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Q] 밸런스 기획자 모집

프로젝트
전경
사내카페
라운지중앙
회의실
라운지 사이드테
스낵코너
게임룸
게임룸2
업무공간
안마의자실
사이드테이블 공
라운지
5주년 창립기념
5주년 창립기념
5주년 창립기념
모집분야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게임개발(모바일), 게임기획
키워드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게임기획, 밸런스기획
대표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오딘: 발할라 라이징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5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차장
모집인원
0 명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상시채용

지원하기

2024-10-28 17:31 등록

2025-12-19 16:41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인센티브제,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상시채용
시작일
2024-10-28(월)
지원방법
[당사 홈페이지]
전형절차
서류전형 → 면접전형 → 처우협의 → 입사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채용담당자(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재영
설립연도
2018년
사원수
430 명
대표게임
오딘: 발할라 라이징
오딘: 발할라 라이징
기업형태
비상장(중견기업(300명이상))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제작
기업뉴스더보기
'발할라 서바이벌' 1주년 맞아 '새 바람'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발할라 서바이벌' 서비스 1주년을 맞아 기존 유저들은 물론 의 새로운 유저들까지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초강력 유저 유인책을 수립, 시행할 방침이다.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이달 21일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을 맞는다. 이에 앞서 오는 14일 새해 첫 업데이트를 선보일 계획이다.이 작품은 '오딘 : 발할라 라이징' 이후 선보이는 이 회사의 차기작이자 첫 직접 서비스로 주목을 받아 왔다. 핵앤슬래시와 로크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RPG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을 통한 차별화가 눈길을 끌었다.이 회사는 서비스 1주년을 기점으로 새 콘텐츠 추가와 함께 전투와 성장 구조 전반을 점검하고, 주요 시스템과 편의성을 크게 개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에 앞서 브랜드 페이지를 열고, 사전예약 신청을 접수하는 등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이 회사는 앞서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하며 새 서버 '토르'의 오픈을 예고한 바 있다. 이를 통해 신규 및 복귀 유저의 진입 부담을 낮추고, 기존 유저에게는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선택으로 풀이된다.또한 1주년 업데이트에서는 게임 시작 시 지급되는 영웅인 '스타팅 영웅' 3개를 추가하는 등 유저들의 선택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워리어 '하랄드' ▲소서리스 '아벨라' ▲로그 '시아나' 등 각각의 캐릭터 매력과 함께 전략적 재미를 강조해 나간다는 것이다.이 작품은 '기본' '악몽' '심연' 등 3개 난도로 구성됐다. 이 가운데 1주년 업데이트를 통해 악몽 난도의 7챕터를 개방한다. 한층 강화된 적과 전투 환경 속에서 전략적인 배치를 통한 보다 밀도 높은 전투의 경험을 제공할 방침이다.1주년을 맞아 시스템 전반에도 변화가 예고됐다. 영원의 전쟁터 전투 방식 변경을 비롯해 ▲스테이지 진입 구조 개편 ▲무기 · 보석 보유 효과 개선 ▲영웅 승급 이펙트 추가 ▲보상 일괄 수령 기능 도입 등이 포함될 예정이다. 특히 무기와 보석을 획득하거나 승급할 경우, 획득 수량과 레벨 정보가 명확히 표시되며, 보석 보유 수량에 따라 캐릭터 전반의 전투력이 강화되는 구조도 마련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 2026년 새해를 기념하는 축제 분위기의 던전 '2026 페스티벌 오브 발할라'도 선보인다. 이웃 '자키'가 화합의 장을 마련하지만, 몬스터들이 등장하며 전투가 벌어지는 스토리가 전개된다. 단계별 스테이지 완료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지급할 방침이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9
성장둔화 정면 돌파하며 역량 '총동원' 모바일게임 시장은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이용 행태 변화라는 거대한 파도 앞에 직면했다. 이에따라 모바일게임 업체들은 단순히 덩치를 키우는 경쟁에서 벗어나 핵심 유저를 사로잡기 위해 수익구조 개편부터 인공지능(AI) 기술 활용까지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게 될 전망이다.최근 발표된 각종 자료에 따르면 국민 게임 이용률 감소와 함께 모바일게임 이용 역시 감소세를 보였으나, 매출 규모는 비교적 견조했다는 평이다. 가볍게 게임을 즐기던 '라이트 유저'들이 OTT나 숏폼 영상으로 이탈하긴 했으나, 코어 유저들의 지출액은 여전히 높았기 때문이다.성장 둔화 국면에 접어들자 업체들은 단순 시장 확대를 넘어 판권(IP) 재해석과 장르 간 경계 허물기를 통해 활로를 모색해왔다.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서구권을 아우르는 전방위적 공세가 이어졌으며,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 대작들이 시장의 판도를 주도했다.위기 속 과감한 도전 만이 살길지난해 역시 '라스트 워' 'WOS : 화이트아웃 서바이벌' 등 하이퍼 캐주얼 및 전략 장르의 외국 게임들이 매출 상위권을 점령한 시장 경쟁 구도는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MMORPG의 위세가 예전만 못하다고는 했지만, 그럼에도 주요 업체들의 대작들이 속속 출시되면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줬다는 평이다.넥슨의 '마비노기 모바일'은 기존 MMORPG의 전투를 통한 경쟁 중심이 아닌 20년 넘게 서비스 해 온 원작 온라인게임의 낭만과 감성을 새롭게 구현하며 유저층으로부터 폭넓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는 평이다.MMORPG가 시장에서의 흥행 트렌드를 좌우해 왔지만, 과도한 비용 지출에 대한 피로감이 누적되기도 했다는 지적이다. 업체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한 수익모델의 변화를 고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특히 게임 플레이를 통해 유료 재화를 수급할 수 있도록 하는 등 무소과금 유저들이 게임 내 경제 활동에 참여하며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또 이 같은 회유책을 적극 펼친 신작들이 경쟁 구도를 뒤집는데 성공했다는 것이다.업체들은 유저 반감이 커진 확률형 아이템을 덜어내며 월정 비용을 지출하는 상품이나, 캐릭터 꾸미기와 같은 치장 아이템의 비중을 늘려왔다. 2026년에도 이 같은 수익모델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낭만'과 '기술력' 모두 갖춰야 흥행 가능지난해 역시 '마비노기 모바일' 'RF 온라인 넥스트' '아이온2' 등 기존 온라인게임의 IP를 활용한 작품들이 여전히 강세를 보였다. 또 한편으론 '뱀피르' '레전드 오브 이미르' '아키텍트 : 랜드 오브 엑자일' 등 새로운 IP의 흥행 사례도 이어졌다.2026년에는 이 같은 대작 포지셔닝의 MMORPG 신작이 존재감을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라이온하트스튜디오는 '오딘 : 발할라 라이징'에서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한 후속작 '오딘Q'를 연내 선보일 예정이다. 위메이드 역시 '미르5' '나이트크로우2' 등 앞서 큰 성공을 거둔 작품들의 차기작을 준비 중에 있다.스마일게이트의 '로스트아크 모바일'도 기대작 중 하나로 꼽히고 있다. 특히 그래픽 품질이나 연출 완성도, 엔진 성능 등의 상향 뿐만 아니라 아니라 인공지능(AI) 기술의 발전이 어떤 영향을 가져다 줄 것인지도 주목되고 있다. NPC와 상호작용의 몰입감을 높이거나 유저의 플레이를 파악해 도움을 주는 비서 역할 등이 기대되고 있다.'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주춤했던 서브컬처 게임들의 역습지난해는 열풍이 완전히 지나간 줄만 알았던 방치형 '키우기' 게임이 돌연 시장을 강타하기도 했다. 넥슨의 '메이플 키우기'가 매출 순위 선두를 차지하면서 시장 경쟁 구도가 어느 한 장르에 치우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줬다는 것이다.반면 서브컬처 게임은 점차 힘이 빠지는 흐름이 나타났다. 한때 MMORPG에 견주는 수익성을 자랑하며 시장의 한축을 차지하는 듯 했으나, 뒷심이 부족했다는 평이다.앞서 위메이드커넥트의 '로스트 소드'가 출시 50일 만에 누적 매출 1000만 달러(한화 약 133억원)를 벌어들이는 등 큰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그러나 이후 등장한 서브컬처 게임들은 기존 인기작들을 뛰어넘기에는 다소 부족했다는 지적이다. '카오스 제로 나이트메어' '스타 세이비어' 등 장르적 차별화로 파이 싸움에 뛰어들며 주목을 받기도 했으나, 그동안 눈높이가 높아진 마니아들의 까다로운 취향을 만족시키기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는 것이다.2026년은 엔씨소프트 NHN 웹젠 등 업체들이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어비스디아' '테르비스' 등을 출시하며 서브컬처 팬심 공략에 나설 예정으로, 다시금 시장 경쟁이 고조될 전망이다. 여기에 넥슨이 중국 만쥬게임즈의 '아주르 프로밀리아' 국내 퍼블리싱을 맡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으며, 넷마블의 '몬길 : 스타 다이브'에 대한 관심도 높은 편이다.넷마블은 지난해 'RF 온라인 넥스트' '뱀피르' 등 MMORPG뿐만 아니라 수집형 RPG인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성공시키며 시장 흥행을 주도해왔다. 특히 스마트폰 초기의 히트작 '세븐나이츠'를 재탄생시킨 '세븐나이츠 리버스'를 통해 온라인게임 뿐만 아니라 모바일게임도 추억의 대상이 된다는 것을 보여줬다. 이제 2026년에는 '몬스터 길들이기' IP를 활용한 '몬길 : 스타다이브'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모바일게임 시대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을지도 주목되는 부분이다.'몬길 : 스타 다이브'플랫폼 경계 허물며 글로벌 시장 공략글로벌 시장 공략을 위한 업체들의 고민 역시 계속되고 있다. 넷마블은 유명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이달 출시할 예정이다. 컴투스도 일본 애니메이션 IP 기반의 '도원암귀 크림슨 인페르노'를 준비 중이고, NHN은 '최애의 아이' 기반 신작과 일본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 IP를 활용한 '디시디아 듀엘럼 파이널 판타지' 등 유명 IP를 활용한 신작들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업체들이 모바일게임 개발을 우선하고 있지만, 이제 스팀 등 PC 플랫폼 지원을 통한 글로벌 서비스는 거의 필수가 되고 있다. 또 콘솔까지 모두 지원하며 멀티 플랫폼 영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으로도 예상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모바일이 아닌 PC와 콘솔에 무게 중심을 두고 개발에 나서는 사례도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업계 전문가는 "유저와의 '심리적 거리'를 좁히는 큐레이션 경쟁 시대로 접어들었고, 확률형 아이템에 대한 유저들의 피로감을 진심으로 공감하며 대안을 제시하는 업체만이 생존할 수 있다"면서 "과거의 추억이나 인기 IP를 세련되게 재해석하거나, 플랫폼의 경계를 유연하게 넘나드는 개발 역량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발할라 서바이벌' 1주년 업데이트 사전예약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5일 브랜드 페이지를 통해 '발할라 서바이벌' 출시 1주년 업데이트의 사전예약 신청 접수를 시작했다.이 회사는 사전예약 참여 시 ▲1주년 한정 전설 유물 ▲신성의 무기 1회 소환권(10장) 등을 제공한다. 또 업데이트 이후에는 출석 이벤트를 통해 전설 무기와 영웅 '스베일라'를 증정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이와 함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시네마틱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어둠 속에서 스베일라 영웅이 등장해 전투를 벌이며, 강력한 전설 무기를 손에 넣어 적을 제압하는 장면이 담겼다.특히 영상 말미에는 새 서버 '토르' 오픈 등 대규모 업데이트 계획이 예고됐다. 신서버는 신규 및 복귀 유저 빠른 적응을 도울 것으로 예상된다.'발할라 서바이벌'은 지난해 1월 21일 글로벌 전역(중국 제외)에 출시됐다. 핵앤슬래시와 로크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RPG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을 통한 차별화가 눈길을 끌었다. 호쾌한 타격감과 스킬 조합 기반의 전략적 전투를 바탕으로 한국 대만 일본 등에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5
'발할라 서바이벌' 새 단장 어떻게 달라졌나? 라이온하트스튜디오가 연말연시를 맞아 '발할라 서바이벌'의 변화를 점검하고,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들이 게임에 쉽게 안착할 수 있도록 유인책을 적극 펼쳐나가고 있다.3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장 김재영)는 최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발할라 서바이벌'의 주요 업데이트와 성장 로드맵 영상을 공개했다.이 작품은 '오딘 : 발할라 라이징' 이후 선보이는 이 회사의 차기작이자 첫 직접 서비스로 주목을 받아왔다. 핵앤슬래시와 로크라이크 장르를 융합한 RPG로, 언리얼 엔진5 기반 고품질 그래픽을 통한 차별화가 눈길을 끌었다.이 작품은 내달 출시 1주년을 앞두고 있다. 이 회사는 이를 대비해 새롭게 유입되는 유저들이 보다 편리하게 게임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주요 업데이트 등의 내용을 소개하며 유저들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다.이 회사는 초반 1~3챕터 보스 처치 시 유일 등급 무기 소환권을 확정 지급해 초반 난도를 낮추고 다양한 무기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또 4챕터 이후부터는 유일 무기 교환권을 통해 원하는 특정 무기를 집중 성장시킬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빠른 성장 뿐만 아니라 보다 전략적인 빌드 구성의 재미를 강화하기도 했다. 이를 위해 영웅을 승급시키면 핵심 스킬 성능이 강화되고, 특정 단계에서는 추가 스킬 슬롯이 활성화되도록 했다.이 회사는 또 스킬 강화석 등 로그라이크에서의 영구적 성장 요소도 점차 확대해왔다. 이밖에 시즌 패스 보상 등을 통해 '랜덤 영웅 조각'을 모아 새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게 했다.이 회사는 심연 난도 및 신화 장비 등 도전 요소 역시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무한 체력을 가진 보스와 싸워 기록을 경쟁하는 보스 레이드 '영혼의 전쟁터' 및 등반 콘텐츠 '무한의 탑 등을 통해 기존 한계를 뛰어넘는 성취감을 제공한다.이와 함께 신족의 수중 도시를 배경으로 한 지역 8챕터 '바나하임 남부'를 통해 새로운 적과 전투 패턴을 선보였다. 또 길드원들과 주간 미션을 수행하고 보상을 나누는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커뮤니티 기능까지 보완했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개발진은 "앞으로도 핵심 정보를 유저들이 보다 쉽게 이해하고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개선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30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