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개요 및 비전
레티널은 2016년 9월 설립된 기술벤처 기업으로, 증강현실 스마트 글래스의 디스플레이 부에 들어가는 광학계를 독자적으로 개발해온 기업이다.
회사설립 1년 만에 네이버 및 플래티넘기술투자로부터 8억원 투자를 이끌었으며, 다시 2018년에 네이버, 카카오벤처스, KB인베스트먼트, DSC인베스트먼트, 코리아에셋 및 플래티넘기술투자의 60억원의 추가 투자를 유치하는 데 성공하였다.
하드웨어 업체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내 최대의 인터넷 기업 두 곳으로부터 동시에 투자를 받을 만큼 기술력을 인정받았으며, 글로벌 IT기업들이 가장 주목하는 기업이기도 하다.
레티널 기술력의 핵심은,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글로벌 기업들도 풀지 못한 스마트글래스 광학계의 기술적 한계를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극복하고 있는 독자적인 기술력이다. 이미 2018년 CES와 MWC를 통해 기술 잠재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레티널의 "핀 미러" 기술을 스마트글래스에 적용하면, 경쟁기술 대비 월등한 심도, 시야각, 색 표현을 제공하면서도, 안경형 플랫폼을 만들 수 있을 정도로 경량화시킬 수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레티널은 2019년에 상용화 가능한 수준까지 기술적 완성도를 높여, 이를 해외 전시회 및 테크 로드쇼를 통해 공개하고, 글로벌 테크기업들과 본격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