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프로젝트] `Project D` 게임 서비스 프로그래머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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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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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드레드 소울
복리후생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서버, 네트워크, 시스템·DB
게임개발(모바일), 서버, 네트워크, 시스템·DB
키워드
VisualC++, C++, 서버, TCP·IP, 네트워크, DB, 네트워크설계, WindowsOS, Linux
VisualC++, C++, 서버, TCP·IP, 네트워크, DB, 네트워크설계, WindowsOS, Linux
대표게임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0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8/11(월)

마감

2025-05-13 18:03 등록

2025-05-16 12:0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5-13(화)
마감일
2025-08-11(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실무자) → 2차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1.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2. 경력기술서 3. 포트폴리오
담당자
(경영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정식
설립연도
2014년
사원수
160 명
대표게임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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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소드' 스팀서 순항…최고 인기 게임 2위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의 신작 '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이 27일 기준 국내 스팀 최고 인기 게임 순위 2위에 이름을 올리며 순항하고 있다.이 작품은 지난 23일 스팀을 통해 글로벌 출시됐다. 출시 1시간 만에 국내 최고 인기 게임 1위와 글로벌 5위에 오른 데 이어, 주말 이후에도 국내 최상위권을 지키며 유저들의 관심을 이어가고 있다.접속자 수도 출시 이후 꾸준히 상승세를 보였다. 스팀 통계 사이트 스팀 DB에 따르면 이 작품은 지난 26일 최고 동시접속자 2만 3030명을 기록했다. 27일 오전에도 9000명 이상의 동시접속자를 유지했다.유저 평가도 호조를 나타냈다. 27일 오전 기준 스팀에는 3757개의 구매자 평가가 등록됐으며, 이 가운데 90%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여 종합 등급 '매우 긍정적'을 기록했다. 한국어 평가 역시 472개 가운데 94%가 긍정적 반응을 나타내며 같은 등급을 유지했다.긍정 평가에서는 애니메이션풍 비주얼과 캐릭터를 교체하며 스킬과 콤보를 연계하는 전투 방식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다. 상태 이상을 부여한 뒤 다른 캐릭터로 교체해 공격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손맛과 속도감이 살아난다는 반응이었다.하지만 모바일 게임의 흔적이 남은 UI와 반복적인 성장 구조, 일부 구간의 느린 진행 속도 등에 대해서는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래픽과 전투에 대해서는 좋은 평가가 이어졌지만, 게임 전반의 편의성과 진행 구조에서는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다.'드래곤소드: 어웨이크닝'은 언리얼 엔진 5로 구현한 애니메이션풍 오픈월드를 탐험하는 액션 RPG다. 상태이상을 활용해 캐릭터를 교체하며 연계 공격을 펼치는 태그 전투를 내세우고 있다.출시 초기에는 일부 그래픽 옵션을 적용한 뒤 게임이 종료되거나 퀘스트를 진행할 수 없는 문제 등이 발생했으나, 하운드13은 지난 24일 업데이트 1.0.2와 1.0.3을 잇달아 적용해 크래시와 그래픽 설정, 퀘스트 및 콘텐츠 초기화 문제 등을 수정했다.이 작품은 출시 직후 순위와 동시접속자, 유저 평가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향후 안정화 작업과 콘텐츠 업데이트가 이어질 예정인 만큼, 현재의 관심을 계속 유지해 나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김영민 기자 kym@tgdaily.co.kr] 2026-07-27
웹젠, 하운드13과 ‘드래곤소드’ 놓고 대립 왜? 웹젠이 '드래곤소드' 개발사인 하운드13에 대해 이 작품의 자체 퍼블리싱 금지 가처분신청을 제기하는 등 대립이 격화되고 있다.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운드13이 '드래곤소드'의 스팀 출시를 준비하자 이 작품의 퍼블리싱을 맡았던 웹젠이 강하게 반발하며 이 작품에 대한 퍼블리싱 금지 가처분신청을 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다. 웹젠은 당초 이 작품의 퍼블리싱을 맡아 지난 1월 21일 출시했지만 불과 한 달여 만에 하운드13이 웹젠측에 계약 해지를 통보하며 파행을 겪었다.당시 하운드13에선 웹젠이 '드래곤소드' 관련 계약금(MG)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퍼블리싱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웹젠은 미니멈 개런티 중 일부를 선지급했는데, 하운드13이 협의 과정에서 계약해지를 일방 통보했다며 두 회사간의 계약이 유효하다고 주장했다.이후 두 회사의 다툼은 한 달여간 소강상태를 보였으나, 하운드13이 '드래곤소드'의 스팀 독자 서비스를 추진하며 다시 대립하게 됐다. 웹젠은 하운드13의 '드래곤소드' 스팀 준비에 퍼블리싱 계약 확인 소송과 자체 퍼블리싱 금지 가처분 신청을 동시에 제기했다. 두 회사간의 분쟁이 본격적으로 법적 다툼으로 비화된 것이다.하운드13 홈페이지에 게재된 '드래곤소드' 관련 입장하운드13은 웹젠과의 퍼블리싱 계약은 올 2월 13일자로 적법하게 해지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 자사의 '드래곤소드' 스팀 서비스는 적법한 권한에 기반해 진행된다며 올 6월 데모버전을 선보이고, 7월 중 다시 서비스할 수 있도록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이에 대해 웹젠 측은 아무런 사전 합의 없이 개발사가 독단적으로 진행 중인 사안이라며, 적법한 퍼블리싱 권한 없이 개발사가 준비하는 스팀 서비스는 유저에게 혼선을 발생시킬 것이라고 주장했다.'드래곤소드' 작품 홈페이지에 게재된 웹젠측 입장전문가들은 현재 퍼블리셔와 개발사간의 갈등이 게임업계 전반에 만연하다고 평가했다. 세부적인 부문에서 다소 차이가 있지만 카카오게임즈와 픽셀트라이브, 크래프톤과 언노운월즈 등도 갈등은 겪은 상황이다.아울러 웹젠과 하운드13간의 갈등이 확산될수록 두 회사 모두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지적이다. 또한 게임업체들이 서로의 이익만 위해 유저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다는 부정적 인식을 심어 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웹젠과 하운드13간의 입장 차이가 워낙 커 단기간에 원만하게 해결되기 힘들 것으로 보인다"며 "개발사와 퍼블리셔간 갈등은 양측이 처음부터 원활한 의사소통을 기반으로 해 구체적인 세부 합의를 이룬다면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4-23
웹젠 " 하운드13과의 계약 유효" 입장 밝혀 웹젠이 퍼블리싱 계약해지 등 논란을 빚어온 '드래곤소드'에 대한 정상화 의지를 나타냈다.웹젠(대표 김태영)은 3일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의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해지 통보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하운드13 측의 계약해지 입장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작품 정상화 의지를 피력했다. 웹젠은 이날 하운드 13 측이 사전 시정요구 등도 없이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면서 이는 계약 해지의 실질적인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계약상 보유하는 권리들을 고려하더라도 합리적인 조치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웹젠은 특히 주주와의 퍼블리싱 계약을 해지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 결의 등을 거치도록 하고 있는 하운드 13의 정관상 절차적 요건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받아들일 수 없는 통보라고 말했다.웹젠은 그러나 하운드13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를 포함해, 원만한 게임 서비스 운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유저들의 추가적인 혼란을 막기 위해, 하운드13 측에 대해 미니멈 개런티(MG) 잔금 전액을 지불하는 조치를 취했다.이 회사는 그러면서 하운드13의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하운드13 측과 협의를 통해 작품 서비스를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추가적인 협의 진행 상황이나, 향후 서비스 운영에 대해서는 공식채널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드래곤소드'는 하운드13에서 개발하고 웹젠이 서비스를 맡은 오픈월드 액션 RPG다. 지난 1월 출시됐으나, 다음달인 2월 19일 하운드13 측이 웹젠에 계약해지를 통보해 논란이 일었다.당시 하운드13 측은 미니멈 게런트 잔금 미지급, 작품 홍보 및 마케팅 미흡 등을 계약해지 이유로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3
게임 퍼블리셔 '소싱 관리 쉽지 않네~~' 최근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갈등으로 계약 파기 사태 등이 빚어지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이로인해 법정 소송전이 제기되는 등 게임계에 일파만파,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은 게임 퍼블리셔 웹젠(대표 김태영)을 상대로 '드래곤 소드'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관련 하운드13 측은 퍼블리싱 관계에 있는 웹젠 측으로부터 미니멈 개런티를 지급받지 못했기 때문에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 회사는 그러면서 이같은 사태가 빚어진 데 대한 전적인 책임은 퍼블리셔인 웹젠측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작품의 홍보 및 마케팅 미흡으로 매출이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는 게 하운드 13측의 주장이다.이에대해 웹젠 측은 하운드 13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고, 지난 11월 지스타를 통해 작품을 선보이는 가 하면 오프라인 마케팅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하운드13 주장을 일축했다.더군다나 출시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작품에 대해 퍼블리싱 계약 해지 통보가 이뤄진데 대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하운드 13측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이 작품은 웹젠의 올 핵심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혀왔다. 하지만 출시 초반 다소 반향이 크지 않았다. 이에따라 일각에선 퍼블리싱 관계가 계속 이어지겠느냐는 의구심이 빚어지기도 했다.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갈등은 앞선 사례에 머물지 않는다. 지난해 9월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픽셀트라이브(대표 배정현)에서 개발한 '가디스 오더'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요즘들어 찾아보기 힘든 도트 그래픽의 횡스크롤 게임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을 모아왔다.하지만 이 작품 역시 출시 한 달여 만에 픽셀트라이브측에서 경영난을 이유로 작품 업데이트 중단을 결정했고, 올 1월 서비스 종료를 선언해 버렸다.또 지난 8월에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산하 스튜디오인 언노운월즈가 공동 창립자이자 전 임원 3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하기도 해 주목을 끌었다.이들 사건은 미니멈 개런티 미지급, 개발사 파산, 게임 개발 지연 등 여러 사유로 빚어진 일이긴 하지만, 책임 소재와는 별개로 개발사와 퍼블리셔, 또는 모기업과 스튜디오간의 간극이 첨예하게 대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양측 채널을 구축해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의 노력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특히 개발사도 그렇지만, 퍼블리셔의 경우 이 같은 판권 수급 계획이 차질이 빚어지게 되면 기업 신뢰도 하락 뿐 아니라 매출 감소 등 경영상의 어려움까지 겪게 되는등 이중고에 시달리게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문제는 작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아웃 소싱을 추진하면서도 정착 계약이 체결되면 이들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고 있는 퍼블리셔의 안일한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없지 않다.예컨대 소싱 계약 이전에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계약이 성사되면 개발사와 퍼블리셔 관계는 '갑과 을'로 변한다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 무엇보다 게임 판권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개발사와 퍼블리셔간 철저한 계약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 특히 개발사의 경우 출시 일정부터 확실히 지키는 등 퍼블리셔로부터 신뢰도를 쌓는 노력을 기울여 하고, 퍼블리셔 역시 개발사를 믿고 지원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그런 노력을 서로 기울이지 않으면 양측 모두에서 논란의 불씨가 야기되고, 결국엔 소송전으로 갈 수 밖에 없다"면서 "개발사는 보다 역량있는 퍼블리셔를 찾는 노력을 기울이고, 퍼블리셔 역시 협력 개발사에 대한 사후 관리에 집중하는 보다 낮은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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