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개요 및 비전
우리 OVERDARE를 소개합니다.
오버데어는 크래프톤의 자회사로 크래프톤 Project Migaloo에서 OVERDARE로 재탄생 되었습니다.
이 이름은 "무모하고 대담하다"라는 뜻의 영단어인 OVERDARE로, 발음이 비슷한 "저기 어딘가(Over there)"라는 뜻도 가지고 있습니다.
OVERDARE는 게임을 만드는 회사가 아닙니다. 게임을 만드는 방식 자체를 바꾸는 회사입니다.
우리가 만드는 것은 AI 기반 UGC 플랫폼입니다.
AI가 진입장벽을 허물면,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게임을 만들고 바로 세상에 내놓을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이 만들고, 더 많은 사람이 즐길 수 있도록. 창작과 플레이가 함께 살아 숨쉬는 생태계를 우리가 가장 먼저 설계하고 있습니다.
아직 아무도 가보지 않은 OVERDARE의 여정, 직접 확인해 보시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