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부터 엔씨 주가가 하루 단위의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8일 엔씨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3.81%(8000원) 상승한 21만 8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장 중 하락세 없이 분위기를 유지하며 그대로 거래를 마쳤다.
연이은 작품들의 성공으로 실적 개선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 회사의 주가가 저평가 됐다는 분석이 나오며 투자심리를 자극한 것으로 분석된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