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컴투스홀딩스(대표 정철호)는 2일 '제노니아1: 기억의 실타래'를 스팀에 출시했다.
이 작품은 지난 2008년 출시된 '제노니아1'을 온라인 버전으로 선보인 것이다. 원작의 핵심 재미요소를 고스란히 계승하면서도 최근 플레이 환경에 맞춘 최적화와 편의성을 개선했다.
이 작품에선 출생의 비밀을 간직한 라그릿의 모험과 성장, 화룡 라돈과의 대결 등을 즐길 수 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을 지원하며, 약 2주간 10% 할인 판매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