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에이] [Oven Smash] 캐릭터원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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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일러스트, 캐릭터원화, 컨셉, 포토샵, 캐릭터,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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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Dead Cide Club, 오븐스매시
Dead Cide Club, 오븐스매시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기타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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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28(금)

마감

2025-02-04 16:49 등록

2025-02-04 16:5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2-04(화)
마감일
2025-02-28(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면접(인성면접) -> 2차면접(실무진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정혁
설립연도
2019년
사원수
43 명
대표게임
Dead Cide Club, 오븐스매시
Dead Cide Club, 오븐스매시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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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파일] 데브 '데드사이드클럽' 4개월 만에 스팀 도전 멈춰 '데드사이드클럽'데브의 새 도전 '데드사이드클럽' 4개월 만에 멈춰데브시스터즈의 온라인게임 '데드사이드클럽'이 스팀 얼리 액세스(앞서 해보기) 약 4개월 만에 서비스를 중단해 눈길.이 작품은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선보인 사이드스크롤 슈팅 게임이다. 기존 흥행작인 '쿠키런' 시리즈와는 거리가 먼 새로운 시도에 나섰다는 점에서 이목을 끌어왔다.그러나 회사 측은 현재 공정한 매칭이 어려운 상황이며 당장 단기간에 일부 요소의 개선으로는 온전한 재미를 전달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그러면서 내달 27일 얼리 액세스를 종료하고 모든 개발 여력을 개선 작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이 회사는 이미 유료 결제 상품을 제거했으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도 중단했다. 일각에선 회사 측이 다시 돌아오겠다는 여지를 남겨뒀으나 과연 유저들과 재회할 수 있을지 우려스럽다고 한마디.'블루 아카이브' 中 더빙에 '역차별' 시끌넥슨게임즈의 ‘블루 아카이브’ 더빙이 유저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출시를 앞두고 있는 중국에서는 더빙이 이뤄지는데 론칭1년이 훌쩍 넘은 한국에서는 지원되지 않는 점에 대해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이 소식을 접한 일부 유저들은 “한국 서버만 차별하는 것 아니냐”며 불만을 나타냈다. 이 외에도 “중국어 더빙 퀄리티가 생각보다 괜찮다” “한국어 더빙보다 일본어 더빙을 선호하는 유저도 적지 않다”“사실 더빙이 이뤄져도 다 듣지는 않을 것 같다”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작품 더빙과 관련해 넥슨게임즈 측은 “중국어 더빙은 현지 서비스 환경을 고려해 퍼블리셔 요스타와의 협의를 통해 결정했다”며 “현 시점에 한국어 더빙은 확정된 바는 없으나, 유저들에게 더 좋은 서비스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해명.업계 한 관계자는 "국가별 환경에 따라 게임의 과금 상품 구성이나, 콘텐츠 등이 다소 차이를 보이는 것은 드물지 않은 일"이라며 "작품의 인기가 워낙 높은 만큼 유저들의 반응도 큰 것으로 보인다"고 한마디.블리자드, 디도스 공격받아 … '디아블로4' 한때 먹통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가 정체 불명의 디도스(DDOS) 공격을 받아 간헐적인 서버 장애를 일으켰다고지난 26일(한국시간) 블리자드는 배틀넷 공지사항을 통해 "현재 디도스 공격을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일부 플레이어에게 지연 시간이 발생하고 연결이 끊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당일 많은 수의 플레이어가 12시간 이상 배틀넷 계정에 접속할 수 없었으며 이후에도 게임 플레이가 원활하지 못했다. 디도스 공격이 원인인지 이번주 내내 블리자드의 게임 서버에 문제가 발생했다.문제는 디도스 공격이 발생한 것이 대작 MMORPG '디아블로4'의 오프닝 기간이었다는 점. 수많은 북미와 유럽 게이머들이 현지 시간으로 일요일을 맞아 디아블로4에 접속하려 했으나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경험했다. 소셜 미디어와 관련 커뮤니티는 "왜 접속이 되지 않냐"며 아비규환이 됐다. 블리자드는 고객 서비스(CS) 계정을 통해 최대한 빠른 복구를 약속했으나, 서버 문제에 대한 성토가 이어져.블리자드를 향한 디도스 공격은 이번뿐만이 아니다. 블리자드는 지난해 10월 하이퍼 FPS 게임 '오버워치2'를 오픈한 직후 대규모 디도스 공격을 받았다. 2차까지 이어진 공격으로 인해 서버 과부하로 25시간 이상 게임이 다운되기도. 누군가 블리자드에 악의를 갖고 게임 출시로 바쁜 시기에 공격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3-06-30
데브 '데드사이드클럽' 엇갈린 반응 왜? 데브시스터즈의 신작 온라인 게임 '데드사이드클럽'이 얼리 액세스 초반 플레이어들의 엇갈린 반응을 받고 있다. 작품성은 팬들을 충분히 만"시켰지만, 원활한 게임 플레이에서 일부 문제가 발생 했기 때문이다.데브시스터즈는 지난달 28일 자회사 프레스에이가 개발한 신작 온라인 게임 '데드사이드클럽'을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 출시했다. 이 작품은 '쿠키런' 판권(IP)과 캐주얼 게임으로 큰 성공을 거둔 데브시스터즈의 새로운 시도라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큰 이목을 끌었다.이 작품은 슈터 게임으로서는 다소 이례적인 사이드 스크롤 방식, 와이어를 활용한 수직 공중 액션, 방패와 스킬을 통한 전략적 요소 등 다채로운 재미로 팬들에게 어필하고 있다. 또한 슈터 게임임에도 에임과 메커닉의 중요도를 낮추고, 판단력과 심리전 위주의 전략적 재미를 내세우고 있다.작품 론칭 후 나흘이 지난 3일 기준, 흥행 면에서는 긍정적인 기류가 드러나고 있다. 스팀 정보 사이트 스팀DB에 따르면 데드사이드클럽은 출시 후 최고 1950여명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다.또한 얼리 액세스 단계임에도 출시 나흘 만에 약 1만명 수준의 플레이어 수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인터넷 방송 플랫폼 트위치에서 최고 5400여명의 동시 시청자 수를 달성하는 등 방송 콘텐츠로서 성공적인 기록을 썼다.직접 게임을 하는 플레이어들 사이에서는 다소 상반된 분위기가 나타났다. 데드사이드클럽은 3일 기준 372명의 플레이 리뷰 중 55%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복합적'인 반응을 기록했다. 플레이어들이 긍정적인 반응을 기록한 곳은 작품성, 부정적인 반응을 내비친 곳은 게임 실행 및 최적화였다.플레이어들은 데드사이드클럽이 갖춘 뛰어난 그래픽의 사이드 스크롤 액션과, 참신한 게임성에 높은 평가를 줬다. 특히 얼리 액세스 버전임을 감안하고 추후 더 발전할 수 있는 잠재력이 높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또한 이 작품이 페이 투 윈(P2W) 게임이 아니라는 점은 해외의 플레이어들에게 크게 어필했다.하지만 일부 플레이어들에게는 랙과 끊김 현상, 서버 이상, 최적화 문제가 발생했다. 개발진 측은 게임 지연 현상을 호소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해 출시 첫 날부터 스팀 무결성 검사, 접속한 서버의 지연 시간 확인 등의 대처법을 공지했다.하지만 서버 문제와 관련한 부정적인 리뷰는 출시 나흘째인 현재도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또한 ""작감이 답답하다"는 의견 또한 일부 등장하는 중이다.해당 이슈와 관련해 데브시스터즈 측은 "얼리 액세스 론칭 직후 끊김 현상과 최적화 문제를 줄이기 위해곧바로 패치를 진행했으며,플레이 경험 개선을 위해노력하고있다"며 "향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상시 대응하고시스템 안정화에 나서겠다"고 밝혔다.데드사이드클럽은 얼리 액세스 론칭 첫 주말인 4일과 5일을 기점으로 플레이어 수가 크게 증가할 가능성이 높다. 출시 초 다소 상반된 평가를 이겨내고 플레이어들에게 긍정적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3-03-03
데브 '데드사이드클럽'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 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28일 '데드사이드클럽' 을 스팀 얼리 액세스 출시했다.이 회사는 한국어를 포함한 12개 언어를 지원해 스팀 플랫폼에서 약 95% 글로벌 유저에 대응한다. 추후 플레이스테이션(PS)5를 통해 콘솔 플랫폼으로 확대 지원할 계획이다.이 작품은 개발 스튜디오 프레스에이가 선보이는 사이드스크롤 슈팅 게임이다.에임 능력이 중요한 기존 FPS 범위를 벗어나 순간적인 판단력과 심리전의 전략적 재미를 내세우고 있다.이번 얼리 액세스에서는 ▲3인이 한 팀으로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서바이벌 ‘배틀로얄 트리오’ ▲5대 5 매치로 3개의 점령지를 차지하기 위해 협동 플레이를 요구하는 ‘점령전’ ▲3인이 팀을 이뤄 끊임없이 몰려오는 몬스터를 무찌르는 PvE ‘호드 모드’ 등을 즐길 수 있다. 유저가 배틀로얄의 주최자가 될 수 있는 '갓(God) 모드'는 순차 공개될 예정이다.이 작품은 갱스터, 너드, 탈주범, 특수요원, 사이코, 힙스터, 용병 등 7개의 카르텔(킬러 "직)과 퍽(perks) 시스템도 육성 및 전략적 재미를 더한다. 카르텔은 각각의 고유 패시브 스킬을 가지며 유저는 퍽 시스템을 통해 카르텔별 스킬 트리를 구성할 수 있다. 이 회사는 카르텔 각각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세계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신석호 기자 stone88@tgdaily.co.kr] 2023-02-28
[금주의쟁점]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28일 쇼케이스 카카오게임즈 '아키에이지 워' 28일 쇼케이스카카오게임즈(대표 "계현)는 내달 출시에 앞서 28일 ‘아키에이지 워’ 쇼케이스를 갖는다. 이 행사는 작품 유튜브 채널과 인챈트 트위치 채널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행사에는 "계현 대표, 김상구 본부장, 엑스엘게임(개발사) 송재경 대표, 박영성 PD 등 주요 개발진이 참여해 작품의 특징과 서비스 방향성을 소개한다. 업계에서는 쇼케이스를 시작으로 작품의 출격 준비가 본격화될 것으로 봤다.이 회사 역시 쇼케이스와 함께 캐릭터 선점 이벤트를 전개하는 등 유저몰이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 원작 ‘아키에이지’의 인지도가 높고 뛰어난 작품성을 갖췄기 때문이다.시장에서는 내달 이 작품을 시작으로 국내 모바일 MMORPG 경쟁이 다시 심화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넥슨의 ‘프라시아 전기’, 위메이드의 ‘나이트 워커’, 컴투스홀딩스의 ‘제노니아’ 등 다수의 작품들이 출시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넥슨 '프라시아 전기' 내달 2일 프리뷰 첫 공개넥슨(대표 이정헌)은 내달 2일 멀티플랫폼 게임 ‘프라시아 전기’의 캐릭터명 선점과 함께 프리뷰를 첫 공개한다.이 회사는 최대 규모 제작진이 선보이는 신작으로, 초대형 MMORPG를 내세우고 있다. 몰입감 높은 스토리텔링 및 연출, 압도적인 퀄리티의 그래픽 및 액션 등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김대훤 넥슨 신규개발본부 부사장은 "MMORPG에 서사를 더해 MMORPG 답게 개발하려고 했다"면서 "단순한 클래스 구분이 아닌 각자의 역할을 갖고 드넓은 심리스 월드에서 함께 플레이하는 경험에 집중했다"고 밝히기도.최근 '리니지' 시리즈를 비'해 기존 인기작들의 다수 포진한 것은 물론 대작 포지셔닝의 신작들이 출시를 예고함에 따라 경쟁이 더욱 심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때문에 '프라시아 전기'가 존재감을 나타내며 기대감을 끌어올릴 수 있을지도 지켜봐야 할 전망.데브 '데드사이드클럽' 28일 글로벌 론칭데브시스터즈(대표 이지훈, 김종흔)는 오는 28일 신작 온라인 게임 '데드사이드클럽(DEAD CIDE CLUB)'을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얼리 액세스 버전으로 론칭한다.이 작품은 데브시스터즈의 자회사 프레스에이가 개발한 사이드 스크롤 슈터 게임이다. 지난 2020년 첫 공개 이후 데브시스터즈를 이끌어갈 차세대 판권(IP)으로 큰 기대를 모았다. 캐주얼한 매력을 지닌 데브시스터즈의 대표작 '쿠키런'과 상반되는 박진감 넘치는 건 슈팅 게임이며, 지난해 4월 비공개 테스트(CBT)를 통해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 작품은 슈터 장르로서는 특이하게도 사이드 스크롤의 형태를 갖췄다. 마우스로 에임의 상하 각도를 "절해 사격할 수 있으며 키보드로 좌우 방향을 이동한다. 기본적으로 몬스터를 처치하고 드롭되는 총기류와 코인을 획득해 캐릭터를 성장시키며 생존해야 한다.특히 어디에나 걸 수 있는 갈고리 '그래플러 훅'을 통해 와이어 액션을 펼칠 수 있으며, 사이드 스크롤이지만 수직 이동기를 활용한 입체감 있는 플레이를 제공한다. 또한 상대의 총탄을 막는 방패를 활용해 단순한 슈터 게임이 아닌 전략적 수 싸움을 경험할 수 있다.얼리 액세스 버전에서는 총 3개의 모드를 제공한다. 밀려 들어오는 몬스터들로부터 타깃을 지켜내야 하는 '호드' 모드, 정해진 위치의 세 거점을 일정 시간 동안 점령해야 하는 '도미네이션' 모드, 독가스가 차오르는 건물에서 3명이 팀을 이뤄 생존하는 '배틀로얄: 트리오' 모드가 있다. 얼리 액세스 출시 이후에는 유저가 직접 맵과 경기 규칙을 디자인하는 '갓 모드'를 선보일 계획이다.업계에서는 데드사이드클럽의 흥행 여부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IP로 큰 흥행을 거뒀으나, 이 밖에 특별히 성공을 거둔 작품이 없어 회사의 포트폴리오가 약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데드사이드클럽이 흥행을 거둔다면 본격적으로 회사가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3-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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