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런 마녀의성]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계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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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_1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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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캐릭터, 애니메이션, 2D, 게임, 신규프로젝트, 모바일게임, 애니, 퍼즐게임, 애니메이팅, Spine2D,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캐릭터, 애니메이션, 2D, 게임, 신규프로젝트, 모바일게임, 애니, 퍼즐게임, 애니메이팅, Spine2D, 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대표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Casual, 기타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Casual, 기타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1년)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2/23(일)

마감

2024-11-25 15:06 등록

2025-02-11 18:25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연차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4-11-25(월)
마감일
2025-02-23(일)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
제출서류
-
담당자
(팀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조길현
설립연도
2007년
사원수
300 명
대표게임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쿠키런: 오븐브레이크], [쿠키런: 킹덤], [쿠키런: 모험의탑], [쿠키런 클래식]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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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성장 키워드는 '확장'과 '진화' 데브시스터즈가 '쿠키런' 판권(IP)을 기반으로 한 확장과 진화를 통해 구조적인 성장을 이끌어 간다는 방침이다.6일 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이를위해 ▲팬덤 ▲장르 · 플랫폼 ▲문화 등 3개 축을 중심으로 기업 흐름을 주도한다는 계획이다.이 회사는 이에따라 '쿠키런' 세계관을 아우르는 '멀티 유니버스형 IP'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 캐릭터들이 특정 게임에 종속되지 않고, 장르적 특성에 맞춰 유연하게 진화하도록 하면서 유저들이 세계관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특히 내달 '쿠키런 : 킹덤' 업데이트를 통해 분위기 전환을 꾀하는 한편 '쿠키런 : 오븐브레이커'의 서사를 교차시키는 크로스오버를 시도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이를 통해 신작의 흥행 타율을 높이는 동시에, 새 캐릭터 론칭 비용을 획기적으로 낮추는 고효율 IP 비즈니스 구조를 갖추겠다는 것이다.'쿠키런 : 킹덤 팬 페스티벌' 현장 전경.'쿠키런 유니버스'를 통한 팬심을 오프라인으로 이어간다. 이 회사는 앞서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쿠키런: 킹덤 팬 페스티벌'에서 2만 명, 미국 LA에서 열린 애니메 임펄스 쿠키런 부스에서 1만 명의 국내외 팬덤을 형성하는 등 시장 영향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러한 열기를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쿠키런: 오븐브레이크'의 팬 이벤트와 내달 출시 예정인 '쿠키런: 오븐스매시'의 캐주얼 e스포츠로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신작을 통한 신규 모멘텀 확보도 추진한다. 다가오는 3월 출시를 앞둔 실시간 배틀 액션 '쿠키런: 오븐스매시'를 비롯해 장르 및 플랫폼의 확장을 이끌 차세대 게임 라인업을 순차적으로 강화한다.올 하반기 출시 예정인 '프로젝트 CC'는 방치형 RPG 트렌드에 맞춰 캐주얼 플레이, 유머와 재치 등의 매력을 선보인다. 이밖에 언리얼 엔진 기반 오픈월드 3D 액션 RPG '프로젝트 N'을 개발 중에 있으며, '쿠키런' IP 20주년인 2029년 공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프로젝트 CC'이 회사는 또 문화 IP 확장 역시 사업 전략의 한 축으로 삼아 긴요하게 이끌어간다는 방침이다. 전시 · 팝업 · 체험 · TCG · e스포츠 대회 · 팬 페스티벌 등 오프라인 경험을 통해 쿠키런을 하나의 대중 문화로 안착시킨다는 계획이다.특히 덕수궁 돈덕전 특별전, 아트 콜라보 프로젝트 총전시, 국가유산청 업무협약 체결 등 국가유산 및 전통 문화와의 융합 행보도 이어갈 예정이다. 이는 회사측이 지난 1월 캐릭터 상품 판매량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배의 규모로 성장한 데 이어, 올해는 1분기 중 지난해 연간 판매 규모를 뛰어 넘을 정도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보고 내놓은 전략으로 풀이된다.이와 함께 오프라인의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프로젝트 AR'를 매개로 디지털 경험과 연결시킨다는 것이다. 이를 통해 발현된 쿠키런에 대한 관심을 게임 타이틀로 확산시키는 등 선순환 구조를 갖춰 IP의 시너지를 극대화하겠다는 것이 회사측의 방침이다.'프로젝트 N'이 회사는 또 최근 쿠키런 매거진을 쿠키런 스토어에서 선보였다. 또 내달 온라인 쇼케이스 '데브 나우'를 갖고, 회사 및 쿠키런 IP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보다 상세한 스토리를 소개할 예정이다.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는 "신작 개발 및 IP 사업 확대 등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위한 전략적 투자를 적극 발굴해 나갈 것"이라며 " '확장'과 '진화'를 중심으로 견고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쿠키런이 글로벌 슈퍼 IP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제반 인프라와 계획을 구체화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7
데브, 국가유산청과 업무협약 체결 왼쪽부터 허민 국가유산청장, 조길현 데브시스터즈 대표.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지난 2일 국가유산청과 국가유산의 활용 · 홍보 및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회의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쿠키런' 판권(IP)을 활용한 ▲국가유산 활용 · 홍보 ▲세계유산위원회 및 세계유산 관련 콘텐츠 개발 ▲연계 행사 참여 · 지원 등을 추진키로 했다.특히 올 7월 부산에서 열리는 세계유산위원회를 기념해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우리 국가유산의 가치를 알리는 다각적인 행보에 나선다. 유네스코 세계유산협약 가입 38년 만에 처음으로 국내에서 세계유산위원회를 개최하는 만큼, 이를 계기로 국가유산의 위상을 세계에 드높일 예정이다.이를 위해 ▲17건의 한국 세계유산을 이미지화한 미디어아트 개발 ▲쿠키런 게임 내 'K헤리티지 런' 테마 적용 ▲부산을 방문하는 국내외 관광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 등 온 · 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대대적인 홍보 사업을 전개할 계획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03
게임 상장사 4분기 실적발표 임박…전망은? 오는 5일부터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4분기 실적발표가 잇따라 이뤄진다. 업체별로 희비가 갈리겠지만, 대체로 준수한 성과가 기대된다.3일 증권가에 따르면 오는 5일부터 주요 게임 상장사들의 4분기 실적 발표가 이뤄진다. 지난해 성적뿐만 아니라 올해 사업계획까지 공개해 업계안팎의 이목이 쏠릴 전망이다.현재까지 발표된 '결산실적공시 예고(안내공시)' 등에 따르면 주요 업체 중 가장 먼저 성적공개에 나서는 것은 넷마블이다. 5일 실적을 발표할 이 회사는 지난해 4분기 매출 7399억원, 영업이익 1047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예측된다.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14%, 영업이익은 무려 197%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뱀피르' 흥행 온기반영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작품의 서비스 지역 확대로 두드러진 호실적을 거둘 전망이다.이어 9일에는 크래프톤 데브시스터즈 위메이드맥스가 성적을 공개한다. 이 중 크래프톤은 지난해 4분기 실적으로 매출 8854억원, 영업이익 1363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예측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3%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36.7% 급감한 수치다. 흥행신작 공백, 경쟁작 등장으로 인한 '배틀그라운드'의 이익 성장 둔화 등 비관적 전망이 우세한 상황이다.데브시스터즈는 4분기 실적으로 매출 664억원, 영업이익 29억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32.2%, 영업이익은 314%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쿠키런: 킹덤' 등 주요 작품으로 두드러진 반등세를 보였는데, 매출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10일에는 엔씨소프트와 네오위즈가 실적발표에 나선다. 이 중 엔씨소프트는 4분기 실적으로 매출 4271억원, 영업이익 99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4.3% 증가,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한 수치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아이온2'가 두드러진 흥행에 성공하며 실적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네오위즈는 매출 972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8.4% 증가, 영업이익은 44.9% 증가한 수치다. 이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 출시는 없었지만 기존 작품의 견조한 인기를 통해 실적 성장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11일에는 시프트업 카카오게임즈 위메이드 웹젠의 성적이 공개된다. 이 중 시프트업은 매출 673억원, 영업이익 445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9% 증가, 영업이익은 3.6% 감소한 수치다. 매출이 소폭 늘어난 것으로 전망되지만, 이 회사에 대한 증권가의 전망은 비관적이다. 4분기 실적이 당초 기대보다 낮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지난해 6월 '스텔라 블레이드' PC 버전 출시 후 신작 출시가 없었고, '승리의 여신: 니케'의 중국 매출이 빠르게 감소했기 때문이다.카카오게임즈는 매출 1048억원, 영업손실 144억원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1.3%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폭을 확대한 수치다. 서비스 장기화로 기존 주력 작품들의 매출이 감소한 가운데, 모처럼 선보인 '가디스 오더'도 빠르게 서비스 중단을 선언해 부진한 실적을 이어간 것으로 분석된다.위메이드는 매출 1779억원, 영업이익 275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7.9%, 영업이익은 61.7% 개선이 기대되는 수치다. 기간 중 특별한 흥행신작 출시는 없었으나, '레전드 오브 이미르' 서비스 지역 확대가 실적성장을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웹젠은 매출 436억원, 영업이익 58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2.2%, 영업이익은 61.5% 감소한 수치다. 서비스 장기화에 따른 기존 주력 작품의 매출 감소 속, 하반기 선보인 신작도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둬 부진한 성적이 예상된다.12일에는 펄어비스 컴투스 컴투스홀딩스 등이 4분기 실적을 발표한다. 이 중 펄어비스는 매출 908억원, 영업손실 64억원이 예상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1% 감소,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한 수치다. 서비스 장기화에 따른 주력 작품의 매출 감소, 신작 공백 장기화 때문으로 분석된다. 더욱이 올 3월 '붉은사막' 출시를 앞두고 마케팅비가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컴투스는 매출 1779억원, 영업이익 107억원을 거뒀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6.5%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386%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선보인 신작들이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지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와 야구 라인업의 견조한 인기를 통해 실속을 챙겼다는 평가다.이 외 일본에 상장한 넥슨도 12일 4분기 실적발표에 나선다. 앞서 이 회사는 자사 4분기 실적으로 매출은 1조 863억원~1조 2133억원 범위 내, 영업이익은 2040억원~2990억우너 범위 내의 성과를 전망했다. 다만 기간 중 선보인 '메이플 키우기'를 전액환불하기로 결정해 변수가 될 것으로 보인다.실제 성과는 각 업체의 발표 후에 확인할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업체별 희비가 극명하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다만 부진한 업체들 역시 이번 4분기를 바닥으로 올해는 본격적인 성장에 나설 것으로 기대된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03
'쿠키런: 킹덤' 다섯 번째 생일 파티 킨텍스서 열렸다 화제작 '쿠키런: 킹덤'의 다섯 번째 생일 파티가 열렸다. 현장에는 생일을 축하하기 1만명에 달하는 팬들이 모여 따뜻한 축하 세례를 던졌다.데브시스터즈(대표 조길현)는 1월 31일과 2월 1일 이틀간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일산 킨텍스에서 RPG '쿠키런: 킹덤'의 출시 5주년 기념 오프라인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을 개최한다.'운명의 집결'은 '쿠키런: 킹덤'의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작품 핵심 서사의 중심에 있는 '어둠마녀 쿠키'와, 이에 맞서는 쿠키 군단의 이야기를 주제로 한 오프라인 페스티벌이다.'쿠키런: 킹덤'은 최근 서비스 5주년을 기념해 지난 5년간 작품에 등장했던 여러 세력들이 얽히며 부딪히는 '총력전'을 콘셉트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쿠키 세계를 위협하는 '어둠마녀 쿠키'와 '비스트 쿠키'들에 맞서, '에인션트 쿠키'와 쿠키 연합군이 서로 격돌하는 이야기가 펼쳐지고 있다.5주년 기념 팬 페스티벌인 '운명의 집결' 역시 인게임 스토리의 핵심인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의 대립 서사를 테마로 열린다. 지난 5년간의 서사를 마무리하기 위해 쿠키들이 총집결한 만큼 행사의 규모도 크게 확장됐다.데브시스터즈는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에 최대 2만명의 유저가 참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열렸던 '쿠키런: 킹덤' 4주년 페스티벌의 약 4배 규모다.거대한 성벽과 웅장한 성문으로 꾸며진 '어둠마녀 쿠키 성'.'어둠마녀 쿠키'의 애드벌룬.어둠마녀 쿠키와 등을 진 채 선 '쿠키 성'.거대한 '어둠마녀 쿠키 성'에서 펼쳐지는 페스티벌'쿠키런: 킹덤' 팬 페스티벌 '운명의 집결'은 31일 오전 10시부터 시작됐다. 현장인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은 이른 아침 시간부터 팬들의 물결로 발 디딜 틈조차 보이지 않았다. 싸늘한 겨울 추위 속에서도 일 평균 약 1만명에 달하는 유저들이 한 자리에 집결하며 '쿠키런: 킹덤'을 향한 뜨거운 사랑을 뽐냈다.행사 현장은 총력전이 펼쳐지는 악역 집단의 본거지 '어둠마녀 쿠키 성'을 모티브로 꾸며졌다. 쿠키 세계를 집어삼키려는 악역들 답게 전시 홀 하나를 가득 채우는 거대한 스케일의 성이 인상적이다. 높은 성벽과 웅장한 성문을 지나면 본격적으로 '쿠키런'의 세계로 떠날 수 있다.입구에서는 거대한 '어둠마녀 쿠키'의 애드벌룬이 유저들을 노려보며 위협하고 있다. 그 반대편에는 '어둠마녀 쿠키'와 대립하는 쿠키 연합군의 상징인 거대한 '쿠키 성'이 등을 진 채 서 있다. 대척점에 서 있는 두 세력의 구도와 행사의 콘셉트를 잘 살리며 몰입감을 높인다.입구를 지나쳐 메인 홀에서는 ▲체험형 콘텐츠 ▲전시 ▲굿즈 스토어 ▲2차 창작 부스 등 즐길거리가 마련돼 방문객을 '쿠키런: 킹덤'의 세계로 초대한다.비스트 '쉐도우밀크 쿠키'(좌)와 에인션트 '이해자: 퓨어바닐라 쿠키'(우).5초를 맞히는 '5초의 심판'준비된 쿠키 그림을 마음대로 채색하는 '쿠키 컬러링'."비스트 vs 에인션트" 어떤 진영이 이길까?체험형 콘텐츠는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의 대립을 주제로 마련됐다. 왼쪽에는 비스트 쿠키를 대표하는 '쉐도우밀크 쿠키'가 실을 늘어뜨리며 유저들을 조종하려 하고, 그 반대편에는 에인션트 쿠키 진영의 '이해자: 퓨어바닐라 쿠키'가 팬들을 따뜻하게 맞아 준다.비스트 쿠키 진영에서는 ▲5초를 맞히는 '5초의 심판' ▲벽면에 벨벳 공을 붙이는 '소울 젬 충돌' ▲고리로 영웅들을 노리는 '영웅의 봉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 에인션트 쿠키 진영에서는 ▲준비된 쿠키 그림을 마음대로 채색하는 '쿠키 컬러링' ▲영웅 쿠키들의 스킬 모션을 그대로 따라하는 '킹덤 아레나' 등을 경험 가능하다.나만의 DIY 굿즈를 만드는 '전장의 증명'.두 세력의 중앙에는 5주년을 기념한 특별 전시관인 '금기의 연구소'가 조성됐다. 이 곳에서는 그간 인기를 끌었던 '비스트 쿠키'와 '에인션트 쿠키'의 대립 서사를 영상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다양한 전시로 팬들에게 큰 감동의 여진을 안긴다.행사장 한 쪽에서는 나만의 DIY(Do It Yourself: 자체 제작) 굿즈를 만들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이 열렸다. 준비된 티셔츠 등의 물품에 원하는 디자인으로 일러스트를 붙인 후 프레스로 꾹 눌러주면, 일러스트가 프린팅 된 굿즈를 가져갈 수 있다. 또 5주년 행사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부스 '전투의 기록' 등도 큰 인기를 모았다.2차 창작물 부스 '상인 연합'.공식 스토어 '어둠마녀의 상점'.2차 창작과 공식 스토어, 협업 F&B 존까지5주년 페스티벌에서 가장 큰 인기를 모았던 이벤트는 바로 유저들이 직접 제작한 '쿠키런: 킹덤' 굿즈를 만나볼 수 있는 2차 창작물 부스 '상인 연합'이었다.'상인 연합'은 쿠키들이 모인 작은 마을과 같은 귀여운 모습으로 꾸며졌다. 현장에는 총 50개 팀이 모여 키링, 뱃지, 코롯토 등 각자 개성적인 창작물을 뽐냈다. 특히 이들은 ▲소울잼강도단 ▲굿즈런 킹덤 ▲쿠키 구워서 반포자이 등 재치 있는 팀명으로 큰 웃음을 자아내며 가게를 지나치는 팬들의 발걸음을 붙잡기도 했다.공식 스토어 '어둠마녀의 상점' 역시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거대한 봉제인형과 피규어부터 어패럴과 생활용품, 문구, 그리고 자그마한 키링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품들로 '쿠키런: 킹덤' 유저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뜨거운 열기를 식힐 수 있는 휴식 공간도 마련됐다. 현장에는 ▲커피 브랜드 '이디야커피' ▲푸드 브랜드 '파파존스'와 협업한 카페와 피자숍이 조성돼, 팬들이 목을 축이고 배를 채우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데브시스터즈의 이은지 최고 판권 책임자(좌), 조길현 대표(중), 김이환 PD(우).충실한 무대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에 즐거움 선사'운명의 집결'은 무대 프로그램도 충실하게 갖췄다. 가장 안쪽에 위치한 특별 무대 '운명의 스테이지'에서는 시간대별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며, 이는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스크린과 온라인 유튜브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무대에서는 ▲페스티벌 개최 기념 '난타 공연 ▲'에인션트 쿠키'와 '어둠마녀 쿠키'의 성우들이 참석한 토크쇼 ▲코스튬 플레이어 런웨이 공연 ▲조길현 대표와 이은지 CIPO가 참여하는 토크쇼 ▲'쿠키런: 킹덤'의 OST 합주 ▲피날레 공연으로 펼쳐지는 마술쇼 등이 열린다.이날 무대 오프닝에서는 데브시스터즈의 조길현 대표와 이은지 최고 판권 책임자(CIPO), 그리고 현재 '쿠키런: 킹덤'의 개발을 총괄하는 김이환 PD가 참석해 유저들에게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조길현 대표는 "5년이라는 시간이 짧지 않은데, 버티고 살아 남아 여러분과 함께 소통할 수 있게 돼 너무 뜻깊고 행복하다"면서 "'쿠키런: 킹덤'은 이제 어떤 세계로 확장할 것인지 고민하는 단계에 있다. 오늘 팬 페스티벌은 여러분과 5년간의 여정을 함께 돌아보며 앞으로의 방향성을 공유하는 '운명의 집결'인 것 같다"며 소감을 밝혔다.김이환 PD는 "여러분의 사랑이 있었기 때문에 오븐을 탈출한 용감한 쿠키의 이야기가 계속 이어질 수 있었다. 지금까지 쌓아온 소중한 추억을 되돌아보며 '쿠키런: 킹덤'의 생일을 함께 기쁜 마음으로 축하하자"며 유저들에게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한편 '쿠키런: 킹덤' 페스티벌에는 주로 가족 단위의 팬들이 함께 모여 쿠키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이날 부모와 어린 자녀들이 함께 쿠키 그림을 채색하는 등 체험형 콘텐츠를 즐기고, '어둠마녀 쿠키'의 애드벌룬 앞에서 사진을 촬영하는 등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고 세대를 초월하는 쿠키들의 매력과 '쿠키런: 킹덤'의 저력이 드러나는 순간이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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