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대표 김택진 박병무)는 10일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이달 14일까지 글로벌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모바일과 스팀 플랫폼에서 작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등 총 5개 언어를 지원한다.
이 회사는 이번 테스트를 통해 작품의 메인 스토리 3챕터, 스핀오프 스토리, 새 장비 시스템 등을 공개한다. 또한 테스트에서 얻은 유저의견을 반영해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