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오븐브레이크] QA (1년 계약직(전환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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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_1
모집분야
QA·테스터
QA·테스터
키워드
QM, QA, QC, 베타테스터, 게임테스터
QM, QA, QC, 베타테스터, 게임테스터
대표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Casual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Casual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4/16(수)

마감

2025-01-16 09:49 등록

2025-02-25 14:4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5-01-16(목)
마감일
2025-04-16(수)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길현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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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 '쿠키런: 오븐스매시' 글로벌 사전 등록 개시 데브시스터즈는(대표 조길현)는 개발 중인 신작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사전 등록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12일 정오부터 글로벌 사전 등록을 시작한다.이 작품은 쿠키런 IP 특유의 캐주얼한 액션과 실시간 PvP 대전의 재미를 결합한 배틀 액션 게임으로, 다양한 모드 및 쿠키 특성에 따라 전략적인 전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리즈 최초의 어반 판타지 세계관에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짜릿한 타격감을 더해 쿠키런의 새로운 IP 확장을 이끌어갈 기대작으로 꼽힌다.사전 등록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가능하며, 사전 등록하는 유저라면 누구든 정식 출시 후 게임 재화인 1만골드를 받을 수 있다. 사전 등록자 수 목표 달성 이벤트도 열린다. 10만명을 시작으로 사전 등록자 수를 누적 달성할 때마다 등급별 소울팩과 크리스탈 1000개 등 정식 출시 후 사용할 수 있는 인게임 아이템이 전원에게 지급된다.사전 등록 시작과 함께 공식 웹사이트도 오픈된다. 웹사이트상에서 사전 등록한 유저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DJ미야 헤드셋 ▲쿠키런: 오븐스매시 컨트롤러 ▲DJ미야 인형 ▲쿠키런: 킹덤 중형 액션 피규어 2종 등 푸짐한 경품도 제공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2
[게임스톡] 데브시스터즈, 주가 주춤 3.45%↓ 최근 주가 4만원대 회복을 코 앞에 뒀던 데브시스터즈 주가가 주춤한 모습을 보였다.10일 데브시스터즈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45%(1350원) 하락한 3만 77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내림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반등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최근 공격적인 사업 전개 의사를 밝혔으나, 지난해 악화된 영업손실이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0
데브시스터즈 지난해 매출 2947억원 … 전년比 24.8%↑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IP의 견조한 성장세에 힘입어 전년 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9일 실적 발표를 통해 2025년 연간 매출로 전년 대비 24.8% 증가한 294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하지만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77.2% 감소한 62억원, 당기 순이익은 45.7% 줄어든 154억원에 그쳤다.데브시스터즈는 지난해 4분기 매출로 전년 동기 대비 17.1% 증가한 587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같은 기간 영업손실 126억원이 발생했으며, 당기 순손실 68억원으로 적자 지속했다.데브시스터즈의 매출 상승 요인은 '쿠키런' IP의 성공적인 확대다. 지난 2024년과 비교해 '쿠키런: 킹덤'의 지난해 매출 규모가 2배 이상 크게 확대되며 회사 전체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쿠키런: 킹덤'은 올해 1월에도 5주년 효과로 MAU(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전월 대비 24% 상승했고, 오프라인 팬 페스티벌에 약 2만명의 팬들이 현장을 찾는 등 여전히 강력한 팬덤 파워를 증명했다.해외 매출 향상도 두드러졌다. 전체 게임 기준 2025년 연간 해외 매출은 전년 대비 59% 확대됐고, 해외 비중 역시 72%로 대폭 높아졌다. 특히 '쿠키런: 브레이버스 카드 게임'은 북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며 매출 상승을 이끌었다.데브시스터즈는 영업손실 발생에 대해 "신규 프로젝트 개발로 인한 인건비 증가 및 광고선전비 확대"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는 미래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에 따른 것으로, 회사는 여러 신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IP 문화적 확장을 통해 새로운 사업 가치를 창출하는 등 신규 동력을 마련해가고 있다"고 강조했다.데브시스터즈는 올해 '확장'과 '진화'를 통한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 모멘텀 구축에 나선다.먼저 라이브 게임을 기반으로 '쿠키런 유니버스'를 가동해 팬덤 확장을 이끈다. 쿠키런이 모든 캐릭터와 쿠키 세계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멀티 유니버스형 IP'로서, 타이틀 간 고유성과 시너지를 모두 발휘하는 구조를 갖출 수 있도록 발전시킨다.이와 함께 신작을 통한 장르 다각화를 추진한다. '쿠키런: 오븐스매시'는 오는 12일 사전 예약을 시작하며 출시를 향한 행보를 본격화한다. 지난해 CBT 및 지스타를 통해 게임성을 인정받은 실시간 배틀 액션 게임으로, 3월 말 한국과 미국을 포함해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진행한다.하반기에는 '프로젝트 CC'의 출시를 새롭게 목표하며 신작 라인업을 강화한다. '프로젝트 CC'는 최근 아이들 RPG 등 캐주얼 장르 게임들의 흥행이 이어지는 모바일 게임 트렌드에 맞춰 선보이는 신작이다.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쿠키런 특유의 캐주얼하고 재치있는 경험을 새롭게 선사할 예정이다.쿠키런 IP의 문화적 확장도 지속한다. 덕수궁 돈덕전 및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특별전에 이어, 국가유산청과 함께 유네스코에 등재된 한국의 세계유산을 알리는 다각적인 활동을 펼치며 국가대표 브랜드로서 활약한다.이 외에도 쿠키런 기반의 디지털 경험을 현실 세계와 결합한 '프로젝트 AR', 쿠키런의 세계관을 모두 집대성한 '프로젝트 N' 등 미래를 책임질 쿠키런 및 신규 IP 프로젝트들의 개발을 추진한다. 더불어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IP 경험이 유기적으로 연결돼 선순환하는 구조 확립에도 힘쓸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09
[금주의쟁점] 게임업계, 지난 4분기 실적 집중 발표 이번주 게임 상장사들의 지난 4분기 및 연간실적 발표가 집중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특히 11일과 12일 이틀 사이 7개 업체에서 4분기 실적 발표에 나설 예정이어서 투자자들의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자별로 보면, 9일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 위메이드플레이가 실적을 발표하며, 10일에는 엔씨소프트 네오위즈 11일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 등이, 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실적 발표에 나선다. 여기에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성적표를 공개한다.한발 앞서 실적 발표에 나선 넷마블이 준수한 실적을 거둔 가운데, 과연 경쟁사들의 성적이 어느 정도 였는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시장에서는 업체별 희비가 다소 갈리겠지만, 이전과 다르게 크게 두드러진 모습은 나타내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실적발표와 함께 각 업체들의 올 사업 전략도 공개되는데, 특별한 내용이 없을 경우 실망한 투자자들의 투매 움직임도 예상된다.韓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는 상반기 하반기로 나눠 진행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온라인 게임 'PUBG: 배틀그라운드'의 국내 e스포츠 대회 '2026 PUBG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을 개최한다.한국 배틀그라운드는 올해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진행된다. 반기별로 한국 지역 대회 'PUBG 위클리 시리즈(PWS)'가 개최될 예정이다.이 중 상반기 대회인 '2026 PWS: 페이즈1'은 2월 10일부터 3월 14일까지 먼저 예선이 펼쳐진다. 이후 4월 15일부터 5월 10일까지 한 달간 본선 대회가 진행된다.'PWS: 페이즈1' 예선은 스크림(Scrim)과 컵(Cup)으로 나뉘며 각각 5주간 진행된다. 매주 화요일부터 목요일은 스크림이, 매주 토요일은 컵이 열리게 된다. 매주 토요일 펼쳐지는 컵 경기를 통해 총 11팀의 본선 진출팀이 결정된다.크래프톤은 올해부터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를 3인칭 시점(TPP)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보는 게임'에서 '하는 게임'으로 e스포츠 경험의 중심축을 옮기며, 더 많은 유저와 팬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만들어 갈 방침이다. 올해 첫 한국 대회가 팬들에게 어떤 즐거움을 가져다 줄지 관심거리다.조이시티 '프로젝트 임진' 완성도 달라졌다?조이시티는 이달 10일부터 '프로젝트 임진'의 2차 알파 테스트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선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9일까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 또 신청한 유저 모두 테스트에 참가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엔드림의 관계사 레드징코엑임즈에서 개발 중인 임진왜란 배경의 전쟁 MMORPG다. 특히 '충무공전' '임진록' 등을 선보인 김태곤 디렉터가 제작 총괄을 맡아 주목을 받고 있다.이 작품은 조선 왜 명 등 삼국의 실존 장수 36명을 수집 및 육성하는 시스템이 구현됐다. 지난해 첫 테스트를 통해 해상전 공성전 등 전투 콘텐츠와 실시간 거래소 기반의 경제 시스템을 공개하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 회사는 올 상반기 PC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이 작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완성도 및 새 콘텐츠 점검에 나설 예정. 특히 그간 시장에서 한국 역사 소재 게임을 찾아보기 힘들었던 만큼, 유저들의 반향 여부에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또 그간 지적돼 온 일부 시스템 피드백에 관해 얼마큼 작품에 반영하며 완성했는지에 대해서도 주목하는 듯한 모습.[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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