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8일 '신의 탑 : 새로운 세계'에 SSR+ 등급 동료 캐릭터 '[갯뱀의 자손] 리랼'을 선보였다.
이날 공개된 캐릭터는 독을 이용해 지속 피해를 주는 방식의 장기전에 특화됐다. 또한 도발과 끌어당기는 스킬로 적을 한 곳에 몰아넣은 뒤 독을 폭발시키는 필살기 연계를 통해 화력을 집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회사는 또 내달 5일까지 '[FUG의 수장] 루슬렉' 캐릭터를 획득할 수 있는 강림 소환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이달 22일까지 '출시 3주년 전야제 페스타'를 통해 매일 미션을 완료하고 '레볼루션 재화'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했다.
[더게임스데일리 이주환 기자 ejohn@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