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스퀘어/스튜디오HG] 애니메이터 채용

ANVIL
Project
삼국블레이드
모집분야
애니메이션
애니메이션
키워드
캐릭터, 3DMax, 언리얼엔진
캐릭터, 3DMax, 언리얼엔진
대표게임
킹덤, 앤빌,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 리액션
킹덤, 앤빌,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 리액션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3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주임/계장, 대리, 과장
모집인원
0 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연봉검색
마감일

~ 05/30(목)

마감

2024-04-08 16:10 등록

2024-05-29 18:12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퇴직연금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장기근속자 포상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본인/가족 의료비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4-04-08(월)
마감일
2024-05-30(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 → 2차 면접(인사)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등
담당자
(인사팀)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김연준
설립연도
2012년
사원수
190 명
대표게임
킹덤, 앤빌,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 리액션
킹덤, 앤빌, 삼국블레이드, 블레이드 리액션
기업형태
코스닥 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 PC, 콘솔 액션 RPG 개발
기업뉴스더보기
[금주의쟁점] 원유니버스 신작 '던전 스토커즈' 13일 출시 원유니버스(대표 고세준)는 오는 13일 신작 던전 익스트랙션 서바이벌 '던전 스토커즈'를 게임 플랫폼 스팀을 통해 얼리 액세스로 출시한다.'던전 스토커즈'는 전통적인 던전 RPG의 탐험과 탈출 서바이벌 장르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PvEvP 던전 크롤러 게임이다.유저들은 돈, 명예, 진실을 찾기 위해 던전을 모험하는 '던전 스토커즈'가 된다. 각자의 이야기를 가진 스토커즈들을 선택해 성장시키고, 믿을 수 있는 동료들과 함께 마녀의 저주로 계속 변화하는 던전 환경과 맞서 싸워야 한다.'던전 스토커즈'는 기존 익스트랙션 장르의 높은 진입장벽을 낮춘 '익스트랙션 라이트' 게임이다. 게임 초보자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특히 플레이어 대 환경(PvE) 중심의 '모험 모드'에서는 타 플레이어와 경쟁이란 부담 없이 함께 던전을 탐험할 수 있다.이와 함께 ▲게임의 밸런스를 완전히 바꿔버리는 '마녀의 저주' ▲스토커즈들이 갖고 있는 '독특한 기술' ▲전투 전략의 핵심이 되는 '갑옷 파괴' 등의 전략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던전 스토커즈'는 모기업인 넥써쓰(대표 장현국)가 과거 액션스퀘어이던 시절부터 회사 역량을 집중해 만든 작품. 당초 하이브IM(現 드림에이지)이 퍼블리싱을 맡을 예정이었으나, 지난 5월 넥써쓰의 품으로 돌아왔고, 원유니버스에서 이 작품의 개발 및 서비스를 맡게 됐다.주의깊게 지켜볼 게임이란 평이 나오고 있다.넥슨, 20일 성수서 '서든어택' 팝업 스토어 오픈넥슨은 이달 20일 서울 성수에 '서든어택' 팝업 스토어를 오픈한다.이번 팝업 스토어는 작품 서비스 20주년을 기념해 이뤄진 것으로, 훈련소를 연상시키는 콘셉트로 조성됐다. 현장을 찾은 방문객은 스탬프 미션에 참여하고 넥슨캐시, 음료, 영구제 무기 등을 얻을 수 있다.작품 서비스 20주년 당일인 23일에는 현장에서 생일 파티 쇼케이스도 열린다. 김태현 디렉터가 참석해 20주년 업데이트 계획 등을 발표한다.'서든어택'에서 팝업 스토어 이벤트가 열리는 것이 이번이 처음인 만큼, 유저들의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작품 내 색다른 재미 요소를 통해 '서든어택'이 지속적인 흥행을 주도해 갈 수 있을 것인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해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KeG' 현장 전경.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KeG' 전국결선 열린다 한국 e스포츠협회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충북 제천 체육관에서 '제17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대통령배 KeG)' 전국 결선을 진행한다.올해는 정식 종목 수가 확대됐다. 기존 '리그오브레전드(LoL)'와 'FC 온라인' 뿐만 아니라 '이터널 리턴'과 '브롤스타즈' 등이 추가돼 총 4개 종목으로 대회가 치러진다. 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국제 대회 경쟁력 확보 차원의 전략 종목이 지정됐는데, 이번에 선정된 새 종목은 '스트리트 파이터6' 다.전국 16개 시도 대표 선수들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의 종합 우승 지역에는 대통령상과 함께 우승 트로피가 수여되고, 종목별 우승 지역에 대해서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이 주어진다. 또 'FC 온라인' 전국 결선 입상자에 대해서는 '2025 FC 온라인 퓨처스 리그(FFL)' 서머 본선 시드권이 부여될 예정이다.전국 결선 현장에는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는 체험 부스와 부대 행사가 마련된다. 또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터널 리턴' 등 e스포츠 팀의 팬미팅을 비롯, 토크 콘서트 및 크리에이터 이벤트 등이 열릴 예정이다.지난해는 'LoL' 우승과 'FC 온라인' 에서 준우승의 성적을 거둔 전북 지역이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는 정식 종목이 두 배로 늘어난 만큼 경쟁 구도 역시 상당히 복잡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더게임스데일리 온라인 뉴스팀 tgon@tgdaily.co.kr] 2025-08-11
썸에이지 주가 고공행진 언제까지? 썸에이지 주가가 단기간에 급등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7일 썸에이지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22.8% 상승한 630원에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637원(전거래일 대비 24.1% 상승)까지 가격을 높였고, 이후 보합세를 유지 중이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주가변동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이날 상승세를 포함해 단기간에 두드러진 급등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이 회사 주가는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날 오전 상승세 역시 상한가는 아니지만 두드러진 급등세로 평가된다. 이로 인해 1일 234원을 기록했던 썸에이지 주가는 불과 4거래일 만에 172.2%의 가격상승을 기록하게 됐다.이는 회사의 신규사업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앞서 임시 주주총회를 통해 ▲인공지능(AI) 활용한 디지털콘텐츠 제작업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관련 제품과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관련 사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전자화폐 및 상품권 발행 및 공급업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사업목적에 추가한 것이다.게임업계 새 먹거리로 떠오른 블록체인, 암호화폐, 인공지능(AI) 등으로 영역을 넓히는 것이다. 이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심리를 강하게 자극했다는 것이다.시장에서는 이 회사의 두드러진 주가 상승세가 언제까지 이어질지 주목하고 있다. 일각에서는 단기간에 이 회사 주가가 급등하긴 했지만, 여전히 동전주로서 부담감이 크지 않다고 평가했다.아울러 지난해 블록체인 사업 기대감이 부각되기 전 넥써쓰(당시 액션스퀘어) 주가가 1014원을 기록했는데, 이후 4140원까지 오른 점을 거론했다. 두 회사의 사정이 완전히 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추이를 기대할 수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다른 일각에서는 연이은 급등세로 부담감이 높아졌다고 판단했다. 이미 두드러진 급등세로 인해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됐다는 것이다. 여기에 이날 주가 변동을 봐도 고점 637원, 저점 507원으로 격차가 커지는 상황이다.다만 이 회사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은 분명하다는 평가다. 이를 바탕으로 주가에도 긍정적 영향이 있겠지만 얼마나 더 가격이 오를지, 급등세 추이가 이어질지는 상황을 지켜봐야 한다는 분석이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8-07
썸에이지, 사업영역 확대로 분위기 반전 꾀하나 '갓레이드'썸에이지가 인공지능, 암호화폐 등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한다.썸에이지(대표 박홍서)는 오는 5일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 정관 일부 변경과 이사 선임을 진행할 예정이다.이 회사는 특히 이번 임시주총에서 ▲인공지능(AI) 활용한 디지털콘텐츠 제작업 ▲인공지능(AI),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관련 제품과 서비스 개발 및 공급업 ▲블록체인 플랫폼 개발 및 관련 사업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 자산 매매 및 중개업 ▲토큰 발행 및 토큰증권(STO) 관련 사업 ▲디지털화된 자산의 개발, 유통 및 판매 ▲전자화폐 및 상품권 발행 및 공급업 ▲가상화폐 투자업 등을 신규 사업에 포함시킬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이같은 방침은 게임업계 새 먹거리로 떠오르는 AI와 블록체인, 암호화폐 관련 사업등을 적극적으로 전개, 새로운 캐시카우를 만들어 내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정기홍 사내이사의 선임 역시 같은 맥락으로 평가된다. 정 이사의 경우 앞서 위메이드, 넥써쓰에서 근무한 경험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위메이드와 넥써쓰는 각각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데, 정 이사는 이들 회사에서 관련 노하우를 쌓은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썸에이지는 그간 침체의 늪에서 고전을 면치 못해왔다. 최근 3년간 이 회사의 실적을 살펴보면 2022년 매출 125억원, 영업손실 165억원, 2023년 매출 116억원, 영업손실 128억원, 2024년 매출 140억원, 영업손실 10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다년간 부진한 실적을 기록, 분위기 반전이 절실한 상황이다.주가 역시 현재 게임주 중 밸로프와 함께 유일한 동전주로, 한 주당 가장 낮은 가격을 기록 중이다. 실적 뿐만 아니라 주가부양을 위해서도 새로운 로드맵이 필요한 형편이다.이같은 움직임 때문인지 4일 오전 썸에이지 주가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시장에서는 앞서 넥써쓰(당시 액션스퀘어)의 사례를 거론하며, 이 회사의 사업영역 확대가 앞으로 준수한 주가 흐름을 이끄는 모멘텀으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다만 다년간에 걸쳐 누적된 재무상황은 변수로 꼽히고 있다. 신규 사업을 위해선 적극적인 투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현재 썸에이지 체력으로는 감당키가 쉽지 않을 전망이라는 것이다.업계의 한 관계자는 "썸에이지 입장에서는 사업영역 확대를 통한 분위기 전환이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과제가 되고 있다"면서 " 새롭게 전개하겠다는 사업이 잘 될지의 여부는 썸에이지의 또다른 당면과제인 체력에 달려있다고 봐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8-04
넥써쓰, 게임과 블록체인 등 양두 마차 체제 구축 장현국 넥써쓰 대표. '주주와의 대화' 영상 갈무리액션스퀘어가 새 이름 넥써쓰로 변경하는 한편 신규 사업으로 블록체인 사업을 추진키로 하는 등 본격적인 변신을 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7일 액션스퀘어(대표 장현국 김연준)는 임시 주주총회를 갖고회사명을 넥써쓰로 변경키로 결정했다. 또장현국 대표의 사내이사 선임과 함께 ▲인터넷 전자화폐 및 전자상품권 발행업 ▲블록체인 ▲메타버스 기술 기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 등을 신규 사업으로 추진키로 했다.이날 ‘주주와의 대화’ 시간을 가진 장현국 대표는 회사사업 비전 소개를 통해 "넥써스는 지금 큰 변화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면서"특히 회색 지대에 놓여있던 암호화폐가 미국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지폐로서의 가치 및 위상이 급격히 변하고 있다"며 암호화폐 사업계획을 본격화 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그는 "곧 법제화를 통해 규제를 통과한 코인과 그렇지 않은 코인간의 옥석 가리기가 이뤄질 것" 이라면서 " 이에 따라 규제를 통과한 코인에 대해서는합법적 사업을 전개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돼 전례 없는 기회를 갖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장 대표는 기존 플랫폼과 차별화된 ‘넥써쓰’의 강점으로 오픈 플랫폼을 강"하기도 했다. 현재 게임업계 대부분은 블록체인 사업을 영위하지 않고 있으며, 하는 곳도 일부 게임에 블록체인 기술을 붙이는 정도라고 소개하고, 하지만 ‘넥써쓰’는 그렇게 하지 않고 이를 모든 게임에 오픈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이어 이 플랫폼을 통해 게임 유저에게 특화된 경험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기존 시스템의 어려움 없이 유저가 직관적으로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블록체인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사명을 일반적 표기인 넥서스가 아니라 넥써쓰라 표기한 이유에 대해서도 입장을 밝혔다.그는 넥서스라고 썼으면 넥서스라고 읽어야지, 넥써쓰로 읽는 것이맞지 않다고 봤다는 것이다. 자신은 한글과 영어가 혼용돼 있는 한글을 보면서 영어식 발음을 하는 것이 이상하게 느꼈고, 그래서 소리나는 음에 맞춰넥쎄쓰로 표기하기로 결정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무엇보다 회사를 크게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그는 밝혔다. 또 기업의 지배구"를 검증된 미국식 지배구"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를 위해 이사회 중심의 전문 경영인 체제를 구축하고,개인적인 지분율에 얽매이지 않고 회사의 성장을 최우선적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나가겠다고 말했다.또 올해는 게임과 블록체인 두 분야에서 각각 흑자 전환을 꾀하겠다고 장대표는 밝혔다. 게임 부문의 경우 내달부터 작품 출시를 시작으로 4월, 5월 잇따라 게임을 선보일 계획이다. 장 대표는 이를 통해 회사의 역량을 파악하는 등 블록체인 매출을 가늠해 볼 생각이다.장 대표는 또현재 스위스 법인 설립 외에도 미국 진출 계획을 검토중에 있다고 밝혔다.미국은 블록체인 사업이 가장 활발하고, 가장 큰 시장 규모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라면서향후 미국 정부의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큰 그림이 나오게 되면 그 시기에 진출 여부를 최종적으로 마무리 할 계획이라고 소개했다. 그는 특히글로벌 거래소 상장도 추진하는 등 넥써쓰 코인의 가치 제고에도 힘을 기울여 나갈것이라고 다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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