를 통해 침략자 '카렐'과 맞서는 최종 스토리와 이에 어울리는 '메가던전'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를 위한 새로운 던전 시스템을 적용해 도전의 재미를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함은 물론, 무기 시스템의 개선과 함께 초월 등급 무기 출시를 통해 플레이 경험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이날 주 디렉터는 "그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발표한 로드맵을 따라 내년에 다시 한번 작품을 정비해 도약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02
넥슨, 시가총액 29조원 돌파 … 신고가 경신 넥슨(대표 이정헌)은 28일 주가 최고가를 경신해 시가총액 3조 1000억엔(한화 약 29조 1000억원)을 돌파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반향은 탄탄한 프랜차이즈의 성장과 함께 글로벌 신작들의 연이은 흥행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넥슨 일본법인의 전일 종가는 3768엔으로, 지난 11일 3분기 실적발표 이후 3600~3700엔 대를 유지하며 강세를 보여왔다. 이는 2021년 4월 이후 약 4년 7개월 만에 기록한 최고의 수준으로, 시장에서 넥슨의 미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강한 신뢰를 표시한 것과 다름아니다.기업 가치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는 이정헌 넥슨 대표가 내세운 'IP 성장 전략'의 성공적인 안착이 꼽힌다.이정헌 대표는 지난해 9월 일본 도쿄에서 열린 CMB(Capital Markets Briefing) 행사에서 기존 주요 IP를 확장하는 '종적 성장'과 신규 IP를 발굴하는 '횡적 성장'을 양대 축으로 삼아 2027년까지 매출 7500억 엔을 달성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한 바 있다.발표 1년 여가 지난 현재, 넥슨은 이 목표가 허수가 아님을 실적으로 증명해내고 있다. 실제로 CMB 발표 직전과 비교하면 넥슨의 기업가치는 27일 종가 기준 약 30.4% 상승했다.'종적 성장' 측면에서는 넥슨 특유의 라이브 운영 역량이 빛을 발하며, 주력 프랜차이즈들이 긍정적인 성과를 냈다. 넥슨은 방대한 데이터베이스에 기반한 고도화된 라이브 운영 역량을 통해 장기 서비스 중인 게임들의 매출을 오히려 증가시키는 저력을 보였다.국내 '메이플스토리'는 이용자 친화적 업데이트로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이 약 3배 성장했으며, '던전앤파이터'와 'FC' 프랜차이즈 역시 견고한 성장세를 기록했다.또 글로벌 누적 판매 500만 장을 돌파한 인기작 '데이브 더 다이버', 견고한 팬덤을 보유한 서브컬쳐 게임 '블루 아카이브' 등이 넥슨의 포트폴리오에 힘을 보태며 넥슨의 기업 가치 상승에 긍정적인 역할을 맡아줬다.더불어 올해 출시된 신작들이 '횡적 성장'을 견인하며 넥슨의 체질 개선을 주도했다. 지난 3월 출시된 '마비노기 모바일'은 원작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장기 흥행 발판을 마련하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퍼스트 버서커: 카잔' 역시 정교하고 호쾌한 액션성과 완결성 있는 서사에 대한 호평을 받으며 '202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최우수상과 기술창작상을 수상해 작품성과 상업성을 동시에 인정받았다.하반기에 출시한 신작들 역시 강력한 모멘텀을 만들어냈다.지난 10월 30일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엠바크 스튜디오의 '아크 레이더스'는 글로벌 누적 판매량 400만장을 빠르게 돌파하며 전 세계 게임 시장에서 확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이는 출시 2주 만에 거둔 성과로, 출시 초기임을 감안하면 향후 판매량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이에 더해 11월 6일 출시한 모바일 방치형 RPG '메이플 키우기' 역시 초기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향후에는 지난 6월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 최고 인기 데모로 선정된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가 마비노기 IP의 추가 확장 가능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 '프로젝트 오버킬' '던전앤파이터: 아라드'의 글로벌 출시가 2027년까지 이어지며 던전앤파이터 IP의 세계관을 더욱 확장해 갈 전망이다.여기에,좀비 아포칼립스 장르의 '낙원: 라스트 파라다이스, 넥슨게임즈의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 등 다양한 장르의 신규 IP 개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넥슨의 포트폴리오에 다양한 매력이 한층 더해질 전망이다.넥슨은 "신·구 조화에 힘입어 4분기 및 연간 최대 실적 경신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안정적인 프랜차이즈와 신규 타이틀의 시너지가 본격화된 만큼, 'IP 확장 전략'이 한층 더 탄력을 받아 한국 게임사의 새로운 역사를 써 가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1-28
넥슨, 일본서 주가 고공행진 … 못말린다 넥슨이 겹호재에 힘입어 일본에서 주가를 한껏 치켜 세우고 있다.1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넥슨재팬 주가는 지난 14일 장중 상장 이후 최고가(3746엔, 한화 약 3만 5343원)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소폭 하락세로 돌아서긴 했지만 여전히 고점에 근접한 가격(3732엔, 한화 약 3만 5211원)을 기록하며 추가 경신을 노리고 있다.최근 국내 게임주 전반이 침체된 상황에서 넥슨만은 일본에서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인데, 시장에서는 넥슨이 맞고 있는 겹호재에 일본 투자자들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분석했다.이 회사의 게임 호재는 먼저 지난달 30일 출시한 '아크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이다. 이 작품은 출시 이후 스팀 글로벌 매출 및 인기 게임 순위 1위를 달성했고, 약 열흘 만에 400만장 판매에 성공했다.이 회사는 작품 출시 후 2주만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단행하는 등 인기 상승에 집중하고 있는 모습이어서 작품 판매량은 더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여기에 이달 6일 론칭한 '메이플 키우기'가 9일 만에 국내 구글 플레이 매출순위 1위를 달성했다. 작품의 지표가 반영된 것은 9일 만에 이뤄졌지만, 이는 마켓 지연 문제로, 실제 성과는 이보다 더 빨리 달성한 것이다.업계는 이 작품의 흥행을 기대 이상으로 평가하고 있다. 앞서 방치형 RPG가 주류 장르 중 하나로 부각됐지만, 현재는 인기가 다소 주춤한 상황이다. 실제로 이날 기준 구글 매출 톱 10에 이름을 올린 방치형 RPG는 '메이플 키우기' 뿐이다. 시장에선 개별 작품의 인기를 넘어 넥슨이 방치형 RPG 장르 전체에 다시 활기를 불어 넣고 있다고 평가했다.최근 1년간 넥슨재팬 주가변동 현황 일부뿐만 아니라 이 회사가 올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과 최우수상을 동시에 석권한 점도 주목되고 있는 부문이다. 신작 흥행과 달리 수상여부는 매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대목은 아니다. 하지만 이 회사의 개발력이 부각되면서 차기작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는 지적이다.연이은 신작 흥행과 개발력 부각으로 이 회사에 대한 외국 투자자들의 관심이 고조됐다는 것이다. 업계는 넥슨이 지난 3분기 다소 주춤한 실적을 거뒀음에도 투자자들의 움직임이 그치지 않았다고 보고 있다. 특히 4분기에는 더 두드러진 성장이 예상되는 만큼 이 회사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시장에서는 넥슨 주가 강세가 한국에서도 실현될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다. 넥슨재팬 주가와 달리 넥슨게임즈 주가는 다소 잠잠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다만 모회사가 호재나 강세를 보일 때 넥슨게임즈 주가 역시 반응하는 모습을 보여왔다는 점에서 투자자들의 향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넥슨이 겹호재를 맞으며 국내외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며 "지금 당장의 성과 뿐 아니라 향후 성장 기대감은 더 큰 상황이다"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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