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nior Software Engineer (8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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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플랫폼 개발,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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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플랫폼,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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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기타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8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9/21(일)

마감

2025-05-27 16:42 등록

2025-05-27 16:4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통근버스 운행,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5-27(화)
마감일
2025-09-21(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 전형 > 전화 면접 (Phone Interview) > 실무 면접 (Technical Fit Interview) > 최종 면접 (Culture Fit Interview) > 합격 및 입사
제출서류
입사지원서 (자유 양식), 자기소개서, 경력기술서, 포트폴리오(필요 시)
담당자
(HR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창한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1800 명
대표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
PUBG: 배틀그라운드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게임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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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몬스터 헌터 와일즈' DLC 구매하면 성능 향상? 캡콤의 흥행작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유료 다운로드 콘텐츠(DLC)를 구매하면 초 당 프레임(FPS) 등 게임 성능이 크게 향상된다는 사실이 알려졌는데...'몬스터 헌터 와일즈'는 거친 자연과 강력한 몬스터들이 공존하는 세계에서 '헌터'가 되어 사냥을 즐기는 액션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의 신작이다. 지난해 2월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1000만장 이상의 누적 판매고를 보일 정도로 큰 인기를 모았으나, 하이엔드급 PC에서도 프레임 저하가 일어나는 낮은 게임 성능으로 팬들의 공분을 사오기도 했다.이러한 가운데 한 유저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Reddit)에 게시한 글이 주목을 받았다. 그는 "FPS 드롭 현상이 끊임없이 발생해서 정말 미칠 지경이었는데, DLC를 모두 구매한 친구 계정으로 작품에 접속을 했더니 안정적이었다"면서, "DLC를 많이 보유할수록 게임 성능이 향상되는 것 아니냐"며 의혹을 제기.이에따라 많은 유저들이 실제로 DLC를 구매한 계정과 그렇지 않은 계정으로 '몬스터 헌터 와일즈'를 테스트해 봤다. 그런데 정말 놀랍게도 실제 DLC를 구매한 계정의 FPS가 더 빠르게 나타난 것이다.의혹을 제기한 유저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가 게임 플레이 중 유저들의 DLC 보유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하면서 성능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유저가 DLC를 보유한 것이 감지되면 더 이상 확인을 중단하기 때문에 성능이 향상된다는 것.한편,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자, 유저들이 창작한 게임 콘텐츠(모드)를 전문적으로 게재하는 '넥서스 모드(Nexus Mods)'에는 '몬스터 헌터 와일즈'의 DLC 확인을 줄이는 모드가 업로드되는 촌극이 빚어지기도.세븐나이츠2'세븐나이츠' 시리즈 혁신의 바람 절실넷마블의 '세븐나이츠2'가 약 5년 만에 서비스 종료 수순을 밟게 됐다. 이 회사는 다가오는 4월 15일 이 작품의 서비스를 중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작품은 누적 다운로드 7천만 건을 기록한 '세븐나이츠'의 후속작으로, 고품질 그래픽의 실사형 캐릭터와 4개 캐릭터를 팀으로 구성한 그룹 전투 등 새로운 시도가 눈길을 끌었다. 그 때문인지 매출 순위 선두권을 기록하는 등 흥행가도를 달리기도 했다.앞서 마무리된 '세븐나이츠' 및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의 종료 당시에도 팬들의 큰 안타까움을 샀다. 이에따라 개발진은 팬들의 열화같은 성원에 따라 서비스 연장 등 다각적인 구제책을 추진하기도 했으나, 시대 흐름을 가로막진 못했다.'세븐나이츠' 시리즈는 지난해 원작을 최신 트렌드에 맞춰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자연스럽게 세대교체가 이뤄졌다. 그때문인지 '세븐나이츠 2'는 돌파구를 찾지 못한 채 허덕였다. 결국 '세븐나이츠2'의 서비스 종료는 정해진 수순이 아니었느냐는 반응이 지배적.다만 일각에선 '세븐나이츠 2'를 완전 종료한 이후 시리즈를 어떻게 확장해 나갈 것인지, 그 것이 궁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 유저는 "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큰 성공을 거두긴 했으나, 리메이크 작품이라는 점에서 이야기의 큰 재미는 없었다"면서 " '세븐 나이츠' 시리즈의 일대 혁신의 바람이 일지 않으면 확장 게임의 미래는 그다지 밝지 않을 수 있다"고 일침.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사례 '우려'엔씨소프트가 최근 디나미스 원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단행키로 하자 업계가 조심스런 반응을 피력했는데... 이는 디나미스 원이 넥슨게임즈의 비공개 프로젝트를 유출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는 기업으로 알려지면서다.이 소식을 접한 업계의 한 관계자는 " 자세한 내용은 알 수 없으나 해당 기업은 넥슨과의 관계로 논란을 빚고 있는 서브컬처 게임업체" 라면서 " 그간 저작권에 관해서는 원칙론을 강조해 온 엔씨소프트가 문제의 기업을 상대로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는 게 이해되지 않는다"고 한마디.또 다른 관계자도 " 앞서 크래프톤이 개발사 아이언메이스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어 넥슨과 묘한 상황을 연출한 전례가 있다"면서 "넥슨과 주요 메이저들이 서로 얽히고 설키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보이지 않는다"고 지적하기도.[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1-16
게임주 시총 2위 다툼 연초부터 '후끈 연초부터 넷마블과 엔씨소프트가 게임주 시가 총액 2위 자리를 놓고 치열한 다툼을 벌이고 있다. 두 회사 모두 강력한 모멘텀을 갖추고 있어 한동안 경쟁이 심화될 것으로 보인다.16일 오전 엔씨소프트 시가총액은 5조 628억원(주당 23만 5000원 기준)을 기록했다. 이는 크래프톤(11조 1873억원)에 이은 게임주 시총 2위다.지난해까지만 하더라도 넷마블이 확고한 게임주 시총 2위였으나, 연말 '아이온2' 기대감으로 엔씨소프트가 2위 자리를 되찾았다. 이후 신작 모멘텀이 사라진 엔씨소프트의 힘이 빠지는 듯 했으나, 12월 중순부터 이달 중순까지 다시 오름세를 보이고 ㅇ;있다.해당 기간 두드러진 강세를 보였음에도 아직 엔씨가 확고한 게임주 2위 자리에는 오르지 못했다는 평가다. 3위 넷마블과 7000여억원 가량의 차이만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7000여억원이 매우 큰 격차로 보일 수도 있지만, 엔씨가 지난 13일 10.29%의 급등세를 이끈 두드러진 변동을 통해 간신히 만든 차이다.지속적인 오름세로 가격 부담감이 높아진 만큼, 넷마블과 시총 격차를 벌이기는 더욱 힘들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반대로 넷마블은 지난달 우하향 모습을 보여 가격 부담감이 낮아진 상황이다. 또한 엔씨에 비해 라인업 수가 많은 만큼 투자자들의 관심을 사기도 쉽다.시장에서는 게임주 시총 2위 경쟁이 불붙은 것과 관련해 엔씨와 넷마블 모두 강력한 모멘텀을 갖췄기 때문이라고 평가했다. 엔씨의 경우 '아이온2'를 앞세운 호실적 기대감,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등 올 신작 발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고 있다.아울러 게임주 시총 2위 경쟁이 종목 전반에 대한 투자심리를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대장주인 크래프톤이 다소 잠잠한 상황에서, 2위 결정전에 더욱 빛을 발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게임주 전반의 분위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누가 더 가격이 떨어지느냐가 아닌, 누가 더 가격을 올리느냐 하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경쟁이 이뤄지고 있는 데 대해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엔씨와 넷마블 모두 올 성장 기대감이 매우 높은 기업"이라면서 "성장 모멘텀을 누가 얼마나 현실화 하느냐에 따라 순위의 향배가 정해질 것"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6
크래프톤 '하이파이 러시' 콘솔 패키지 예약판매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다가오는 17일부터 3월 2일까지 미국의 패키지 유통사 리미티드런게임즈와 협력, 리듬 액션 게임 '하이파이 러시'의 콘솔 실물 에디션의 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를 통해 플레이스테이션(PS)5와 X박스 시리즈X 플랫폼의 패키지를 발매키로 했다. '리듬 에디션' '스미지 에디션' '프로젝트 암스트롱 에디션' 등 3개 구성을 선보인다. 각 에디션에 따라 북클릿, 추가 다운로드 콘텐츠(DLC) 코스튬 팩을 비롯해 개발자 노트가 포함된 사운드 트랙 CD 및 수납 박스 등이 포함된다. 특히 프로젝트 암스트롱 에디션은 미니어처 기타 레플리카, 8인치 봉제 인형, 90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 아트 북 등이 동봉된다. 또 고유 번호가 기재된 인증서를 통해 소장 가치를 높였다.이 작품은 지난 2023년 출시됐으며, 음악의 비트에 맞춰 전투와 액션이 전개되는 리듬 액션 장르의 재미가 호평을 받았다. 스팀에서 '압도적 긍정적' 평가에 이어 '더 게임 어워드' 최고의 오디오 디자인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6-01-16
크래프톤, 펍지 · 프랜차이즈 IP 확보에 속도 크래프톤이 '펍지' 판권(IP) 및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도전에 속도를 낸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15일 사내 소통 프로그램 '크래프톤 라이브 토크'를 통해 2026년 경영 전략과 중장기 성장 방향을 발표했다.이 회사는 지난해 발표한 '빅 프랜차이즈 IP' 전략을 올해도 이어간다. 해당 전략은 ▲자체 제작 투자 확대 ▲퍼블리싱 볼륨 확장 ▲자원 배분 효율화 등이 핵심 내용이다.이 회사는 프랜차이즈 IP 개발을 위해 지난 한 해 동안 제작 리더십을 확충하고, 제작 · 퍼블리싱 전반의 체계를 고도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프랜차이즈 IP 확보를 위한 신작 개발을 본격화하는 동시에 '펍지' IP 프랜차이즈 확대에서 속도를 낼 방침이다.현재 이 회사는 26개의 게임 프로젝트를 운영 중이며, 이 중 '서브노티카2' '팰월드 모바일' '노 로우' 등 12개 작품을 향후 2년 내에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조이' '미메시스'를 올해의 전략 IP로 선정하고, 장기적인 제품 수명 주기를 갖춘 프랜차이즈 IP로 육성한다.여기에 '배틀그라운드'의 성장 흐름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해 모션 업데이트, 신규 모드를 도입하며 작품성을 강화한다. 아울러 미디어 콘텐츠로의 확장 가능성도 검토하는 등 '펍지' IP를 게임을 넘어선 강력한 콘텐츠르 플랫폼으로 발전시켜 나갈 예정이다.이와 함께 게임 게임 인공지능(AI) 신사업의 활용 가능성도 모색한다.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를 게임 기술을 확장해 활용할 수 있는 영역 중 하나로 설정한다. 게임업체로서 축적한 기술과 역량을 바탕으로, 핵심 역량을 확장하는 방향에서 신사업을 검토해 나갈 방침이다.김창한 크래프톤 대표는 "크래프톤은 게임 사업의 본질에 집중하며, 신작 도전을 실행 단계로 전환한 상태"라며 "'펍지' IP 프랜차이즈를 콘텐츠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과 제작 리더십을 기반으로 프랜차이즈 IP를 창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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