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UND13] 신규프로젝트 `Project D` 전직군 인재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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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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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드레드 소울
복리후생
모집분야
게임개발(클라이언트), 원화, 모델링, 게임기획, 서버
게임개발(클라이언트), 원화, 모델링, 게임기획, 서버
키워드
클라이언트, C++, 모바일, 3D, 레벨, 원화, 배경원화, 모델링, 캐릭터, Zbrush, 게임기획, 레벨기획, 서버, DB, Max, 액션, 언리얼엔진, ,네트워크
클라이언트, C++, 모바일, 3D, 레벨, 원화, 배경원화, 모델링, 캐릭터, Zbrush, 게임기획, 레벨기획, 서버, DB, Max, 액션, 언리얼엔진, ,네트워크
대표게임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게임분야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RPG
  • 디바이스: 모바일게임, 멀티플랫폼게임
  • 장르: RPG
경력
신입·경력
고용형태
정규직
학력
학력무관
직급/직책
사원, 파트장, 팀장
모집인원
O명
지원현황통계
급여
회사내규에 따름 / 면접 시 협의 연봉검색
마감일

~ 01/30(월)

마감

2021-07-08 12:11 등록

2023-01-31 16:37 수정

담당업무
자격조건
복리후생
  • 연금·보험 국민연금, 고용보험, 산재보험, 건강보험
  • 휴무·휴가 주5일근무, 연차
  • 보상제도 퇴직금
  • 건강관리 지원 건강검진
  • 생활편의 지원 중식제공
  • 경조사 지원 각종 경조금, 경조휴가제
접수안내
남은기간
마감되었습니다.
시작일
2021-07-08(목)
마감일
2023-01-30(월)
지원방법
게임잡 온라인 이력서
전형절차
서류전형 → 1차면접(실무자) → 2차면접(임원진) → 합격자 발표
제출서류
※ 채용공고별 제출서류 확인 ※ ※ 직군별 채용공고에서 입사지원 가능※
담당자
(경영지원실)

마감일은 기업의 사정으로 인해 조기 마감 또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대표자명
박정식
설립연도
2014년
사원수
160 명
대표게임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헌드레드 소울(HUNDRED SOUL)
기업형태
비상장(벤처기업)
주요사업
모바일 게임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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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 " 하운드13과의 계약 유효" 입장 밝혀 웹젠이 퍼블리싱 계약해지 등 논란을 빚어온 '드래곤소드'에 대한 정상화 의지를 나타냈다.웹젠(대표 김태영)은 3일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의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해지 통보에 대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하운드13 측의 계약해지 입장을 절대 받아들일 수 없다며 작품 정상화 의지를 피력했다. 웹젠은 이날 하운드 13 측이 사전 시정요구 등도 없이 갑작스럽게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면서 이는 계약 해지의 실질적인 법적 요건을 갖추지 못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계약상 보유하는 권리들을 고려하더라도 합리적인 조치가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웹젠은 특히 주주와의 퍼블리싱 계약을 해지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 결의 등을 거치도록 하고 있는 하운드 13의 정관상 절차적 요건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며 받아들일 수 없는 통보라고 말했다.웹젠은 그러나 하운드13에 대한 추가적인 투자를 포함해, 원만한 게임 서비스 운영을 위한 방안을 마련해 추진하겠다는 입장도 덧붙였다. 이 회사는 이를위해 유저들의 추가적인 혼란을 막기 위해, 하운드13 측에 대해 미니멈 개런티(MG) 잔금 전액을 지불하는 조치를 취했다.이 회사는 그러면서 하운드13의 '드래곤소드' 퍼블리싱 계약은 여전히 유효하다면서 끝까지 책임 있는 자세로 하운드13 측과 협의를 통해 작품 서비스를 조속히 정상화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또 추가적인 협의 진행 상황이나, 향후 서비스 운영에 대해서는 공식채널을 통해 안내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한편 '드래곤소드'는 하운드13에서 개발하고 웹젠이 서비스를 맡은 오픈월드 액션 RPG다. 지난 1월 출시됐으나, 다음달인 2월 19일 하운드13 측이 웹젠에 계약해지를 통보해 논란이 일었다.당시 하운드13 측은 미니멈 게런트 잔금 미지급, 작품 홍보 및 마케팅 미흡 등을 계약해지 이유로 설명했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3-03
게임 퍼블리셔 '소싱 관리 쉽지 않네~~' 최근 게임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갈등으로 계약 파기 사태 등이 빚어지는 등 파장이 일고 있다. 특히 이로인해 법정 소송전이 제기되는 등 게임계에 일파만파, 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2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최근 하운드13(대표 박정식)은 게임 퍼블리셔 웹젠(대표 김태영)을 상대로 '드래곤 소드'에 대한 퍼블리싱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이와관련 하운드13 측은 퍼블리싱 관계에 있는 웹젠 측으로부터 미니멈 개런티를 지급받지 못했기 때문에 계약해지를 통보한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이 회사는 그러면서 이같은 사태가 빚어진 데 대한 전적인 책임은 퍼블리셔인 웹젠측에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작품의 홍보 및 마케팅 미흡으로 매출이 제대로 나오지 못했다는 게 하운드 13측의 주장이다.이에대해 웹젠 측은 하운드 13을 위해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고, 지난 11월 지스타를 통해 작품을 선보이는 가 하면 오프라인 마케팅도 꾸준히 진행해 왔다며 하운드13 주장을 일축했다.더군다나 출시된지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은 작품에 대해 퍼블리싱 계약 해지 통보가 이뤄진데 대해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는 결정이라며 하운드 13측에 문제가 있음을 지적했다. 이 작품은 웹젠의 올 핵심 기대작 중 하나로 꼽혀왔다. 하지만 출시 초반 다소 반향이 크지 않았다. 이에따라 일각에선 퍼블리싱 관계가 계속 이어지겠느냐는 의구심이 빚어지기도 했다. 개발사와 퍼블리셔간의 갈등은 앞선 사례에 머물지 않는다. 지난해 9월 카카오게임즈(대표 한상우)는 픽셀트라이브(대표 배정현)에서 개발한 '가디스 오더'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요즘들어 찾아보기 힘든 도트 그래픽의 횡스크롤 게임이라는 점에서 업계의 큰 관심을 모아왔다.하지만 이 작품 역시 출시 한 달여 만에 픽셀트라이브측에서 경영난을 이유로 작품 업데이트 중단을 결정했고, 올 1월 서비스 종료를 선언해 버렸다.또 지난 8월에는 크래프톤(대표 김창한) 산하 스튜디오인 언노운월즈가 공동 창립자이자 전 임원 3인을 상대로 소송을 제하기도 해 주목을 끌었다.이들 사건은 미니멈 개런티 미지급, 개발사 파산, 게임 개발 지연 등 여러 사유로 빚어진 일이긴 하지만, 책임 소재와는 별개로 개발사와 퍼블리셔, 또는 모기업과 스튜디오간의 간극이 첨예하게 대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전 조율이 필요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지적이다. 이를 위해 필요하다면 양측 채널을 구축해 현안에 대한 심도있는 대화의 노력이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특히 개발사도 그렇지만, 퍼블리셔의 경우 이 같은 판권 수급 계획이 차질이 빚어지게 되면 기업 신뢰도 하락 뿐 아니라 매출 감소 등 경영상의 어려움까지 겪게 되는등 이중고에 시달리게 된다는 게 전문가들의 공통된 견해다.문제는 작품 라인업을 강화하기 위해 적극적인 아웃 소싱을 추진하면서도 정착 계약이 체결되면 이들을 제대로 관리를 하지 않고 있는 퍼블리셔의 안일한 태도에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없지 않다.예컨대 소싱 계약 이전에는 그런 모습을 보이지 않다가 계약이 성사되면 개발사와 퍼블리셔 관계는 '갑과 을'로 변한다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 무엇보다 게임 판권 사고가 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개발사와 퍼블리셔간 철저한 계약 관리가 중요하다"면서 " 특히 개발사의 경우 출시 일정부터 확실히 지키는 등 퍼블리셔로부터 신뢰도를 쌓는 노력을 기울여 하고, 퍼블리셔 역시 개발사를 믿고 지원하겠다는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 이 관계자는 "그런 노력을 서로 기울이지 않으면 양측 모두에서 논란의 불씨가 야기되고, 결국엔 소송전으로 갈 수 밖에 없다"면서 "개발사는 보다 역량있는 퍼블리셔를 찾는 노력을 기울이고, 퍼블리셔 역시 협력 개발사에 대한 사후 관리에 집중하는 보다 낮은 자세가 필요하다"고 말했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20
'드래곤소드' 개발사 하운드13, 웹젠에 계약해지 통보 '드래곤소드' 개발사인 하운드13이 게임 퍼블리셔 웹젠을 상대로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미니멈 개런티(MG) 지급 등 협의 과정에서 불거진 갈등을 끝내 봉합하지 못한 것이 결정적 배경이 된 것으로 보인다.하운드13(대표 박정식)은 홈페이지 등을 통해 "웹젠 측에서 '드래곤소드' 관련 계약금(MG)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퍼블리싱 계약 해지를 결정하고 이를 웹젠 측에 통보했다"고 밝혔다.하운드13 측에 따르면, 웹젠에서 밝힌 계약금 지급 불이행 사유에 대해 "하운드13이 앞으로 개발을 지속하기가 어려울 것이란 예상 때문"이라는 것이다.결국, 이같은 잔금을 지급하지 않으면서 회사의 자금사정이 어려워졌다는 게 하운드13 측의 주장이다. 또 작품의 홍보 및 마케팅 미흡으로 매출 실적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밝히기도 했다.웹젠은 지난달 21일 '드래곤소드'를 론칭했다. 이 작품은 출시 직후 구글 플레이 매출 순위 80위권을 기록한 이후 힘이 빠졌으며, 최근 190위권까지 순위가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나타냈다.하운드13 측은 "웹젠과 계약상 3개월 기간 서비스를 지속하며 이관 및 정리 수순을 밟게 될 것"이라면서 "이후 자체 서비스 또는 새 퍼블리셔를 통해 서비스를 계속 이어 갈지의 여부를 결정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웹젠 측은 이에대해 "미니멈 개런티 중 선급금을 이미 지급했는데, 협의 과정에서 해약해지를 일방 통보했다"면서 "하지만 팬들을 위해 게임 서비스 유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2026-02-19
[설 강추 게임] 손 안에서 즐기는 액션 ‘드래곤소드’ 최근 게임업체들은 유저 편의성을 위해 자동 사냥 기능을 필수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하지만 그 탓에 유저가 직접 즐기는 손 맛, 즉 조작과 액션의 재미는 나날이 떨어지는 상황이다. 이러한 가운데 액션에 초점을 맞춘 웹젠의 '드래곤소드'가 유저들의 입소문을 타고 있다.이 작품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무엇보다 화려한 액션을 꼽을 수 있다. 이 작품의 각 캐릭터는 특색있는 두 개의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 해당 스킬로 적을 기절 시키는 등 거침없는 공격을 펼칠 수 있다.화려한 액션에 특색있는 두개의 스킬 눈길 각각 개성적인 전투 스타일을 갖춘 세 명의 캐릭터로 팀을 꾸릴 수 있다. 적이 상태이상에 빠져 있을 때, 캐릭터를 교체하는 등 추가적인 조작을 통해 강력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각 캐릭터마다 배정돼 있는 2개의 스킬이 적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팀 조합과 공격순서 등 다양한 결합을 통해 끊임없는 액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스킬 콤보 시스템뿐만 아니라 기본적인 손 맛 역시 훌륭하다. 타이밍에 맞춰 구르고, 점프를 통해 적의 강력한 공격을 회피한 후 틈을 노리는 재미가 있다. 아군의 화려한 스킬 연출, 적마다 다른 공격패턴은 유저가 계속해서 작품에 몰입하게 만든다. 액션 게임으로 제작사 하운드13의 개발 노하우가 '드래곤소드'에 고스란히 녹아내려 있다는 평가다.그렇다고 이 작품이 액션 하나만 강점인 게임이라는 것은 아니다. 방대한 오픈월드 역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요소다. 드넓게 펼쳐진 판타지 세계관을 모험하며 탐험의 재미를 느낄 수 있다. 점프를 통해 올라야 하는 구간, 오브젝트 조작을 통해 길을 여는 등에서 이세계를 여행하는 재미를 얻을 수 있다. 여기에 퍼밀리어를 타고 고속으로 맵을 이동하거나, 맵 곳곳을 채운 다양한 지형지물을 보는 것만으로 즐거움을 준다.캐릭터 수집과 육성이라는 RPG 기본기도 탄탄하다. 레벨업과 돌파, 장비 등 기본적인 것은 물론 카르마 시스템을 통해 다양성을 부과한다. 카르마는 무기에 하나씩 착용할 수 있는 일종의 카드다. 이를 통해 적이 기절했을 때 추가 피해를 입히거나, 공격력을 높이는 등 나만의 옵션을 선택할 수 있다. 적을 어떤 상태이상으로 만드는지, 어떤 팀 조합을 꾸리는지에 따라 천차만별의 성능을 보여준다.조합에 따라 천차만별의 성능 보여줘완벽한 크로스 플랫폼 대응도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다.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게임은 많지만, 보통 한 플랫폼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편이다.이로 인해 모바일 버전이 온라인 버전에 비해 심하게 열화됐거나, 반대로 온라인 버전이 낮은 작품성을 가진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이 작품에선 온라인과 모바일 등 그 무엇으로 즐기든지 작품의 핵심인 액션과 방대한 오픈월드의 재미를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이 외에도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몰입감을 안겨주는는 컷씬 연출, 상황에 맞는 OST까지 여러 요소들이 시너지를 일으키며 작품성을 배가한다. 아직 출시된지 한 달이 채 지나지 않은 신작으로서 향후 기대감을 얻게 충분하다는 평가다.[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2026-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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