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웹젠 사업/마케팅/경영지원 부문 수시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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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게임운영, 사업기획(국내), 마케팅, 회계, 총무
게임운영, 사업기획(국내), 마케팅, 회계, 총무
키워드
PM, 게임운영, GM, 디자인, 전략기획, 마케팅, 인사, 총무, 브랜드, 사업PM, 영어권, 중화권, 노무, 글로벌사업, 국내사업PM, 빌링, 개인정보, 글로벌포털, 일어권, 글로벌GM
PM, 게임운영, GM, 디자인, 전략기획, 마케팅, 인사, 총무, 브랜드, 사업PM, 영어권, 중화권, 노무, 글로벌사업, 국내사업PM, 빌링, 개인정보, 글로벌포털, 일어권, 글로벌GM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Simulation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Simulation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6/03(화)

마감

2025-03-06 16:40 등록

2025-05-21 09:13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장기근속자 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직원대출제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 교육·여가 지원 사내 동호회 운영, 교육비 지원, 자기계발비 지원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3-06(목)
마감일
2025-06-03(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태영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50 명
대표게임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R2M, 뮤아크엔젤, 뮤오리진, 뮤, 썬, R2, 샷온라인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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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둔화 정면 돌파하며 역량 '총동원'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이용 행태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직면했다. 이에따라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경쟁에서 벗어나 핵심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수익구조 개편부터 인공지능(AI) 기술 활용까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게 될 전망이다.최근 발표된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국민 게임 이용률 감소와 함께 모바일게임 이용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매출 규모는 비교적 견조했다는 평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던 '라이트 유저'들이 OTT나 숏폼 영상으로 이탈하긴 했으나, 코어 유저들의 지출액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이다.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자 업체들은 단순 시장 확대를 넘어 판권(IP) 재해석과 장르 간 경계 허물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졌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대작들이 시장의 판도를 주도했다.위기 속 과감한 도전 만이 살길지난해 역시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 및 전략 장르의 외국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시장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MMORPG의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했지만, 그럼에도 주요 업체들의 대작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줬다는 평이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MMORPG의 전투를 통한 경쟁 중심이 아닌 20년 넘게 서비스 해 온 원작 온라인게임의 낭만과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며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MMORPG가 시장에서의 흥행 트렌드를 좌우해 왔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익모델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를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무소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 같은 회유책을 적극 펼친 신작들이 경쟁 구도를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업체들은 유저 반감이 커진 확률형 아이템을 덜어내며 월정 비용을 지출하는 상품이나, 캐릭터 꾸미기와 같은 치장 아이템의 비중을 늘려왔다. 2026년에도 이 같은 수익모델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낭만'과 '기술력' 모두 갖춰야 흥행 가능지난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RF 온라인 넥스트' '아이온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또 한편으론 '뱀피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 등 새로운 IP의 흥행 사례도 이어졌다.2026년에는 이 같은 대작 포지셔닝의 MMORPG 신작이 존재감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후속작 '오딘Q'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역시 '미르5' '나이트크로우2' 등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의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래픽 품질이나 연출 완성도, 엔진 성능 등의 상향 뿐만 아니라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NPC와 상호작용의 몰입감을 높이거나 유저의 플레이를 파악해 도움을 주는 비서 역할 등이 기대되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주춤했던 서브컬처 게임들의 역습지난해는 열풍이 완전히 지나간 줄만 알았던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돌연 시장을 강타하기도 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반면 서브컬처 게임은 점차 힘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때 MMORPG에 견주는 수익성을 자랑하며 시장의 한축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는 평이다.앞서 위메이드커넥트의 '로스트 소드'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서브컬처 게임들은 기존 인기작들을 뛰어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타 세이비어' 등 장르적 차별화로 파이 싸움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그동안 눈높이가 높아진 마니아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2026년은 엔씨소프트 NHN 웹젠 등 업체들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테르비스' 등을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심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다시금 시장 경쟁이 고조될 전망이다. 여기에 넥슨이 중국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넷마블의 '몬길 : 스타 다이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넷마블은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키며 시장 흥행을 주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 초기의 히트작 '세븐나이츠'를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추억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제 2026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 : 스타다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시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몬길 : 스타 다이브'플랫폼 경계 허물며 글로벌 시장 공략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업체들의 고민 역시 계속되고 있다. 넷마블은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일본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준비 중이고, NHN은 '최애의 아이' 기반 신작과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IP를 활용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체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우선하고 있지만, 이제 스팀 등 PC 플랫폼 지원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는 거의 필수가 되고 있다. 또 콘솔까지 모두 지원하며 멀티 플랫폼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이 아닌 PC와 콘솔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개발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업계 전문가는 "유저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큐레이션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감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과거의 추억이나 인기 IP를 세련되게 재해석하거나, 플랫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개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게임스톡] 게임주 연초부터 왜 이러나 '울쌍' 코스피와 코스닥이 엇갈린 가운데, 게임주가 전반적인 하락세에서 벗어나지 못했다.7일 게임주는 썸에이지 넥써쓰 두 개 종목을 제외하고 모두 하락세로 거래를 마쳤다. 상승세를 보인 두 종목 역시 각각 0.72%, 0.69% 상승으로 매우 적은 상승폭에 머물렀다.이날 게임주 하락률 1위는 크래프톤이었다. 전거래일 대비 6.45%(1만 6000원) 하락, 23만 2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하락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그대로 장을 마감했다. 이날 게임주 전반의 침체 속 4분기 실적 우려가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맥스는 전거래일 대비 3.82%(240원) 하락한 6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이 회사 주가에 영향을 미칠만한 특별한 이슈는 없었다. 개장 이후 갈수록 낙폭을 키우는 모습을 보였다.웹젠은 전거래일 대비 3.79%(490원) 오른 1만 2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역시 장 중 낙폭을 확대하는 추세를 보였다. 이달 차기작 '드래곤소드' 출시를 앞두고 있지만, 게임주 전반의 침체 분위기를 거스르진 못했다.크래프톤을 제외한 코스피 종목에선 넷마블이 전거래일 대비 1.92%(950원) 떨어진 4만 8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 회사 주가는 지난달 22일부터 하루 단위 등락을 반복하고 있다. 성장 기대감과 시장 전반의 분위기 위축이 맞물리며 가격을 찾아가고 있다는 분석이다.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 대비 0.46%(1000원) 하락한 21만 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장 초반 잠시 오름세를 보였으나, 곧 내림세로 돌아섰다. 이날 '아이온2'의 누적 매출 1000억원 소식이 알려졌으나, 하락의 파고에서는 벗어나지 못했다.이 외에도 컴투스가 전거래일 대비 3.71%, 위메이드가 3.65%, 조이시티가 3.65% 등 대부분의 종목이 내림세로 이날 거래를 마쳤다.종목 전반의 내림세로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은 등락률 76위(총 79개 부문, 3.42% 하락)를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07
서브컬처 게임업체들, 中·日 시장 정조준 네오위즈 웹젠 밸로프 등 서브컬처 게임업체들이 중국 일본 등 주요 게임시장을 공략 키 위해 현지 유명 컨벤션 행사에 참가하는등 발빠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는 최근 일본 도쿄 빅사이트에서 열린 서브컬처 축제 '제107회 코믹마켓(C107)'에 참가해 '브라운더스트2' 팬들과 의 만남을 가졌다. 이 회사는 현지 부스에서 코스 플레이어들이 참여한 스테이지를 비롯해 단독 촬영이 가능한 '팬 교류 이벤트 스페이스' 등을 선보여 주목을 끌었다. 또 VIP존 운영 및 캐릭터 원화가 '색종이' 사인회, '패미통'과 협업한 소책자 배포 등 현지 팬들을 위한 맞춤형 이벤트들을 진행, 화제가 되기도 했다. 3일에는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파저우 폴리 월드 트레이드 센터에서 열리는 '광저우 반딧불이 애니메이션 게임 카니발'에 참가했다. 이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코스플레이어 8인이 분장해 나서는 행사를 진행한다. 또 '브라운더스트 2'의 개발사인 겜프스엔의 이준희 대표가 현장에서 팬들과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서브컬처 게임은 일본이 본고장으로 여겨지는 만큼, 업체들이 신작 출시 전부터 현지 유저들과의 접점 을 타진하고 있다. 웹젠(대표 김태영) 역시 '코믹마켓'에 참가해 현재 개발 중인 신작 '테르비스'와 '게이트 오브 게이츠'를 선보였다.'테르비스'는 자회사 웹젠노바에서 개발 중인 수집형 RPG로, 지난 2024년 상반기 코믹마켓부터 4회 연속 행사에 참가할 정도로, '테르비스'에 대한 애정을 쏟고 있다. 웹젠은 이 작품을 반드시 일본에서 성공시키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또 함께 출품한 '게이트 오브 게이츠'는 디펜스 게임의 전략성에 로그라이크 방식의 육성 요소를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코믹마켓을 통해 작품의 성격과 스토리를 알리겠다는 게 회사측의 방침이다.코믹마켓 부스 전경. 밸로프 제공.밸로프(대표 신재명)도 일본 자회사 G.O.P를 통해 '코믹마켓'에 참가해 '라스트오리진'을 주제로 다양한 굿즈와 이벤트를 선보였다.이 회사는 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지난 한해를 되돌아 보며, 새해 서비스 계획을 소개했다. 현지 코믹마켓 부스에서 방송을 생중계한 가운데, 성우들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해 팬들과의 소통 시간을 가졌다. 서브컬처 게임업체들은 앞서 국내에서 열린 애니메이션 게임 축제 'AGF'에 참가하기도 했다. 작품 성격을 최대한 팬들에게 알려보겠다는 것이다. 서브컬처 게임은 작품 완성도 뿐만 아니라 유저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것이 핵심 포인트. 따라서 공감대를 형성해야 흥행에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과거 서브컬처 게임 마케팅은 온라인 광고와 운영에 포인트를 뒀다면, 지금은 '공동체 경험' 등 오프라인 소통에 힘을 쏟고 있다"면서 "특히 일본과 중국처럼 팬덤의 결집력이 강한 시장에서는 개발사 대표의 움직임까지 작품 흥행 향배를 좌우할 만큼 큰 영향을 미친다"고 말했다.즉, 직접 현장을 찾아 나서개발사 대표가 현지 매체에 등장하고 소통하는 모습 하나 하나가 작품에 생명력을 불어넣는 요소로 작용한다는 것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4
웹젠 신작 '드래곤소드' 출시일 21일 확정 웹젠(대표 김태영)이 오는 1월 21일에 오픈월드 액션RPG 신작 '드래곤소드'를 출시한다.'드래곤소드'는 국내 게임 개발사 '하운드13'이 개발하고 웹젠이 퍼블리싱하는 국산 오픈월드 액션RPG로, 광활한 오픈월드에서 펼쳐지는 정교하고 화려한 액션이 특징이다.출시와 동시에 모바일과 PC에서 모두 플레이할 수 있는 크로스플랫폼을 지원한다. 모바일 버전은 출시 일정에 맞춰 주요 앱마켓에서 설치할 수 있고, PC로는 웹젠 게임 전용 클라이언트인 '웹젠 런처'를 사용해 접속할 수 있다.드래곤소드는 지난 2025년 5월 CBT(비공개 테스트) 진행 후 참가한 테스터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출시 전까지 전반적인 게임성 보완 과정을 거쳐왔다. 게임 플레이에 몰입할 수 있도록 최적화와 그래픽 품질을 개선했다. 스토리 연출 및 캐릭터 표현 방식도 일부 수정했으며, 메인 스토리 전체에 국내 유명 성우진의 풀더빙을 적용했다.출시일 공개에 맞춰 웹젠 유튜브 채널과 드래곤소드 공식 SNS에서 신규 PV영상도 선보인다.영상은 드래곤소드의 핵심 스토리와 세계관 설정을 요약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게임 내 전투 화면과 스토리 연출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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