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기획 시니어급(Wepublic)

나이트크로우
미르4
판타스틱베이스볼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 트릴로지
미르의 전설2
미르의 전설3
로스트사가
모집분야
사업기획(국내)
사업기획(국내)
키워드
사업기획, 온라인서비스
사업기획, 온라인서비스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경력 10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과장, 차장, 부장
모집인원
0 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14(월)

마감

2025-01-22 18:54 등록

2025-01-22 18:54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1-22(수)
마감일
2025-04-14(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실무면접 - 임원면접 - 최종합격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비공개)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관호
설립연도
2000년
사원수
700 명
대표게임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나이트크로우, 미르4, 미르의 전설 2,3 등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온라인,모바일 게임 개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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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美 '스팀' 동시 접속자 4200만 돌파 ... 韓과 밀월 시대 '활짝' 밸브의 글로벌 게임 플랫폼 '스팀(Steam)'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에 따라 스팀을 향한 한국 게임업체들의 구애 움직임은 갈수록 증대될 것으로 보인다.스팀 DB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4204만 2778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스팀 역사상 가장 많은 동시 접속자 수이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는 주요 게임 출시 기간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의 접속량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 지표라고 할 수 있다.특히 스팀의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는 지난 2023년 1월 처음으로 3300만명을 돌파했는데, 불과 3년 만에 무려 1000만명가량이 증가한 것이다.스팀의 성과는 접속자 수 뿐 아니라 실적 면에서도 그대로 나타나고 있다. 디지털 유통 플랫폼 로키가 지난해 10월 영국과 미국의 게임업체 임원 3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이들의 게임 매출 75%가 스팀에서 나오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이같은 응답은 스팀이 단순 글로벌 게임 놀이터가 아닌 세계 최대 게임 유통 플랫폼임을 다시한번 확인시켜 주는 것으로 볼 수 있겠다 할 것이다. 또 스팀의 이같은 성장세는 한국 주요 게임업체들이 역할도 컸다. 또한 게임 유통 플랫폼인 스팀에 한국 게임업체들이 적잖은 도움을 받기도 하는 등 상호 윈원하는 모습으로 시너지를 이룬 것으로도 풀이할 수 있겠다.실제로 크래프톤의 배틀로얄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는 11일 기준 스팀 내 일일 최고 동시 접속자 수 72만 8820명을 기록하며 ▲FPS 게임 '카운터-스트라이크2'(약 140만명) ▲MOBA 게임 '도타2'(약 84만명) 등에 이어 전체 게임들 가운데 3위에 올라 활약하는 모습을 보였다.또 넥슨의 익스트랙션 슈터 게임 '아크 레이더스' 역시 같은 날 스팀 내 일일 최고 42만 2348명이 동시에 작품에 접속하며 전체 4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흥행작이 톱4 안에 두 작품이나 이름을 올리며 스팀의 성장세를 주도하고 있는 것이다.한편, 스팀 성장이 계속 이어짐에 따라, 글로벌 게임 시장을 노리는 한국 게임업체들의 러브콜도 계속 이어지고 있다.이미 지난해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크래프톤 '인조이' '미메시스' ▲넥슨 '퍼스트 버서커: 카잔' 등 각 회사의 핵심 작품들이 스팀을 통해 출시된 바 있으며, 이 중 3개작은 글로벌 판매량 100만장을 돌파하기도 했다.또 지난해 10월 열린 스팀의 신작 게임 행사 '스팀 넥스트 페스트'에서는 ▲크래프톤 '마이 리틀 퍼피' ▲위메이드 '더 미드나잇 워커스' ▲컴투스홀딩스 '페이탈 클로' ▲라인게임즈 '엠버 앤 블레이드' ▲엑스엘게임즈 '더 큐브, 세이브 어스' 등이 출품돼 화제를 뿌리기도 했다.이에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글로벌 게임시장을 겨냥한다면 스팀을 활용할 전략을 상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됐다"면서 " 스팀이 과거 온라인게임의 테스트베드 역할을 해 온 한국 게임시장과 비슷한 역할과 기능을 맡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3
위메이드 '미르 M : 모광쌍용' 中 론칭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3일 '미르M : 모광쌍용'을 중국에 선보였다.이 작품은 '미르의 전설2' 세계관과 핵심 재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MMORPG다. 원작의 상징성을 담은 주요 아이템을 비롯해 8방향 그리드 전투, 쿼터뷰 시점 등 요소를 그대로 계승해 중국 유저에게 익숙한 '미르' 판권(IP) 스타일의 플레이 경험을 제공한다.'미르의 전설2'는 중국에서 누적 유저 5억 명, 시장 점유율 65%(2004년), 동시접속자 80만 명(2005년)을 기록한 흥행작이다. 이 회사는 '미르M'을 통해 미르 IP의 정통성을 이어가면서, 중국 시장에 최적화된 콘텐츠로 차별화된 MMORPG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이를 위해 현지 유저 성향과 트렌드를 반영해 전투 시스템, 장비 성장 구조, 유저 인터페이스 및 경험(UI UX) 등 핵심 요소를 현지 기준에 맞춰 전면 재구성했다. 특히 유저 참여형 운영 모델 '미르 파트너스'를 도입키로 했다.파트너로 선정된 유저는 커뮤니티 활성화, 게임 홍보 및 콘텐츠 제작, 신규 이용자 유치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기여도 등 활동 성과에 따라 인센티브와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지 게임 스트리머 '모즈'가 파트너로 합류한다.이 회사는 또 '와호장룡' '일대종사' 등 영화의 액션 지도를 맡았던 위안허핑 감독을 홍보 모델로 선정했으며, 감독의 예술적 시선을 담아 '미르M'의 액션과 무협 세계관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영상도 공개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3
위메이드플레이 ‘위베베’ 뉴시즌 선봬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는 12일 '위베어 베어스 더퍼즐'에 뉴시즌을 선보였다.이번에 도입된 뉴시즌은 지난해 여름 아이스베어의 실험실을 통해 공개한 테스트 콘텐츠에 유저 의견을 반영한 것이다. 직관적 조작과 타격감을 위한 원색 디자인, 심볼형 블록, 유저 패턴을 학습한 특수 블록 등이 유저 제안을 통해 업데이트됐다.시네마 플레이도 선보였다. 퍼즐 진도에 따라 영화를 보듯 원작 '위 베어 베어스'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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