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투게더] RPG 게임 매니아, QA 경력으로 기획 지망, 기획 좀 하시는 분 모십니다.

2017 G-S
2018 해외워
Game2Gat
DragonSp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모바일, 레벨, 게임기획, PD,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유료화, 모바일UI
모바일, 레벨, 게임기획, PD, 밸런스기획, 레벨기획, 시스템기획, 컨텐츠, 유료화, 모바일UI
대표게임
드래곤스피어,용비불패M,무림소녀키우기
드래곤스피어,용비불패M,무림소녀키우기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인턴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1개월~3개월 미만)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주임/계장, 대리
모집인원
1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12/18(수)

마감

2024-11-28 13:31 등록

2024-11-29 16:4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공모전 입상자, 학점우수(대졸 4.0이상),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공모전 입상자, 학점우수(대졸 4.0이상), 컴퓨터활용능력 우수자, 통계분석·리서치 능숙자
  • 자격증 게임기획전문가
근무지역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4-11-28(목)
마감일
2024-12-18(수)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e-메일 입사지원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1. 이력서(이력서+경력기술서+자기소개서) 2. 포트폴리오 cf. 서류 면접 후 이력서 합격 분들에 한해서 다음 일정 보내 드립니다. (__)
담당자
(인사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사전인터뷰
1. 기획 업무 능력 (지원 자격 참조) 2. 게임 경험 및 이력 (우대사항 참조)
대표자명
김상모
설립연도
2015년
사원수
21 명
대표게임
드래곤스피어,용비불패M,무림소녀키우기
드래곤스피어,용비불패M,무림소녀키우기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컨텐츠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게임업계, 해외 등 지분 투자로 라인업 강화 게임업체들이 최근 지분투자 및 인수합병(M&A) 등을 통한 라인업 강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컴투스(대표 남재관)는 31일 오프비트(대표 문성빈)에 약 135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단행했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파트너십구축 및 오프비트에서개발 중인 ‘전지적 독자 시점’ 에 대한 판권(IP) 및 게임 퍼블리싱 권리를 확보했다. 이 작품은 웹소설 ‘전지적 독자 시점’을 활용한 게임이다. 원작은 "회수가 20억 이상이 넘는 인기작으로, 게임화 역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투스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밸로프(대표 신재명) 역시 엔에이케이소프트(대표 김동현 방유식)와의 사업 협력을 위한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이에따라 엔에이케이소프트에서 개발 중인 ‘프로젝트N’에 대한 공동 개발 협업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 밸로프측은 이같은 계획이 올해 중장기 성장을 위한 투트랙 전략 중 하나라며, 신규 게임 라인업 강화에 큰 도움을 주게 될것이라고 밝혔다.웹젠(대표 김태영)은 지난달 게임투게더(대표 김상모), GPUN(대표 최주홍)에 지분투자에 나섰다. 이를 통해 각각 지분 37.78%, 10%의 지분을 확보한 웹젠은 이들 회사에서 개발중인 작품 역시 퍼블리싱을 진행할 계획이다.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지분 투자를 넘어 인수합병을 단행했다. 지난 28일 1375만 달러(한화 약 202억원)를 투자해 인도의 노틸러스모바일의 경영권을 확보한이 회사는 노틸러스모바일의 경우 크래프톤자회사로 편입, 본사와 퍼블리싱을 진행키로 하는 등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이같은 게임업체들의 움직임은 작품라인업확보와 함께 시장 다각화를 꾀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잠재성이 뛰어난업체를 사전 발굴해 미래가치를 높이려는 의도라는 지적도 없지 않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 기업성장과 그 기업의 미래가치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신규IP 발굴이 최대 과제라 할 수 있다"면서 " 특히 해외시장 개척을 위해서는 현지 기업과의 협업이 절실하고 또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같은 해외 기업 인수 합병 및 투자 움직임은 올들어 더 활발해 질 것"이라고 말했다.다른 한 관계자도 “게임 타이틀 확보가 최대 과제가 되는 퍼블리셔 입장에선 지분 투자 등을 통한 협업 노력이 또다른 타개책이 될 수 있을 것"이면서도 " 이런 움직임이 활발해 질 경우 중소 게임업체들의 몸 값이 때 아니게 치솟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3-31
위메이드 웹젠 네오위즈 등 3사의 올해 성적표는? 위메이드, 웹젠, 네오위즈 등 국내 중견 게임3사의 지난해 성적표가 발표됐다. 큰 폭의 성장세를 이끈 위메이드와는 달리 웹젠과네오위즈는 가까스로 평년 수준을 유지하거나 냉온탕을 오고가는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이들은 이를 토대로 올해의 사업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특히 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12일 실적 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로 전년대비 17.6%증가한 7120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창립 25주년 맞는 위메이드, 20개작 이상 신작 준비 중이는 위메이드의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이다. 또한 지난 2021년부터 4개년 연속으로 역대 최대 매출을 경신한 것이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1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 순이익 역시 869억원을 거두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했다. 흥행작 '나이트 크로우'를 개발한 매드 엔진을 자회사로 편입하며 이에 따른 영업외손익이 증가한 덕분이다.매출 구성에서 국내는 27%, 해외 73%를 각각 기록했다. 흥행작 '나이트 크로우 글로벌' 및 중국 ‘미르’ IP 라이선스 매출이 반영되며, 해외 매출 비중 역시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사업 부문별 매출로는 게임 1107억원, 라이선스 519억원, 블록체인 10억원 순이었다.위메이드의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41.6% 증가한 165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81억원, 당기 순이익은 1096억원을 각각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했다. 지난 4분기중 '미르' IP의 중국 시장 라이선스 계약과 관련해 2차 납입금 500억원이 매출로 잡혀큰 폭의 성장을 이뤘다.위메이드는 올해 MMORPG '레전드 오브 이미르'의 성공적 서비스를 위해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이 작품은 위메이드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게임 개발 노하우와 블록체인 게임 문법을 집약한 결과물로, 몰입감 높은 게임성과 차별화된 경제 시스템을 통해 혁신적인 게임 경험을 제공한다는 평을 듣고 있다.국산 MMORPG의 한계를 넘어 유저들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새로운 인게임 경쟁 모델을 제시하며 게임 산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겠다는 게 위메이드측의 방침이다.또 ▲MMORPG '미르5' ▲FPS 게임 '디스민즈워' ▲익스트랙션 슈터 '미드나잇워커스' 등 새로운 작품 개발에도 힘을 기울이고 있다.기대작 '미르5'는 연내 출시를 목표하고 있다. 인공지능(AI) 보스 몬스터를 도입해 게임의 몰입감과 도전 요소를 한층 강화하고, 장기적인 유저 참여와 게임의 전략적 재미를 더욱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블록체인 사업에서도 '위믹스 플레이'와 '위퍼블릭'을 중심으로 '위믹스(WEMIX)' 생태계 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특히 커뮤니티 주도 서비스 강화로 사용자들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내고 신작 게임의 출시와 함께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여 더 많은 이용자들이 위믹스 플레이의 생태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김상원 위메이드 전무는 "'레전드 오브 이미르' 출시를 시작으로 20개작 이상의 다양한 작품을 순차적으로 선보이며, 사업 영역 확장 및 장르적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구하겠다"면서 "위메이드 창립 25주년을 맞아 그동안 축적해 온 글로벌 역량을 기반으로 새도약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네오위즈, 투 트랙으로 신규 IP 확보에 총력전네오위즈(대표 김승철, 배태근)도 이날 실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매출로 전년 대비 0.37% 증가한 3670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5.29% 증가한 333억원을 기록했으며, 당기 순손실 67억원이 발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측면에서는 전반적으로 지난해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8% 감소한 897억원에 그쳤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51.9% 감소한 72억원, 당기 순손실 273억원이 발생하며 적자전환했다. 자회사 영업권 손상차손이 반영된 영향이다.네오위즈의 4분기 PC·콘솔 플랫폼 매출은 376억원으로 전분기와 유사한 실적을 거뒀으나, 흥행작 'P의 거짓' 출시 효과 제거로 전년 동기 대비39% 감소했다. 'P의 거짓'은 스팀 등 플랫폼에서 연말 할인 이벤트를 진행해 꾸준한 판매를 이어갔다. 지난해 12월 기준 누적 판매량 600만장을 돌파한 '디제이맥스 리스펙트 V' 역시 두터운 팬층을 기반으로 꾸준한 성과를 올렸다.모바일 플랫폼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1% 증가한 432억원에 달했다. 특히 지난해 12월 진행한 '브라운더스트2'의 1.5주년 이벤트가 유저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매출과 활성 이용자 수가 각각 90%, 101% 상승하는 효과가 있었다.네오위즈는 올해 PC·콘솔 라인업 확대와 신규 IP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방침이다. IP 프랜차이즈화를 중장기 목표로 삼아 탄탄한 내러티브와 세계관을 가진 게임 발굴에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현재 사내에서 'P의 거짓 DLC'를 시작으로, 산하 라운드8 스튜디오를 중심으로 한 서바이벌 액션 어드벤처, 라이프 시뮬레이션 등 여러 신규 PC·콘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다.투자 및 소싱을 통한 IP 파이프라인 확대 노력도 병행한다. 폴란드 게임 개발업체 '블랭크'와 '자카자네'에 이어, 미국의 ‘울프아이 스튜디오’까지 해외 투자를 단행했다. 양질의 IP를 발굴함과 동시에 글로벌 퍼블리셔로의 도약도 함께 구상중이다. 이를 위해 주요 해외 시장에 거점을 마련, 현지 인력을 보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또한 충성 고객층에 집중해 팬덤을 확대하고 이를 고도화할 계획이다. '브라운더스트2'는 이용자 친화적인 운영과 라이브 방송, 오프라인 행사 개최 등 적극적인 소통을 추진키로 했다. 지난 1월과 2월 각각 '대만 게임쇼'와 '일러스타 페스'에 참가하는 등 국내외 게임 시장에서의 영향력 확대를 위한 현지화 및 팬덤 관리 등에 힘을 쏟고 있다.웹젠, 2025년은 투자에 결실 맺는 해웹젠(대표 김태영)은 이날 실 적발표를 통해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9.4% 증가한 2147억원을 거뒀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45억원으로 전년 대비 9.3% 성장했으나, 당기 순이익은 1.4% 감소한 567억원을 기록했다.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0.6% 감소한 560억원이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7.1% 감소한 151억원, 당기 순이익은 40.9% 줄어든 121억원에 그쳤다.웹젠은 지난해 '뮤' 판권(IP)에서 가장 많은 1509억원의 매출을 거뒀다. 이는 전년 대비 23% 증가한 수치다. '메틴' IP 게임이 261억원으로 그 뒤를 이었으며, 'R2'가 210억원, 샷온라인이 52억원의 매출을 각각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국내 매출의 비중이 65%에 달하며 전년 대비 7%p 증가했다.웹젠은 올해 자체 개발 중인 작품들과 지속적인 투자로 퍼블리싱 권한을 확보해 둔 게임들을 일제 출시해 장르 다양화와 개발력 확대를 동시에 실현한다는 방침이다.이 회사는 지난해부터 여러 게임 개발업체에 대한 전략적 투자(SI)로 다수의 신작 게임들을 준비해 왔다. 올해는 전략적 투자와 더불어 재무적 투자(FI)도 늘려 개발력 확대는 물론 사업 방향을 다각화해 미래 성장을 준비할 계획이다.웹젠은 이미 2D그래픽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등에서 우수한 개발력을 갖춘 게임투게더에 투자를 마쳤고, 시프트업 출신의 개발자들이 모여 만든GPUN에도 초기 투자를 단행하는 등 연초부터 적극적으로 아웃소싱을 추진하고 있다.특히 연내 게임 개발업체 하운드13의 액션RPG '드래곤소드'의 퍼블리싱을 준비하고 있다. 이 작품은 오픈월드 액션RPG를 표방하며, 판타지 세계관에서 정교하게 설계된 콤보 액션 기반의 전투를 장점으로 내세웠다. 지스타에 체험 버전을 출품한 이후 입소문을 타며 게이머들로부터 높은 기대를 얻고 있다.서브컬처 게임 '테르비스' 또한 주목할 만한 작품이다. 지스타를 비'한 여러 게임쇼에 출품해 서브컬처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이 밖에도 언리얼 엔진5를 기반으로 신작 MMORPG를 개발 중인 자회사 웹젠레드코어를 비'해 신작 게임 프로젝트들 역시 이르면 연내 외부에 공개할 계획이다.김태영 웹젠 대표는 "개발력 확대와 미래 성장을 위해 자체 개발과 아웃소싱투자 등 투트랙으로 다양한 게임들을 준비하고 있다"면서 "올해는 2년 만에 자사주 소각을 단행하는 등 재무 안정성을 전제로 한 주주환원 정책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2-12
웹젠, 게임 퍼블리싱 사업 크게 강화 '드래곤소드'웹젠이 아웃소싱을 위한 투자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작품 라인업을 다양화 하는 등 타이틀 확장에 보다 힘을 기울이겠다는 것이다.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웹젠(대표 김태영)은 이달 들어 게임투게더(대표 김상모), GPUN(대표 최주홍)에 대한 투자를 연이어 단행했다. 이들은 게임 개발에 있어 상당한 역량을 보이는 업체로 알려지고 있다.웹젠은 지난해 1월 하운드13(대표 박정식)에 300억원 규모 전략적 투자를 시작으로, 3월 파나나스튜디오(대표 강길모)에 50억원, 7월 블랙앵커스튜디오(대표 정극민)에 10억원, 8월 던라이크(대표 윤성훈)에 60억원을 연이어 투자했다.당시 업계는 웹젠의 공격적 투자 움직임에 주목했다. 투자 금액 자체는 그렇게 크지 않지만회사규모를 감안하면 매우 도전적인 행보라는 것이다. 특히 중소 스타트업에 대한 투자 환경이 크게 위축된 상황에서 이루어진 투자라는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이번에 진행된 투자의 경우 이전과는 다르게 지분율을 상대적으로 높여 진행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퍼블리셔 입장에서는 리스크를 떠안는 부담이 있긴 하지만흥행에 따른 지분 파이는 더 커질 수 밖에 없다.이에대해 업계는 웹젠이 아웃소싱을통해 폭넓은 라인업을 확보,작품 다양화는 물론 외형 성장의 발판도 함께 마련할 것으로 내다봤다. 실제로 하운드13에서 개발중인 ‘드래곤소드’는 웹젠의핵심 기대작으로 떠오르고 있다.또 이번에 투자를 진행한 아웃소싱 업체들의 작품들도 곧 개발 완료 단계에 들어가 출시를 위한 가시권 안에 진입할 것으로 웹젠은 기대하고 있다.웹젠은 올해 자체개발 프로젝트 외 아웃소싱 사업을 통한 작품확보등으로 작품 구득난을 해결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중소,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키워 나가는 한편, 시의성에 맞춘 작품 공급에도 힘을 기울이겠다는 뜻이다. 이는웹젠이 퍼블리싱 사업 강화를 통해 재도약을 꾀하겠다는 전략으로 읽혀진다.이와관련,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우수한 개발 역량을 지닌게임개발사를 발굴해 전략적투자 및 재무적 투자 등 다양한 방식의 투자를 아끼지 않을 방침"이라고 말해 중소, 스타트업을 위한 위한 중장기적인 투자 계획임을 시사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2-10
웹젠, 게임투게더에 전략적 투자 실시 웹젠(대표 김태영)은 4일 국내 게임 개발업체 게임투게더(대표 김상모)에 전략적 투자를 실시하고, 이 회사의 지분 37.78%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상세 투자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웹젠은 이번 투자를 통해 게임투게더의 신규 개발 게임들에 대한 전략적 협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게임투게더는 이번 투자유치로 확보한 자금으로 신작 '크로노스피어'의 개발 마무리 및 게임 서비스 준비에 집중한다. 연내 직접 게임 서비스를 하기 위해 개발과 동시에 사업 일정을 마련하고, 출시 준비를 위한 우수 인력 충원에 나설 계획이다.웹젠과 게임투게더는 신작 '크로노스피어'의 출시 이후 추가 개발하는 신작 게임들에 대해서도 전략적 협업의 폭을 계속 넓혀갈 계획이다.게임투게더는 김상모 대표가 지난 2015년 창립한 회사이며, 대표작으로 '드래곤스피어' 시리즈가 있다. 특히 2D 그래픽 기반 애니메이션 제작 시스템과 인력을 자체 구축해 2D 애니메이션 계열의 게임 제작 부문에서 강점을 지녔다.게임투게더는 '드래곤스피어' 시리즈와 '무림소녀키우기' 등 국내외에서 수집형RPG와 방치형RPG를 직접 개발 및 서비스하고 있다. 차기작으로는 방치형 모바일RPG '크로노스피어'를 준비 중이다.신작 '크로노스피어'는 방치형 게임 장르에 수집형RPG와 SNG요소를 결합한 작품이다. 2.5D배경에 코믹한 2D캐릭터로 캐주얼한 시각적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무협과 판타지, 메카닉 세계관을 배경으로 하는 8개 종"과 100기 이상의 다양한 '가디언'들을 내세워 수집의 재미를 더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02-04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게임투게더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게임투게더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