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2일 '신의 탑: 새로운 세계'에 새 동료 보물 사냥꾼 선우 나래를 선보였다.
이번에 업데이트 된 보물사냥꾼 선우 나래는 랭커가 된 이후 유적의 숨겨진 보물울 찾아 명성을 떨친 인물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다. SSR+ 등급으로 구현됐으며, 아군에겐 강력한 보호막을 생성하고 적에게 금화 폭탄으로 피해를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이 회사는 이달 16일까지 가문의 주인 트로이메라이를 획득할 수 있는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웹 상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10%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