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트가 필요한 직군은 편견이 강하면 안 되는데..ㅋㅋ
- 작성자
- GL_48793***
- 작성일
- 2026-09-06
- 조회수
- 2698
- 좋아요 수
- 8
중견 회사중에 해외의 퍼블리셔를 자회사로 두는 곳인데
해당 국가 KPI 보니까 지지부진한 곳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국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멀티SNS를 공략하지 않길래,
왜 그러는 건지 물어봤더니
자기 게임이 모바일이 아니라 PC라서 안한다는데.. ㅋㅋ
해외 SNS에서도, 자신의 게임 타겟층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ㅅㅁㄵㅇ처럼 일찍이 마케팅 외주를 줬으면 나았을까 싶기도 하고.
영미권을 타겟으로 하는 모든 인디/중소 퍼즐 PC게임, 캡콤 간판 싱글마저 전부 SNS 마케팅 돌립니다
메챠카멜레온 바이럴은 영미 숏폼플랫폼이 시작이었고, 여기는 옛날부터 그런 게임 스트리밍이 자주 돕니다.
일본 인디호러게임도 여기서 옛날부터 바이럴 많이 돌죠
플랫폼이 의미가 있는 건 옛날 한국 RPG 00~10년대나 해당하는 일이지,
요즘 게임은 복합 예술 쪽으로 가고 있어서 여러 분야의 아마추어들이 영감을 받는데,
여러 분야의 아마추어들이 자기 PR 하려고 만드는 SNS이기도 하니 그쪽을 볼 수 밖에 없어요.
뭣보다 기존유저층 뺏고 뺏기는 것보다 새 세대 바탕으로 새로운 베이스 끌고 오는 게 장기적으로 봐도 훨씬 이득이죠
LOL, 툼레이더가 OTT시리즈 만든 이유도 그런 효과를 위해서 이기도 하고.
개발직군은 테크니컬한 실력을 보면 되지만
마케팅이나 사업, 디렉팅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정치나 환경에 예민해야 하고, 사람들의 일상 속에 침투해야 하는데
국내 다른 업계는 다 하는 마케팅법을 게임에서는 안 하는 것 보면 여기도 인재수혈이 필요한 것 같네요 너무 기본조차 모르고 있어서.
게임을 잘 만들어 놓아도 시장에 노출이 안 되면 아무도 모르지요
요즘 사람들은 즐길 게 많으니까 게임을 찾아서 하질 않기 때문에.
해당 국가 KPI 보니까 지지부진한 곳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당 국가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멀티SNS를 공략하지 않길래,
왜 그러는 건지 물어봤더니
자기 게임이 모바일이 아니라 PC라서 안한다는데.. ㅋㅋ
해외 SNS에서도, 자신의 게임 타겟층에 대해서도 너무 모르는 것 같더라고요
차라리 ㅅㅁㄵㅇ처럼 일찍이 마케팅 외주를 줬으면 나았을까 싶기도 하고.
영미권을 타겟으로 하는 모든 인디/중소 퍼즐 PC게임, 캡콤 간판 싱글마저 전부 SNS 마케팅 돌립니다
메챠카멜레온 바이럴은 영미 숏폼플랫폼이 시작이었고, 여기는 옛날부터 그런 게임 스트리밍이 자주 돕니다.
일본 인디호러게임도 여기서 옛날부터 바이럴 많이 돌죠
플랫폼이 의미가 있는 건 옛날 한국 RPG 00~10년대나 해당하는 일이지,
요즘 게임은 복합 예술 쪽으로 가고 있어서 여러 분야의 아마추어들이 영감을 받는데,
여러 분야의 아마추어들이 자기 PR 하려고 만드는 SNS이기도 하니 그쪽을 볼 수 밖에 없어요.
뭣보다 기존유저층 뺏고 뺏기는 것보다 새 세대 바탕으로 새로운 베이스 끌고 오는 게 장기적으로 봐도 훨씬 이득이죠
LOL, 툼레이더가 OTT시리즈 만든 이유도 그런 효과를 위해서 이기도 하고.
개발직군은 테크니컬한 실력을 보면 되지만
마케팅이나 사업, 디렉팅은 사람들을 움직이는 정치나 환경에 예민해야 하고, 사람들의 일상 속에 침투해야 하는데
국내 다른 업계는 다 하는 마케팅법을 게임에서는 안 하는 것 보면 여기도 인재수혈이 필요한 것 같네요 너무 기본조차 모르고 있어서.
게임을 잘 만들어 놓아도 시장에 노출이 안 되면 아무도 모르지요
요즘 사람들은 즐길 게 많으니까 게임을 찾아서 하질 않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