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단기계약직][리니지W] VFX 아티스트 모집

러브비트
AION
리니지
엔씨소프트 판교
모집분야
이펙트·FX
이펙트·FX
키워드
3DSmax, Unreal4, Adobe_Photoshop
3DSmax, Unreal4, Adobe_Photoshop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무관
고용형태
계약직 (계약기간 : 협의 후 결정)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1/17(금)

마감

2024-11-20 17:08 등록

2024-11-20 17:0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4-11-20(수)
마감일
2025-01-17(금)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 → 증빙 제출 및 입사조건 확인 → 입사
제출서류
필수 제출서류 없음
담당자
(채용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택진
설립연도
1997년
사원수
3300 명
대표게임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리니지, 리니지Ⅱ, AION 등
기업형태
주권(유가증권) 상장(대기업)
주요사업
온라인게임 개발, 온라인게임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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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 클래식' 사전 캐릭터 생성 시작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4일 오후 8시 대작 MMORPG '리니지 클래식(Lineage Classic)'의 사전 캐릭터 생성을 시작한다.모든 이용자는 27일까지 엔씨소프트의 게임 플랫폼 '퍼플(PURPLE)'에서 '리니지 클래식'을 설치한 후 캐릭터를 미리 만들 수 있다. 서버, 클래스(Class, 직업), 성별, 능력치 등을 정하고 캐릭터명을 선점할 수 있다.'리니지 클래식' 캐릭터 사전 생성은 서버와 상관없이 계정 당 1회만 가능하다. 캐릭터명은 같은 서버 내에서 중복이 불가능하다.엔씨소프트는 '리니지 클래식' 브랜드 웹사이트에 '클래스' 메뉴를 추가 오픈했다. 이용자는 '군주' '기사' '요정' 마법사'에 대한 상세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기존 '명예의 전당' 메뉴에 오른 과거 유명 캐릭터의 닉네임이 사전 생성되면 해당 이름이 밝게 빛나는 효과도 확인 가능하다.'리니지 클래식'은 엔씨소프트가 1998년부터 서비스 중인 '리니지'의 2000년대 초기 버전을 구현한 온라인 게임이다. 오는 2월 7일 한국과 대만에서 사전 무료 서비스(프리 오픈)를 시작하며, 2월 11일부터 2만 9700원의 월정액 서비스로 플레이 가능하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1-14
올 게임시장서 가장 관심 끄는 대작은? 왼쪽 상단부터 시계방향으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크로노 오디세이'새해가 시작된 가운데 올해 게임시장을 뒤흔들 대작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주요 업체들이 연초부터 대대적인 신작 공세를 예고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중 일부 작품은 핵심 기대작으로 부각되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1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넷마블ㆍ엔씨소프트ㆍ펄어비스 등 주요업체들은 그동안 야심차게 준비해 온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신더시티' '붉은사막' 등 대작들을 선보이기 위해 분위기 띄우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올해는 신작 가뭄이었던 지난해와 달리 물량공세가 예고돼 있어 경쟁이 치열할 전망이다.넷마블은 올해 8개 작품을 국내외 시장에 선보인다. 대기업이라는 이름값에 걸맞게 라인업 전반이 기대작으로 꼽히나, 이 중에서도 특히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은 만화 '일곱 개의 대죄'의 판권(IP)을 활용한 오픈월드 RPG다.시장에서는 이 작품의 흥행을 이미 기정사실로 여기고 있다. 원작의 높은 인지도는 물론 앞서 공개된 게임성만으로 이미 합격점을 받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이 회사가 동일 IP 활용작을 모두 성공시킨 점도 기대감을 높이는 요인이다. 회사측도 "2026년에는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 다수의 기대작을 통해 경쟁력을 한층 강화하겠다"며 2026년 간판작으로 앞세웠다.엔씨소프트는 '신더시티'를 기대작으로 밀고 있다. 이 작품은 근미래를 배경으로한 3인칭 슈팅 게임이다. 당초 시장에서는 MMORPG로 유명한 이 회사가 슈팅게임으로 시장도전에 나서겠다는 점에 회의감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해 지스타에서 공개된 뛰어난 작품성을 앞세워 단숨에 시장 기대작 중 하나로 떠올랐다. 특히 국내 업체들의 라인업 중 슈팅 게임이 적어 상대적으로 더 큰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올해 시장 기대작을 갖춘 것은 대기업만이 아니다. 중견업체 역시 이미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라인업을 준비 중이다. 펄어비스의 '붉은사막'은 이미 수 년 전부터 시장 기대작으로 꼽혔던 작품이다.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 한 이 작품은 광활한 월드, 현실적인 그래픽, 전투 재미 등으로 유저들의 큰 관심을 얻고 있다. 이 작품에 대한 유저들의 높은 관심을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거운 상황이다. 회사에서도 이 작품을 통해 올해 계단식 성장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카카오게임즈의 '크로노 오디세이'도 기대감이 크다. 이 작품은 중세 판타지 세계관을 배경으로한 MMORPG다. 지난해 비공개 테스트(CBT)와 함께 단숨에 유저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기대작 반열에 올랐다. 지난해에도 이미 높은 작품성을 인정 받았는데, 이후 추가 개발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재미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여기에 아직 제대로된 공개가 이뤄지지 않아 평가가 나오진 않았지만, 위메이드의 '나이트 크로우2' 컴투스의 '프로젝트 ES' 등에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아울러 아직 시장 기대작 반열에 등극하기까진 딱 한걸음 정도가 부족한 뛰어난 완성도의 작품들이 줄이어 출시를 대기하고 있다. 다른 해 같았으면 이 작품들 역시 시장 핵심 기대작으로 꼽히기에 부족함이 없었으나, 올해는 대작 론칭이 집중돼 다크호스로 주목받고 있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올해 주요 게임업체들이 대부분 흥행성 높은 기대작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들 기대작이 성과를 올린다면 실적 성장과 주가 약진을 함께 노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엔씨 주가 상승세 새해부터 남다르네~ 엔씨소프트 주가가 새해 들어 남다른 강세를 보이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1분기 호실적 전망 · 차기작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는 요인으로 분석된다.14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0.6% 감소한 24만 5000원에 거래를 시작했지만 곧바로 25만 8500원(전거래일 대비 4.8%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고, 이후로도 강세를 유지 중이다.이날 회사 주가 상승에 주식시장에선 큰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이 회사가 새해부터 두드러진 주가 강세를 보이며 빠르게 가격을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2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9거래일 중 엔씨소프트 주가는 6번 오름세를 보였다. 이를 통해 지난달 30일 20만 1500원을 기록했던 주가가 단기간에 28.2%나 급등했다. 특히 전날에는 10.29%의 급등세까지 달성했다.이를 통해 연일 52주 최고가를 경신하는 상황이다. 이 회사가 비교적 변동폭이 적은 코스피에 상장해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상승폭은 더욱 크게 평가된다.최근 3개월간 엔씨소프트 주가변동 현황 일부이 회사의 두드러진 주가 강세 요인으로는 1분기 실적 개선 기대감이 꼽힌다. 지난해 11월 출시된 '아이온2'의 성과가 온전히 반영되며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측에 따르면 '아이온2'는 서비스 46일만에 누적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또한 이 작품이 서비스 한 달을 넘긴 시점에서도 여전히 높은 인기를 자랑하고 있어, 장기 흥행 기대감이 큰 상황이다. 1분기뿐만 아니라, 올해 내내 두드러진 인기를 끌며 회사의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기대된다는 것이다.증권가에서도 '아이온2'의 흥행을 주목하며 이 회사의 두드러진 실적 성장을 전망했다. SK증권은 보고서를 통해 "'아이온2'는 양호한 이용자 지표를 보이고 있다"며 "1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자체 결제 도입 효과와 신작 성과가 반영되며 높은 실적 성장세를 보일 것"이라고 평가했다.대신증권에선 '아이온2'의 일평균 매출을 약 11억원으로 추정하며 "실적 성장과 함께 신작 모멘텀 역시 지속 발생 가능할 전망"이라고 평가했다.또한 이 작품 흥행에 따라 엔씨가 차기 출시할 신작 기대감도 고조됐다. '리니지 클래식'을 비롯해 '신더시티' 등의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둘 것으로 전망된다는 것이다.시장에선 앞서 엔씨가 올해 성적으로 예고한 연간 매출 최소 2조원, 최대 2조 5000억원의 성과를 가뿐하게 달성할 것으로 내다봤다.시장의 한 관계자는 "주요 게임주 중 하나인 엔씨소프트가 연초부터 두드러진 강세를 보이며 게임주 투자심리를 개선시키고 있다"면서 "이 종목에 대한 높은 관심이 다른 업체로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4
[게임스톡] 엔씨 10.07%↑ 급등 52주 최고가 엔씨소프트 주가가 '아이온2'를 통한 체질개선 및 신작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급등세를 보였다. 이는 52주 최고가의 기록이다.13일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0.07%(2만 2500원) 오른 24만 6000원에 장을 마감했다.이 회사 주가는 전거래일 강보합에 이어 급등세를 기록했다. 이날 주가는 개장 직후 탄력을 받으며 상승 흐름을 이어갔고, 오후 3시께 24만 8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했다.외국인은 2거래일 매수세를 보였고, 기관은 4거래일 간 매수세를 이어갔다. 개인은 2거래일 매도세를 나타냈다. 대신증권 SK증권 등 주요 증권사는 이날 엔씨소프트의 실적 개선 전망을 자세히 속했다. 특히 '아이온2'가 회사의 기존 게임들 대비 유저 연령대가 상대적으로 젊어졌고, 결제 전환율 역시 크게 상승했다며 긍정 평가했다.또 이 회사가 내달 출시 예정인 '리니지 클래식' 등 1분기 신작 라인업이 실적 개선을 이끌 것으로 이들 보고서는 전망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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