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적 공개
- 작성자
- KA_47066***
- 작성일
- 2025-12-10
- 조회수
- 1891
- 좋아요 수
- 0
- 31세 남
- 서성한 컴공, 석사 1년 못 채우고 탈주
-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클라이언트 개발자 취준 시작
- 군대 다녀오고 나서 1년 동안 게임 개발 연합 동아리 활동 경험, 학부 개발 동아리 운영 (회장)
- 학부 3학년 때, 웹 관련 교육기관 수료 경험
- 학부 4학년 때, 1년 동안 산학협력 인턴 경험 (판교 중소기업 클라이언트, Unity2D 방치형게임)
- 뉴욕대 교환 학생 컴퓨터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 1년 경험
- 학부 평점 3.9/4.5 졸업 석사는 AI/데이터 관련 약 1년 (논문 2편 2저자)
- 한 번에 취업하고 싶어서 포폴/이력서/모의면접에 500 태움
- 포폴 (DX 자체엔진 포폴 2개, 언리얼 포폴 3개, 유니티 포폴 2개, 자제 MMORPG 서버 1개, TS 웹게임 1개, 석사 그래픽스 연구 논문(최적화 관련), 대규모 아키텍처 rnd 서버 최적화 논문)
- 팀 프로젝트 2개 경험 (MMORPG 서버 코어, 클라이언트 전투 파트, UI 최적화, 음성 채팅 서버)
- 정처기, 정보 보안, 해커톤 1위(시 대회) 경험
- 졸업으로 인해 토익 970, 졸업작품(AI 관련) 보유
- 영어/중국어 일상 회화 수준 가능. 일본어 듣기만 가능.
- Vulkan, 모바일 최적화 관련 공부 중
* 24년 전적 (공채, 상채)
- 넥 1차 탈, 넷N 2차 탈 (다대다 면접, 나 빼고 전부 1년~3년 경력자, 코테올솔)
- K, S, P 2차탈 (여기도 나 빼고 다 경력, 마찬가지로 코테올솔 or 하나 못 품)
- 싶업 1차탈
- 컴투스, 웹젠, 네오위즈 서탈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음)
- 중소(6곳 중 5곳 최합, 최저 2700 포괄 ~ 최대 3100 포괄, 상여없음) 전부 입사 포기
- 면접은 일정이 가장 빨랐던 3N 빼고는 다 잘 봤다 생각함.
- 24년은 망했다 생각해서 선배가 차린 스타트업에 잠깐 취업함.
- LLM 관련 웹 서비스 제작
* 25년 전적
- 상반기 공채 코테 올솔(or 1개 정도 틀림) 했지만, S 빼고 전부 서탈
- S에 올인하고자 선배네 스타트업 탈주했지만, 상반기 전적 S 1차 탈
- 언리얼 리니지 라이크 포트폴리오 (자체서버, 대규모 봇 쟁 시뮬레이션 구현, 크로스 플랫폼) 만들어서 보강
- 하반기 모든 곳 서탈
- 상반기 하반기 둘 다 코테 거의 다 올솔 했고, 면접은 S 빼곤 아예 기회가 없었음.
- 탈락 이유를 모르겠어서 작년 S 볼 때 연락처 교환한 사람한테 연락 (최종합 한 사람)
- 조언 해준다니까 밥 사라고 해서 밥 삼. 이제 1년 다 다녔다고 계속 꺼드럭대고 눈 낮추라함. (이미 낮춘거임)
- 얻어 먹어놓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함. 그렇게 2차에서 떨어진 거면 성격문제 아니냐 함. (모의 면접때 문제된 적 없음)
- 이 사람은 쌩신입 S 들어간 사람. 스펙 (지거국 산공, 3.3/4.5, 정처기, 유니티 포폴 2개 끝)
- 조언을 듣고 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 가기 시작.
- 중소(8곳 중 3곳 최합. 조건 제일 좋은 2850 포괄, 상여/인센 없음)으로 저번 주 취업함.
* 앞으로의 계획
- 1년 다니고 칼 탈주 한 다음 생애최초 실업급여 1회 받으면서 시기맞춰 공채 준비할 예정
- 서성한 컴공, 석사 1년 못 채우고 탈주
-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클라이언트 개발자 취준 시작
- 군대 다녀오고 나서 1년 동안 게임 개발 연합 동아리 활동 경험, 학부 개발 동아리 운영 (회장)
- 학부 3학년 때, 웹 관련 교육기관 수료 경험
- 학부 4학년 때, 1년 동안 산학협력 인턴 경험 (판교 중소기업 클라이언트, Unity2D 방치형게임)
- 뉴욕대 교환 학생 컴퓨터 소프트웨어&엔지니어링 1년 경험
- 학부 평점 3.9/4.5 졸업 석사는 AI/데이터 관련 약 1년 (논문 2편 2저자)
- 한 번에 취업하고 싶어서 포폴/이력서/모의면접에 500 태움
- 포폴 (DX 자체엔진 포폴 2개, 언리얼 포폴 3개, 유니티 포폴 2개, 자제 MMORPG 서버 1개, TS 웹게임 1개, 석사 그래픽스 연구 논문(최적화 관련), 대규모 아키텍처 rnd 서버 최적화 논문)
- 팀 프로젝트 2개 경험 (MMORPG 서버 코어, 클라이언트 전투 파트, UI 최적화, 음성 채팅 서버)
- 정처기, 정보 보안, 해커톤 1위(시 대회) 경험
- 졸업으로 인해 토익 970, 졸업작품(AI 관련) 보유
- 영어/중국어 일상 회화 수준 가능. 일본어 듣기만 가능.
- Vulkan, 모바일 최적화 관련 공부 중
* 24년 전적 (공채, 상채)
- 넥 1차 탈, 넷N 2차 탈 (다대다 면접, 나 빼고 전부 1년~3년 경력자, 코테올솔)
- K, S, P 2차탈 (여기도 나 빼고 다 경력, 마찬가지로 코테올솔 or 하나 못 품)
- 싶업 1차탈
- 컴투스, 웹젠, 네오위즈 서탈 (아직도 이유는 모르겠음)
- 중소(6곳 중 5곳 최합, 최저 2700 포괄 ~ 최대 3100 포괄, 상여없음) 전부 입사 포기
- 면접은 일정이 가장 빨랐던 3N 빼고는 다 잘 봤다 생각함.
- 24년은 망했다 생각해서 선배가 차린 스타트업에 잠깐 취업함.
- LLM 관련 웹 서비스 제작
* 25년 전적
- 상반기 공채 코테 올솔(or 1개 정도 틀림) 했지만, S 빼고 전부 서탈
- S에 올인하고자 선배네 스타트업 탈주했지만, 상반기 전적 S 1차 탈
- 언리얼 리니지 라이크 포트폴리오 (자체서버, 대규모 봇 쟁 시뮬레이션 구현, 크로스 플랫폼) 만들어서 보강
- 하반기 모든 곳 서탈
- 상반기 하반기 둘 다 코테 거의 다 올솔 했고, 면접은 S 빼곤 아예 기회가 없었음.
- 탈락 이유를 모르겠어서 작년 S 볼 때 연락처 교환한 사람한테 연락 (최종합 한 사람)
- 조언 해준다니까 밥 사라고 해서 밥 삼. 이제 1년 다 다녔다고 계속 꺼드럭대고 눈 낮추라함. (이미 낮춘거임)
- 얻어 먹어놓고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다고 함. 그렇게 2차에서 떨어진 거면 성격문제 아니냐 함. (모의 면접때 문제된 적 없음)
- 이 사람은 쌩신입 S 들어간 사람. 스펙 (지거국 산공, 3.3/4.5, 정처기, 유니티 포폴 2개 끝)
- 조언을 듣고 나니 더더욱 이해가 안 가기 시작.
- 중소(8곳 중 3곳 최합. 조건 제일 좋은 2850 포괄, 상여/인센 없음)으로 저번 주 취업함.
* 앞으로의 계획
- 1년 다니고 칼 탈주 한 다음 생애최초 실업급여 1회 받으면서 시기맞춰 공채 준비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