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개요 및 비전
"Share Value, Grow Together"
누구나 함께 지식을 공유하고 성장하는 연구 문화를 전파합니다.
모두의연구소는 하고 싶은 연구주제가 있다면 누구든지 연구실을 만들 수 있고, 재밌어 보이는 연구실을 찾았다면 누구나 함께 연구하는 세상에 없던 단 하나의 열린 연구소입니다.
"함께 가야 멀리 간다"는 의미에 공감하고, 상생과 공유의 힘으로 자신이 나아가야 할 길을 스스로 기획하고 찾아갈 수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으면 합니다. 자신의 지식을 공유하며 다른 사람과 서로 도우며 함께하면, 경쟁하며 배운 지식보다 더 값진 성장을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모두의연구소는 상생을 통한 경험 중심의 연구 교육 생태계를 만들기 위해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2015년 8월 DeepLAB, 나 혼자 난다(드론), VRtooN 3개의 연구실, 15명의 연구원으로 시작했고, 2017년에는 국내 최초 거꾸로 학습 기반의 교육 프로그램 풀잎스쿨을 런칭했습니다. 이제 2019년 10월 기준으로 연구실(랩+풀잎) 60개, 연구원 500명으로 지속 성장하고 있습니다.
2019년에 런칭한 Meani.mo(미니모)는 AI 취업 준비생들이 자기주도적으로 학업을 진행하며 수익 활동의 기회도 주어지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입니다. 2020년에는 프로젝트 기반으로 체험을 통해 배우는(learning by doing) AI 혁신 학교 AIFFEL(아이펠) 강남, 대전, 문래 캠퍼스가 개소하였습니다.
모두의연구소에서는 다 함께 대화하고 웃을 수 있는 배려와 존중의 문화가 있습니다. 관심 분야에 열정 있는 사람들과의 새로운 만남이 있습니다. 깊이 있는 연구와 토론을 통해 각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합니다. 협력과 공유를 통해 자기주도적으로 지속 성장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입니다.
관심 분야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는 "열정" 있는 사람들, 이타적으로 지식을 나누는 "상생"의 힘이 바로 모두의연구소만의 문화이자 DNA입니다. 모두의연구소의 열정과 상생의 문화를 지속적으로 가꾸어갑니다. 경쟁하지 않고 상생할 수 있는 더 살기 좋은 세상, 더 행복한 세상을 만드는 것이 저희의 목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