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일부터 펄어비스 주가가 내림세를 거듭하고 있다.
8일 펄어비스 주가는 전거래일 대비 1.57%(900원) 하락한 5만 6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이날 이 회사의 주가는 오름세로 거래를 시작했다. 오전 중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 들어 내림세로 완전히 돌아섰다.
앞서 이 회사는 '붉은사막' 흥행을 앞세워 단기간에 가격을 크게 높였다. 하지만 이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며 발목을 잡는 모습이다.
[더게임스데일리 강인석 기자 kang12@tgdaily.co.kr]
