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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원: LAST PARADISE] 전투 아이템 기획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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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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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게임기획, Unreal, 밸런스, 전투, 밸런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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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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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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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 마감

지원하기

2025-05-29 17:04 등록

2025-10-28 08:5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채용시 마감
시작일
2025-05-29(목)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최종합격
제출서류
-
담당자
채용담당자(채용파트/사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강대현·김정욱
설립연도
1994년
사원수
3500 명
대표게임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메이플스토리, 던전앤파이터, 카트라이더, 마비노기
기업형태
해외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개발, 라이센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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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쟁점] 'WoW: 한밤' 22일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2일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W)'의 신규 확장팩 '한밤(Midnight)'의 사전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한밤'은 다가오는 3월 3일 출시 예정인 확장팩으로, 서비스 21주년을 맞은 'WoW'의 세계관을 집대성한 '세계혼 서사시(Worldsoul Saga)' 3부작 가운데 2부에 해당한다. 지난 20년에 걸쳐 만들어진 작품의 세계관과 배경, 스토리 라인이 정점에 달하는 순간이며, 장대한 서사시가 클라이맥스로 치닫는 스토리가 전개된다.사전 콘텐츠 업데이트에서는 새 악마사냥꾼 전문화인 '포식'이 출시된다. 전투검을 쥐고 영혼을 거두며, 행성을 부술 듯한 마법을 쏟아내는 주문술사다.또 새로운 종족 및 직업 조합인 '공허 엘프 악마사냥꾼'이 등장하고, 직업 전투 설계가 대대적으로 업데이트된다. 모든 직업의 특성 계통도가 개편됐으며, 필수로 투자해야 하는 포인트는 줄어들고 특색 있는 플레이 방식을 지원하는 경로가 추가된다.이 밖에 ▲사용자 인터페이스(UI) 업데이트 ▲하우징과 교류회 ▲형상변환 업데이트 ▲사전 확장팩 이벤트 등을 만나볼 수 있다.한편 '한밤' 확장팩이 출시되면 ▲아마니 트롤의 거주지 '줄아만' ▲하라니르의 고향 '하란다르' ▲공허의 존재가 기거하는 '공허폭풍' ▲그래픽 개선이 이뤄진 '영원노래 숲' 등 신규 지역을 경험할 수 있다고.또 신규 종족인 '하라니르'를 만나게 된다. 연계 퀘스트를 진행해 '하라니르'의 신뢰를 얻는다면 새로운 동맹 종족으로 포섭 가능하다. 하라니르는 호드와 얼라이언스 중 진영을 선택해 가입할 수 있으며 총 9개 직업을 택할 수 있다. 'FC 온라인' 바람이 서서히 불어오고 있다~~~넥슨은 25일 '2026 FSL 스프링'을 개막한다. 이 대회는 'FC 온라인'을 종목으로 치러진다. 올해 FSL은 스프링과 서머 두 시즌에 걸쳐 진행되며, 스프링은 1월 25일부터 3월 22일까지 열리게 된다.이번 대회에는 T1 젠시티 DRX 등 8개 구단에서 4명씩 총 32명의 선수가 참가할 예정이다. 이 회사는 올해 대회와 관련, 리그간 유기적 연계성을 강화해 유저들에게 끊임없는 재미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연초부터 e스포츠 대회 지원사격이 이뤄지면서 'FC 온라인'의 인기 반등도 예상된다 또 이번 'FSL 스프링'이 높은 인기를 보일 경우 이후 치러질 'FSL 서머' 에 대한 기대감도 한층 커질 것으로 보인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월드컵 대회가 열리면서 축구 소재 게임들의 수혜가 예상된다"면서 "연초부터 분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는 'FC 온라인'도 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명조' 새학기 캠퍼스 분위기 즐긴다쿠로게임즈는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 성수 스페이스 S1에서 '명조 : 워더링 웨이브'의 오프라인 행사인 '띵조 캠퍼스 위크 : 이 순간, 우리가 만난 띵조'를 진행한다.이번 행사는 새학기 캠퍼스로 유저를 초대하는 콘셉트로 기획됐는데, 무대 프로그램, 전시, 체험 등을 통해 작품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다고. 또 코스플레이어와 인형탈이 함께 펼치는 참여형 이벤트를 비롯해 드로잉 쇼, 성우 토크쇼, 인플루언서 이벤트 등이 함께 열릴 예정.행사 현장에는 캐릭터 전시 공간과 포토존도 운영되며, GS25와 협업을 통한 컬래버레이션 상품을 둘러볼 수 공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또 유저들이 미션을 수행하고 받은 스탬프를 통해 다양한 기념품과 교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이 회사는 지난해 '띵조 페스티벌' '띵조 카페' 등 여러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하며 유저들과의 소통에 나서 왔다. 올해도 '띵조 캠퍼스 위크'를 시작으로 각종 행사를 선보이는 등 팬들과 더 가까이 호흡하겠다는 입장.서브컬처 게임을 서비스하는 업체들은 콘텐츠의 완성도 뿐 아니라 오프라인 행사 등 유저와의 긴밀한 교감을 통해 흥행을 이끄는 움직임을 보여왔다. '명조' 역시 이 점을 감안해 최근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경우 이같은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팬과의 접점을 만들려고 애를 쓰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9
넥슨게임즈, 신작 개발과 라이브 고도화로 재도약 '프로젝트 RX'넥슨게임즈가 2026년 라이브 서비스 강화와 다양한 장르의 신작 개발에 역량을 집중,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지난해 넥슨게임즈는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라이브 게임의 서비스 고도화를 통해 유저 만족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성장을 이끌어 왔다. 이와 동시에 '우치 더 웨이페어러' '프로젝트 RX'등 미래를 위해 준비중인 대형 신작들의 정보를 공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큰 주목을 끌기도 했다.넥슨게임즈는 올해 준비 중인 대형 작품들의 개발 완성도를 높이고 제작 역량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미래 성장 동력 확보와 함께 글로벌 개발사로 도약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대형 신작으로 '글로벌 플레이어' 발돋움 넥슨게임즈는 지난해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IO본부의 서브컬처 신작 '프로젝트 RX'의 티저 이미지와 영상을 연이어 공개했다. 또 한국 고전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한 트리플A급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의 티저 영상을 선보이며 국내외 큰 주목을 받았다. 현재 공개된 개발중인 신작만 4개작으로, 다양한 장르 뿐 아니라 각각의 무게감도 모두 다르다.'프로젝트 RX'는 넥슨게임즈 IO본부 RX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PC · 모바일 기반 서브컬처 게임으로, '블루 아카이브'를 제작한 IO본부의 개발 노하우가 담긴 신작이다. '블루 아카이브' 한국 및 글로벌 서비스를 총괄한 차민서 PD가 개발을 지휘하고 있다. 또 '블루 아카이브'의 캐릭터 디자인 및 일러스트를 담당했던 유토카미즈가 아트 디렉터로 참여하고 있다. 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 5를 활용한 고품질 3D 그래픽으로 정교하게 구현된 이세계(異世界), 캐릭터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생활 콘텐츠와 몰입감 있는 스토리텔링이 특징이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티저 영상은 유튜브와 트위터 등에서 화제를 모으며 약 110만 회의 조회수를 기록하기도 했다.'우치 더 웨이페어러''우치 더 웨이페어러'는 넥슨게임즈의 로어볼트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이다. '우치 더 웨이페어러'는 한국 고전소설 '전우치전'을 모티브로 한 트리플A급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넥슨게임즈가 첫 선보이는 싱글 플레이 게임으로 PC와 콘솔 플랫폼을 통해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플레이스테이션(PS) 및 X박스를 비롯해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공개된 티저 영상은 10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했고, 세계 각지 유저들의 리액션 영상도 쏟아졌다.특히, 가상의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도사 '전우치'의 모험을 그린 게임이라는 점에서 K-컬처의 돌풍을 잇는 기대작으로 관심을 받고 있다. 그 동안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 블록버스터 게임이 드물었던 만큼, 로어볼트스튜디오 개발진은 정재일 음악 감독을 비롯해 국악, 한국 문학 등 관련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한국적 표현의 완성도를 높이겠다는 각오다.뿐만 아니라 넥슨컴퍼니의 대표 판권(IP)인 '던전앤파이터'를 활용한 오픈월드 액션 RPG '던전앤파이터: 아라드'와 전 세계 게이머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던 '야생의 땅: 듀랑고' IP를 활용한 '프로젝트 DX'의 개발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블루 아카이브''블루 아카이브', 유저 중심의 운영으로 IP 영향력 확장넥슨게임즈는 이와 함께 '블루 아카이브' '서든어택' '퍼스트 디센던트' 등 현재를 책임지는 라이브 게임들의 개발 및 서비스 퀄리티를 강조하고 있다.'블루 아카이브'는 팬들이 일상 속에서 IP를 체험하고 세계관에 더욱 깊이 몰입할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늘려가고 있다. 지난해 ▲ '마스터 시바의 특제 라멘 팝업 스토어' ▲'무신사 팝업 스토어' ▲상설 카페 '카페 메모리얼' 등 다양한 공간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또 글로벌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하는 오프라인 행사 '4주년 페스티벌'을 개최해 현장을 찾은 유저들에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했다. 2026년에도 이 같은 IP 확장과 컬래버레이션을 지속 확대하고, 유저와의 접점을 늘리는 등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유저 니즈를 충실히 반영한 콘텐츠 업데이트도 지속한다. 지난해 7월 메인 스토리 '대책위원회 편 1, 2장'에 한국어 더빙을 첫 업데이트한 이후 주요 스토리에 한국어 더빙을 순차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이제 메인스토리 Vol.3 '에덴조약 편' 4장에 이어 Vol.4 '카르바노그의 토끼'도 한국어로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블루 아카이브'는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시장에서도 장기 흥행을 이어가는 중이다. 특히 서브컬처의 본고장인 일본에서 탄탄한 입지를 구축해 매년 대규모 업데이트 때마다 강력한 흥입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해에도 4주년 업데이트와 4.5주년 업데이트를 포함해 5차례나 애플 앱스토어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저력을 과시했다. 이런 가운데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일본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오프라인 이벤트를 갖는다. 5주년 업데이트의 세부 내용을 공개하는 만큼 현지 시장의 거센 반향이 예상된다.'서든어택'다시 전성기를 열어갈 한국 대표 FPS '서든어택'지난해 20주년을 맞은 '서든어택'은 팬들과 함께 20년 간의 추억을 공유하는 한편, 미래를 위한 장기적 성장을 향한 발판을 다져왔다. 20주년 기념 팝업 스토어 '서든캠프'를 운영했으며,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공세를 펼쳐왔다. 이에 힘입어 업데이트 직후 'PC방 점유율 종합 2위(FPS 장르 1위)를 달성하는 등 여전한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이 회사는 '서든어택' 2026 시즌1 '원티드: 서바이버' 업데이트를 통해 지난 2015년 처음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던 '생존 모드'를 되살려 다시 한번 전성기를 연다는 계획이다. 기존 생존 모드를 대규모 개편한 콘텐츠 '생존전'을 추가했으며, 향후 등급체계 고도화와 등급 보상 추가, 컨테이너 보상 강화 등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이어갈 방침이다. 또 '제3보급구역'과 '시범단지' 전장을 새로운 생존전 규칙에 맞춰 차례대로 선보이고, 스트리머 대회와 함께 시청 이벤트를 진행하며 다양한 즐거움을 제공할 예정이다.또 '서든어택' 글로벌 버전인 '서든어택 제로 포인트'로 해외 시장 진출도 준비하고 있다. 서든어택'의 핵심적인 재미와 매력은 유지하면서 그래픽 등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중이며, 지난해에는 내부 포커스 그룹 테스트(FGT)에 이어 태국 지역에서 테스트를 진행해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퍼스트 디센던트'전환점 맞은 '퍼스트 디센던트', 완성도 높이기이 회사는 지난해 '퍼스트 디센던트' 시즌 3 '돌파 업데이트로 다시금 글로벌 게임 시장에서의 존재감을 증명했다.콘텐츠의 강화와 함께 게임의 구성과 흐름을 재설계한 대규모 업데이트로 전환점을 마련했다. 이후 전 세계 스팀 인기 게임 순위에서 6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특히 루트슈터 장르의 인기가 높은 서구권을 중심으로 미국 독일 벨기에 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 상위권에 오르기도 했다.올해는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고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우선 게임 내 재화를 수급할 수 있는 던전 '균열 추적'을 업데이트해 동기 부여를 강화하고, 내달에는 새 계승자(캐릭터) '다이아'와 던전 '해저 기지' 및 '군단 실험실'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5월에는 4인이 팀을 이뤄 계속해서 강력해지는 적들과 싸우는 엔드 콘텐츠 '격돌 모드'를 추가할 방침이다.이와 맞물려 기존 콘텐츠의 적극적인 개선을 진행하며 내실을 한층 더 튼튼히 다질 방침이다. 먼저, 지난해부터 지속해 온 계승자 밸런스 조정을 매달 시행한다. 이달 엔조와 제이버를 시작으로 2월에는 글레이의 밸런스를 개선한다. 총기 고유 효과 개선도 이어간다. 지난달 밸런스 패치 이후 '떨어진 희망'의 이용률이 급상승한 바 있으며, 이달에도 일부 총기와 함께 모든 근접무기의 밸런스를 조정해 나갈 예정이다.이 회사는 새 콘텐츠의 추가 뿐만 아니라 핵심 플레이 체계와 성장 시스템도 대폭 개선해 나간다. 이후 올 여름에는 시즌4 업데이트를 통해 침략자 '카렐'과 맞서는 최종 스토리를 공개하고, 이에 어울리는 '메가던전'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초월 등급 무기와 새 계승자 추가, 인기 계승자인 헤일리의 얼티밋 버전 출시 등의 업데이트를 이어갈 계획이다.박용현 넥슨게임즈 대표는 "올해는 라이브 게임의 장기 서비스를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미래를 위한 신작들의 제작 역량을 전사적으로 끌어 올려야 하는 중요한 시기"라면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게임을 꾸준히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6
[X파일] '몬스터 헌터 와일즈' DLC 구매하면 성능 향상? 캡콤의 흥행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구매하면 초 당 프레임(FPS) 등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거친 자연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헌터'가 되어 사냥을 즐기는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10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하이엔드급 PC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일어나는 낮은 게임 성능으로 팬들의 공분을 사오기도 했다.이러한 가운데 한 유저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한 글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FPS 드롭 현상이 끊임없이 발생해서 정말 미칠 지경이었는데, DLC를 모두 구매한 친구 계정으로 작품에 접속을 했더니 안정적이었다"면서, "DLC를 많이 보유할수록 게임 성능이 향상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이에따라 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DLC를 구매한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으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테스트해 봤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실제 DLC를 구매한 계정의 FPS가 더 빠르게 나타난 것이다.의혹을 제기한 유저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게임 플레이 중 유저들의 DLC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성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저가 DLC를 보유한 것이 감지되면 더 이상 확인을 중단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유저들이 창작한 게임 콘텐츠(모드)를 전문적으로 게재하는 '넥서스 모드(Nexus Mods)'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DLC 확인을 줄이는 모드가 업로드되는 촌극이 빚어지기도.세븐나이츠2'세븐나이츠' 시리즈 혁신의 바람 절실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약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이 회사는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작품의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기록한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고품질 그래픽의 실사형 캐릭터와 4개 캐릭터를 팀으로 구성한 그룹 전투 등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었다. 그 때문인지 매출 순위 선두권을 기록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기도 했다.앞서 마무리된 '세븐나이츠' 및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종료 당시에도 팬들의 큰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따라 개발진은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따라 서비스 연장 등 다각적인 구제책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시대 흐름을 가로막진 못했다.'세븐나이츠' 시리즈는 지난해 원작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그때문인지 '세븐나이츠 2'는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허덕였다. 결국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 종료는 정해진 수순이 아니었느냐는 반응이 지배적.다만 일각에선 '세븐나이츠 2'를 완전 종료한 이후 시리즈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 그 것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유저는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긴 했으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큰 재미는 없었다"면서 " '세븐 나이츠' 시리즈의 일대 혁신의 바람이 일지 않으면 확장 게임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을 수 있다"고 일침.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사례 '우려'엔씨소프트가 최근 디나미스 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키로 하자 업계가 조심스런 반응을 피력했는데... 이는 디나미스 원이 넥슨게임즈의 비공개 프로젝트를 유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지면서다.이 소식을 접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해당 기업은 넥슨과의 관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업체" 라면서 " 그간 저작권에 관해서는 원칙론을 강조해 온 엔씨소프트가 문제의 기업을 상대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마디.또 다른 관계자도 " 앞서 크래프톤이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넥슨과 묘한 상황을 연출한 전례가 있다"면서 "넥슨과 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6
김민석 국무총리, 넥슨 방문해 게임 현황 파악 김민석 국무총리김민석 국무총리가 15일 경기도 성남시 분당에 위치한 넥슨 사옥을 방문했다.이날 김 총리는 넥슨의 게임 제작 현장과 근무 환경을 둘러보고, 게임 산업 전반의 현황과 발전 방안을 청취했다. 김 총리는 이 자리에서 K-게임이 대한민국 핵심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자 미래 성장 동력으로 지속 발전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 방향을 모색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총리는 "넥슨 현장에서 확인한 임직원 여러분들의 열정과 도전정신은 K-게임이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이라며 "게임을 규제의 대상으로만 보지 않고, 미래 성장 산업이자 청년 일자리와 수출을 이끄는 핵심 분야로 바라보고 있다"고 말했다.이번 넥슨 방문을 시작으로 김 총리는 문화콘텐츠 제작현장, 영화 · 연극 등 문화예술 행보를 이어가며 K콘텐츠를 국가전략산업으로 적극 육성한다는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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