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터사이드] 시나리오 집필/기획 직군 추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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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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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게임기획,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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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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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분야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 장르: R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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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인원
1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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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일

~ 10/30(월)

마감

2023-03-08 19:31 등록

2023-10-31 09:56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우수사원 표창/포상,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석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3-03-08(수)
마감일
2023-10-30(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면접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필수 - * 본인이 집필한 단편 또는 장편 스토리 포트폴리오 (퀘스트 기획 제외) * 이력서 및 경력기술서
담당자
(인사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류금태
설립연도
2017년
사원수
152 명
대표게임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스타세이비어 (https://www.starsavior.com/kr)
기업형태
비상장(중소기업(300명미만))
주요사업
모바일게임 컨텐츠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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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세이비어' 메인스토리 EP.4 업데이트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8일 '스타세이비어'에 메인스토리 EP.4 업데이트를 선보였다.이날 공개된 메인스토리 EP.4는 '벨 리스'의 언니이자 캔들스퀘어의 메이드장 '카넬리아 리스'를 비롯해 리스 가문에 대한 스토리가 전개된다.이 회사는 새 스토리의 주연으로 활약하는 '벨 리스'와 관련 아르카나 '깊은 애도'를 함께 추가했다. 벨 리스는 장의사 콘셉트의 캐릭터로, 전장 내 적과 아군이 쓰러질 때마다 자신을 강화하는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이 회사는 또 미션을 완료하고 '성광석'과 '집중 관측권'을 비롯해 스킬 성장 재화 등을 획득할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출석 보상 등을 포함해 100회 이상 관측권을 지급한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1-08
'스타세이비어' 내년 대대적인 변신 꾀한다 서비스 한달 차를 맞이한 서브컬처 게임 '스타세이비어'가 내년 초 대규모 인게임 개선을 단행한다. 개발사측은 다양한 측면의 편의성 개선 및 신규 콘텐츠 출시로 플레이 경험을 대거 확장하겠다는 각오다.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26일 이같은 내용의 수집형 RPG '스타세이비어'의 개발자 노트를 발표했다. 작품 개발을 총괄하는 이성원 디렉터가 준비 중인 개선 사항을 직접 발표했다. 편의성 대규모 개선 … 불편한 부분 '완화'스튜디오비사이드는 유저들이 게임 플레이 과정에서 불편을 느낄 수 있는 편의성, 장비, 전투 등의 경험을 완화하기 위한 개선을 진행 중에 있다.편의성 측면에서는 ▲패스 미션 편의성 증가 ▲소탕 기능 확대 ▲여정 편의성 증가 등에 초점을 두고 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1월 업데이트를 통해 '패스 미션'을 보다 수월하게 완료할 수 있도록 변경하며, 직관적인 '여정' UI 및 재도전 기능 등을 출시할 계획이다.또 탐사 의뢰 일괄 소탕 및 여정 진행 중간부터 자율 여정을 이어서 진행할 수 있는 기능 등에 다양한 신규 편의성 기능에 대해 현재 내부 논의를 진행 중이다.전투 측면에서는 ▲피해량 증가 등 '노바 버스트' 기능 확대 ▲디펜더 및 서포터 클래스 강화 등 클래스간 불균형 완화 ▲구원자 및 잠재력 밸런스 조정 등을 준비하고 있다. 일부는 내년 1월 업데이트 중 완료할 계획이지만, 늦어도 내년 3월까지 개선을 적용할 예정이다.장비 개선 측면에서는 ▲생명력 및 방어력 기반의 세트 효과 상향 ▲상위 티어 장비 수급 완화 등의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이 기존에 획득한 장비의 가치가 급격히 훼손되지 않도록 상위 티어 장비의 방향성을 설정해, 기존에 파밍한 하위 티어 장비를 기준으로 일정한 재화를 소모해 상위 티어로 업그레이드하는 방식을 채택한다.이성원 디렉터는 "이 외에도 여러 개선 작업이 함께 진행되고 있으며, 구체적인 형태로 정리되는 대로 별도의 소통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안내하겠다"고 덧붙였다.'보스 러쉬' '챌린지 여정' 등 신규 콘텐츠 예고'스타세이비어' 개발팀은 최근 작품의 플레이 경험을 확장하기 위한 신규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내년 1월 중순에는 경쟁 콘텐츠 '코스모게이트' 정규 시즌을 시작한다. 정규 시즌은 등장 보스 구성을 변경하며 플레이 흐름과 관련된 편의성을 개선한 형태로 선보인다. 해당 콘텐츠에서 높은 성적을 기록한 유저에게는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전용 프레임을 지급하는 등 기념할 만한 보상을 선물할 계획이다.또 1월 업데이트를 통해 일정 기간 동안 길드 멤버들과 함께 강적을 제압하고, 이를 통해 획득한 포인트로 다양한 자원 보상을 획득하는 '길드 방어전' 콘텐츠를 추가한다. 길드의 성과를 보여줄 수 있는 명예 보상 등을 준비 중에 있다.내년 2월 중순부터는 PvP 콘텐츠 '건틀렛'의 정규 시즌을 개막한다. 여기서는 편성한 구원자의 레벨 수치를 고정된 상태로 적용하며, '스텔라 아카이브'와 장비 능력치는 그대로 반영되도록 조정한다. 정규 시즌에 맞춰 프로필을 꾸밀 수 있는 전용 프레임과 명예 보상을 추가한다.이와 함께 가칭 '보스 러쉬' 콘텐츠를 개발 중이다. 지난 이벤트 챌린지에서 등장했던 보스들과 전투를 진행하는 콘텐츠로, 다양한 난이도와 특수 조건을 가진 전투들을 패턴 및 기믹 파훼 등 전략으로 풀어갈 수 있다. 내년 2월 업데이트 예정이다.내년 3월 중에는 '챌린지 여정' 콘텐츠를 선보인다. '스타세이비어'의 핵심인 '여정'과 로그라이크 요소에 집중한 콘텐츠이며, 여정 클리어 과정과 도전 자체에 더 집중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이성원 디렉터는 "새해에는 지금보다 더 만족한 모습으로 팬들을 찾아 나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26
'스타 세이비어' 소통 강화시켜 재도약 스튜디오비사이드가 '스타 세이비어' 론칭 이후 유저 피드백을 점검하며 핵심 개선 방안을 내놓는 등 유저와의 지속적인 소통에 나선다.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최근 유튜브 채널을 통해 '스타 세이비어' 라이브 방송을 갖고 향후 서비스 계획을 밝혔다.이 작품은 턴제 RPG로 지난 달 말 론칭 이후 초반에는 구글 매출순위 10위권에 진입했으나 최근 30위권으로 떨어지는 등 새로운 상승동력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회사는 이에 따라 분위기 전환을 위해 ▲보상 구조 개선 ▲편의성 미흡 개선 ▲전투 전략성 개선 등을 발표했다. 또 스토리, 구원자(캐릭터), 아르카나 등 콘텐츠 업데이트 내용을 소개했다.우선 주요 '작전' '성간 회랑' 등 주요 스테이지 완료에 따른 보상을 강화키로 했다. 또 앞서 첫 이벤트 스토리의 보상이 부족하다는 피드백을 반영해 향후 이벤트에서는 더 많은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게 상향키로 했다.이와 함께 토벌 의뢰 및 탐사 등에 '소탕' 기능을 도입해 반복 수행하는 일일 콘텐츠의 소요 시간을 단축시킬 방침이다. 이밖에 레드닷 오작동 및 자동 강화 기능 등을 개선하고, 일일 초기화 시간을 기존 오전 9시에서 오전 4시로 변경하는 등 디테일한 측면에서의 편의성을 더할 예정이다.이 작품은 턴제 전투의 전략적 플레이 깊이가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기도 했다. 우선 개별 캐릭터의 기믹이나 성능 등을 조정하며 다양한 역할 수행의 재미를 더할 계획이다. 여기에 노바버스트, 브레이크, 스킬 영역 전개 등 공용 전투 시스템의 활용도를 높여나가며 전략성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이성원 디렉터는 "핵심 안건들을 우선 순위에 두고 작업을 진행 중이며, 완전하지 않더라도 빠르게 적용 가능한 항목들을 업데이트에 반영하고 있다'면서 "기민하게 대응해 조금이라도 불편을 줄이는 게 목표"라고 말했다.이 회사는 또 11일 업데이트를 통해 새 이벤트 스토리 '오메가는 전기 친구의 꿈을 꾸는가'와 함께 SSR 캐릭터 '오메가' 등을 추가한다. 오메가는 별 속성의 캐스터 클래스로, 공격력 및 속도 증가 효과를 얻으며 전투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는 캐릭터다. 관련 아르카나는 힘 속성이며, 고유 효과로 '오래된 주화' 획득량 상승을 보유하고 있다.이 회사는 이번 업데이트와 맞물려 스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는 당초 작품 론칭 시점에 동시 제공하는 것을 준비해왔으나, 검수 일정 등으로 인해 다소 지연됐다는 설명이다.류금태 대표는 "그동안 완전한 결과가 아니더라도 중간 단계라도 공유를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견이 많았다"면서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대한 안내하고 꾸준히 소통하며 개선하며 오랫동안 유저들과 발을 맞춰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5-12-11
[AGF 2025] 중견 게임업체들 현장서 맹활약 에이블게임즈 '크레센트' 부스.사흘 간의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중견 게임업체들도 마니아들의 주목을 한 껏 받았다. 에이블게임즈, 스튜디오비사이드, 밸로프 등 게임업체들이 멋진 전시와 참신한 시도를 바탕으로 현장 방문객들을 사로잡으며 AGF의 스타로 떠올랐다.에이블게임즈(대표 김동우)는 서브컬처 축제 'AGF 2025'에서 신작 수집형 RPG '크레센트(Crescent)'의 단독 부스를 오픈했다.'크레센트'는 글로벌 다운로드 450만회를 기록한 히트작 '달토끼 키우기'와, 넥슨과 공동 개발한 '메이플 키우기'를 선보인 에이블게임즈의 차세대 IP 프로젝트다. 실시간 전투 시스템을 결합한 본격 서브컬처 게임을 표방한다.이 작품은 단순 수집형을 넘어 리얼타임 필드 전투, 컨트롤과 전략성이 요구되는 전투 콘텐츠, 다양한 스쿼드 조합과 성장 요소를 통해 서브컬처 팬들에게 깊이 있는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개발 중이다. 작품 출시 일정은 아직 미정이다.'크레센트' 현장 부스는 주인공인 '파인더'가 특무대 프랜시스를 이끌고 우주를 여행하며 탑승하는 정찰선 '만타리온(Mantarion)' 내부의 카페를 모티브로 설계됐다. 방문객들은 작품 속 우주선 카페에 들어간 듯한 색다른 경험을 즐겼다.에이블게임즈는 '크레센트'의 단독 부스를 통해 주요 등장인물들의 코스튬 플레이를 선보였다. 현장 방문객들은 부스에 마련된 코스프레 무대 및 포토존 이벤트를 통해 코스어들과 함께 포토타임을 즐겼다.특히 부스에서 진행되는 참여형 콘텐츠를 통해 획득한 룰렛 참여권으로 경품 이벤트에 응모하고, 1등 당첨자는 '크레센트' 코스어들과 함께하는 스페셜 카페 데이트 체험권을 받을 수 있었다. 여러모로 파격적인 시도에 많은 방문객들이 발길을 멈추고 코스어들과 데이트를 위해 부스를 찾았다.또 부스 내에서 스탬프 미션을 모두 완료한 방문객에게는 전원 쇼핑백과 캔뱃지, 부채, 클리어파일, 포토카드가 증정됐다. 이 밖에 캡슐 뽑기 이벤트에서는 장패드와 굿즈 패키지 박스 등 특별 경품을 획득 가능했다.스튜디오 비사이드 '스타세이비어' 부스.스튜디오비사이드(대표 류금태)는 지난 11월 20일 출시된 신작 수집형 RPG '스타세이비어'로 유저들과의 만남을 가졌다.'스타세이비어'는 '별이 깃든 구원자 육성담'을 표방하는 캐릭터 육성 RPG다. 유저는 '단장'으로서 '구원자'들과 힘을 계승하기 위한 '여정'을 떠나며, 1년이란 기간 중 캐릭터의 스토리와 육성을 동시에 즐기게 된다. 선택을 통해 성장과 이야기에 영향을 미치며, 이를 통해 자신만의 구원자를 키워낼 수 있다.이 작품은 출시 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10위 등 서브컬처 게임으로는 이례적으로 큰 흥행을 거뒀다. 출시 한 달 차를 향해가는 최근까지도 큰 인기를 모은 가운데, 이번 AGF에서도 유저들과 오프라인에서 만나며 대세 게임으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스타세이비어' AGF 부스는 작품의 세계관을 경험할 수 있는 무대와 카페, 그리고 최근 진행 중인 인게임 이벤트 '타오르는 촛불과 토끼의 환영회'를 콘셉트로 꾸며졌다.부스에서 방문객들은 인게임 이미지와 영상, 등신대 스탠드를 활용한 다양한 전시를 감상하며 작품을 깊이 이해할 수 있었다. 또 ▲코스프레 포토 타임 ▲퀴즈 이벤트 ▲성우 토크쇼 등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감상하며 '스타세이비어'와 더욱 친해질 수 있었다.스튜디오비사이드는 특히 인게임 콘텐츠인 '여정'에서 모티브를 가져온 체험형 이벤트로 관람객들을 사로잡았다. ▲펀치 기계를 쳐 점수를 측정하는 '힘 훈련' ▲페달을 빠르게 밟아 하트를 채우는 '체력 훈련' 등, 인게임에서 구원자들이 능력치를 높이기 위해 진행하는 다양한 훈련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AGF 2025'의 명물 '스마일 가방'.방문객들은 인게임 캐릭터 '스마일'이 그려진 가방과 아크릴 키링, 포토카드, 캔 뱃지 등 다양한 굿즈를 받을 수 있었다. 또 아크릴 키링, 이모티콘 코롯토, 대형 아크릴 스탠드 등을 구매할 수 있는 MD숍을 방문해 작품의 굿즈를 구매하기도 했다.사흘간 AGF 현장은 스튜디오비사이드 부스에서 배포된 노란색 '스마일 가방'으로 물결을 이뤘다. 방문객들의 폭주로 인해 '스마일' 가방이 동이 나기도 하는 등 '스타세이비어'가 큰 인기를 모았다.밸로프(대표 신재명)는 장수 서브컬처 게임 '라스트 오리진'과 '소울워커'로 AGF에 참전하며 여전히 건재한 인기를 과시했다.이 회사는 현장에서 두 작품의 컬래버레이션 부스를 열고 방문객들을 맞이했다. ▲SNS 인증 이벤트 ▲체혐형 미니게임 ▲굿즈 스토어 등 다양한 즐길거리로 오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또 무대에서는 ▲라스트 오리진 PD와 함께하는 가위바위보, 퀴즈쇼 ▲소울워커 개발자와 함께하는 소울 오락실 ▲업데이트 로드맵 공개 등이 진행되며 큰 환호성을 불러 일으켰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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