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넥스트] MMORPG 그래픽 UI 신입 / 경력직 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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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분야
인터페이스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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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인터페이스, UX·U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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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게임
미르4
미르4
게임분야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RPG
  • 디바이스: 온라인PC게임, 모바일게임
  • 장르: RPG
경력
경력 1년 이상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6/30(목)

마감

2022-05-06 11:43 등록

2022-06-30 11:40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안정 지원 자녀 학자금 지원
  • 생활편의 지원 사원식당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2-05-06(금)
마감일
2022-06-30(목)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심사 → 1차 면접(실무자) → 2차 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이력서, 경력기술서, 자기소개서, 포트폴리오
담당자
(담당자)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정수
설립연도
2016년
사원수
185 명
대표게임
미르4
미르4
기업형태
비상장(대기업 계열사·자회사)
주요사업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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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 손면석 단독대표 체제로 전환 위메이드맥스는 24일 이길형 손면석 대표에서 손면석 단독 대표 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표 체제 전환에 대해 회사측은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 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손 대표는 "이번 체제 전환은 책임 경영 강화와 역할 재정렬을 통해 전략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것"이라며 "각 스튜디오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유지하면서도 핵심 IP와 전략 프로젝트 중심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길형 전 대표는 회사의 이사회 맴버로서 역할을 유지한다. 이와 함께 자회사 라이트컨의 경영에 집중한다.한편, 자회사 위메이드넥스트의 박정수 대표는 개인적인 사유로 대표직에서 사임했다. 새 대표에 성정국 개발이사가 선임됐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24
위메이드맥스 작년 매출 1488억원 … 전년比 98.5%↑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도 연간 연결 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98.5% 성장한 148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손실은 487억원으로 적자가 확대됐으며, 순손실도 351억원을 기록했다.매출이 증가한 것은 매드엔진 대표작 '나이트 크로우'의 성과가 연결 실적에 반영되고, 모바일 서브컬처 RPG '로스트 소드'의 흥행과 레거시 IP '실크로드'의 글로벌 성과가 더해진 결과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지난 2023년 4월 출시해 장기 흥행작으로 자리 잡은 '나이트 크로우'는 론칭 이후 현재까지 국내외 누적 총 매출 6500억원을 돌파했다. 또 지난해 상·하반기에 각각 국내와 글로벌 시장에 출시한 '로스트 소드' 역시 한 해 동안 안정적인 매출 흐름을 이어갔다.위메이드맥스의 레거시 IP '실크로드'도 최근 글로벌 시장을 중심으로 이례적인 재도약을 이어가고 있다. '실크로드'는 2021년부터 최근 5년간 연평균 약 20%의 매출 성장을 기록했다.특히 지난해에는 전년 대비 매출이 30% 이상 증가하며 중국, 베트남, 튀르키예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회사는 이를 통해 장기 라이브 서비스 기반 IP 운영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이 외에도 지난해 7월 론칭한 라이트컨의 캐주얼 디펜스 신작 '악마단 돌겨억!' 역시 출시 직후 국내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인기 게임 순위 1위에 오른 데 이어 최근 일본 앱스토어 인기 차트 1위에 오르는 등 국내외에서 흥행 기조를 이어가며 전사 경영 성과에 힘을 보탰다.위메이드맥스는 올해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스튜디오 체제 구축에 본격 착수한다. 지난달 29일 글로벌 동시 스팀 얼리 액세스에 돌입한 원웨이티켓스튜디오의 PvPvE 익스트랙션 신작 '미드나잇 워커스(The Midnight Walkers)'로 포문을 열었다.'미드나잇 워커스'는 얼리 액세스 개시 후 7일간 약 1000건의 스팀 플랫폼 리뷰가 등록됐으며, 긍정 평가 비율 62.2%를 기록했다. 같은 기간 총 5차례 업데이트를 통해 이용자 피드백을 빠르게 반영하며, 글로벌 이용자들로부터 완성도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위메이드맥스는 다양한 장르의 신작 공개를 통해 중장기 성장 전략을 이어갈 계획이다.MMORPG 분야에서는 매드엔진의 '나이트 크로우 2(가제)'와 위메이드넥스트의 '미르5'가 출격을 앞두고 있다. 각 사 대표 IP를 활용한 후속작으로, 두 타이틀 모두 2026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이와 함께 위메이드맥스 최초의 AAA급 오픈월드 액션 RPG '프로젝트 탈(TAL)'도 2027년 글로벌 시장에 공개할 예정이다.서브컬처 장르에서는 위메이드커넥트의 '헌드레드노트' IP 기반 신작과 '지스타(G-STAR) 2025'에서 처음 공개한 '노아'가 준비되고 있다. 각각 여성향·남성향 서브컬처 RPG로, 2026년 4분기 중 정식 출시를 목표로 개발이 진행 중이다. 매드엔진의 신규 프로젝트 조직 'MO TF' 역시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서브컬처 RPG 신작을 개발하고 있다.한편 위메이드플레이(대표 우상준)도 9일 실적발표를 통해 2025년 연결기준 매출로 전년 대비 4% 증가한 125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919.8% 증가한 107억원, 순이익은 12.7% 감소한 21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더게임스데일리 이상민 기자 dltkdals@tgdaily.co.kr] 2026-02-10
위메이드맥스, 핵심 스튜디오 중심 성장 전략 추진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 이길형)는 12일 5대 핵심 스튜디오 체제를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마련해 이를 적극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올해를 글로벌 포트폴리오 기업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있는 이 회사는 이를 위해 ▲매드엔진 ▲위메이드커넥트 ▲위메이드넥스트 ▲원웨이티켓스튜디오 ▲라이트컨 등 5대 핵심 스튜디오의 독립성과 전문성을 강화하는 한편, 장르 · 플랫폼 · 지역별로 분산된 개발 구조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제고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 각 스튜디오는 장르와 시장에 최적화된 독립 운영 체계를 유지하되, 그룹 차원에서는 글로벌 전략과 브랜드 방향성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운영키로 했다. 이를 통해 단일 장르 · 특정 시장 의존 구조에서 벗어나 지속 가능한 글로벌 성장 구조를 완성해 나간다는 게 회사측의 구상이다.이와 함께 글로벌 사업 확대를 위해 해외 개발사, 판권(IP) 홀더, 퍼블리셔와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단순 타이틀 수출 · 라이선스 계약을 넘어 공동 개발 · 퍼블리싱 · 지분 투자 · 프로젝트 파이낸싱 등 다양한 협업 모델을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구조적으로 완성하겠다는 것이다.손면석 대표는 "2026년은 생존을 위한 변화가 절실한 해로, 글로벌·장르·플랫폼으로 분산된 성장 구조를 완성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면서 "각 스튜디오의 전문성과 자율성을 기반으로 지속 가능한 글로벌 게임 개발사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1-12
국내 게임업체 ? 해외 IT 기업 '맞손' 바람 … 왜? 최근 국내 게임업체들과 해외 IT 업체들간 협업 움직임이 고조되고 있다. 특히 엔비디아 AMD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해외 주요 IT 기업과의 기술협력을 구체화하는 등 협업 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는 모습이다. 이를 통해 작품 개발을 위한 기반 기술 뿐 아니라 이를 나타내기 위한 시연회까지 국내 게임업체와 해외 IT업체간 협력 범위가 크게 넒어지고 있다.이같은 움직임은 무엇보다 양 진영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예컨대 국내 게임업체가 고사양 게임을 개발했다면, 이를 구동하기 위한 기기의 지원은 필수적이다. 또한 개발 과정에 있어서도 해외 IT 업체의 기술을 활용하면 보다 효율적으로 작품을 만들 수 있다.또 해외 IT 업체 입장에선 한국 게임 업체들이 만든 작품을 자사의 기술력을 보여주면서 디바이스에 대한 품질과 평가를 높게 사는 사례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쥐는 것이다.실제로 크래프톤 엔씨소프트 위메이드는 엔비디아와의 협력을 크게 강화하고 있다.이 중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연초 'CES 2025'에서 엔비디아와 함께 인공지능(AI) 혁신 기술 코-플레이어블 캐릭터(CPC) 기술을 첫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이 회사는 차별화된 인공지능(AI) 기술을 가진 크래프톤과 AI 반도체 선두 기업인 엔비디아가 각자의 강점을 결합해 나가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지난달에는 엔비디아가 주최하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 크래프톤이 파트너사로 참여해, 양사의 협업 결과물인 '펍지 앨라이'를 공개했다.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박병무)도 비슷한 양상이다. 이 회사의 차기작 '신더시티'가 엔비디아의 RTX 플래그십 타이틀로 발표된 것이다. 당시 케이타 이다 엔비디아 개발자 협력 부사장은 "엔비디아의 DLSS 4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을 '신더시티'에 적용하는 등 엔씨소프트와 최고의 성능을 구현하기 위한 협업을 진행중에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이후 엔씨소프트는 '지포스 게이머 페스티벌'에서 단독 시연사로 선정됐다. '아이온2' '신더시티' 등 최신 빌드를 현장을 통해 공개해 관람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양사는 이달 13일 부산에서 개막하는 지스타에서 그래픽처리장치(GPU)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고 발표하기도 했다.엔씨소프트는 또 '신더시티' 개발을 위해 MS와 손을 잡았다. 양사는 AI 시대에 맞춰 게임 개발 생태계를 함께 설계하고 구현해 나가는 데 공동 보조를 취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클라우드 플랫폼 '애저'와 '애저 오픈AI' 기술을 적용하고, 공동 시장 진출 등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위메이드(대표 박관호)는 지난 1월 종속회사 위메이드넥스트가 엔비디아와 협력해 '미르5'에 등장하는 AI 보스를 개발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후 3월에는 위메이드넥스트가 엔비디아와 '미르5'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미르5'가 향후 엔비디아의 클라우드 게임 스트리밍 플랫폼 '지포스 나우'에 출시되게 됐다.펄어비스(대표 허진영)는 AMD와의 협력이 가시화하는 모습이다. 지난해 8월 양사는 게임스컴에서 협업을 통해 '붉은사막'을 시연해 보였다. AMD의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 기술을 통해 작품의 우수한 그래픽을 구현해 보이기도 했다. 올 9월에는 AMD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10월에는 공동으로 팝업 스토어 운영까지 진행하기도 했다.넷마블(대표 김병규)은 MS와의 협업을 진행중이다. 넷마블 블록체인 전문 자회사 마브렉스를 통해 추진하고 있는 MS와의 협력 방안은 '게임 퍼블리싱 및 AI 기반 혁신'을 위한 MOU'인데, 마브렉스는 이를 통해 웹 3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MS의 다양한 기술을 접목해 나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게임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국내 게임업체와 기술과 트렌드를 쥐고 있는 해외 IT 기업간의 협업 체제 움직임은 비단 어제오늘의 일은 아니지만 갈수록 심화되고 고착화 될 것이란 점"이라고 말했다. 예컨대 빼어난 게임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첨단 IT기술이 이를 뒷받침해 줘야 한다는 점에서 서로 뗄 수 없는 상호 보완관계란 것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5-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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