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유하기

[앤유 PC MMORPG] 시나리오 기획자 채용

입구
내부전경
내부전경
회의실
회의실
간식 제공
내부전경
내부전경
사운드실
OA실
휴게실
탕비실
모집분야
게임기획
게임기획
키워드
게임기획, 시나리오
게임기획, 시나리오
대표게임
벨라토레스 (개발중)
벨라토레스 (개발중)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10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인턴직 후 정규직 전환 검토 (1개월~3개월 미만)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02(목)

마감

2024-10-04 09:19 등록

2024-12-30 10:18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우대사항
  • 우대조건 장애인, 병역특례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스톡옵션,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4-10-04(금)
마감일
2025-01-02(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경영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HR)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정환
설립연도
2016년
사원수
178 명
대표게임
벨라토레스 (개발중)
벨라토레스 (개발중)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온라인 게임 개발 및 글로벌 서비스
기업뉴스더보기
앤유 '벨라토레스'로 온라인게임 시장 도전 앤유의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가 개발 단계서 부터 국내외의 반향을 일으키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2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앤유(대표 김정환)는 최근 대만의 감마니아와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의 대만 홍콩 마카오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감마니아는 설립 30년을 맞이한 대만을 대표하는 게임 기업으로, 엔씨소프트 넥슨 등 한국내 주요 게임업체의 다양한 온라인 게임을 중화권 지역에 성공적으로 서비스해 왔다. 이를 통해 현지화 · 운영 · 마케팅 전반에 걸친 검증된 퍼블리싱 역량을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벨라토레스'는 크로스 플랫폼이 아닌 PC 플랫폼에 최적화된 정통 온라인게임으로 개발 중인 작품이다. 언리얼 엔진 5 기반의 심리스 월드 MMORPG로, 숙련도 중심의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과 논타깃팅 기반 액션 전투 등의 재미를 선보일 계획이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이 회사는 지난해 온라인게임 주요 시장 중 하나인 러시아에서 현지 대표 게임업체인 아스트럼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 올 2분기 내 러시아 지역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또 지난해 8월에는 스팀을 통해 국내 유저들을 대상으로 첫 CBT를 갖고 완성도 점검에 나서기도 했다. 당시 별도의 마케팅 없이 한글 버전만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전 세계 유저들이 자발적으로 플레이 영상과 콘텐츠를 공유했으며, 해외 매체들도 테스트 상황을 비중 있게 다루는 등 큰 관심을 이끌어 냈다.이 회사는 이 작품의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중이다. 이를 위해 테스트에서 수집된 피드백과 데이터를 적극 반영해 완성도를 끌어 올리고 있으며, 2차 테스트도 준비 중에 있다.이 회사는 앞서 텐센트 등 중국 게임업체로부터 투자를 유치, 약 2800억원 규모의 기업 가치를 인정 받은 바 있다. 또 론칭 전부터 러시아에 이어 중화권 지역의 유력 퍼블리셔들과 계약을 체결하는 등 기대작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업계 한 관계자는 "크로스 플랫폼이 아닌 PC 플랫폼에 집중하고 있는 것은 타협하지 않는 완성도로 글로벌 하드코어 유저층을 공략하겠다는 전략적 판단으로 보인다"면서 "러시아와 대만을 비롯해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의 자존심을 다시 세울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12
앤유, 온라인 MMO '벨라토레스' CBT 돌입 앤유(대표 김정환)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 오후 10시까지 스팀을 통해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심리스 월드 MMORPG로, 전통적인 레벨업 대신 숙련도 중심의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을 채택했다. 전투는 논타깃팅 기반 액션 방식이며 무기 전환 및 스킬 조합 등을 통해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선택 가능하다.이번 테스트에서는 2개의 가문과 12종의 무기를 바탕으로, 스토리 · 퀘스트 · 보스전 · 점령전 · 영지전(RvR) ·채집 및 제작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이를 통해 원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무기와 장비, 숙련 스킬 등을 선택하며 방향성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이 회사는 또 테스트 기간 중 기존 당첨자 외에도 추가 테스터를 순차적으로 선정할 예정이다. 테스트 플레이에서 나온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핵심 시스템의 완성도를 점검하고, 전투적 감각과 성장의 재미를 세밀하게 다듬을 계획이다.김정환 앤유 대표는 " '벨라토레스'는 정통 온라인 MMORPG의 본질을 계승한다는 목표 아래 개발되고 있다"며 "CBT를 통해 유저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adaily.co.kr] 2025-07-30
앤유 '벨라토레스' CBT 참가자 모집 앤유(대표 김정환)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 간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의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갖고 완성도를 점검한다고 8일 밝혔다.이 회사는 이에 앞서 테스트 웹페이지를 오픈했으며, 첫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했다. 또 이달 28일까지 스팀 페이지를 통해 테스트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이 작품은 언리얼 엔진5 기반의 심리스 월드 MMORPG로, 전통적인 레벨업 대신 숙련도 중심의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을 채택했다. 전투는 논타깃팅 기반 액션 방식이며, 무기 전환, 스킬 조합, 지구력 활용을 통해 유저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또 몰락한 왕국을 배경으로 5개 가문이 패권을 놓고 대립하는 정치적 서사를 담고 있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두 가문이 먼저 공개되며, 12개 무기를 자유롭게 체험할 수 있다.이날 공개된 트레일러 영상에서는 PvE, PvP, RvR 콘텐츠는 물론 정예 몬스터와의 전투, 대규모 전장에서의 협동과 전략, 그리고 전황에 맞춰 무기를 교체하는 모습 등을 확인할 수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7-08
앤유 '벨라토레스' 개발자 인터뷰 영상 공개 앤유(대표 김정환)는 2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게임 '벨라토레스'의 개발자 인터뷰 영상을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영상에서는 개발진이 출연해 ▲게임의 개발 목표 ▲세계관 ▲성장 방식 ▲전투 시스템 등을 소개했다. 실제 인게임 플레이 화면도 함께 확인할 수 있다.이 작품은 심리스 월드 기반의 MMORPG로, 전통적인 레벨업 대신 숙련도 중심의 자유로운 성장 시스템을 채택했다. 전투는 논타깃팅 기반 액션 방식이며, 무기 전환, 스킬 조합, 지구력 활용을 통해 유저가 다양한 전투 스타일을 직접 구성할 수 있다.이 회사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3일까지 5일 간 스팀을 통해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이달 8일부터 테스트 참가 신청을 접수한다.이번 CBT 버전에서는 전체 5개 가문 중 2개 가문을 플레이할 수 있다. 전투 · 성장 · 숙련 시스템 등 주요 콘텐츠를 중심으로 완성도를 점검할 방침이다. 김정환 앤유 대표는 "이번 CBT를 통해 벨라토레스가 지향하는 플레이 경험을 유저와 함께 점검하고자 한다"며 "유저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07-02
불법/허위/과장/오류 신고
  • 본 정보는 ㈜앤유에서 제공한 자료로 게임잡의 동의없이 무단전재 또는 재배포, 재가공할 수 없으며, 게재된 채용기업과 채용담당자의 정보는 구직활동 이외의 용도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게임잡은 ㈜앤유에서 게재한 자료에 대한 오류와 사용자가 이를 신뢰하여 취한 조치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저작권자 ⓒ 게임잡.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